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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용인특례시 기흥구, 통학로 주변 야간 조명 개선

산양초~구갈중 보행자도로 기존 보안등 교체‧경관조명 18개 새로 설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지난 26일 학교 주변 통학로의 조명 설치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기흥구는 산양초등학교와 구갈중학교 후문의 보행자도로(신갈동 167-6번지)의 기존 보안등 13개를 2구짜리 보안등으로 전면 교체했다.

보행로 주변 녹지에 무릎높이의 경관조명 18개도 새로 설치했다.

이 구간은 평소 초등학교·중학교와 가까워 집과 학원을 오가는 학생이 많지만, 조명이 어두워 학부모들로부터 야간 조명 개선 요청이 빈번했던 곳이다,

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밝고 안전하게 통행하게 돼 다행”이라며 “지역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야간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