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부산진구는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체육팀을 육성하고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기 부산진구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을 공식 창단했다. 부산진구는 3월 13일 부산진구청 다복실(15층)에서 구청장, 시·구의원, 선수단 및 체육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진구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창단한 소프트테니스팀은 지도자 1명과 선수 6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남자 선수단이다. 선수단은 사직실내체육관 소프트테니스장을 주훈련장으로 사용하고, 초읍동 소재 합숙소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창단식은 ▲국민의례 ▲주요 내빈 소개 ▲선수단 소개 ▲임명장 수여 ▲선수단 결의문 낭독 ▲창단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부산진구는 이번 창단이 전문체육 경쟁력 강화와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구민의 체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욱 구청장은 “부산진구 소프트테니스팀이 우리 구를 대표하는 체육팀으로서 전국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구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팀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진구는 오는 4월 4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제4회 부산진구 안전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4월 16일‘국민 안전의 날’을 맞아 구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안전 히어로는 바로 나!”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체험 중심 안전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화재, 자연재난, 응급처치, 생활·기타 안전 등 안전체험 부스와 안전예방교육 및 홍보부스, 축하공연 등이 마련된다. 또한 중앙무대에서는 부산시설공단이 준비한‘저글맨쇼’,‘벌룬서커스’,‘우리는 안전대장 인형극’이 진행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부산시설공단, 부산진소방서, 부산생명의전화,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해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구민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안전교육을 통해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남소방본부는 도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TBN 광주교통방송을 통해 신규 안전 홍보 코너인 ‘한수현 소방관의 안전 tmi(Trust Me Information)’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코너는 한 주를 시작하는 매주 월요일 아침 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약 3분간 진행된다. 바쁜 아침 시간에 맞춰 길고 딱딱한 설명은 배제하고, 도민에게 꼭 필요한 핵심 안전 정보만을 임팩트 있게 전달하는 1인 브리핑 형식으로 기획됐다. 방송에서는 전남소방본부 예방기획팀 소속 한수현 소방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한 주간 전남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구조·구급 출동 통계와 주요 재난 사례를 짧고 임팩트 있게 전달한다. 또한, 통계와 사례를 기반하여 한주 맞춤형 생활 안전 수칙과 함께 도민의 안전을 기원하는 따뜻한 희망 메시지도 전할 예정이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과 가장 긴 해안선을 품고 있는 만큼, 지역 특성에 맞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과 도민 밀착형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월요일 아침 출근길 라디오를 통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북구는 지난 12일, 지역 청년들과 함께 변화하는 북구를 만들어가기 위한 ‘제6기 북구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6기 북구 청년네트워크는 북구에 거주하거나 북구에서 활동하는 청년 27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청년 문제 해결과 지역 청년정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북구 청년네트워크는 청년 관련 의제 발굴과 정책 제안, 기존 청년정책 모니터링 등을 통해 구정 전반에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청년 위원 소개 ▲네트워크 운영 방안 및 연간 활동 계획 공유 ▲청년정책 소식 안내 ▲참여자 간 네트워킹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한 청년들은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구는 그동안 ‘청년정책위원회’ 운영을 비롯해 ‘청년정책 경진대회’, ‘청년주간 행사’ 등 청년들의 구정 참여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이번 제6기 청년네트워크 출범 또한 청년들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정책 설계 과정에 참여하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정민 기자 | 전라남도는 13일 도청에서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과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대민서비스와 전산망 통합 등 핵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간담회에는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과 천준호 행안부 출범지원단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오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가동해야 할 대민서비스와 통합 행정시스템 구축 등 핵심 과제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통합 로드맵 수립과 핵심 과제 가이드라인 마련, 예상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 대응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전남도는 최근 확대 개편한 행정통합 실무준비단을 중심으로 출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행정통합 실무 준비계획을 수립하고 분야별 현황 전수조사와 과제별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등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은 통합 준비 가이드라인 제시와 애로사항 해결 지원 등 두 시·도 통합 절차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또 조직·인사 등 행정통합 관련 사무를 협의·조정하기 위해 정책협의체(가칭) 구성을 제안했다. 