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심리지원을 위해 ‘곁심’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곁심’은 곁에 있는 마음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지난 2024년 기준 충남 지역 1인 가구 비중은 38.2%로 전국 평균 36.1%보다 높다. 또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 가구 중 74.2%가 1인 가구로 정신건강 및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상황이다. 이 사업은 1인 독거가구 반찬서비스 이용자를 중심으로 고위험군 및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정신건강 관리가 필요한 경우 심리지원 서비스 연계 및 심리지원 키트를 지원한다. 또한, 보건지소 및 진료소를 통해 확인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우울감, 스트레스, 사회적 고립 수준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 정신건강 상태와 요구도를 파악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에 따라 개인별 심리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는 주민복지지원과 등 관련 부서와 연계해 기초생활보장 등 신청가능한 복지서비스를 확인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곁심’ 프로그램은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사회적 고립 1인 가구를 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내 축산농가의 퇴비부숙도 기준 준수와 친환경 농업 실천을 돕기 위해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 가축분뇨 부숙도는 가축분뇨가 퇴·액비 과정을 거쳐 안정적인 거름으로 변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20년 3월 25일부터 의무화됐다. 이에 축산농가들은 신고 대상은 연 1회, 허가 대상은 연 2회 의무적으로 검사받고 결과는 3년간 보관해야 한다. 검사를 받지 않거나 기준을 지키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부숙도 검사를 원하는 농가는 퇴비 시료 500g을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내 종합분석실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분석 결과는 접수 후 약 14일 후 우편 또는 방문 등 방법으로 받아 볼 수 있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부숙되지 않은 가축분뇨는 퇴비로 사용하기에 부적합하다”며 “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불법 소각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 캠페인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소각행위를 근절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추진한다. 이를 위해 읍면 소재 행정리 단위 마을 대표인 이장을 통해 캠페인 참여 신청을 받는다. 또한, 오는 9월 우수마을을 선정해 현판식을 개최하고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 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을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산불 예방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개발사업 준공 후 개발이익에 따라 발생하는 개발부담금 제도에 관한 안내에 나선다. 개발부담금 제도는 각종 인허가에 따른 지목이 변경되는 토지 개발사업 시행으로 발생한 이익의 일정액을 환수해 토지 투기를 방지하고 환수액을 국토균형발전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운영된다. 도시지역의 경우 990㎡ 이상, 비도시지역의 경우 1650㎡ 이상 개발사업이 부과 대상으로 개발이익의 약 25%를 부과한다. 개발이익은 부과종료시점의 지가에서 부과개시시점의 지가와 정상지가 상승분, 개발비용을 모두 합한 비용을 제하는 방식으로 계산한다. 대표적인 사업은 △택지개발 △산업단지개발 △관광단지조성 △도시개발 △지역개발사업 및 도시환경 정비 △교통시설 및 물류시설 용지조성 △체육시설 부지조성 △지목변경 수반 사업 등 8개다. 납부 의무자는 개발사업의 준공 인가 등을 받은 경우 40일 이내에 개발비용 산출명세서를 군에 제출해야 하며 개발비용 관련 자료를 미제출하거나 불성실하게 제출하면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개발사업 인허가 시 관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2월 말까지 지역 내 공업화박판강구조(PEB) 및 가설 건축물 등 설하중에 취약한 구조물들에 대해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 건축물들은 경량화된 구조로 설계돼 습설 등으로 인한 설하중을 견디는 데 취약한 경우가 많다. 특히, 대설이 발생하면 적정 설하중을 초과해 구조물이 붕괴하거나 손상될 우려가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군은 전문가와 함께 세부 점검을 진행한다. 또한, 주민들에게는 겨울철 눈이나 얼음이 쌓일 가능성이 있는 날에는 건축물 주변의 눈을 제거하고 기온 변화에 따라 신속하게 구조물 점검을 당부할 방침이다. 금산군 건축물 안전점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도시건축과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하중에 취약한 시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과 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의 2026년도 1분기(1~3월) 강습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체력 향상을 위해 △아쿠아로빅 4개 반 240명 △건강 프로그램 6개 반 205명 △수영 23개 반 540명 등 총 33개 반 985명 규모로 운영 중이다. 각 프로그램은 수준별·목적별로 세분화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운동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강습 일정과 시간, 세부 운영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금산다락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년도 2분기(4~6월) 강습 프로그램 접수는 오는 3월 중 진행되며 접수 일정과 방법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 이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사무실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1분기 강습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목과 수준별 강습으로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 곳곳에 자리한 군립작은도서관들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마을 주민들의 문화 거점이자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낮보다 저녁이 되면 더 활기를 띠는 이 공간은 주민들의 일상 속 동네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금산군은 현재 금산선유원 내 금산작은도서관을 비롯해 제원작은도서관, 군북작은도서관, 군북지혜마루작은도서관, 남일작은도서관, 남이보석작은도서관 등 6곳을 운영 중이다. 작은도서관들은 신규 조성부터 도서 구입, 프로그램 강사료, 공공요금 등 시설 운영비용과 함께 순회사서, 공공근로, 노인일자리 인력 파견까지 인삼고을도서관의 지원을 받고 있다. 여기에 각 작은도서관마다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도서관의 실질적인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 작은도서관의 가장 큰 강점은 생활 밀착형 운영이다. 주민들이 퇴근 후나 일과를 마친 뒤 이용할 수 있도록 낮보다는 저녁 시간대에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해 자연스럽게 마을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운영 프로그램도 도서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역 내 초중학생 85명이 필리핀에서 진행되는 해외어학연수를 위해 15일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재)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서 운영하며 비용은 학생 1인당 385만 원(군 지원 285만 원, 학생 자부담 100만 원)이다. 연수 일정은 2월 11일까지며 초교생 49명과 중학생 36명이 참여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 개인 수준에 맞춘 원어민 1대1 수업, 1대4 그룹 수업, 단어 암기 등 하루 10교시 정규수업을 진행하고 마닐라 시티투어 등 현지문화 탐방과 현지 학교 방문 특별프로그램, 진로 및 인성 전문 교육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 조신영 이사장은 “이번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프로그램을 원활히 운영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연수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어학연수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불편함이 없이 알찬 연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한국전력공사는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제10차 신임실-신계룡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해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금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 금산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송전선로 건설에 관한 설명과 함께 주민들의 질문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는 시간을 가진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가 전력망 건설의 필요성, 송전선로 건설을 위한 입지 선정 절차, 사업 추진 현황 등이 포함된다. 