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지난 18일 김해시 화정어울림센터에서 경남도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대축전을 앞두고 자원봉사 현장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될 자원봉사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시 자원봉사 리더 18명을 비롯해 창원, 진주, 사천, 거제 등 도내 12개 시·군에서 선발된 자원봉사 리더 60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자원봉사 리더의 역할과 책임, 친절과 환대의 서비스 마인드,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의 상황을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리더로서의 대응 능력과 현장 운영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김해시 박종주 복지국장은 자원봉사 리더들을 격려하며, 대축전의 주 개최지로서 김해시가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해시는 체계적인 자원봉사 지원과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방문객들에게 따뜻하고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자원봉사 리더들은 대축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18일부터 19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제46차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TPO, Tourism Promotion Organization for Global Cities) 집행위원회에 공동회장 도시 자격으로 참석해 김해관광을 홍보하고 국제관광 협력 네트워크 확대 활동을 펼쳤다. 이번 집행위원회에는 회장 도시인 부산, 김해를 비롯해 코타키나발루, 이포, 호치민 등 주요 회원도시 대표들이 참석해 관광 협력 방안과 기구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김해시는 2026~2027년 TPO 공동회장 도시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집행위원회에 참가했으며, 2027년 제13차 TPO 총회 개최도시로서 국제 관광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해시에서는 배선영 문화관광국장을 비롯해 송둘순 관광과장, 관광산업팀 관계자와 김해문화관광재단 직원 등 대표단이 참석했다.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배선영 국장은 김해시가 2027년 제13차 TPO 총회 개최지임을 소개하며 2027년 김해 총회가 회원도시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도시 관광 발전의 새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외국인 근로자 공동체 구성원들로 이루어진 ‘서포터즈 WE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2기 서포터즈는 9개국 출신 외국인 근로자 24명이 신청해 발대식에 전원이 참석하며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 특히 지난해 활동했던 1기 서포터즈 8명을 제외한 16명은 신규 신청자로, 1기 활동을 지켜본 뒤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포터즈 WE’는 SNS 활동이 활발하고 각 국가 공동체 내에서 영향력이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로 구성된 홍보단이다. 이들은 센터의 다양한 소식과 지원사업 정보를 각국 공동체에 빠르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센터 방문객이 많은 일요일에는 상담 통역을 돕는 상담 보조 활동에 참여하고, 찾아가는 외국인 밀집지역 홍보나 문화행사 현장에서 센터를 알리는 활동을 함께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SNS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센터 SNS 게시물을 서포터즈들이 각자 공유해 외국인 공동체에 더욱 폭넓게 전달하고, 이를 위해 사진과 영상 촬영 등 콘텐츠 제작 교육도 진행한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다양한 산림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목재문화박물관과 분성산생태숲에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올 봄부터 ‘원목화병 만들기 키트’ 상시 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누구나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는 이 체험은 자연 친화적인 목재를 활용해 나만의 화병을 제작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또 봄맞이 특별프로그램으로 ‘벚꽃 자개 풍경종 만들기’ 체험을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운영한다. 봄의 정취를 담은 자개 공예 체험으로 방문객들에게 계절감을 선사한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목공체험 품목이 확대된다. 목공지도사들이 직접 개발한 원목 트레이와 연필꽂이 등이 새롭게 추가돼 유아부터 성인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체험료는 2,000원이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 참여는 김해목재문화박물관 누리집 예약 또는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분성산생태숲은 식목일을 맞아 오는 4월 3일 성인을 대상으로 한 계절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 활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남해군이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외국인 근로자 생활환경 개선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숙련된 외국인력을 안정적으로 유치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하여,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중소·중견기업 소유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의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억 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은 이달 31일까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중소기업확인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갖추어 경제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단, 총사업비의 10% 이상을 기업이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비는 도배, 바닥재·타일 교체 등 기숙사 개·보수 목적에 한해 사용할 수 있으며 물품 및 가전제품 등 자산 취득 비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또한 무허가 건물, 컨테이너 등 가건물이나 관계 법령 위반 건축물 또는 동일 목적의 타 정부 지원사업 수혜를 받은 기업은 신청이 불가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남해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남해읍 공설운동장에서 ‘내나무갖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군민의 식목일 참여 의식 고취와 녹색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홍도화, 블루베리, 왜성배롱, 목수국 등 인기 수종이 무료로 배부된다. 확보된 수량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내 나무갖기 캠페인은 나무를 사랑하고 자연을 보호하고자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나만의 나무를 통해 일상 속 행복과 치유를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배부한다.”고 밝혔다. 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산림공원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남해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생생한 현장 정보를 전달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마을 주민이 직접 작가가 되어 마을의 숨은 매력, 귀촌 성공 사례, 농촌 생활 정보 등을 콘텐츠로 제작해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인원은 총 4명이며, 오는 3월 24일(화)까지 접수를 받는다. 글 작성 및 이미지 편집이 가능하고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활발히 운영 중인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귀농귀촌인이 신청할 경우 선정평가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동네작가로 선정되면 콘텐츠 1건 당 3만 5천 원, 월 5건까지 활동비가 지급된다. 제작된 콘텐츠는 남해군 홈페이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그린대로), 귀농귀촌 사례집 등에 게재되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생생한 농촌 이야기를 전하게 된다. 