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서구청소년문화의집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 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 주기로 실시되는 국가 단위 평가로, 전국 청소년수련관·청소년문화의집 등 약 500여 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운영 및 관리 체계,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의 질, 시설 안전관리, 기관 운영 전반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평가한다. 이 중 최우수기관은 평가 결과 상위 60개 기관에 한해 선정된다. 서구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2025년 종합 평가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참여 기반의 자치활동 활성화, 안전하고 체계적인 시설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공공 청소년수련시설로서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안재민 관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청소년 중심 운영과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주도적으로 성장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서구 남부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찬식)는 지난 9일 “촘촘 돌봄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주거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기초생활보장, 차상위, 긴급 지원, 통합 사례 관리 등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 ・연계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2025년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 결과, 투명하고 모범적인 운영으로 보육 발전에 기여한 우수 어린이집 4개소를 선정해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도점검 결과 회계 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은 ▲더샵어린이집 ▲풀잎어린이집 ▲묘심영재어린이집 ▲아이숲어린이집 4개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어려운 보육 현장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며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원장님들과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서구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포항시가 지난 8일 흥해읍 학천리 도음산 일대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산불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이후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잔불 및 열원(熱源)을 조기에 탐지하고, 재발화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실시했다. 훈련에는 열화상 카메라가 탑재된 드론을 활용해 산불 진화 후 잔불 확인, 접근이 어려운 산림 지역 열원 탐색, 야간 및 연무 상황에서의 감시 능력 점검, 현장 영상의 실시간 전송 및 상황 공유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열화상 드론은 미세한 온도 차이를 감지해 숨어 있는 잔불과 지열(地熱)까지 확인할 수 있어, 인력 중심의 기존 점검 방식보다 신속성과 정확성이 크게 향상되는 장점이 있다. 한편, 포항시는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진화헬기 1대, 산불진화차량 9대 등의 진화 장비 운용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5명, 총 7개 조를 산불 취약지역에 전진 배치하고, 인근 시군 및 유관기관과의 실시간 공조 체계를 구축해 산불 발생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포항시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외부 위탁으로 인한 처리비용 절감 및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가정용 음식물처리기(감량기)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은 가정용 음식물처리기(감량기) 구입을 희망하는 포항시민(세대주)으로 다음달 2일까지 시청 자원순환과 방문 또는 우편 및 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 선정은 세대원 수, 공고일 이전 포항시 연속 거주 기간, 다자녀 가구, 주거 형태, 저소득 가구, 장애인 가족, 국가유공자 가족 등의 선정 기준에 따라 300세대를 선정한다. 이후 포항시 보조금관리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 세대에 대해 감량기 구입가의 50%(최대 30만 원 한도) 이내에서 보조금 지원 신청서를 받아 지원하게 된다. 지원가능 기기는 ‘공인기관 품질인증’과 ‘전기안전인증’을 받고 감량화 기준을 충족하는 ‘가열에 의한 건조’ 및 ‘발효 또는 발효건조’ 방식의 가정용 음식물처리기에 대해 지원한다, 단, 인증받은 제품이라도 음식물을 분쇄해 오수와 함께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 분쇄기 방식의 제품과 최종 대상자 선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대구광역시는 동절기 공장 화재 예방을 위해 각 산업단지관리공단 및 구·군 소방서와 함께 산업단지별 화재예방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전열기 사용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대형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 달간 각 산업단지관리공단 주관으로 관할 소방서와 협력해, 산업단지별 화재 위험도가 높은 위험물 취급업체 및 취약 업종 등 10곳을 선정해 현장점검과 소방 안전진단을 실시한다. 특히 공장 내 전기·가스시설과 위험물 보관창고 등 주요 화재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아울러 배전반 과열이나 콘센트 사이에 쌓인 먼지로 인한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350만 원 상당의 배전반용·콘센트용 소화패치를 구입해 현장에 직접 부착하는 예방 활동도 병행한다. 이번 점검은 성서·서대구·제3·달성·검단산단 등 11개 노후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점검 이후에도 관할 소방서와 산업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12일, 겨울방학 중 기초・기본 학력 강화를 위해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상당초등학교를 방문해 방학 중 학습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충북교육청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을,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학 중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다음 학년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은 희망초등학교 148교 대상으로 운영되며, 5・6학년 총괄평가와 연계해 기본학력 강화 교과 보충 수업 및 학습동기 강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은 초등 국・공립 257교 대상으로 3・4학년 진단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 태도 개선을 지원한다. 이날 방문한 상당초는 겨울방학 기간동안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 ▲수학 연산 놀이 ▲사회・과학 개념 정리 및 학습 놀이 ▲활동 중심 영어 학습 ▲교과 개념 중심 한자・어휘력 학습 등 학생 개별 수준을 고려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새해를 맞아 환경 관리 일선에서 묵묵히 근무하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민호 시장은 12일 연기면 소재 식당에서 시 환경관리원과 운전직 공무원 등 80여 명과 오찬을 함께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시민을 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책임지고 있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 환경관리원과 운전직 공무원에게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하고 안전 장비 착용과 철저한 작업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위생적이고 청결한 도시에서 살아갈 수 있는 건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구내식당 조성 등 여러분의 노고에 답할 수 있는 복지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환경관리원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하고 환경관리 업무의 안정적 추진과 근무 만족도 향상에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와 함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난방기기 사용이 크게 늘자, 천안서북소방서가 난방연료 및 난방기구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하고 나섰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천안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급락하며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고 있어 가정과 영세사업장, 비닐하우스 등에서 전기히터, 연탄, 등유, 가스보일러 등 다양한 난방연료 사용이 급증하는 추세다. 