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인 공익 활동 촉진을 위해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참여 단체를 2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고일(2026년 1월 15일) 기준 대전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총예산 2억 2,500만 원 규모로 사업별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모집 분야는 경제도시, 문화도시, 미래도시 등 7개 분야이며, 단체별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고, 신청 기간은 1월 20일부터 2월 20일 오후 6시까지다. 지원사업은 단체 역량, 사업 내용, 예산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전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 결과는 4월 초 대전시 누리집(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자치행정과로 문의하거나, ‘대전시 누리집 참여마당-시민단체-알려드립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다양한 분야의 공익사업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며 “공익활동에 관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해운대구는 혹한기를 맞아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여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여동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영수 어르신(가명)은 보일러 고장으로 난방이 되지 않는 노후 주택에서 생활하던 중, 구 통합사례관리사의 방문 상담을 통해 건강 상태 악화가 우려되어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현재는 증상에 맞는 치료를 받으며 건강을 회복 중이다. 또한 반송동에 거주하는 독거장애인 우성 씨(가명)는 노후된 보일러 고장으로 난방과 온수 사용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으나, 통합사례관리사의 서비스 연계를 통해 보일러를 교체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이 밖에도 해운대구는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난방 텐트 등 방한 물품을 지원하고, 의료·주거·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동절기 취약계층의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정민 기자 | 전라남도는 19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전라남도-도의회 제2차 간담회에 참석해 정부 인센티브와 특례 등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논의했다. 간담회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강위원 경제부지사, 전남도 실·국장, 도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지난 8일 의원총회 설명회와 13일 제1차 간담회에 이은 도의회와의 세 번째 소통 행보로, 행정통합 추진 상황과 특별법안을 상세히 설명하고 도의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김영록 지사는 정부 인센티브와 관련해 수도권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재정자립도가 낮으며 지방소멸위험지역이 많은 광주·전남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할 때 균형발전기금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밝혔다. 이어 태양광 50MW, 해상풍력 100MW 인허가 권한을 비롯해 첨단전략산업과 석유화학·철강산업, 농어업 분야에 대한 각종 특례를 특별법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간담회와 공청회가 이어지면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남구는 최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스마트폰 앱과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개인별 건강 데이터를 분석하고, 보건소 전문가가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다. 남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팀’은 주민들이 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6개월간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 소속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생활 습관을 분석하고,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방안을 제시한다. 참여자는 혈압, 공복혈당, 복부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 등 건강 위험 요인을 기준으로 우선 선발되며,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활동량계를 대여받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량계는 6개월 수료 시 증정되며, 개인 스마트워치를 보유한 경우 해당 기기를 활용할 수도 있다. 또한 총 3차례의 무료 건강검진과 우수 참여자 대상 인센티브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사업은 만 19세 이상 성인 110명을 대상으로 하며,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진단을 받았거나 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남구청 별관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유엔남구 초등학생 원어민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통학형으로 진행되며 사전 온라인 레벨테스트를 통해 3개 반으로 편성됐으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총 3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원어민 강사 3명과 한국인 멘토 3명이 참여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캠프 운영에 앞서 입소식은 지난 1월 19일 오전 10시 남구청 별관 다목적홀에서 개최되어 캠프 취지 설명과 프로그램 안내, 안전교육 등이 실시했다. 교육과정은 단순 암기식 수업을 지양하고 말하기·듣기 중심의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세계 문화, 환경, 우주 등 글로벌 이슈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형 수업과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특히 소그룹 협력 활동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자기 표현력을 신장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이번 캠프가 아이들이 영어를 즐겁게 사용하며 친구들과 협력하는 경험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구는 아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1월 19일 새벽, '제1기 유엔남구 청소년 글로벌 꿈길탐험단'이 일본으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역사문화체험은 (재)부산광역시 남구장학회(이사장 김태유)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글로벌 시각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1기 유엔남구 글로벌 꿈길탐험단'은 중학교 2학년 학생 17명으로 구성됐으며, 1월 19일부터 1월 23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를 중심으로 역사·문화 탐방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항일 독립 관련 역사 현장 방문 ▲박물관 및 전시관 견학 ▲현지 문화 체험 ▲역사 토론 및 미션 활동 등이 포함돼 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이번 체험이 여러분의 시야를 넓히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무엇보다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밝고 씩씩하게 다녀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여러분의 도전을 남구가 늘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장학회는 이번 시범 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향후 해외 역사문화체험을 정례사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경북도청 동해안 현장으로 총출동,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 추진 경상북도는 19일 동해안 현장(동부청사)에서 전 실국과 공공기관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정 핵심 전략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생경제 살리기 특별대책, 5대 도정 방향과 중앙부처 업무 계획에 대응한 분야별 핵심 정책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경북도는 2026년 업무보고를 도정 최초로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등 동해안 권역을 대표하는 동부청사에서 개최하며‘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소상공인·전통시장·중소기업 중심의 민생경제특별대책’을 마련해 민생경제 회복과 소득 정상화, 사회적경제.약자 보호를 통한 포용 성장, 중소․벤처 중심의 혁신성장 기반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선정하고, 18개 실행 과제를 집중 추진한다. 