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오윤근)가 강화 청년들의 취업 나침반이 되어줄 청년 취업 역량 강화 원데이 워크숍 동계 교육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기와 2기 모두 각 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취업 트렌드에 발맞춘 비즈니스 매너부터 사회 초년생을 위한 경제 상식, 월급 관리, AI 교육까지 최신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화두인 AI 면접 프로그램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직장 체험 연수생들은 “신선하고 집중도 높은 수업으로 기대 이상의 워크숍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프로그램을 진행한 센터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하계 청년 취업 역량 강화 원데이 워크숍, 1박 2일 직무 캠프, 예비 청년 사회 진출 디딤돌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강화 청년들의 든든한 취업 파트너로 함께한다는 계획이다. 오윤근 센터장은 “일률적인 취업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적 인재를 기르고 실질적인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이 지난 3일, 지역 거점 의료기관인 BS병원과 ‘건강검진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단 근로자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임직원 대상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기관 간 상호 발전을 위한 홍보 및 협력 등이다. 특히, 양 기관은 공단 업무 특성에 맞춘 맞춤형 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실질적인 건강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임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영길 이사장은 “지역 거점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임직원들의 건강 복지를 강화하고, 더 나아가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강화군복지재단(이사장 한석현)이 지난 4일,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권에 대한 이해와 실천적인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복지 인권 강사인 임동훈 소장(한국 사회복지 인권 연구소)을 초빙했다. 강의 내용은 ▲인권의 기본 개념과 중요성 ▲행복한 조직을 만드는 인권 존중 문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사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함께한 종사자는 “이번 교육은 일상적인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상황을 방지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석현 이사장은 “인권 존중은 조직의 신뢰와 행복을 높이는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권 교육을 통해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강화군의회는 제309회 임시회를 맞아 지역사회 주요 구성원을 대상으로 본회의 방청을 실시했다. 지난 2월 2일 열린 개회식에는 강화군 내 5개 농업인 단체 임직원들이 방청에 참여했으며, 이는 지역 농업인의 목소리를 의정 현장과 더욱 가깝게 잇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농업인 단체 임직원들은 본회의 진행 과정을 직접 지켜보며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군정 운영과 정책 결정 과정, 의정 활동 전반을 체감했다. 이어 2월 4일에 열린 폐회식에는 강화군청 예비 팀장들이 방청에 참여했다. 예비 팀장들은 회기 마무리 과정과 의회 운영 전반을 현장에서 지켜보며, 향후 행정 실무에 도움이 될 실질적인 경험을 쌓았다. 한편, 강화군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본회의 방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열린 의정과 참여하는 의회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강화군은 벼 병해충에 대한 피해 예방과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을 위해 ‘벼 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3월 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벼 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사업’은 지구온난화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애멸구 및 저온성 해충 등의 병해충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사전방제 효과가 높은 육묘상자처리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화군은 지난 1월 ‘강화군 병해충 방제 약제 선정위원회’를 통해 5종의 약제를 선정했으며, 농가는 희망하는 약제를 선택해 오는 3월 5일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조건은 강화군에 주소를 둔 벼 재배 농업인으로 1ha당 최고 45,000원 한도로 약제 가격의 50%를 지원한다. 단, 관외 농지 및 친환경 재배지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고품질 벼 생산을 위한 육묘상자 약제 처리는 초기 병해충을 예방하는 데에 필수”라며 “방제 약제별 사용 방법에 대한 주의사항을 확인하고 적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강화군은 지난 4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영농부산물 처리 대책의 일환으로, 영농부산물 파쇄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강화군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해당 작업은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산불 예방 효과도 있어 환경 보호와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정책 수단으로 평가되고 있다. 