황기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포항시와 포항상공회의소, 포항산업과학연구원는 지역 중소기업의 현장 애로기술 및 문제점 해결을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지역 중소기업 애로기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포항시와 포항상의, RIST는 1998년 9월 중소기업 기술지원 협약을 체결한 이래 민·산·관 기술협력위원회를 공동으로 운영하며, 현재까지 총 988개 사 2,560건의 애로 기술을 발굴해 지원해 왔다. 이번 사업은 생산 공정 개선, 품질 향상, 신제품 개발, 공정 자동화 등 기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매칭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분야는 연구개발, 기술자문, 시험분석 등으로 구성된다. 세부적으로는 ▲연구개발 및 기술자문은 총사업비 건당 3,000만 원 내외 ▲시험분석은 기업당 분석 이용료 합산액 300만 원 이하 무상 지원(300~500만 원은 50% 지원) ▲기술지도는 기업당 이용료 합산액 100만 원 이하 무상 지원(100~300만 원은 50%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분야별로 접수 기한에 차이가 있으니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연구개발 분야는 오는 31일까지 접수받으며, 시험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충남도가 고유가 시대 ‘수소차 전환’에 속도를 내기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15개 시·군 및 도 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해 운수사, 수소 생산기업, 수소충전소 설치 사업자 등 민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정수소路(로) 이음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도가 설정한 ‘2030년 수소차 1만 8000대 보급 및 충전소 200기 구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가속화 실행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목표 달성을 위해 대중교통의 ‘경유차 제로(zero)화’를 선언하며, 노후 시내버스의 대·폐차 시 수소버스를 우선 도입할 것을 운수업체에 요청했다. 실제로 상용차의 경우 실제 연간 10만km 주행 기준 연료비를 분석한 결과, 저상 수소버스의 연간 연료비는 약 2230만원으로, 이는 기존 CNG 버스(약 6780만원) 대비 4550만원, 전기버스(약 3470만원) 대비 1240만원의 운영 비용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상 수소버스 역시 연간 연료비가 약 1750만원 수준으로, 디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충남도가 지역대학과 힘을 합쳐 아산 신창면 일대를 국제문화 특화거리로 조성한다. 도는 13일 아산시 등 12개 기관과 공동으로 아산 순천향대학교 동아홀에서 ‘도시혁신 공간설계 정책 아이디어 콘텐츠 기획 발대식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는 도가 운영하는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와 지역공공기관, 주민조직, 건축관련 단체, 국립공주대, 남서울대, 백석대, 상명대, 선문대, 순천향대, 충남도립대, 호서대 등 8개 지역 대학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아산 신창면 일대를 대상으로 다문화 거주 특성을 반영한 국제문화 특화거리 및 도시재생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역활성화 모델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 이후에는 학생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현장기반 리빙랩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형 도시혁신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올 하반기까지 추진되며, 도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를 공동체 기반 실행 프로젝트로 연계해 15개 시군 도시환경개선과 지역 활성화에 활용할 예정이다. 전병천 도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이번 협약은 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충남도는 봄철 대형산불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도·시군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및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한다고 13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2023년 홍성·금산·보령·당진 4개 시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중대형 산불이 발생한 것과 관련 산불 지휘 대응체계를 개선했으며, 2024년부터 선제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본부장(도지사) 및 차장(행정부지사), 총괄조정관(자치안전실장), 통제관(환경산림국장) 지휘 아래 14개 실무반(25개 부서)으로 구성했으며, 산림청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인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37일간 유지한다. 강풍주의보나 건조주의보가 3개 시군 이상 발효·발령 시 필수 근무반(4개반, 8개 부서)이 산불 대비 상황근무를 실시하며, 중·대형 산불로 확산 예상 시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추가 근무반(10개반, 17개 부서)을 투입, 총력 대응 태세로 돌입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별개로 도·시군은 현재 산불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 중이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조기 발견 및 초동 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12~13일 제1, 2차 회의를 열어 2026년 제1회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했다. 