우선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컨설팅, AI 코칭, 판로 개척과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K-경상(敬商) 프로젝트’, 자동차·철강 등 지역 주력산업의 앵커기업과 중소기업, 협력사의 동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16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이번 전달식에는 최진봉 중구청장과 구정회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회비는 재난 구호 활동 및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적십자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 사회 전반에 온기를 불어넣고, 기부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근원 기자 | 경상남도와 부산광역시가 행정통합 논의를 전담할 실무협의체를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갔다. 경남도와 부산시는 19일 오전 11시 30분, 경남도청 중앙회의실에서 ‘경남·부산 행정통합 실무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열고 향후 운영 방향과 주요 논의 과제를 공유했다. 행정통합 실무협의체는 양 시‧도의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무 쟁점을 조율하고, 진정한 자치권 확보를 위한 권한 이양과 관련해 중앙부처와 국회와의 공동 대응 전략 등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 협의체에는 경남도와 부산시 기획조정실장을 공동 단장으로 정책특별보좌관, 정책기획관, 시·도 연구원 등 총 10명이 참여하며, 향후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 공동 입장문과 대정부 건의문에 담길 핵심 내용, 통합의 정당성 확보와 시도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기 위한 주민투표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향후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단계별 로드맵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앞으로 경남도와 부산시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해운대구는 달맞이길 입구에 있는 ‘다소미공원(중동 1508-10번지)’의 대대적인 정비사업에 착수했다. 지난 2005년 조성된 다소미공원은 해운대해수욕장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조망권과 시원한 벽천 분수로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조성 20여 년이 지나 시설물이 낡은데다 전망대 진입로가 가팔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결정했다. 오는 4월 준공 예정인 다소미공원은 크게 세 가지 테마 공간으로 재구성된다. 메인 공간인 ‘진입마당’과 왼쪽으로 돌아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다소미 전망대’, 다시 오른쪽으로 돌아 내려오면 ‘다소미 마루’가 있다. 진입마당에는 달맞이길의 정체성을 담은 달 모양의 경관 조형물을 설치하고, 기존의 낡은 벽천을 정비한다. 또 능소화, 백화등, 클레마티스 등을 심어 사계절 내내 꽃 피는 곳으로 가꾸고, 야간 경관조명을 더해 해운대의 새로운 포토존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다소미 전망대는 탁 트인 해운대 앞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북농업기술원은 1월 19일, 청주시 소재 농업회사법인 엔토모에서 국내 기술로 개발된 산업곤충 사육장치로는 최초로 공식 해외 수출에 성공하며 대한민국 곤충 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성과는 충북농업기술원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은 엔토모가 BSF금악(제주)과 공동으로 현장 적용성과 완성도를 높인 결과로, 총 수출 규모는 70만 달러에 이른다. 국가별로는 인도네시아(10만 달러)는 유기성 폐기물 처리, 베트남(35만 달러)과 일본(25만 달러)은 곤충 단백질 대량생산을 목적으로 시스템이 도입된다. 특히 일본은 현지에서 처음 시도되는 곤충 산업화 사업으로, 한국의 자동화 사육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수출의 핵심 기술인 ‘사료곤충 대량사육 시스템’은 먹이 공급부터 사육 관리, 수확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공정으로 연결한 일체형 장치다. 기존 방식보다 생산량은 2배 이상 높이고, 자동화로 노동력은 약 75% 줄일 수 있어 산업 현장 적용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기술은 2024년 특허 출원 이후 충북 지역 2개 기업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19일(월)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를 방문해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결정을 전적으로 환영하고, 도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3일(화)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7만평 규모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19조원을 투자하여 반도체 후공정 시설을 짓기로 결정했다. 이번 투자로 민선 8기 출범 이후 충북도의 누적 투자유치 실적은 83조 원을 돌파해, 충북 투자유치 역사상 유례없는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충북도는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청주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규모 투자 지원 전담 TF팀을 가동해, 전력·용수 공급, 폐수 처리 등 핵심 인프라를 포함한 투자 전 과정의 애로사항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김 지사는 “SK하이닉스의 이번 투자는 단순한 기업 투자 차원을 넘어,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를 함께 고려한 매우 의미 있는 결정”이라며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는 19일 오후 3시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대한민국 해양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케이(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정동만 국회의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성창용 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등 주요 내빈과 ▲에스케이(SK)키파운드리㈜ ▲㈜디비(DB)하이텍 등 반도체 기업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국내 주요 조선사 대표 및 임원 등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출범식은 부산을 '차세대 해양반도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민간 주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의 중추 산업인 조선·해양과 반도체 산업 간 연계를 통해 핵심 기술의 내재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케이(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를 국가 반도체 정책과 조선·해양 산업 전략과 연계해 운영할 방침이다. 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기조와 남부권 산업 혁신 전략, 조선·해양 디지털 전환 정책과 연계해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민간 투자 확대를 함께 추진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중구는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첫날인 19일 중앙동과 동광동주민센터 방문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을 통해 구와 동의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을 수렴하며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연두방문은 오는 23일까지 5일간 구청장과 주요 사업 부서장들이 함께 9개 동을 차례로 찾아가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대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소통의 자리가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중구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Education) 전담기관인 세종RISE센터(센터장 윤석무)는 지난 17일, 세종시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2026년 평생교육 박람회형 홍보·체험관'에서 지역대학의 평생교육 성과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 개원식과 연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세종RISE센터와 RISE사업 수행대학(고려대학교, 홍익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이 함께 참여하여, 시민을 대상으로 한 홍보·전시·체험이 동시에 이뤄지는 박람회형으로 기획됐다.'미래형 성인학습자 아카데미 운영'이라는 과제의 일환으로, 평생학습 성과를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보고, 듣고, 만들어보는’ 공동 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 홍보체험관은 ▲공동 홍보부스(세종RISE센터),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고려대학교), ▲예술·과학 융합 체험 및 전시(홍익대학교), ▲ AI 기반 웹툰 창작 체험(한국영상대학교) 등 대학 평생교육 성과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세종RISE센터는 공동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