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강릉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성묘객 집중에 따른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미리 성묘하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명절 당일과 전후 기간에는 성묘객이 특정 시간대에 집중되면서 주차난, 교통체증,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명절 이전 비교적 여유 있는 시기에 성묘를 진행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요청했다. 또한 봉안당을 방문하는 성묘객은 음식물 반입 및 취식이 금지되며, 제례는 분향소를 이용하여야 한다. 한편, 시는 명절기간 동안 성묘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고인의 안치 위치를 모를 경우 민원실로 전화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청솔공원의 화장장(솔향하늘길)과 매장 및 안치 업무는 설 명절 당일에는 휴무이고, 봉안당 및 묘지 관련 민원 처리만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미리 성묘하기는 가족 모두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조상을 기릴 수 있는 방법”이라며 “질서있는 성묘 문화정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강릉시는 2월의 테마로 *눈꽃 트레킹과 고원설경*을, 2월의 추천여행지로 **대관령 옛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릉은 동해 바다와 산악 지형을 동시에 품은 도시로, 겨울철에는 해안과 내륙의 풍경이 뚜렷한 대비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월은 고지대 설경이 가장 안정적으로 형성되는 시기로, 강릉 겨울 관광의 본모습을 가장 선명하게 느낄 수 있다. 이에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겨울 자연환경의 매력을 가장 잘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대관령 옛길』을 2월 추천여행지로 지정했다. 대관령 옛길은 과거 영동과 영서를 잇는 주요 교통로로 사용되던 역사적인 길로, 현재는 울창한 숲과 완만한 산길이 잘 보존된 걷기 여행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겨울철에는 나뭇가지마다 눈꽃이 피어나고, 고원 특유의 탁 트인 설경이 어우러져 고요하면서도 깊이 있는 겨울 풍경을 만들어낸다. 특히 대관령 옛길은 비교적 경사가 완만하고 동선이 안정적이어서 전문 산악인이 아니어도 누구나 겨울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눈꽃 트레킹을 마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고독사의 원인과 실태를 파악하고, 예방 정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도 차원의 ‘고독사 실태조사 및 강원형 고독사 위험군 지표 개발’을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도 복지정책과와 여성가족연구원이 협업해 수행하며, 1월 29일 도 여성가족연구원에서 ‘고독사 실태조사 및 강원형 고독사 위험군 지표 개발 연구 착수보고회’를 열고, 강원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표 개발 필요성과 실태조사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 관계자와 함께 사회복지관 등 현장 기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실효적인 사전 예방 중심 정책 추진 방안, 위험군 발굴 및 지원 연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한편, 최근 5년(‘20~’24년)간 도내 고독사 사망자 수는 643명으로 전국 고독사 사망자(17,801명)의 3.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송림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실태조사와 지표 개발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비전인 ‘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 강원’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은 28일, 춘천 소재 양육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애민원을 방문하여 기탁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해 말 직원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재순환하여 자원 낭비를 줄이고, 직원 간 화합을 도모하며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실시한 ‘알뜰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유아교육원은 사회복지법인 애민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기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봉사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고 있다. 특히 애민원에 생활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정서·심리 상담 지원을 통한 놀이치료를 제공하고, 찾아가는 문화예술 지원과 함께 애민원 영유아 및 저학년 학생들에게 유아교육원 도담체험관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교육·돌봄 지원을 추진해 왔다. 김명희 원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의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환경 교육 실천으로 따뜻함을 실천하는 기관이 되겠다” 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도여성가족연구원 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여성친화도시 업무담당자, 지역별 컨설턴트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친화도시 실무협의체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18개 시군의 여성친화도시 지정 준비 및 운영 지원을 위하여 2020년부터 여성친화도시 실무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 탐방, 실무자 간담회 등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지정 기관 및 준비 기관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시군에서는 지정 초기에 5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후 매년 각 연도의 시행계획 수립과 이에 대한 이행점검 보고서를 성평등가족부에 제출하여야 한다. 강릉시와 정선군이 2025년 말에 새롭게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5개년 추진계획을 제출하여야 하는데,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돌봄)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5개 영역에서 각각의 성과지표를 설정하고 매년 성과목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제33회 한국반도체학술대회'에 참가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작년 제32회 대회 당시 학술대회 역사상 지자체장으로서 최초로 참석한 데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개회식 현장을 찾아 반도체산업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육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국반도체학술대회'는 국내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Korean Conference on Semiconductors)로, 국내 명문 대학교와 글로벌 반도체 기업(삼성전자, DB하이텍, SK하이닉스)이 순환 주관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반도체연구조합이 주관하는 올해 대회는 4,500여 명의 인원이 참가하며, 1,915건의 논문 발표와 97개의 구두 세션이 진행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가 작년에 이어 강원권에서 개최되는 것은 도의 행정 지원과 반도체산업 육성 비전이 반영된 결과다. 그동안 도는 학계 및 산업계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강원권 개최의 당위성을 지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태백시가 화전권 일대를 대상으로 교정시설 유치를 축으로 한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관광 인프라 확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침체돼 있던 화전권 생활권 재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주거 안정과 기반시설 확충을 선행하고, 공공시설과 산업, 관광 기능을 순차적으로 연결해 화전권을 태백시민이 살고 일하며 머무는 생활권으로 회복시킨다는 계획이다. ▣ 정주(定住) – 수재민 주거 회복과 노후 주거지 정비 화전권 정주 재편의 출발점은 화전마을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이다. 이 사업은 1972년 갱내수 유출 사고 이후 오랜 기간 임시 주거 형태로 생활해 온 화전 수재민들의 주거 안정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태백시는 화전동 구 화전초등학교 부지를 활용해 총사업비 185억 원을 투입, 통합공공임대주택 40호를 조성하고 있다. 고령자 20호와 광업소 사택 거주자 20호로 구성된 맞춤형 주거단지로, 고령화와 장기 주거 불안이라는 지역 여건을 반영했다. 