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마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전동 1019번지 주차전용건축물 건립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의원 및 동 자생단체들이 참석했으며, 사업 추진 전 주차전용건축물 건립 기본계획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주민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사업대상지 주변은 준공년도가 오래된 상가 및 주택이 밀집하여 주차난이 심해 주민들이 주차장 확충을 원하고 있으며, 마전동 행정복지센터가 25년 말 개청함에 따라 차량 통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 54면 지평식 주차장을 3층 4단 주차전용건축물로 전환하여 130여 면의 주차면을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서구 관계자는 “주민설명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사업추진 시 반영될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행정절차 등을 신속히 진행하여 2028년 사업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공동주택 단지 내 개인형 이동장치(PM) 무단 방치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26일 관내 공유 PM 운영업체와 간담회를 열고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아파트 단지 내부 보행로와 출입구, 점자블록 인근에 전동킥보드 등이 방치되면서 통행 불편과 안전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보행약자의 이동권 침해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계 공무원과 관내 공유 PM 운영업체인 지바이크, 다트쉐어링, 더스윙(디어코퍼레이션), 빔모빌리티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반복되는 민원 유형을 공유하고, ▲민원 접수부터 현장 회수까지 처리 기간 단축 ▲야간 시간대 반복 방치 대응 ▲민원 다발 구간 집중 관리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의 협조체계 강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점자블록·출입구·어린이보호구역 등 보행 취약구간에 대한 주·정차 관리 강화와 지정 주차구역 확대 가능성도 검토했다. 아울러 면허 인증 절차 점검, 16세 미만 탑승 금지 준수 관리, 안전모 착용 안내 강화, 앱 내 팝업 및 SNS 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인천 서구는 인천광역시에서 실시한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중 대기환경 업무추진 분야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기환경 업무추진 분야는 미세먼지, 악취 저감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하며, 이번 평가는 환경관리 개선, 미세먼지 저감 관리, 악취관리 개선 등 4개의 지표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서구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도 1위에 선정되며 3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는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특히, 서구는 악취·미세먼지 통합관제센터 운영을 통해 24시간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3년 연속 1위로 선정된 것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이며, 앞으로도 이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구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화순군은 ‘2026 화순 봄꽃 축제’에 참여할 체험 프로그램 부스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2026 화순 봄꽃 축제’는 봄과 꽃, 빛을 주제로 운영된다. 군은 창의적이고 다양한 즐길 거리를 확대하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3월 16일부터 20일까지이며, 접수 마감일인 20일 18시 도착분까지로 한정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추진 가능성 ▲독창성 및 참신성 ▲축제와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화순 특산물 또는 관광지와 연계된 프로그램을 기획하거나, 화순 관내 업체가 참여하는 경우 가점이 부여된다. 다만 축제장 인근 상권을 보호하기 위해 식사 용도의 음식 판매 프로그램은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 대상은 공모 신청 프로그램과 관련된 사업자등록증과 카드 단말기를 보유한 업체다. 선정된 업체에는 ▲3m×3m 몽골 텐트 ▲테이블 1개 ▲의자 2개 ▲기본 전기(조명 등)가 제공되며, 카드 단말기 및 기타 필요한 물품은 직접 준비해야 한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화순군은 27일 군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군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화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는 ▲워크온 앱 설치 ▲화순군 공식 커뮤니티 가입 ▲챌린지 화면에서 ‘참여하기’를 선택한 후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다만, 참여 지역이 화순군으로 제한되어 있어 휴대폰 위치 설정을 반드시 활성화한 후 진행해야 한다. 화순군은 9개월간 걷기 챌린지를 운영할 계획이며, 1차 챌린지는 3월 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목표는 15만 보 달성으로, 목표를 달성한 군민 9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5천 원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미라 보건소장은 “다양한 걷기 챌린지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걷기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겠다”라며, “걷기 실천을 통해 걷기 좋은 동네, 건강한 화순을 만드는 데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들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화순군은 27일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에서 지역 주민이 문화예술을 통해 일상 속 쉼과 감성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오감만족 힐링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감 가운데 ‘시각’을 중심으로 구성한 감성 치유형 문화예술 교육 과정이다. 자연과 일상을 관찰하고 이를 창작 활동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감각을 깨우고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과 집중력 향상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오감만족 힐링클래스'는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운영하고, 수강생 모집은 2026년 2월 28일부터 3월 28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어반스케치, 압화 제작 두 과정에서 각각 10명 내외로 선착순 접수로 마감하며, 수강료는 1인당 20,000원이다. 어반스케치 과정은 기간 중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총 10회 운영된다. 일상과 자연 풍경을 관찰하고 자유롭게 스케치하는 수업으로, 그림을 처음 접하는 참여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압화 제작 과정은 같은 기간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화순군은 2026학년도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입학준비금 1인당 20만 원을 화순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업 기간 내 신청일 기준 화순군에 주민등록을 둔 초‧중‧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으로, 타 시‧군에서 전입한 1학년 학생도 포함된다. 다만, 다른 법령 또는 조례에 따라 입학 관련 비용을 지원받은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특히 3월 3일부터 3월 13일까지를 집중 신청 기간으로 운영해 신속한 지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후에도 전입 등 요건을 충족하면 사업 기간 내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보호자가 할 수 있다. 