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19일 김해시복지재단 소속 송명준 과장의 후원으로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을 위한 “서로사랑 즐거운 점심식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끼나눔 행사는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 각각 200만원씩 총400만원을 전달하여,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특히 송명준 과장은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약21년간 근무하며 지역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복지 전문가로, 장애인 복지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송명준 과장은 “오랜 시간 장애인 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며 지역 애인분들과 함께해 온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강미경 관장은 “장애인 복지 현장에서 오랜 기간 헌신해 오신 송명준 과장님의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3월 19일 디자인원(대표 김성엽)으로부터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100만원 상당의 커피차을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 커피차를 후원한 디자인원은 지역 상공인과 함께 성장해 온 디자인 전문 기업으로 간판, 현수막, 실사 출력 등 다양한 광고물 디자인 제작과 시공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행사에 참여하는 이용자와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커피차 운영을 통해 행사 현장에 작은 즐거움과 휴식을 더할 예정이다. 김성엽 디자인원 대표는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하게 됐다.”며 “행사에 참여한 많은 분들이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복지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커피차 후원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디자인원에 감사드린다.”며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와 지역주민들이 커피 한 잔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봄철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기간(3.14.~4.30.)을 맞아 20일 김해시농업인교육관에서 산림재난대응단을 대상으로 산불 진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현장 경험이 풍부한 김해시 강성식 산림과장을 강사로 산불현장에서의 위험요인 판단, 개인과 팀별 안전 확보, 개인진화장비 착용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산림재난대응단은 산림청 산불관리통합규정에 따른 지상진화대로 도심형 산불, 야간 산불 등 다양한 산불현장에 투입되는 대응인력으로 여러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 따라서 최근 진화대원들의 사고 사례를 통해 현장 안전 확보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아울러 산림청 산불진화장비 점검의 날을 맞아 김해시 에코트리 ‘시민의 숲’에서 산불진화차량,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개인진화장비 등 보유 중인 산불진화장비 일체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산불진화장비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고 상시 가동 태세를 확립해 장비 운용 능력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산불현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개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20일 시청 환경국장실에서 김해연구원(김해시 탄소중립지원센터), 가야대학교, 김해대학교, 인제대학교와 함께 ‘지역 청년의 글로컬 탄소중립 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생의 탄소중립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글로컬 탄소중립 리더 양성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청년 대상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및 행사 참여 기회 제공 ▲참여 학생에 대한 제도적 지원 ▲전문가 멘토링 및 진로 상담 등 청년 참여 기반의 탄소중립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김해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프로그램 운영을 총괄하고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참여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김해시는 우수 참여자 포상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가야대학교, 김해대학교, 인제대학교는 교내 홍보와 참여 학생 모집, 학점 인정 등 제도적 지원으로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한다. 김해시 김차영 환경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이 기후위기 대응의 주도적 주체로 성장하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대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세계 물의 날(3.22)을 맞아 20일 전입 1년 이내 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하수도시설 견학을 실시했다. 견학은 창암취수장과 딴섬 강변여과시설을 시작으로 명동정수장, 수도박물관, 화목맑은물순환센터를 차례로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취수부터 고도정수처리, 사용한 물을 다시 깨끗하게 처리해 방류하는 하수 처리의 전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딴섬 강변여과수취수지역 일대에서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한 환경정화활동과 청렴 캠페인을 했다. 이번 행사는 상하수도사업소 1년 이내 전입 직원들이 복잡한 수돗물 생산 공정을 직접 체험하도록 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한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현장 견학이 직원 간의 소통은 물론 실무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군위군은 기온이 상승하는 해빙기를 맞아 감염병을 매개하는 모기 등 위생 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유충구제 방역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월동 모기가 활동을 재개하는 시기로, 이 시기에 선제적인 방역을 하면 유충 단계에서 성충 발생을 차단할 수 있어 여름철 모기 개체 수 감소에 효과적이다. 군위군보건소 방역기동반은 모기 유충이 주로 물이 고여 있는 환경에 서식하는 특성을 고려해 정화조, 물웅덩이, 하천, 저수지, 공중화장실 등 취약 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환경친화적 방제 약품을 투입하는 등 맞춤형 방역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유충 1마리를 구제하는 것이 성충 500여 마리를 박멸하는 것과 맞먹는 효과가 있는 만큼, 해빙기 유충구제는 하절기 모기 개체 수 감소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위군보건소 관계자는“해빙기 선제 방역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군위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집 주변 물웅덩이 제거 등 유충 서석지 없애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지난 19일, 군위군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대구 및 인근 지역 의료기관과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의뢰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대구에 위치한 큰사랑병원, 대구시티병원, 척척병원과 의성군에 위치한 제남병원 등 4개 의료기관이 참여했다. 군위군은 입원의료기관이 없는 지역 특성상 군민들이 치료를 위해 대구 및 인근 지역 병원을 이용하고 있으며, 퇴원 이후 지역으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돌봄 공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군은 병원 치료 이후 지역사회 돌봄까지 이어지는 연계체계 구축을 주요 과제로 추진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의료기관과 군위군은 ▲ 퇴원환자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의뢰 ▲ 의료 복지 돌봄 서비스 간 협력체계 구축 ▲ 정보 공유 및 지속적인 협력 강화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병원에서 퇴원하는 환자를 군위군 통합돌봄 서비스와 신속하게 연계함으로써 방문건강관리, 재가돌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퇴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진주시 무장애도시 사봉면위원회(위원장 이일석)는 20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저소득층 가구를 방문해 경사로를 설치하고,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 대상 가구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저소득 장애인 가구로, 계단으로 인해 출입에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위원회는 계단에 경사로를 설치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했다. 