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남해군은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를 철저히 확립하고, 선거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찰은 3월 16일부터 6월 2일까지 약 79일간 진행되며, 본청과 직속기관, 읍·면, 출연기관 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행정안전부 및 경상남도와의 합동 감찰을 병행하여 감찰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군은 감찰 기간 동안 노출·비노출 점검을 병행하고, 감사팀을 중심으로 상시 감찰반을 운영하는 한편, 선거 임박 시기에는 중앙 및 도와 합동 감찰반을 구성해 집중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감찰의 중점 사항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행위 전반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SNS를 통한 특정 후보 지지·반대 표현 △선거캠프 참여 및 줄서기 행위 △행정자료 유출 △제3자 기부 및 선거 관련 편의 제공 등이다. 또한 △선심성 행정 △금품·향응 수수 △복무기강 해이 등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 행위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남해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과 공동주택가격을 공개하고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접수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 열람대상은 지난해 1만 4,194호에서 404호가 감소한 1만 3,790호로 남구청 세무1과와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개별주택과 공동주택 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 열람 후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기간 내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온라인(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행정복지센터로 직접방문 또는 우편, FAX로 의견제출 가능하다. 해당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의 특성, 인근주택과의 가격균형 등 적정여부를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에 검증을 의뢰해 재산정한다. 개별주택은 남구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에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최종 결정된 주택가격은 향후 공평한 조세의 부과기준, 건강보험료 등의 산정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열람과 의견 제출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군위전통시장 상인회는 봄을 맞아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시장 대청소는 매년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이어온 환경정비 활동으로, 이번에도 상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시장 전 구역을 대상으로 청소를 실시했다. 상인들은 점포 주변은 물론 시장 도로 등 전반에 걸쳐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하고 정돈된 시장 조성에 힘을 모았다. 특히 군위전통시장은 지난해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을 통해 위생환경 개선 과제를 성실히 수행한 바 있으며, 이번 대청소 또한 그 성과를 이어 시장 청결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관리 의지는 시장 경쟁력 강화와 이미지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군위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상인들이 함께 힘을 모아 시장 환경을 가꾸는 것은 고객을 맞이하는 가장 기본적인 준비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신뢰받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군위군은 관내 저소득 장애인의 일상생활 편의 증진과 주거 안전을 위해 ‘2026년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등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내·외부의 장애 요인을 제거하고, 이동에 최적화된 편의시설 설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군위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 중 가구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이하인 가구이다. (1인 가구 기준 월 3,813,363원 이하) 신청자가 예산 범위를 초과할 경우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 ▲장애 정도가 심한 지체·뇌 병변·시각 장애인 ▲65세 이상 고령 장애인 가구 등을 우선순위로 하여 최종 대상자를 선발한다. 단, 유사한 주택 개조 지원을 받은 지 3년이 경과하지 않은 가구는 제외되나, 지원 항목이 중복되지 않는 경우에는 신청이 가능하다. 주요 지원 내용은 ▲출입로 경사로 설치 ▲안전손잡이 설치 ▲부엌․화장실 내부 개보수 ▲미끄럼 방지 포장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영천시는 한방신활력플러스센터(영천시 한방로 10)에서 영천한방특구 활성화를 위한 약초 전문 해설 인력 양성을 위해 ‘약초해설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약초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효능, 식별, 채취·가공, 활용법, 해설 기법까지 약초 해설 전반을 아우르는 과정으로, 수료 후에는 검정시험을 통해 민간자격증을 취득할 기회를 얻게 된다. 교육 대상은 약초와 한방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3월 20일부터 4월 10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네이버폼 또는 신청서 작성 후 방문 제출 및 이메일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교육 과정은 4월 16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9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검정시험은 6월 18일에 시행한다. 주요 내용은 ▲약초의 기초 이해 및 한방 약초의 효능 ▲주요 약초 식별 및 채취 시기 ▲건조·법제 등 가공 방법 ▲약초 활용법과 금기 사항 ▲스토리텔링 기반 해설 기법 ▲현장 해설 실습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영천시 평생학습관(관장 정경자)은 3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초등학생들의 독서 활성화를 위해 ‘영천9경 어린이 독서마라톤 대회’를 운영한다. 독서마라톤은 생활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해 신청한 독서코스를 완주하는 독서 캠페인으로, 영천시에 주소를 둔 초등학생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립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책을 읽고 독서일지에 감상평을 작성해 독서 인증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자신의 독서량에 맞춰 ▲1경 은해사(20권) ▲2경 임고서원(21권~29권) ▲3경 보현산천문대(30권~39권) ▲4경 치산관광지(40권~49권) ▲5경 보현산댐 출렁다리·짚와이어(50권~59권) ▲6경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60권~79권) ▲7경 영천댐 벚꽃백리길(80권~99권) ▲8경 영천한의마을(100권~129권) ▲9경 별별미술마을(130권 이상) 중 하나의 코스를 선택해 도전할 수 있다. 완주율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사립작은도서관 대출 도서, 전자책, 개인 소장 도서 등 인증 가능한 도서 범위를 확대했으며, 완주자에게는 완주 인증서와 도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영천시는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영천소방서, 영천경찰서와 함께 산불 대응 협력 강화를 위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산림과, 안전재난하천과, 영천소방서, 영천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불 발생 시 기관별 역할 분담, 초기 대응체계 점검, 현장 통제 및 주민 대피 협력 방안, 산불 예방 홍보 강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 인접지역 순찰 강화 ▲소각행위 일체 금지 단속 ▲화목보일러 등 농가 밀착 대면 계도 및 홍보 ▲마을회관 · 경로당 등 방문 산불예방 홍보 ▲재난 발생 시 협조체계 구축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 방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됐다. 영천시는 산불 발생 시 현장통합지위체계에 따라 시·소방·경찰이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 안전 확보와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신진호 안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영천시는 지난 18일 중앙동 ‘장애인 자립주택’에서 독립생활을 시작한 입주자의 자립을 축하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입주 환영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9월, 망정동 자립주택에서는 남매의 첫 자립을 축하하는 입주 환영식이 성황리에 열린 바 있다. 