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및 예방을 위해 예산 18억 원을 투입해 본격 방제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산림청 및 경상남도의 방제정책 방향에 맞춰 시 방제 전략을 수립해 방제를 추진한다. 구역별 예찰 결과를 토대로 시군 경계부, 국립공원, 관광지, 생활권 산림 등에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를 3월까지 시행할 예정이다. 예방나무주사 대상지는 산양읍, 용남면, 도산면, 광도면, 욕지면, 한산면, 동지역 등 8개 구역으로 사업 면적은 총 251ha이다. 주택, 도로 등 생활권 주변 소나무 고사목 1,000여 그루에 대한 제거사업은 5월까지 시행할 계획이며, 사업 대상지는 욕지, 한산 등 섬 지역을 포함한 시 전역이다. 생활권 주변 소나무 고사목은 태풍 등 재해 시 넘어질 우려가 있어 시민 재산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제거사업을 시행한다. 작년 9월부터 산림재난대응단(산림병해충) 등 시 직영 방제인력 30여명을 투입해 고사목 예찰, 예방나무주사, 고사목 방제 등을 시행 중에 있다. 특히 섬지역으로 예찰활동이 어려웠던 욕지면에 올해 1월부터 인력 4명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자의 조기 회복과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매년 시행 중인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신질환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고, 치료비 부담으로 인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의료비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대상별 맞춤형 치료비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의료비 지원 종류는 다음과 같다.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응급·행정입원(소득무관), ▲발병 5년 이내 초발 정신질환: 조현병·분열 및 망상장애(F20-29) 또는 기분장애(F30-34)로 진단받은 지 5년 이내인 자(중위소득 120% 이하), ▲외래치료지원 행정명령 대상자(소득무관),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내원 환자 치료비(중위소득 120% 이하) ▲거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대상자 의료비: 센터 등록 회원에게 외래·입원 치료비 및 약제비 등 지원(중위소득 120% 이하) ▲자살시도자 응급의료비: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시도 거제시민에게 응급 진료비 본인부담금 지원(소득무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는 연초면 및 고현·수월 지역의 안정적인 하수 처리를 위하여 추진 중인 '거제중앙 하수관거 정비사업(2단계)'의 일환으로, 수월중계펌프장과 고현중계펌프장을 연결하는 압송관로 설치 공사를 지난 12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번 공사는 지역 내 하수 처리 효율을 높이고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요 교통량이 집중되는 8번교차로 (중곡육교 교차로)구간에 대해서는 교통 혼잡 및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야간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공사 기간 중에는 일시적인 차로 통제 및 교통 혼잡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교통안전 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하고, 가급적 우회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야간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공사를 신속히 마무리해 시민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는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헌혈의 날'을 매달 13일과 말일에 운영한다.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거제시 헌혈의 날은 헌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다. 헌혈자에게는 헌혈 혜택으로 헌혈증서와 헌혈 시 혈액 검사를 통해 혈액형, 간기능 검사 등 10여종의 기본 검사와 혈액원에서 제공하는 기념품과 우리 시에서는 봉사시간 4시간 및 거제사랑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거제시 헌혈의 날은 월 2회 운영되며, 상세 일정은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 찾기 또는 레드커넥트 어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실 거제시 보건소장은 “헌혈은 위급한 순간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직접적이고 숭고한 나눔”이라며, “헌혈의 날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들이 헌혈에 동참하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앞으로도 헌혈 장려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건강한 나눔 문화 조성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장생포고래문화특구의 관람객 현황을 보다 정밀하게 파악하고 최적화된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표 단계에서 ‘관람객 거주지 구분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해당 시스템은 지난 13일부터 운영에 들어갔으며 모든 매표 관람객을 대상으로 울산시민·타지역·외국인 여부를 확인하는 '전수 통계' 방식으로 데이터의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였다. 