신청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 후 신청서를 작성하여 인구청년정책단 청년인구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남해군은 S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남해군은 18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관내 장기 요양 제공기관 및 통합돌봄 협력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현장에서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민간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전반적인 개요 및 비전 공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의 상세 추진 절차 안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방안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통합돌봄팀은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개선 등 각 분야별 담당 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맞춤 지원계획을 수립한다. 이어서 보건의료와 복지 서비스의 경계를 허물고, 어르신들이 요양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정든 내 집’에서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정석원 부군수는 “통합돌봄의 성패는 행정의 노력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은 3월 19일 오전 10시 도매시장 일원에서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비는 도매시장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 정비에는 관리사업소, 도매시장 법인, 중도매인 및 번영회 등 종사자 20여 명이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도매시장 주변에 버려진 적치물 수거·청소, 중앙통로 정비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시민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시장 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 북부소방서는 3월 19일 오전 9시 30분 소방서 3층 심폐소생술 교육장에서 재난 현장의 다수사상자 발생을 대비해 구급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구급대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공항 항공기 사고를 가정해 진행된다. 구급전문교육사가 참여해 기본 이론 교육과 다수사상자 도상훈련 키트(TTS, Table Top Simulation)를 활용한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선착구급대의 현장 상황 전파 및 임무부여 △임시 응급의료소 설치‧운영 △환자 중증도 분류‧응급처치‧이송 △다수사상자 관리 체계(시스템) 활용법 등이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다수사상자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대응훈련으로 재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 북부소방서는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함몰 구멍(싱크홀) 등 지반침하 사고 대비 인명구조 특별훈련 및 대응 절차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은 도심지역 지하에 매설된 노후 상‧하수관 누수로 인한 함몰 구멍(싱크홀) 발생을 가정해 신속하고 안전한 인명구조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훈련은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북부소방서 차고지, 다목적 훈련장에서 총 2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어 순회 교육은 23일부터 25일까지 송정119안전센터 등 5개 센터를 방문해 총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 ▲지반침하 사고 대응절차 숙지 및 사고사례 전파 교육 ▲특수차량 활용 현장 접근 및 인명구조 ▲현장 안정화 및 2차 사고 방지 ▲로프체계(시스템) 및 구조장비 숙달훈련 등이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도심지역의 지하매설물 노후화, 지하수 흐름 변화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함몰 구멍(싱크홀)이 발생할 수 있다”라며 “함몰 구멍(싱크홀) 등 지반침하 사고는 예측이 어렵고 추가 붕괴 등 2차 사고의 위험이 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 북부소방서는 3월 19일 오후 2시 북울산역 공사 현장에서 국가철도공단과 합동으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북울산역 이용객 증가에 따른 승강장 설치 공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형 사고에 대한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북부소방서와 국가철도공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실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날 훈련은 사고 발생 직후 공사 관계자의 신속한 상황 전파와 작업자 대피 유도를 시작으로, 소방대원들의 인명 구조·응급 처치 그리고 국가철도공단이 장비를 활용한 시설물 복구 순으로 이어진다. 특히 붕괴 위험이 있는 복잡한 현장 특성을 고려해 드론을 활용한 사각지대 탐색과 고압선 차단 확인 등 철도 건설 현장에 특화된 대응 절차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철도 건설 현장은 지형이 복잡하고 위험 요소가 많아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해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 남부소방서는 3월 19일 오후 2시 남구 신정동 소재 대형공사장을 대상으로 건설 현장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 행정지도 및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용접·용단 등 화기 취급이 잦은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여 대형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점검에는 남신영 남부소방서장을 비롯해 소방민원 팀장 등 8명이 참여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용접·용단 등 화기 취급 작업 시 화재안전관리자 배치 여부 확인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여부 확인 ▲공사장 관계자 대상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 안전교육 강화 당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화재안전 수칙 안내 ▲현장 내 화재예방 및 안전수칙 안내 표지 게시 권고 등이다. 특히 건설 현장은 가연성 자재와 화기 취급 작업이 동시에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철저한 안전관리와 관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건설 현장 화재는 대부분 사소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벼 파종 시기를 앞두고 안정적인 벼 생산을 위해 종자소독, 발아율 검사 등 종자 사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업인들의 철저한 실천을 당부했다. 특히 전년도 벼 수확기에 기상악화 및 깨씨무늬병의 다발생으로 인해 파종 전 종자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종자소독을 위해 간이 볍씨발아기를 필요 농업인에 대여하고 있다. 또한, 오는 4월 13일까지 접수받아 2025년산 발아율 미검증 종자(농가 자가채종 종자)에 대한 무상 발아율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벼 깨씨무늬병 예방을 위해서는 철저한 종자소독과 함께 논 토양의 적정 시비 관리가 중요하다. 3년 1주기 규산질 비료 살포, 볏짚환원 등이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방법이다. 못자리 시기는 평균기온이 15℃ 이상이 될 때 설치하는 것이 좋다. 너무 빠른 파종, 못자리 설치는 모잘록병과 뜸모 등 병해 및 생리 장해로 못자리 피해를 입을 수 있어 울산지역 못자리 설치는 중만생종 기준 4월 25일 이후가 알맞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농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28일 오후 2시 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3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인공지능(AI) 마술(매직)쇼’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빅데이터와 심층기계학습(딥러닝) 등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마술이라는 예술 분야(장르)로 풀어냈다. 지난 1월부터 ‘사람과 로봇’ 주제로 진행된 문화가 있는 날 마지막 행사인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는 국립과천과학관 마술 콘서트를 선보인 김형기 마술사가 진행하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4족 보행 로봇 강아지, 로봇팔 공연(퍼포먼스), 바둑 로봇 대결, 나비 드론 등 다양한 첨단 장비가 등장하는 체험형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 신청 접수는 3월 20일 오후 5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총 28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 또는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