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오랫동안 활용되지 못한 철도 유휴부지가 시민의 건강과 여가를 책임질 파크골프장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사천시는 곤명면 봉계리 521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곤명 웰니스 파크 조성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치된 철도 유휴부지를 단순 정비에 그치지 않고,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건강을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체육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데 의미가 있다. 총사업비 37억 원을 투입해 총면적 44,654㎡(공사면적 24,560㎡) 규모로 건립 중인 곤명 웰니스 파크에는 파크골프장을 비롯해 클럽하우스, 산책로, 주차장,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핵심 시설인 파크골프장은 2개 코스, 총 18홀(1코스 660m 33타, 2코스 670m 33타)로 구성된다. 홀 길이는 40m대부터 140m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설계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최근 고령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파크골프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사천시연합회과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사천시 연합회 부녀회는 지난 2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50만원과 멸치 97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한국수산업경영인 사천시연합회가 100만원을 마련하고, 한국수산업경영인 부녀회에서 50만원을 마련하여 총 15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함께 전달된 멸치 97박스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정판 회장과 이형매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수산업인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 수산업경영인 사천시연합회와 한국수산업경영인 사천시연합회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해양레저와 체험형 낚시 명소인 비토해양낚시공원이 당초 3월 31일까지 예정됐던 임시 휴장을 단축하고, 2026년 3월 1일부터 조기 개장한다. 이번 조기 개장은 해양낚시터와 낚시잔교, 부교 등 주요 시설의 안전점검과 보수 작업이 계획보다 원활히 마무리됨에 따라 결정됐다. 사천시는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시설 개선을 위해 지난 1월 1일부터 임시 휴장에 들어가 전반적인 시설 정비를 진행해 왔다. 아울러, 구명장비 점검과 청소·방역 및 운영요원 교육까지 마무리하면서 이용객을 맞이할 준비를 갖췄다. 특히, 이번 조기 개장은 본격적인 봄철 관광 시즌을 앞두고 이루어져, 비토섬 일대 해양레저 관광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해상펜션은 당초 예정대로 2026년 3월 31일까지 휴장을 유지하고, 내외부 정비 및 운영 준비 점검 후 4월 1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비토해양낚시공원은 체험형 낚시와 가족 단위 여가활동이 가능한 해양관광 거점시설로, 인근 숙박·음식업소 등 지역 상권과의 연계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는 지난 26일 부시장(김제홍) 주재로 2025회계연도 이월사업의 체계적인 관리와 신속한 예산 집행을 위해 ‘2026년 이월사업 집행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사업별 추진 현황, 문제점 공유 및 사유 분석, 집행률 제고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이월 예산의 약 70%를 차지하는 시설비 사업 중 1억원 이상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주요 이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각 부서에서는 상반기 내 이월사업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올해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천시는 이월 사업과 함께 상반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분야의 체계적인 집행 점검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는 어족자원 보호와 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연안·구획어업 어선·어구 감척사업" 희망자를 오는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감척사업은 연안․구획어업의 어선․어구를 어업자원에 적합한 수준으로 감축해 지속가능한 어업생산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어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어업인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올해 사업비는 27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12억 원이 대폭 증액되면서 감척을 희망하는 어업인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신청대상 업종은 경상남도 감척사업 시행계획에 따라 선정된 연안어업 중 “연안복합, 연안통발, 연안자망, 연안선망, 연안개량안강망어업”과 구획어업 중 “건간망, 승망류(각망·호망), 장망류(낭장망), 새우조망어업”이다. 신청자격은 신청 개시일 기준으로 선령이 6년 이상인 어선(어업허가)을 최근 3년간 본인 명의로 계속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최근 1년간 60일 이상 조업 또는 최근 2년간 90일 이상 조업실적이 있거나, 어업 경영을 통한 수산물의 연간 판매액이 120만 원 이상이어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월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본 안건 논의에 앞서 ‘베테랑팀 집중 홍보’ 시간을 가졌다. 김남현 베테랑팀장은 통장들을 대상으로 팀의 주요 활동과 역할을 상세히 소개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김남현 베테랑팀장은 “오랜 실무 경험을 갖춘 베테랑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신속 정확한 민원 처리에 앞장서고 있다”며, “주민 안전을 위해 통장협의회 차원에서도 베테랑팀과 긴밀히 협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주광애 권선2동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도 통장님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현장 중심의 행정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통장협의회와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실천하여,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권선2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사랑의 과일 전달 사업을 진행하여, 총 5 가구에 신선한 과일 꾸러미를 전달했다. ‘사랑의 과일 전달’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복지자원인 박재철 위원과 연계해 추진하는 특화사업이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고,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신선한 과일을 후원해 주신 박재철 위원님과 대상 가정마다 배달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앞으로도 협의체와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두근두근 첫출발, 입학을 축하해!’ 신입생 학용품비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두근두근 첫출발, 입학을 축하해!’는 저소득층 가구의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위한 학용품비 지원 사업이다. 