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29일 근대 5종 펜싱 경기가 열리는 진주생활체육관에서 한국방역협회 경남지회와 ‘2024년 전국체전 대비 체육시설 릴레이 연합방역’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7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연합방역 활동 선포식을 시작으로 18개 시군자원봉사센터에서 릴레이 방역 활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관 협력 연계사업인 릴레이 방역 활동이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며“2024년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한국방역협회 경남지회와 연계하여 방역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