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 서종면은 지난 2일 서종면사무소에서 ‘2026년 시무식 및 안전기원제’를 개최하며 새해 업무와 지역 안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서종면 전 직원과 관내 이장, 주요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시무식에서는 홍주표 면장이 새해 인사를 전하고,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방향을 소개했다. 이어 새롭게 임명된 이장들에게 임명장(문호1리장 전병관, 노문리장 이영수)이 수여됐으며, 신임 직원들도 인사를 통해 주민을 위한 현장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시무식 후 진행된 안전기원제에서는 서종면의 한 해 동안 안전하고 평온한 행정과 면민 모두의 건강과 무사를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이어졌다. 축문은 임대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낭독했으며, 최성호 양서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들도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재난과 사고 없는 한 해를 기원하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다졌다. 서종면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직원과 지역 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 양서면 새마을회는 지난 12월 29일 국수중학교와 양수중학교에 각각 학생 장학금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기탁했다. 국수중학교와 양수중학교에서 각각 열린 기탁식에는 양서면 새마을회 회원과 양교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업 정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각 학교에 100만 원씩 전달됐다. 해당 장학금은 추석맞이 전 판매, 나눔 장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됐으며, 양서면 새마을회는 이 외에도 불우이웃 돕기 행사 등을 진행하며 지역 공동체 협력에 앞장서고 있다. 남평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이윤숙 면부녀회장은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일부터 2월 28일까지 용문도서관에서 ‘다시 시작하는 한 해 : 리셋 & 리스타트(다시 설정과 다시 시작)’를 주제로 한 도서 추천 서비스(북 큐레이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 추천 서비스(북 큐레이션)는 새해를 맞아 변화와 성장을 모색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기획됐으며, 자기 관리·습관 형성·마음 돌봄 등을 주제로 한 도서 8권이 선정됐다. 선정 도서는 △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 △헤이든 핀치의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심리학’ △할 엘로드의 ‘미라클 모닝 확장판’ △게리 켈러의 ‘원씽’ △앤절라 더크워스의 ‘그릿(Grit)’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자기관리론’ △레몬심리의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롭 다이얼의 ‘행동은 불안을 이긴다’ 등이다. 용문도서관은 도서관 내 전시 공간을 마련해 선정 도서를 전시하고, 각 도서의 핵심 내용을 담은 안내문을 함께 비치해 이용자들이 자신의 관심과 상황에 맞는 도서를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도서 추천 서비스(북 큐레이션)를 통해 군민들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2026년도 ‘양평군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서’를 최초로 작성·분석·발간했다고 밝혔다.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는 전 지구적 기후 위기에 따라 예산 편성 단계부터 기후 영향을 고려하는 제도로, 양평군은 2026년 최초로 해당 예산서를 작성했다. 예산서는 각 사업을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발생하는 감축사업 △온실가스 배출이 증가하는 배출사업 △온실가스 감축 또는 배출과 직접 관련 없는 중립사업 △향후 감축 또는 배출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는 잠재적 영향사업 등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작성됐다. 2026년 양평군 예산은 일반회계·특별회계·기금 등 총 4,642개 사업, 957,668백만 원 규모로 편성됐다. 이 중 일반회계는 4,282개 사업 790,964백만 원, 특별회계는 215개 사업 138,178백만 원, 기금은 145개 사업 28,526백만 원이다. 이 중 온실가스 감축사업은 일반회계 179개, 특별회계 5개 등 총 184개 사업으로 분석됐으며, 예산 규모는 일반회계 45,656백만 원, 특별회계 2,948백만 원이다. 184개 감축사업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2월 31일 양평호남향우회가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명환 회장을 비롯한 박종근 사무총장과 김행엽 여성회장이 참석했으며, 연말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정명환 양평호남향우회 회장은 “매서운 계절이 다가올수록 우리 주변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된다”며 “전달한 성금이 필요한 곳에 잘 사용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전진선 양평군수는 “꾸준하게 성금과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양평호남향우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만큼 그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세심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난방유 및 난방용품 나눔 등 동절기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군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군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희망과 감동의 ‘매력양평’을 실현하기 위한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소통한마당은 6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21일 개군면까지 관내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개최되며,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2026년 군정 운영계획 및 주요 역점사업 설명 △읍·면별 주요 추진사업 안내 △사전 접수된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한 군민과의 자유로운 대화 등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거주 지역의 발전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군정 전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소통한마당은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직접 담아내는 중요한 자리”라며, “주민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군민이 실질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생활정책을 발굴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국용호 기자 | 서울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신생아 안저검사 홍보 예산’을 확보하며 영유아 건강권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기반을 마련했다. 윤 의원은 지난 12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신생아 안저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홍보 예산 확보를 주도했다. 그간 안저검사는 국가 필수 신생아 선별검사 항목에서 제외되어 부모들의 인지도가 낮고 공적 지원도 전무했으나,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용산구는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신생아 안저검사를 공식적으로 알리고 권장할 수 있는 지원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신생아 안저검사는 아기의 눈 내부 망막과 혈관 등을 정밀 촬영하여 선천성 망막질환이나 미숙아 망막병증 등을 조기 진단하는 필수 검사다. 출생 직후 적기에 질환을 발견하면 실명 위험을 막고 정상적인 시력 발달을 도울 수 있지만, 현재 국가 의무 검사 항목이 아니어서 부모가 검사의 필요성을 알지 못한 채 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윤 의원은 이러한 정보의 사각지대로 인해 아이들이 일생에 단 한 번뿐인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상황을 방지하고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이 시흥시의 예산 미반영으로 중단 위기에 놓였던 ‘시흥시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의 지속 추진을 이끌어냈다. 김 의장은 시민 안전과 직결된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의 안정적·지속적 운영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은 시흥시 관용차에 AI 기반의 IoT 센서와 카메라를 부착해 도로 파손(포트홀), 낙하물 등 도로 위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첨단 기술이다. 