충청북도교육청이 제출한 2026년 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본예산 대비 5.1% 증액된 3조 8,009억 원 규모이며 교육위원회는 예산 편성의 효율성과 적정성 등을 고려해 예산을 조정했다. 주요 삭감 내역으로는 환경교육정책개발 및 활성화지원 사업 2,700만 원, 학교환경개선사업 9,000만 원 등 총 1억 1,700만 원이다. 이번 예산안은 오는 1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20일 제43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13일 청풍교 정원화사업 현장과 신축 이전한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을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 상황 및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먼저 청풍교를 찾아 정원화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최근 설치가 완료된 안전 펜스 등 안전시설이 관광객 안전 확보에 적절하게 설치·관리되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했다. 위원들은 “청풍교가 새롭게 조성되는 관광 자원인 만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위원들은 이어 신축 이전 개원한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위원들은 자치연수원이 공직자들의 교육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과 이용자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최정훈 위원장은 “주요 사업과 시설 운영 상황을 현장 방문해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도민 안전과 행정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도내 비문해 성인들의 학습권 보장과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충남형 성인문해 부교재’3편을 최종 개발 완료하고 본격적인 보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2년 전국 최초로 시도된‘언어학습기(세이펜) 활용 문해교육’의 일환으로, 장기간 연구와 개발을 거쳐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 과정까지 아우르는 완성형 시리즈로 구축됐다. 이번에 개발된 부교재는 ▲1편‘소망의 씨앗’(초등 1~2학년 수준) ▲2편‘배움의 새싹’(초등 3~4학년 수준) ▲3편‘지혜의 열매’(초등 5~6학년 수준)으로 학습단계에 따라 총 3종으로 구성됐다. 가장 큰 특징은 IT 기술인 언어학습기‘세이펜’을 활용한 점이다. 전용 교재에 언어학습기를 갖다 대면 본문 내용을 소리로 읽어주고 상세한 설명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교사가 곁에 없어도 언제 어디서나 스스로 학습할 수 있어 시·공간적 제약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흥원은 도내 시·군 및 충청남도교육청 산하기관, 민간문해교육기관과 협력하여 해당 교재와 언어학습기를 활용한 특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환경정책의 실행력 제고와 위원회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탄소중립 미래도시 조성 통합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위원회는 인천광역시 환경정책위원회, 미세먼지 민관대책위원회 등 환경 분야 15개 위원회가 한자리에 모여 인천시 환경정책의 주요 현안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후위기 걱정 없는 탄소중립 실현 ▴지속가능 자원순환 체계 구축 ▴시민에게 돌려주는 생명의 공간 복원 ▴시민 환경권을 지키는 맑고 깨끗한 환경 조성 등 2026년 핵심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2026년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따른 환경정책 전환의 해로, 발생지 책임 원칙에 기반한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확대 방안 마련의 중요성에 대해 위원들 간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한강하구 환경기초조사와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등 광역적 환경 현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협력과 체계적인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근원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최영승 동문이 3월 9일 제17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에 임명됐다. 임기는 2029년 3월 8일까지 3년이다. 최영승 신임 이사장은 진주 대아고등학교와 경상국립대학교 행정학과(82학번) 1987년 졸업한 뒤 2003년 경희대학교 대학원 법학과에서 법학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2007년 참여연대 실행위원을 시작으로 대한법무사협회 협회장(2018년), 한국교정학회 부회장(2019년), 한국소년정책학회 부회장(2020년),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2025년) 등을 지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법무부 산하의 공공기관(준정부기관)으로서, 출소자의 건전한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과 일정 기간 보호수용 등의 보호와 함께 생활·가족·취업·주거 등 여러 지원으로, 한때의 잘못을 딛고 일어서 정상적인 사회복귀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재범을 방지함으로써 사회안전망을 확충하는 최일선 기관이다. 최영승 이사장은 “오랜 기간 형사법학자 및 시민사회 활동가로서 그리고 대한법무사협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사람을 존중하는 인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가 시민 안전을 위해 차량용 소화기와 자동확산소화기, 수공간용 소화용구 등 생활 밀착형 소방시설 설치 홍보에 나섰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최근 차량 화재와 주택·창고 등 소규모 공간에서 발생하는 초기 화재를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소방시설을 사전에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화재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차량이나 창고, 지하 공간 등 화재 취약 장소에 적합한 소방시설을 미리 설치하면 인명과 재산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소방시설 설치와 점검에 관심을 갖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생활 속 화재 예방과 소방시설 설치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