강화군은 파쇄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에서는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 시 준수해야 할 안전수칙 ▲파쇄기 사용 전·중·후 점검사항 ▲개인보호구 착용의 중요성 ▲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요령 등 현장 사례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근절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파쇄 작업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과 현장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강화군은 지난 4일 강화터미널에서 ‘강화~서울역 M버스(광역급행버스)’ 노선 신설 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군 관계자들은 강화터미널에 서명운동 부스를 설치하고, 대합실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서울역 직행 M버스 신설 서명운동의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강화군은 이달부터 서울역 직행 M버스 노선 신설을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서명운동을 통해 군민들의 염원을 하나로 모아, 이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노선 공모 신청 시 제출해 상반기 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 2일에는 강화군 공직자들이 ‘강화~서울역 M버스 유치 결의대회’를 열고 노선 신설을 위한 전 직원의 역량 결집을 선언했다. 결의대회 직후 박용철 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서명에 참여하며 범군민 서명운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읍·면사무소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서명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강화군은 농한기에 성행하고 있는 농지 불법 성토 행위를 근절하고, 청정 지역인 강화군의 농지를 보전하기 위해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몇 년간 일부 매립업체들은 토지주에게 양질의 흙을 저렴하게 매립해 주겠다고 접근한 뒤, 실제로는 골재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순환골재, 돌가루, 화학약품 등이 섞인 무기성 오니, 해안가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뻘흙 등을 불법으로 매립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불법 성토는 농지의 토양과 수질 오염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인근 농지의 배수 피해와 토사 유출 등 심각한 환경·농업 피해를 유발한다. 이에 강화군은 불법매립 행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자체 감시단 12명을 투입해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상시 단속을 실시해 왔으며, 이달부터는 특별 단속 용역을 추가로 병행 추진해 단속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는 불법 행위가 점차 지능화·조직화되는 추세를 반영한 조치로, 전문 용역 인력을 활용해 강화·초지대교를 통해 유입되는 토사 운반 차량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는 등 기존 감시단과 협력해 단속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인천시 중구가 올해부터 한국어촌어항공단과 손을 잡고 ‘예단포항 어촌뉴딜3.0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서며 ‘활력 넘치는 신(新) 도시 어촌 도약’의 시동을 건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홍종욱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은 5일 오전 중구 제2청 구청장실에서 ‘예단포항 어촌뉴딜3.0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인천 중구 예단포항이 해양수산부의 ‘2026년도 어촌뉴딜3.0 사업(어촌회복형)’ 대상지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중구는 예단포항의 낙후된 어항 기반 시설과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고, 어업인 소득 다각화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도시와 어촌다움이 공존하는 도시 어촌 예단포항’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구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공모와 평가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쳐 ‘한국어촌어항공단’을 위탁기관으로 선정했다. 공단은 지난 2019년부터 전국 지자체 165개소의 어촌어항재생사업을 위탁 수행하는 등 사업 전문성과 경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이다. 무엇보다 귀어귀촌·어촌·어항·어장 등과 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공동주택 단지 내 입주자 간 갈등과 분쟁을 해소하고,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 관리 관계자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찾아가는 공동주택 민원상담실 및 맞춤형교실’을 1월부터 12월까지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원상담실’은 변호사, 주택관리사, 회계사, 층간소음관리사, 건축사 등 관계 분야 전문가가 분쟁 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층간소음·누수 등 세대 간 갈등 중재를 지원한다. 또한, ‘맞춤형교실’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선거관리위원, 관리주체(관리인), 입주자 등 공동주택 관계자를 대상으로 단지 내 회의실에서 실시하며,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소속 전임강사가 공동주택관리법령, 관리규약·제규정, 대표회의 직무·윤리, 장기수선계획, 회계처리, 사업자 선정 및 입찰·수의계약 절차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실사례 중심으로 교육한다. 