폐교 부지를 활용한 이번 사업은 유휴 공공자산을 주거 기능으로 전환하는 사례로, 화전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춘천시의회가 28일 오전 10시, 춘천시의회 본관 소회의실에서 「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춘천시의회와 강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간 업무협약을 계기로 마련된 자리로 지방의회의 역할 강화와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특강에는 춘천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원빈 교수(성균관대학교)가 ‘지방의회 발전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어 김형철 교수(성공회대학교)가 ‘지방선거 제도 분석’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춘천시의회는 이번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지방자치 환경 속에서 지방의회의 기능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짚고, 향후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7일 오후 2시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2026년 건설교통 주요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도와 시군 간 정책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와 시군의 건설·도시·건축·교통·지적 소관 부서장을 비롯해 강원개발공사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건설·교통 분야 주요 시책을 비롯해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시대를 열기 위한 철도·고속도로망·간선망 확충, 주거환경 인프라 강화, 교통 이동권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도는 글로벌 경제성장 중심 강원 건설을 목표로, ▲ 지역의무 공동도급 등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도시계획 관리, 6개 신규 도시개발 사업 추진을 통한 건설산업 및 도시 균형 발전 ▲ 강원형 공공주택 742세대 공급, 빈집 3,050호 정비, 청년 월세 지원 사업 등을 통한 주거복지 및 정주 여건 강화 ▲ 지적 재조사 1만 5,816필지 추진과 디지털 공간정보 구축을 통한 토지 행정 정확성 제고 및 부동산시장 관리 강화 ▲ 영월~삼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평창군은 28일 오전 10시 30분,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이후 임용된 신규 공직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평창군 신규 공직자 ‘군정 공감 톡톡(TalkTalk)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평창군의 신규 공직자들이 공직가치를 올바르게 습득하고,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여 원활한 공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군정 전반에 관한 내용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고 자유로운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신규 공직자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끌어낼 수 있었다. 평창군은 이번 토크 콘서트를 통해 신규 공직자들이 군정의 비전과 핵심 정책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조직 내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시균 행정담당관은 “신규 공직자들이 군정의 방향성과 공직 가치에 대해 공감하고, 군민을 위한 행정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과 교육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속초시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AI 기반 양방향 대화형 돌봄서비스‘에브리 케어콜(Evry Carecall)’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을 비롯한 담당 관계자, ㈜에브리에이아이코리아 김태응 대표이사와 사업팀 관계자 등이 참석해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돌봄서비스 도입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에브리 케어콜’은 별도의 기기 설치 없이 AI 음성을 활용해 대상자와 양방향 대화를 진행하는 돌봄서비스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은 물론 말벗 기능을 통한 정서적 교류와 AI 기반 이상징후 감지·경고·알림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그동안 운영돼 온 일부 안부 확인 서비스는 장비 설치 부담, 정서적 교류 부족, 대상자 접근성 한계 등의 문제를 안고 있었던 반면, 에브리 케어콜은 생활 간섭 없이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돌봄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현장과 시민 모두의 체감도가 높은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속초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의 혁신 기술과 공공의 복지 행정이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스마트 복지 모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2026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정기총회가 28일 청주시 오스코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최익순 사무총장(강릉시의회 의장)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한해를 돌아보고 선진 지방의회 구현을 위해, 의장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2025년도 업무추진 실적,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2026년도 당초예산 안건을 보고했다. 최익순 사무총장(강릉시의회 의장)은 “226개 시군자치구의회의 책임있는 협력을 통해 지방의회의 기반강화에 힘써, 자치분권 시대에 걸맞은 입법·감시 역할 수행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인제교육도서관(관장 임채호)은 2월 24일부터 2월 27일까지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생 대상으로 환경 문제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방학 특강은 △커피박 새활용 점토 공예 △지구랑 숨쉬는 어린이 요가 △지구를 지켜라! 환경 보드게임 3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4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5시까지로 접수는 인제교육도서관 누리집으로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임채호 관장은 “이번 겨울방학 특강을 통해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 습관이 형성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세부 내용은 인제교육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태백교육도서관(관장 정미라)은 지역 내 전문인력을 발굴하여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1월 27일부터 2월 3일까지 2026년 문화활동 프로그램 20명과 독서 프로그램 7명, 총 27명의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전공 학위 소지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강의(실무) 경력 중 하나 이상에 해당되는 경우이며, 자체 선정 기준에 따른 서류 심사를 통해 강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접수는 태백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최종 합격자는 2월 11일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정미라 관장은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역량 있는 강사를 선발하여 도서관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이고 이용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태백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업무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속초교육문화관(관장 이윤전)은 독서 생활화와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월 3일부터 11월 25일까지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독서퀴즈 프로그램 ‘책은 답을 알고 있다’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매월 선정된 주제 도서를 읽은 뒤, 제공되는 독서퀴즈 큐알(QR)코드에 접속해 문제를 풀고 답안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 중 매월 6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책은 답을 알고 있다’는 매월 첫째 주 화요일부터 말일까지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에 게시되는 공지사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2시에 발표된다. 이윤전 관장은 “이번 독서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성인 이용자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