이번 두 번째 입주는 32세와 29세 남매로, 그간 다양한 자립 준비 과정을 거쳐 자신들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이날 환영식에는 사업 수행기관인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를 비롯해 영천시 관계자, 장애인활동지원사, 가족 등 1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축하 인사와 함께 선물을 전달하는 등 응원의 뜻을 전했으며, 입주자도 자립을 시작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입주자 노 모 씨는 “이번 기회를 통해 스스로 생활을 꾸려가며 안정적인 자립을 이루고 싶다”며, “작은 일부터 하나씩 해 나가면서 스스로 살 수 있는 힘을 키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미희 사회복지과장은 “자립주택 입주는 단순한 주거 제공을 넘어, 장애인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합천지회는 18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11대 정광효 지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와 예총 회원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취임식은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공로패 수여, 취임사 및 축사, 신임 임원진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그간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최병태(문인협회), 하쌍복(음악협회), 김정혜(사진작가협회) 지부장이 공로패를 받았으며, 이점용 전임 지회장에게는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재직기념패가 전달 됐다. 정광효 신임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배 예술인들이 쌓아온 전통을 이어받아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창작을 활성화 하겠다”며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군민과 소통하는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그동안 합천예총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온 이점용 전임 지회장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신임 정광효 지회장님을 중심으로 화합과 상생속에서 합천예총이 더욱 발전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은 최근 고물가 지속과 건설경기 둔화 등으로 지역경제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을 통해 경기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19일 양상호 부군수 주재로 ‘재정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열고 부서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집행 제고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소비 위축 대응을 위한 지역 내 자금 순환 촉진 △건설·투자사업 조기 집행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민간 경기 회복 마중물 역할 강화 등 재정의 경기 대응 기능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군은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2,403억 원 달성을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기·수시 점검을 통해 부서별 집행 상황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한 집행이 부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원인을 신속히 분석하고 보완 대책을 즉각 마련하는 등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력 중심의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양상호 부군수는 “재정 신속집행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핵심 정책 수단”이라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안군은 지난 18일 함안상공회의소(회장 박종희)가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상공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석욱희 함안부군수를 비롯한 관내 주요 기관장 및 단체장과 상공인 등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상공인 표창, 기념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유공 표창은 총 1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함안상공대상은 △경영대상 ㈜현대스틸 윤희용 대표이사 △지역공헌대상 ㈜서림산기 노태용 대표이사 △근로대상 ㈜코스글로벌 강종포 공장장이 각각 수상했다. 이 밖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이 표창을 받았다. 박종희 함안상공회의소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상공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공인들이 힘을 모아 지역경제 발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석욱희 함안부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상공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안군은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함안문화원 함안학연구소가 함안문화원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함안을 알아가다’ 특강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함안과 관련된 옛 기록과 유물, 제의 등을 살피며 함안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학습하는 강의로, 지역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역사의식과 애향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의는 4월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총 12회 진행되며, 토요일 현장 강의도 3회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 인원은 25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 신청 및 문의는 함안문화원 누리집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진주시는 결혼·임신·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가족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결혼과 임신·출산 단계별 경제적 지원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부모 교육과 영·유아 대상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특히 ▲결혼·임신·출산 가정 지원 ▲가족 친화적 돌봄 및 가족관계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가족 친화 문화 정착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양육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과 가족기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 결혼 ․ 임신·출산 축하금 등 지원 진주시는 결혼과 임신, 출산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나 신혼부부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혼인신고일 기준 18세부터 49세까지의 남녀로, 혼인 당사자 중 1명 이상이 6개월 이상 진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신청 시 부부 모두 진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경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사)거창군상공협의회는 지난 18일 한우팰리스 별관에서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2025년 주요사업 실적보고,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 승인, 인사이동에 따른 변동회원 소개, 신입회원 회원패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신입회원으로 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 남부파머스 윤의식 대표, ㈜아림무역 장용훈 대표, 덕유산자연사랑장례식장 양충식 대표가 상공협의회의 새로운 가족으로 함께하게 됐다. 강택섭 거창군상공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 상공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 경제 발전에 보탬이 되는 상공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 경제를 위해 노력하는 상공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은 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거창군상공협의회는 매년 지역 대학과 민·관·학 거버넌스 활동을 비롯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2026 거창방문의 해’와 거창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공동주최하고 ㈜케이앤씨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경남 18개 시․군과 관광업계가 참여해 다채로운 관광 홍보 부스를 선보인다. 부대행사로는 경남관광포럼, 해외 바이어 팸투어, 경남관광명소 사진전, 대학생 서포터즈 경진대회, 경남관광상품개발 어워즈 등이 열린다. 거창군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주요 주제로 홍보부스를 구성하고, 거창의 사계절 관광 매력을 한눈에 체험할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계절마다 각기 다른 아름다움과 즐길 거리를 갖춘 사계절 관광도시 거창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4월 추진 예정인 ‘거창반값여행(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사업과 5월 개최되는 ‘거창에 on 봄 축제’를 선제적으로 홍보해 거창 관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거창관광 캐릭터인 ‘거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