지난해 8월 김 의장이 구축 사업비 전액(10억 원)을 도 특조금으로 확보하며 도입, 운영되고 있다. 실제 운영 결과, 도로 파손(포트홀) 건수와 영조물 배상 건수 등이 크게 감소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실효성도 입증됐다. 도입 두 달여 만인 지난 2025년 10월 말 기준 도로 파손 건수는 2024년 대비 31% 줄었고, 영조물 배상 건수는 77% 감소했다. 이처럼 효과가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시흥시는 ‘예산 부족’을 이유로 2026년도 예산안에 관련 예산을 추가 반영하지 않으면서 사업 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존경하는 김포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앞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말의 기운처럼 시민 여러분의 삶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 김포시의회는‘시민의 희망을 실현하는 의회’라는 가치 아래 의정의 내실을 다졌습니다. 심도 있는 예산심의와 조례 제⁃개정을 통해 시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검토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책을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토론회와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며, 의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 올릴 수 있었습니다. 52만 김포시민 여러분, 2026년은 김포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풍무역세권 등 각종 도시개발사업과 5호선 연장 및 일산대교 무료화, 광역교통망 확충과 같은 김포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포시의회는 이러한 현안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도시 경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팔달산상인회는 지난 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10박스를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에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전달된 라면은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팔달산상인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지역 상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후원 물품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새해에 나눔의 물꼬를 터준 팔달산상인회에 감사하다”며, “2026년에도 나눔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황규돈 신임 구청장이 취임 첫날 대한노인회 수원시팔달구지회와 관내 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시작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업무 시작과 동시에 대한노인회 수원시 팔달구지회와 팔달노인복지관을 차례로 찾아 노인복지 현장을 살피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유관기관 의견을 청취하며,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노인복지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규돈 구청장은 “노인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행정기관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세대 간 화합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상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팔달구는 앞으로도 노인복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르신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대와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지난 1월 2일, 제25대 수원시 팔달구청장에 황규돈 전 경제자유구역추진단장이 취임했다. 황규돈 신임 팔달구청장은 1990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30여 년간 다양한 행정 현장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 기획 역량을 쌓아왔다. 2021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뒤 수원컨벤션센터 파견근무, 도시안전통합센터장 등을 역임하며 도시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와 위기 대응 능력을 인정 받았다. 특히 도시안전통합센터장으로 근무하며 ‘2025 수원 ITS아태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후 2025년 7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기업유치단장을 맡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기업유치와 도시 안전 강화 분야에서 실무와 정책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팔달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행정 혁신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 구청장은 취임 당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간부공직자들과 함께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에 대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황 구청장은 “기본에 충실한 행정을 바탕으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일,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장협의회 1월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적십자 회비 모금 유공 통장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함께 진행됐다. 표창은 평소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통장들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이어갔다. 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노인·장애인 교통비 지원사업을 비롯해 청년 주거 패키지 지원사업, 수원박물관 1980년대 수원 사진 자료 수집 홍보 등 주요 시정 현안 사항이 안내됐다. 특히 각 사업의 추진 내용과 주민 홍보 협조 사항을 공유하며, 통장들의 역할과 협조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지역 최일선에서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공감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망포2동은 정기적인 단체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 공유와 주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주민자치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매탄3동 관내 식당에서‘신년맞이 떡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매탄3동 단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떡국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새해 인사를 전하는 자리로, 지역 발전과 주민 간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 해 동안 주민자치 활동에 힘써온 단체원들이 함께 모여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의 액운을 쫓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시루떡을 준비했으며, 참석자들은 정성껏 마련된 음식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덕담을 주고받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정희경 매탄3동 주민자치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단체원들이 함께 모여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2026년 새해에도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2일, 구청장실에서 ‘2026년 1월 2일자 사령교부식’을 개최했다. 이날 사령교부식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김애영 대민협력관과 이번 인사발령 대상자 등이 참석해, 2026년 구정행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보직자들에게 사령장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령교부 대상자는 2026.1.2.자 5급 인사발령 대상자 6명으로, 각 부서와 동 행정 현장에서 부서 운영과 지역 행정을 책임지는 직위에 임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전반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갈 예정이다. 대상자는 ▲이강여 영통3동 행정5급(경제교통과장), ▲박남숙 광교2동 행정5급(공원녹지과장), ▲오미숙 영통구 행정5급(매탄4동장), ▲김인태 영통구 행정 5급(영통3동장), ▲정상훈 영통구 시설5급(건축)(건축과장), ▲김금순 영통구 행정6급(광교2동장 직무대리) 등이다. 장수석 구청장은 사령장을 전달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는 현장 행정을 바탕으로 영통구 발전을 이끌고, 수원시 대전환 완성을 위한 시정 방향이 현장에서 충실히 구현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