또한 위원회는 사봉면사무소 앞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일석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분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관내 주거약자를 위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미경 사봉면장은 “지역 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봉사하며 힘써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봉사활동이 수혜 가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합천군은 해빙기를 맞아 급경사지 붕괴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급경사지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로 지정된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군수를 비롯하여 관계 공무원과 민간전문가(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 등이 함께 참여해 급경사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사면 균열 발생 여부, 낙석 및 붕괴 위험성, 낙석방지시설 등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특히 재해위험도가 높은 급경사지에 대해서는 지반 상태와 구조물 안정성, 주변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정비사업 추진 필요성도 함께 검토했다. 합천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추가 정비가 필요한 구간에 대해서는 재해예방사업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낙석이나 붕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급경사지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예방사업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에서는 사회적 고립가구 증가에 대응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비대면 돌봄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영광군은 지난 9월 주민등록 일제조사와 병행하여 40세 이상 64세 이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고독사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회적 고립 등 위험대상자 76명을 발굴했다. 군은 발굴된 76명을 대상으로 AI안부살핌(케어콜) 서비스뿐만 아니라 월 2회 이상 가정방문을 통해 생필품꾸러미룰 전달하고, 가구 여건에 따라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고독사 위험이 있는 군민에게 AI가 주 1회 전화를 걸어 건강 상태, 식사 여부, 생활 상황 등을 확인하며 이상 징후가 감지될 경우 읍 ․ 면 담당자에게 즉시 전달되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전화 미응답이나 이상 답변 등 위험 신호가 포착될 경우, 담당 공무원이 직접 확인에 나서도록 연계하여 위기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영광군 이은정 사회복지과장은 “AI안부살핌 케어콜 서비스는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중요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산림소유자가 비용 부담 없이 숲을 관리할 수 있도록 숲가꾸기 사업 신청을 연중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숲가꾸기 사업은 전액 공공 지원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그동안 손이 닿지 않아 관리되지 못한 산림이나 관리가 어려운 숲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산림 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우리나라 산림은 산주가 타 지역에 거주하는 경우가 많고, 관리 여건상 적기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산림을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 추진되는 숲가꾸기 사업은 천연림 및 조림지를 대상으로 큰나무가꾸기, 조림지 사후관리 등으로 나누어 시행하고 있다. 특히, 빽빽하게 자란 나무를 솎아내고 덩굴류와 잡목을 제거하여 햇빛과 바람이 잘 통하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산림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장기적으로 산림의 가치와 소득 기반을 높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산주 부담 없이 지원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산림 소유자들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청 대상은 영광군 관내 산림 소유자이며, 사업 신청 및 상담은 영광군청 산림공원과 산림경영팀으로 문의하면 안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지난해 영남권 초대형 산불로 전국 10만 5,000ha 이상의 산림이 소실되는 전례 없는 피해가 발생한 데 이어, 올해도 봄철 건조기가 본격화되면서 산불 위험이 고조되고 있다. 영광군은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3월 19일 송광민 부군수 주재로 '2026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산림공원과장, 안전관리과장, 11개 읍·면장이 참석해 예방·진화 대응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영광군은 산림 인접 100m 이내 소각행위에 계도 없이 즉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무관용 원칙을 시행 중이다.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1회 50만 원, 2회 100만 원, 3회 200만 원이 부과되며, 단 한 건의 소각행위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 예방 순찰도 한층 강화했다. 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개조(11명)를 운영해 2개조는 상시 순찰에, 1개조는 산불대응센터 즉시 출동 대기에 투입하고 있으며, 읍·면별 산불감시원 42명이 매일 현장을 누비며 소각행위 사전 차단에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전국 대형산불 특별대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이 봄 개학을 맞아 3월 19일 학교, 학원가 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 대상은 학교 경계선으로부터 200미터 이내로 설정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에 위치한 업소들로 업소 위생 상태와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성 등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여부 △조리시설 및 판매시설의 위생적 관리 상태 △종사자 위생관리 여부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한 보관·취급 여부 등이다. 박순희 스포츠산업단장은 "신학기 기간 학교 주변 식품 판매 환경을 집중 관리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우수판매업소 지정 운영과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성 조사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3월 20일부터 4월 6일까지 관내 실업자 및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 과정’(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요양보호사 양성을 통해 지역 내 돌봄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으로 실시한다. 교육기간은 5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이고, 영광읍에 위치한 영광요양보호사교육원에 위탁하여 15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교육과정을 진행하며, 이론 교육을 비롯해 실기, 현장실습 등으로 구성하여 실시한다. 교육비는 전액 영광군에서 지원하며,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영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8세 이상의 취약계층 실업자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양질의 돌봄 인력을 확보하고, 동시에 취업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요양보호사 자격증 과정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영광요양보호사교육원 방문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청소년문화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 지원과 자기계발 기회 제공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방과 후 및 토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7일부터 6월 20일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청소년들의 흥미와 참여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되어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총 5개 과정으로 ▲우리 소리 가야금 ▲신나는 음악 줄넘기 ▲쿠킹 클래스 ▲K-POP 댄스 ▲스포츠 교실(볼링) 등 문화·예술·체육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토요일에 운영되는 ‘스포츠 교실’은 영광볼링장에서 직접 현장감 있게 진행되어 청소년들의 주말 여가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영광군 관내 10세부터 19세까지 청소년이며, 총 6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일부 무료로 운영되며, 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간편하게 진행된다. 영광군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청소년의 창의성과 사회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