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북구보건소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 예방 홍보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주간은 결핵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결핵의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수칙과 검진의 필요성을 안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활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홍보 주간 동안 보건소는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전광판을 활용해 관련 문구를 송출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집중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검진 참여와 예방 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23일에는 남산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결핵의 주요 증상과 예방법, 올바른 기침 예절, 검진의 필요성 등을 알기 쉽게 안내하고 결핵 예방 홍보물을 배부해 주민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중요한 감염병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2027 논산세계딸기엑스포’공식 SNS채널이 개설되면서 엑스포 인지도 확산을 위한 온라인 홍보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6일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공식 SNS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공식 SNS 채널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등 총 5개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행사 안내를 넘어 딸기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엑스포 정보를 전달하는 온라인 홍보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는 숏폼 영상과 딸기 관련 콘텐츠, 엑스포 준비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통해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네이버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에서는 엑스포 주요 소식과 딸기 산업 이야기, 논산의 관광 정보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앞으로 SNS채널을 통해 엑스포 준비 과정과 딸기 산업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소통을 확대하는 한편, 팔로우 이벤트와 온라인 참여형 콘텐츠 등을 통해 국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엑스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대덕특구 12개 연구기관이 모여 대덕특구의 열린 연구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와 교류 확대를 위한 ‘대덕특구 연구기관 주말개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덕특구 연구기관 주말개방’은 2023년 대덕특구 50주년을 기념하여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연구 현장을 시민에게 개방해 첨단 연구 성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대전시의 대표 과학문화 프로그램이다. 올해 주말 개방은 4월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연구기관별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 각 기관 특성을 반영한 연구실 투어, 과학 체험,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4년 차를 맞아 지난 3년간 참여도가 상대적으로 낮았던 동구·중구·대덕구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청과 협력하여 주중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23년 보안과 시민 안전 등에 대한 우려 속에서 시작됐지만, 참여기관이 매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참여기관은 23년 5개, 24년 8개, 25년 11개, 올해는 12개로 늘어났다. 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남소방본부는 16일 오후, 영암군 소재 HD현대삼호를 방문해 조선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 컨설팅을 실시하고, 이어 영암·해남소방서를 찾아 일선 대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보는 도내 핵심 산업시설의 안전관리 체계를 공고히 다지는 동시에,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의 근무 환경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최민철 본부장은 HD현대삼호 경영진과 함께 LNG 운반선 건조 현장 등 주요 제조공정을 꼼꼼히 시찰했다. 특히 용접 및 절단 등 화기 작업이 잦은 조선소의 구조적 취약점을 지적하며, ▲가연성 가스 체류 여부 상시 확인 ▲자위소방대 중심의 신속한 초기 대응 시스템 가동 등 현장 안전 수칙의 철저한 이행을 강력히 당부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뒤에는 영암소방서와 해남소방서를 연달아 방문했다. 각 서의 일반현황과 당면 현안업무를 보고받은 최 본부장은 현장 부서를 직접 순회하며 대원들이 근무 중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최민철 본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16일 전북 청년미래센터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오는 26일 시행되는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 및 청년 당사자들의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전북이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위기청년 전담지원 시범사업에서 성과를 내고 만큼,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8월 출범한 전북 청년미래센터는 아픈 가족을 돌보는 ‘가족돌봄 청년’과 사회적으로 고립된 ‘고립·은둔 청년’을 발굴·지원하는 전담 기관이다. 출범 이후 현재까지 765명에게 약 13억 4,300만 원 규모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IBK행복나눔재단·월드비전 등과의 민관 협업을 통해 약 2억 3,000만 원의 추가 재원을 확보해 114명을 별도 지원했다. 가족돌봄 청년에게는 학업·취업 준비를 위한 자기돌봄비(연 최대 200만 원)를 지급하고, 교육·금융·주거·법률·일자리 등 5대 분야 서비스를 연계 제공한다. 아픈 가족에 대해서는 복지부 일상돌봄서비스를 연계해 돌봄 부담을 함께 줄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북구는 신학기를 맞아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앞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아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학대 예방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북구는 구포초등학교, 화잠초등학교, 덕천초등학교, 만덕초등학교 등 관내 권역별 초등학교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신고 전화(☎112) 안내, 긍정 양육 리플릿 배부, 아동 권리 존중 메시지 전달 등을 실시하며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북구청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가정 내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구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아동보호 캠페인 ▲아동학대 의심 시 즉각 신고 체계 안내(☎112)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북구는 지난 12일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회의는 최남연 부구청장 주재로 전 국장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소비·투자 집행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집행 부진 사유와 해소 대책 등을 논의했다. 