협의체는 매년 관내 저소득 10가구를 선정해 학용품비를 전달하며 아이들의 설레는 첫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있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신입생들의 힘찬 첫출발을 응원하고, 입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오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신입생 학용품 지원 사업은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아이들의 첫걸음을 격려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협력하여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26일, 주민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정월대보름 맞이 한마음 윷놀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세류2동 체육진흥회가 주관하고 단체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통장협의회의 진행 협조 아래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9개 유관단체 회원과 주민들이 참여해 윷놀이와 풍성한 먹거리를 즐기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여러 기관과 동 단체들의 참여로 소중한 주민 화합의 장을 만들 수 있었다. 새해에도 기관(단체)과 적극 협력하여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6일, 권선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2월 정례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자 권선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오늘 회의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에 대해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원님들과 소통하여 지역복지 자원을 적극 발굴하는 등 민간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한 구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고 있는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경자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26일부터 3월 25일까지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권선구의 건축인허가 건수가 수원시의 44.23%(2025년)에 달하는 만큼, 관내 건축공사장 124개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추진하여 각종 위험 요소들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해빙기는 겨울철 동결됐던 지표면이 기온 상승으로 융해되면서 지반이 약화되는 시기며, 이로 인해 지반침하, 흙막이 시설 붕괴, 안전펜스 전도 등의 사고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필수적이다. 이 시기의 중요 점검 항목인 지반약화와 구조물 변형을 대상으로, 각 공사장의 공정 단계별로도 체계적인 점검이 이루어진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소가 확인되면 공사 중지 후 보완 완료 시 공사를 재개할 계획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새빛톡톡’과 ‘안전신문고’를 통한 시민 참여형 상시 대응 체계를 안내하며, “해빙기 건축공사장 점검을 강화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괴산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 괴산군협의체 결산 보고, 2026년 괴산군협의체 운영 안내, 실무분과 명칭 변경 심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심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운영 안내를 통해 신규 사업인 ‘온마을 밥상 꾸러미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위원들은 군과 협의체가 서로 연계하여 해당 사업의 효율성을 한층 높이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실무분과 명칭 변경 안건을 상정하여 기존 ‘여성가족분과’를 ‘성평등가족분과’로 변경하는 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으며, 관내 장애인보호작업장 개소 등 복지 시설 확충 성과를 공유하며 소외계층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했다. 방승필 민간위원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 복지안전망을 책임질 중요한 기초”라며 “위원들께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하는 연합모금 및 매칭금 사업의 활성화를 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재)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3월 21일 오후 5시,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스페니쉬 브라스 러 메탈스'를 선보인다. 스페니쉬 브라스 ‘러 메탈스’는 1989년 결성된 스페인 출신 금관 5중주단이다. 프랑스 나르본 국제 금관 5중주 콩쿠르 1위와 스페인 문화부가 수여하는 국가 음악상 수상을 비롯해 다수의 수상 이력을 보유했으며, 음반 발매와 마스터클래스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공연은 스페인 특유의 리듬을 금관 5중주로 표현하여, 스페인의 정서와 분위기를 무대 위에 담아냈다. 공연 프로그램은 대중에게 친숙한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구성해, 금관 음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금관 5중주의 음색으로 익숙한 테마를 새롭게 풀어내 곡마다 다른 매력을 전하고, 스페인 특유의 정서를 공연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였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이사는 “'스페니쉬 브라스 – 러 메탈스'는 금관 악기의 강렬한 에너지와 스페인 정서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무대”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금관 5중주의 매력을 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2026년 3월 25일 오후 7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오정희 국악 앙상블〈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운영되는'문화가 있는 날'공연으로, 전석 1만 원의 특별가로 진행된다. 본 공연의 중심에는 뉴욕과 뉴저지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국악 밴드 지화자(G-Hwaja)가 있다. 지화자밴드는 가야금병창 연주자이자 리더인 오정희를 중심으로, 한국 전통음악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곡들로 해외 무대에서 주목받아 왔다. 지화자밴드는 워싱턴 국회의사당, 케네디센터,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등의 무대에서 공연하며 한국 전통음악의 예술성과 현재성을 세계 관객에게 소개해 왔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3월 하남에서 국악이 지닌 깊은 정서 위에 현대적인 리듬과 편곡을 더한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하남 공연에서는 지화자밴드의 대표 창작곡 〈새 날(New Day)〉,〈지화자송(G-Hwaja Song)〉을 비롯해, 〈Fly Me to the Moon〉,〈베사메 무초〉,〈오 샹젤리제〉 등 세계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진천군이 진천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변경에 따른 시스템 전면 개편을 마치고 3월 4일부터 통합 플랫폼 ‘생거진천페이’로 운영을 재개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chak(카드)’과 ‘비플페이(모바일)’로 이원화돼 있던 지역상품권 앱은 ‘생거진천페이’로 통합되며 이용자와 가맹점주 모두 해당 앱을 새로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완료해야 한다. 지류식 상품권은 신규 판매가 중단되며, 기존 발행분에 한해 사용과 환전이 가능하다. 새 카드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에서 발급 신청이 가능하며 기존 카드는 유효기간까지 사용하면 된다. 또한 할인 방식이 기존 선할인 방식에서 결제 후 캐시백 지급 방식으로 변경되고,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서비스도 확대 적용된다. 온라인 이용자는 3월 4일부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앱을 검색해 설치 후 가입하면 된다. 다만 기존 카드가 NH카드인 경우 반드시 별도의 수기등록 절차를 거쳐야 한다. 오프라인 일반발행은 3월 16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금융기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