공단은 축적된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간별 방문 추이를 분석해 관광 실태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특정 지역이나 국적의 관람객 변화를 면밀히 분석하고 그 결과를 현장 운영과 프로그램 기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그동안 공단은 정기적인 설문조사로 관람객 거주 비율을 추정해 왔으나, 표본이 한정적이고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경우 언어 장벽 등으로 설문 참여가 저조해 정확한 통계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춘실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단순 집계를 넘어 실제 관람객 분포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것은 장생포고래문화특구의 관광 서비스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한 과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가 운영하는 ‘생활민원 전문가 무료상담실’이 상담관 확대 등 운영을 강화해 구민들의 든든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는 올해 가장 많은 구민이 이용하는 법률상담 운영을 강화하고자 법률분야 상담관에 변호사 1명을 추가해서 총 23명의 전문상담관(△변호사 6명 △법무사 5명 △세무사 6명 △공인중개사 2명 △가맹거래사 1명 △심리상담사 1명 △노무사 2명)을 위촉해 생활민원 전문가 무료상담실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해 이용자 52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3.5%가 서비스에 만족했다. 상담 분야별 조사에서는 가맹거래와 심리코칭 만족도가 100%를 기록했고 다른 분야들도 80% 내외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실제 심리상담을 받은 한 내담자는 “문제 해결뿐 아니라 마음의 위로까지 받을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이는 단순한 민원 해결을 넘어 구민의 정서적·심리적 안정까지 돕는 ‘통합형 상담 서비스’로 발전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남구는 보다 나은 상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상담 후 만족도 조사를 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지역 주민의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신규 이용자를 26일부터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의 특성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대상자에게 이용권(바우처)를 제공·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복지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 대상은 중위소득 150~180% 이하 가구로 사업별 세부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 등 15개 사업에 대해 700여 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이며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분증 및 필수서류를 제출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2월 말까지 안내하고 3월부터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를 반영한 사회서비스가 원활히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를 발굴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2025년 9월부터 구립도서관 이용자와 비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구립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및 인식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온라인 설문조사와 오프라인 서면조사를 병행해 진행됐으며, 도서관 운영 전반에 대한 만족도와 도서관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인식 등을 중심으로 총 23개 문항에 대해 조사했다. 이번 조사에는 총 508명이 참여했고 구립도서관에 대한 종합만족도는 80%로 전년 대비 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 만족도와 직원 만족도는 각각 89%로 높게 나타났으며, 프로그램(78%), 시설·장비(79%), 홈페이지(81%) 등 각 서비스 항목에서도 비교적 고른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응답자의 95%가 앞으로도 구립도서관을 지속적으로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해 도서관 서비스 전반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조사 결과 구립도서관의 교육·학습 지원 기능에 대한 이용자 인식이 가장 긍정적으로 나타났으며 시설 리모델링 등 시설 개선에 대한 이용자 요구도 다수 확인됐다. 이는 향후 도서관 운영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는 23일 구청 상황실에서 북구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를 위한 시행계획안을 심의·확정했다.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아동정책의 수립과 시행 등 주요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공식 기구로, 이날 회의에서는 피해아동 보호 및 아동의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올해 북구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를 위한 시행계획안은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환경 조성과 권리 증진'을 비전으로 ▲아동학대 대응력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 ▲위기아동 사전 예방 및 조기 발견 강화 ▲보호대상 아동 지원 강화를 위한 세부사업으로 이뤄졌다. 이날 위원들은 목표별 세부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아동학대 예방과 보호 강화를 위한 대응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북구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를 위한 시행계획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중심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보호 강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아동친화적 정책 발굴과 유관기관 협력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1월 23일 Wee센터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수퍼비전 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장진이 대구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수퍼바이저로 초빙해 Wee센터와 관내 Wee클래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위기상담 