관내 학교 입학생은 해당 학교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관외 학교 입학생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 적격 여부를 확인한 후 3월 집중 신청분은 3월 말 지급, 이후 신청분은 신청한 달의 익월에 지급할 예정이다. 보호자는 지급 안내 연락을 받은 뒤 신분증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화순군은 지난 2월 26일 오전 10시 30분 화순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 화순 봄꽃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 화순 봄꽃 축제’는 4월 17일부터 4월 26일까지 10일간,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개최된다. 운영 시간이 오후에 집중된 만큼 이번 축제는 ‘봄꽃 야행(夜行)’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주 축제장은 꽃강길 일원에서, 남산공원에서는 경관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 화순 봄꽃 축제’ 기본 계획을 공유하며, 축제의 차별성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축제의 정체성 강화, 관광객 유입 확대, 현장 운영 개선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위원들은 화순만의 이야기가 담긴 축제 콘텐츠 기획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관광객들에게 화순만의 봄꽃 매력을 선보이고 다음 축제 때도 다시 찾고 싶은 지속 가능한 축제로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관광객 안내 서비스 강화를 위해 자원봉사자 대상 현장 교육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화순만의 특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는 2월 26일 개최된 제2차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에서 ‘2026 창원의 책’으로 5권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도서는 △ 일반 부문 : 엄마만 남은 김미자(김중미/사계절) △ 청소년 부문 : 트윈(유진서/위즈덤하우스) △ 어린이 부문 : 4X4의 세계(조우리/창비) △ 그림책 부문 : 대단한 날개(이현영/북극곰) △ 창원문학 부문 : Ugly Beauty(박진석/문장)이다. 지난 1월 21일 제1차 선정위원회를 통해 시민 추천 공모를 통해 추천 받은 700여권의 도서 중 부문별로 후보 도서를 4권으로 압축했으며, 21일간 현장 투표와 온라인 조사를 병행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창원의 책 최종 선정은 2월 26일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와 선정위원 토의를 거쳐 확정됐다. 선정된 ‘창원의 책’으로 독서릴레이, 창원의 책 선포식, 독후감 전국 공모전 등의 다양한 ‘창원의 책 함께 읽기’ 독서문화 운동을 전개할 나갈 예정이다. 박진열 창원시도서관사업소장은 “선정된 다섯 권의 책이 시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책 읽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27일, 정비사업의 기준이 되는 ‘2030 창원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재정비하여 최종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정비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기본계획에 대해 5년마다 그 타당성을 검토하는 법정 절차다. 시는 지난 2024년 10월 관련 용역에 착수하여 전문가 자문, 관련 기관 협의, 시의회 의견청취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정비 체계를 완료했다. 가장 큰 변화는 기존 기본계획에 없었던 읍면지역의 생활권 계획 수립이다. 이를 통해 읍면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또한,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사전타당성 검토 시 ‘주거정비지수’ 배점 기준을 하향 조정하여 정비사업 추진 요건을 완화했다. 아울러 건축물 밀도계획의 용적률 체계를 ‘기준허용상한용적률’로 구분하여 용적률 인센티브 체계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했으며, 변화하는 주거 환경에 맞춰 인센티브 항목을 합리적으로 조정했다. 주요 용적률 인센티브 조정 내용으로 ▲임대주택 건설에 따른 인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3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향토 문화와 역사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인천개항자료전시관’전시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항기 인천’을 주제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과 함께 진행되며, 자체 제작한 ‘인천 탐구생활(개항장 편)’을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입체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향토·개항문화자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과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부평구 관내 작은도서관 관계자들과 ‘2026년 작은도서관 협력 강화를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협의회에서는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작은도서관 간 다양한 읽걷쓰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정보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에 참석한 한 작은도서관 관계자는 “지난해 독서동아리 연계 협력사업과 출판 지원 등이 현장에 큰 힘이 됐다”며 “올해도 공공도서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작은도서관들이 서로 결속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에서 제안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작은도서관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도서관 내 갤러리 ‘사계’에서 최창호 작가의 개인전 ‘기억놀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예술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시되는 총 30점의 회화 작품은 현대무용의 강렬한 에너지와 생명의 동력을 시작점으로 삼아, 작가만의 고유한 리듬을 캔버스에 생동감 있게 구현했다. 최창호 작가는 “신트리도서관은 ‘나를 발견하고 키워낸 비옥한 토양’과도 같은 곳”이라며 “매일 나에게 찾아오는 고유한 리듬을 캔버스라는 무대 위에서 춤추듯 그려내는 그 시간이 시민들에게도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로 전달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전시는 도서관 운영시간 내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오는 3월 4일부터 ‘어린이 독서동아리’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깊이 있는 독서와 글쓰기, 다채로운 독후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래의 ‘시민 저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초등 1~3학년 대상의 ‘꿈트리 독서동아리’와 초등 4~6학년을 위한 ‘신트리 독서동아리’로 나누어 진행하며, 동아리 활동의 결과물은 책으로 출판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도서지역 학교의 밀착 지원을 위하여 ‘서해5도지원 전담센터’를 설치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서해5도 지역은 지리적 특성에 따른 접근성 제약과 교육 환경의 특수성으로, 교육활동과 행정·시설 지원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현장 간담회와 교직원 의견 수렴을 거쳐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전담 기구 구성 방안을 마련했다. 이어 지난 26일 교육청 및 유관기관 관계자, 서해5도 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열고, 서해5도 학교를 위한 전담 지원 체계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앞으로 전담센터에서는 서해5도 학교의 교육활동·행정·시설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지원을 추진해 도서지역 학교의 행정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서해5도지원 전담센터 운영으로 도서지역 학교의 교육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앞으로도 섬 지역 학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