북구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상시 점검체계를 구축하고,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최남연 부구청장은 "재정 신속집행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정부 정책인 만큼 부서별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부산시와도 긴밀히 소통해 신속한 재정 집행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경기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정민 기자 | 한국전력이 3월 16일 한전 본사에서 조직 청렴문화 확산과 국민신뢰 강화를 위해 ‘KEPCO 청렴혁신 추진단’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동철 사장을 비롯한 전 경영진과 전국 사업소장이 참석하여 청렴혁신 추진단의 운영방향과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회사 전반에 걸친 청렴의식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청렴혁신 추진단은 ▴CEO 주도 청렴관리체계 강화 ▴관행적 업무처리 타파 ▴사업소 현장 부패 예방활동 ▴전 직원 청렴문화 내재화 등을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체계적인 개선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CEO 및 경영진의 솔선수범으로 청렴실천 의지를 전파하고, 표준응대 매뉴얼 개발과 업무 진행현황 안내 시스템 개선으로 고객 업무 투명성을 높이고, KEPCO 청렴 School을 신설하는 등 조직 내 청렴문화 정착 의지를 대내외에 밝혔다. 김동철 사장은 “국민의 신뢰 없이는 어떤 정책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없다”며, 추진단을 통해 공정성과 투명성 측면에서 대국민 서비스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국민들에게 한전의 노력을 제대로 인정받도록 노력하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16일 세종호수공원 푸른들판에서 공중화장실 내 ‘제균 조명 설치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단과 고려대학교 건강정보기술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한 ‘공공시설 위생·안전 환경 개선 실증사업’의 성공적인 도입을 기념하고, 세종 시민들에게 한층 향상된 공공 위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연간 약 369만 명(2025년 기준)의 방문객이 찾는 세종 중앙·호수공원은 이용객 밀집도가 높아 철저한 공중위생 관리가 필수적인 공간이다. 특히 다중이용시설인 공중화장실은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유해 세균에 의한 교차 감염의 위험이 상존하여, 선제적이고 상시적인 방역 대책 마련이 꾸준히 요구되어 왔다. 이에 공단은 올해 1월 고려대학교의 ‘세종 RISE 산학공동 기술개발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지원금 2천만 원을 확보하여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세종 중앙·호수공원 내 이용객이 많은 공중화장실 5개소(중앙광장, 수상무대섬, 푸른들판, 제1주차장, 수질정화시설)에 IoT 융합 스마트 제균 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북도는 16일 오후 3시 서울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금융위원회와 보험업권이 공동 주관한 ‘보험업권-지방자치단체 상생보험 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식’에 참석해 상생보험 상품 지원을 확약받았다. 이로써, 도내 소상공인을 위한 두터운 보험 안전망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해 11월 공모한 ‘보험업권-지자체 상생보험 지원사업’을 확정하는 자리로, 금융위원회 위원장, 생·손보험협회장, 소상공인협회장, 선정된 6개 광역지자체(충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광주) 부단체장 등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보험업계의 상생기금(총사업비 144억 원)과 지자체 예산을 결합해 금융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보험협회는 향후 3년간 충북도에 총 18억 원(연간 6억 원)의 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이번 공모에서 소상공인을 질병이나 범죄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두 가지 보험상품을 제출해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소상공인 사이버범죄 케어보험'은 충북 전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메신저피싱, 인터넷 거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진구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을 위해 특별전시‘시선이 만나는 곳’을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부산진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1월 진행된 청년예술인 작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윤연정, 이민걸 작가의 2인전으로 마련됐다. 공모는 부산지역에서 활동하는 만 19세 이상 29세 이하 청년 예술인(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회화·설치·사진·판화 등 시각예술 분야의 창작품을 모집했다. 전시‘시선이 만나는 곳’은 서로 다른 조형 언어를 사용하는 두 작가의 시선이 전시 공간에서 교차하며 하나의 풍경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각자의 작업 세계가 한 공간 안에서 만나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는 점이 특히 주목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특별 전시가 지역 청년예술가들에게 보다 나은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들이 다양한 예술을 향유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진구는 2026. 1. 1.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검증을 완료하고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실시와 함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토지 및 임야 총 57,533필지의 지번별 ㎡당 가격이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부산진구청 홈페이지구청 토지정보과 및 동 주민센터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열람가격(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으로 신청하거나 구청 토지정보과 또는 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의견서에 의견 내용 작성 후 직접 방문 및 우편·팩스로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 가격 및 인근 토지 지가와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며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진구 토지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중구는 3월 중순부터 효문화 도시 중구 '어르신우대 통합증명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시책은 1층 민원실 통합증명 창구를 이용하는 70세이상 어르신에게 민원대기 없이 최우선 처리 및 민원안내도우미가 통합증명 창구로 직접 인솔하는 등 친절 민원서비스를 강화하여 초고령사회 민원취약계층 어르신 편의를 도모하고‘언제나 내편, 효문화 도시 중구’를 실천코자 마련됐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 부산 중구는 어르신의 통합증명 민원발급 이용시 애로사항을 우선 해결하고자 했으며 나아가 자랑스러운 효 문화 시책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13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역 의료기관(메리놀병원, 건강만세365병원)과'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 지원을 위해 의료·복지 간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업을 통해 내실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통합돌봄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중구청 관계자는“지역 중심의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며, 촘촘한 지역 돌봄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상남도는 도 및 시군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담당자 교육’을 16일 창원시 경상남도 사회적경제혁신타운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탄소중립 정책 이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와 시군 공공부문 온실가스 업무 담당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매년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이행하는 제도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다. 교육에서는 한국환경연구원 탄소중립연구실 이상엽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참여해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제도 설명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 감축 정책 동향 △공공기관 온실가스 감축 관리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담당자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경상남도 구승효 기후대기과장은 “공공부문은 탄소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