사례와 상담과정을 분석하고 향후 효과적인 개입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문상담교사들은 “실제 학교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상담기법 적용에 대한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이번 수퍼비전을 통해 적절한 개입방법 및 전문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광일 교육지원과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퍼비전을 통해 Wee센터와 관내 전문 상담인력의 상담역량과 전문성을 강화시키는 등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정년 퇴직일 간 발생하는 소득 공백 문제를 비롯해 근로 환경의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이를 실무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논의가 시작돼 구성됐다. TF팀 발족은 중앙정부 차원에서 정년연장과 근무제 다양화에 대한 정책적 논의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러한 변화가 향후 지방자치단체의 인력 운영과 행정 전반에 미칠 영향을 선제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TF팀 구성 경위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노사 간 협력적 논의를 위한 기본 틀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이번 TF팀 구성을 통해 정년 연장, 근무제 개선과 관련한 주요 쟁점들을 노사가 함께 살펴보는 실무적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라며 “충분한 논의를 거쳐 합리적이고 지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는 체계적인 축제 준비를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 주민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 개최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종찬 위원장은 “조선해양축제의 정체성을 살리고, 바다체험 관광 콘텐츠를 다양하게 개발하여 동구만의 독자적인 축제가 운영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화순군은 화순읍 청춘 신작로 일대에 조성된 ‘청년 로드’가 청년들의 일상과 미래를 잇는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구직 청년의 주거를 책임지는 화순군 청년하우스, 배움과 도전을 지원하는 청년센터 ‘청춘들락’, 그리고 문화와 휴식이 어우러지는 어울림 광장이 하나의 연결축이자 유기적인 공간 네트워크로, 청년정책의 현장 기반을 형성하고 있다. 집 걱정 덜고, 도전에 집중하는 공간 ‘청년하우스’ 화순군 청년하우스는 2024년 12월 개소한 구직 청년 대상 주거 공간으로, 주거 안정을 통해 취업 준비와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입주 청년들은 보증금 50만 원, 월 1만 원으로 최대 1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1인실 중심의 주거 공간과 기본 가구, 공동생활 편의시설을 갖춰 생활 부담을 줄여 취업 준비와 자기계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총 15명의 청년이 입주해 생활했으며, 2026년에는 기존 2인실을 1인실 중심으로 전환해 공개 모집을 거쳐 선정된 청년 12명(남성 6명, 여성 6명)이 새롭게 입주해 운영을 이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화순군은 오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2026년 지적재조사업 대상지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작성된 지적공부와 현실 토지 현황 간의 차이를 바로잡아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 화순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추진에 필요한 동의를 확보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2026년 2월 10일과 11일, 도곡면 천암1지구·효산1지구, 백아면 이천1지구에서 열린다. 해당 지역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절차를 안내하고 동의서를 받을 예정이다. 대상 규모는 총 1,199필지(617,975㎡)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 동의율 3분의 2 이상을 확보하면 전라남도에 지구 지정 신청을 추진할 수 있다.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과 경계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적공부를 정리하게 된다. 이를 통해 토지 경계 분쟁 예방, 주민 재산권 보호, 지역 공간정보 활용 기반 마련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이명환 행복민원과장은 “이번 주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2026년 1월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마산합포구 진북면에서 산림 드론감시단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드론의 실질적 활용을 기반으로 산불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창원드론협회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이론과 실습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드론감시단 및 담당공무원 등 20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드론 기술 이해와 활용 방안에 관한 지식 전달이 진행됐으며, 이후 참가자들은 드론 비행 실습에 참여, 산불 예방을 위한 실질적 훈련을 경험했다. 드론감시단은 창원시 내 산불취약지역을 순찰 하고,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창설됐다. 이들은 주기적으로 드론을 활용해 산림을 관찰하며 산불 가능성을 추적한다. 특히 주요 취약 지역의 데이터 수집 및 상황 분석을 통해 산불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드론감시단의 주요 활동 기간은 산불 사고가 빈번한 1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로, 특히 산불 취약 시간대에 집중적인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드론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