서구는 올해 1월 신청 안내 홍보를 집중 추진한 뒤 연중 신청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며, 홈페이지·온-apt·SNS 등 온라인 채널을 적극 활용해 사업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상시 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3일, 인천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 별바라기)을 방문하여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현장에는 국제성모병원장을 비롯해 서구청 아동행복과, 청년정책일자리과, 청년 자립랩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송원섭 신부를 만나 인천시청소년자립지원관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자립준비청년의 실태와 지자체 차원의 자원 연계 필요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자립지원관을 운영중인 (재)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은 자립준비청년의 일 경험을 위하여 2곳의 카페와 이마트24 석남태산점을 직접 매입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5대 사회성교육 및 정서 지원뿐 아니라 국제성모병원과 연계하여 적절한 치료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구청장은 “현재 서구에서 추진 중인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플랫폼’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자원을 공유하고, 청년센터 서구1939 및 서구복지재단 등 서구와의 협업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으며, 특히 약 70명의 서구 자립준비청년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지자체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함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월 4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검단동 행정복지센터 내 민원실에서 취업지원 사업 홍보와 구인 ․ 구직 상담을 위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했다. 서구청 일자리 지원센터는 이날 행사에서 신중년 구직자와 경력보유 여성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직업상담사의 1:1 맞춤형 취업 상담을 제공하고, 센터에서 운영 중인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한편, 서구는 올해 혹서기를 제외한 2월부터 11월까지 권역별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 2회씩 총 16회의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검단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월 4일에 이어 오는 25일에도 한 차례 더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해 취업 정보에 대한 현장 접근성을 강화하는 한편, 일자리가 필요한 서구 구민과 인력이 필요한 서구 지역 기업을 긴밀히 연계하고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해 구민 취업률 제고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인천 서구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건강돌봄 ‘장수누리터’를 기존 1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시행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2026. 3. 27.)에 앞서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고 보건소의 통합 건강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구는 2월부터 보건소 1개소와 건강생활지원센터 7개소(석남, 가좌, 가재울, 가정신현원창, 검단, 완정, 아라)를 거점으로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장수누리터’의 주요 사업으로는 ▲다학제팀 통합건강돌봄 방문서비스 ▲어르신 장수누리학교 운영 ▲민-민 건강돌봄 장수헬퍼 양성 등이 있다. 특히 한의사, 간호사, 물리·작업치료사, 영양사, 치위생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거동이 불편한 만성질환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어르신들의 자립 생활을 돕기 위해 근력 운동과 낙상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장수누리학교’를 기존 16회에서 140회로 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인천 서구는 설을 맞아 연휴기간 동안 차질없는 쓰레기 관리로 쾌적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이에 따라, 구에서는 2월 9일부터 ‘솔선수범, 내 집 앞, 내 점포 앞부터 치우기’를 시작으로, 설 연휴 생활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 및 위생문제 등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전 홍보, 음식물쓰레기 감량화 유도 및 적정 처리 안내,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소각에 대한 계도 및 홍보 등 단계별 대책을 2월 13일까지 추진하게 된다. 특히, 연휴 기간 기동반과 상황반을 운영하여 쓰레기 관련 민원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생활쓰레기 배출 저감을 위해 명절 음식물쓰레기를 포함한 생활쓰레기 줄이기 홍보와 관내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 명절 선물세트에 과재포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각 가정은 배출일을 확인하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동참하여 구민 모두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인천 서구는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살리기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이용의 편의성과 혜택을 높임으로써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현재 서구에는 가좌시장, 강남시장, 거북시장, 신거북시장, 정서진중앙시장, 인천축산물시장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6개의 전통시장이 활발히 운영 중이다. 각 시장은 명절 기간 이용객 편의를 위해 시장별 교통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 시간을 조정하며 구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이에 따라 구에서는 고물가 시대 구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온누리상품권과 인천e음(서구사랑상품권)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온누리상품권은 상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특히, 2월 7일부터 18일까지는 인천시 설 맞이 민생대책에 따라 인천e음 캐시백이 15%로 상향 운영된다. 여기에 서구 상생가맹점 자체 할인(1~5%)과 서구의 추가 캐시백(2%) 혜택이 더해질 경우, 구민들은 최대 22%에 달하는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실질적인 가계 경제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구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