이로 인해 난방기구 과열, 전선 합선, 연료 누출에 따른 화재와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전기장판·전기히터 사용 시 ▲KC인증 제품 사용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전선 피복 손상 여부 수시 점검 ▲외출·취침 시 전원 차단을 필수 안전수칙으로 제시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정민 기자 | 전라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전남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글로벌 문화체험 캠프’를 오는 2월 3일까지 4주간 영국과 프랑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문화체험 캠프는 전남 청소년이 해외 현지에서 다양한 문화와 교육 시스템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진로탐색 역량을 높이고, 외국어 활용 능력을 높이도록 기획한 사업으로 2019년부터 현재까지 330명이 참여했다. 2026년 캠프에는 총 609명이 지원한 가운데, 서류심사와 영어 필기시험,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100명의 참가자가 선발됐다. 참가자는 전문기관에서 엄정한 선발 과정을 거쳐 선발된 만큼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이해도와 배움의 열의가 매우 높다. 캠프는 영국 현지에서 학교 5개교와 연계한 수업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가 학생은 평일 영국 학교에서 현지 학생과 수업을 듣고, 영국의 교육 시스템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외국어 활용 능력을 기르고 국제적 소통 경험을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말에는 영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운영해 영국을 보다 입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정민 기자 |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대형 한류종합행사 공모사업’에 여수시와 장흥군이 선정돼 국비 5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방자치단체의 케이팝(K-POP) 등 대형 한류 행사를 통해 한류 콘텐츠의 다양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에서 5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여수시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사전 붐 조성 전략을 선제적으로 제시했다. 붐업 D-50 케이팝 콘서트, 글로벌 디지털 융복합 아날로그 콘서트, ‘낭만 버스킹 in 여수’ 등 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포함한 구체적이고 실행력 있는 사업계획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략, 민관 협력 체계, 지속가능한 콘텐츠 운영계획을 제시해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효과와 파급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장흥군은 여름 성수기 물축제 기간(7월 25일~8월 2일)과 연계한 케이팝 콘서트와 지역 대표 관광자원인 옛 장흥교도소를 활용한 ‘케이(K)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국립대구과학관은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겨울방학 우주 특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우주 전문가의 강연을 비롯해 전시 기획자가 직접 들려주는 해설 투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형 이벤트까지 더해 ‘우주’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 NASA 앰배서더가 들려주는 ‘NASA의 우주 탐사와 성장하는 우주 경제’ ' 오는 1월 25일(일) 오후 3시, 국립대구과학관 1층 사이언트리홀에서 NASA 앰배서더 초청 과학특강이 열린다. 미국 엘카미노 대학의 폴 윤 교수(NASA 앰배서더)가 연사로 나서 NASA의 우주 탐사 성과와 성장하는 우주 경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NASA와 국제우주정거장(ISS), 아르테미스(Artemis) 달 탐사 임무와 저지구궤도(LEO) 시대의 미래 우주 경제를 전문가의 시선으로 소개하며, 우주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1월 12일,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대신·대구역 지하도상가 내 주요 통행로 13개소에 ‘개선형 LED 방향 안내 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화재 발생 시 유해가스로 인해 시야 확보가 어려운 지하도상가의 구조적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스마트 피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공단은 방향 안내 표지판에 ▲불연성 소재 적용 ▲고휘도 LED를 활용한 시인성 강화 ▲바닥 투사형 로고 라이트 추가 설치 등을 반영했다. 이를 통해 평상시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했던 통로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화재 시 신속한 대피 및 대응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하도상가는 구조적·기능적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위험이 큰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불연성 소재 전환 등 안전시설을 보강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안전하고 쾌적한 맨발 걷기길 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공원 내 맨발 걷기길 16개소의 토양 소재별 30개 지점을 대상으로 토양 성분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조사 지점이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최근 맨발 걷기 활동이 건강 증진과 심리적 힐링을 위한 생활 실천 활동으로 주목받으면서, 도시공원 내 맨발 걷기길 이용 증가와 함께 토양 위생과 환경 안전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연구원은 대구 지역 도시공원 16곳의 맨발 걷기길 소재 특성을 고려해 총 30개 지점을 선정하고, 황톳길·마사토길·황토볼 길·제올라이트볼 길 등 다양한 유형을 대상으로 pH, 중금속 11개 항목, 기생충(란) 검사 등 총 13개 항목을 분석했다. 조사 결과, pH는 평균 8.5로 대부분 중성에서 약알칼리성 범위에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금속 농도는 모든 지점에서 토양오염우려기준 1지역(전·답·어린이놀이시설 등) 기준보다 현저히 낮아 토양 소재별 모든 조사 지점이 안전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중금속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산정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동래구는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용검사일(사용승인일)부터 10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이며, 다세대주택, 기숙사, 임대주택은 제외된다. 총사업비는 3억 원으로, 단지 내 도로 보수, 하수도 준설, 옥상 방수, 주차장 보수 등 공용시설 유지·보수와 경비원 등 근로자 근무 환경 개선 사업 등을 지원한다. 단지별 경과 연수에 따라 20~70%,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전자투표, 재난 알림 관리시스템 비용 지원을 사업 대상으로 추가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사업 신청 기간은 1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동래구청 8층 건축과(공동주택관리계)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현장 확인과 공동주택 관리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청 누리집(고시·공고)을 참고하거나 건축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