또한, 송전선로 설비 보상 및 지원 방안과 전자파 문제에 대한 설명도 이뤄질 예정이다.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는 “주민들이 사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고 불안감을 해소하며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도록 설명회에 참석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올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금연 정책에 박차를 가한다. 주요 금연정책은 청소년 흡연 예방 교육,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및 니코틴 약물 지원 서비스 등으로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비흡연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특히,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의 흡연자 맞춤형 금연상담 및 니코틴 요법 안내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금연 성공자 인센티브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흡연 피해 민원이 잦은 지역에 금연 안내판을 설치하고 계도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금연 상담 및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금산군보건소 건강생활팀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은 개인의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큰 피해를 주는 만큼 모두가 금연에 동참해야 한다”며 “담배 없는 건강한 금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금연 지원과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보은군은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추진되는 1차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사업을 앞두고, 현장 업무 혼선을 최소화하고 읍·면별로 일관성 있는 안내와 처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읍·면 민생안정 지원금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읍·면 민생안정 지원금 담당 부읍ㆍ면장과 팀장,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지원금 지급 전반에 대한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 지침에 대한 교육과 함께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유의사항이 중점적으로 전달됐다. 특히 △신청 접수 절차 △대상자 확인 방법 △지급 시 유의사항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설명이 이뤄졌다. 아울러 현장에서 군민들이 자주 문의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 민생안정 지원금은 보은군 관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면 단위 지역의 하나로마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지급받은 지원금을 사용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된다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올해 어르신일자리 사업 규모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며, 어르신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사업 예산은 총 220억 원으로, 총 84개 사업에 4,614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게 된다. 이는 지난 2022년 당시 3,100명에서 약 1,500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어르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일자리를 다양하게 창출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다. 올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교육·공공시설 지원, 자원순환 및 방역 활동 등 지역사회 공익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또한, 돌봄·안전·교육 등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영역으로 참여 범위를 넓히고, 카페· 식품 제조·재활용 사업 등 공동체사업단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는 통합돌봄관리인(통합돌봄매니저), 100세 상담사(코디네이터)등 신규 사업을 도입해 어르신의 건강을 돌보고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 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전국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시) 부문 ‘노력상’을 수상하며, 특별교부세 6,100만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시군구)를 대상으로 최우수, 우수, 노력상 등 전국 우수지자체 24곳을 선정하고, 선정된 지자체에는 특별교부세를 차등 지급했다. 논산시는 2025년 중앙규제 핵심 개선과제 발굴과 규제개선 활동을 통해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 시민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규제개혁을 추진해왔다. 특히, 도시계획 행정의 효율성과 민원 대응력 향상을 위한 규제 완화 사례는적극행정의 모범사례로 평가되어, 2025년 3분기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규제개선 분야 신규사례로 선정(전국 47건 중)됐다. 또한, 시는 체계적인 규제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현장 중심의 규제발굴→다각적인 발굴 홍보→규제혁신 기반 조성→능동적인 규제개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성실히 수행했다. 아울러, 기업 맞춤형 정보무늬를 활용한 신고 시스템 구축으로‘규제는 추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지역 주민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2026년 교육감 지정 평생학습관’ 공모를 오는 1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적 특성과 학습자들의 수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평생학습관을 지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에 소재한 평생교육기관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과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인 교육청보탬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 내 학습 수요를 반영하여 지정 기관을 전년 대비 1개소 추가한 총 16개 기관으로 확대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관은 평가 결과에 따라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보조금을 차등 지원받게 된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에도 15개 평생교육기관을 평생학습관으로 지정하여 보조금을 지원한 바 있다. 지정된 각 기관에서는 공예, 미술, 음악, 정보화 등 4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며 연간 총 10,736명의 지역 주민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시교육청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평생학습관 확대 지정을 통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내달 5일까지 ‘농산물 가공창업 기술교육(통합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가공 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가공상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내달 24일부터 3월 26일까지 이론 및 실습교육이 총 10회 진행된다. 이론교육으로는 ▲식품가공 기본 다지기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부가가치 창출방안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세무관리 전략▲식품위생 관련 법규 ▲사업계획서 작성법이 진행된다. 실습교육으로는 농산물을 이용한 그래놀라 실습과 소스류 가공실습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농산물 가공장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천안시농산물가공지원사업장 이용 안내와 가공제품 생산 시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교육은 80% 이상 참석 시 수료할 수 있으며, 수료자에게는 천안시 농산물가공지원사업장에서 시제품 생산 등을 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교육 신청은 천안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