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에서 17개 시․도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를 구분하여 진행했으며, 부산시는 최우수 광역자치단체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 원의 혜택(인센티브)이 주어질 예정이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추석과 '제33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토대청결 캠페인이 필요하다는 국무회의 논의에 따라 추진됐으며, 지난 9월 22일 개시하여 2차에 걸쳐 진행됐다. 시는 캠페인 개시일인 9월 22일 40여 명의 시 새마을회 회원이 경기도 화성시로 상경하여 전국적 쓰레기 수거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시 대표 관문인 부산역에서 400여 명의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이 역 인근 정화활동에 참여했다. 서면번화가에서는 400여 명의 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회원이 전국체전 홍보 캠페인과 거리 정화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전국체전 개회식 장소인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는 이․통장연합회 회원 300여 명이 참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재)부산문화회관은 24일 부산 남구 용당동에 위치한 새빛기독보육원에서 아이들에게 사랑과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아이들이 원하고, 생활환경, 교육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행사 후원품(300만원 상당)들로 구성하여 전달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한층 더 했다. 또한 보육원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 내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아이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재)부산문화회관은 2017년 재단법인 출범 이후 문화소외계층 공연 관람 지원, 찾아가는 공연 운영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문화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재)부산문화회관은 부산시민회관 전시실에서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 발달장애 학생들을 위한 교육과 재활의 통합적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자 '부산보건대학교 특수재활과 스페셜스텝전'을 개최한다. 장애를 가진 청년 37명의 회화 및 사진 130점으로 이루어진 이번 전시는 예술 작품을 단순히 나열하는 자리가 아니라, 특수교육 현장에서 이루어진 학습과정과 교육의 결과를 함께 조명하는 교육 실천의 장이다. 학생들은 다양한 교과 수업과 재활 활동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자기표현 능력을 키워왔으며, 그 과정과 성과가 회화와 사진 작품으로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전시는 특수재활과에서 운영해 온 개별화된 교수·학습 전략, 기능 중심 교육, 예술 기반 치료 프로그램이 발달장애 학생들의 자아 존중감, 사회성, 표현 능력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해 왔음을 보여준다. 이는 예술 중심 특수교육이 단순한 학습 제공을 넘어, 학생 개개인이 삶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는 핵심 교육 기반임을 시사한다. 또한 이번 전시는 학생들의 성장을 가능하게 한 교수진의 전문적 지도, 학부모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이승우 의원(국민의힘, 기장군2)은 12월 23일 오전, 서구 윈덤그랜드부산 마레홀에서 열린 '2025년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부산 전력반도체 산업의 향후 과제와 시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부산광역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주최·주관한 행사로,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의 연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관 협력 기반의 산업 생태계 고도화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승우 부산시의원을 비롯해 박동석 부산시 첨단산업국장, 최윤화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장, 신훈규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장, 김권제 아이큐랩 대표, 지인환 SK키파운드리 CTO 등 전력반도체 기업·연구기관·학계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승우 의원은 축사를 통해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가 올해 ‘우수 소부장 특화단지’로 선정된 것은 단기간의 실적이라기보다, 지난 10여 년간 축적해 온 전략과 기반이 국가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중요한 것은 성과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성장과 기술 사업화, 인재 정착으로 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1월 13일부터 2월 20일까지 부산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가족·일반인 안전체험 및 우리가족 안전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족·일반인 안전체험은 부산시 거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으로 ▲유아안전체험(2019~2020년생) ▲재난안전체험 ▲생활안전체험 ▲교통안전체험 ▲응급처치체험 ▲야외안전체험으로 총 6개의 체험으로 운영한다. 가족안전캠프는 부산 관내 초등학생(2018년생부터) 이상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매주 금, 토요일(총 11일간) 전일제로 운영한다. 하루 10가족을 2팀으로 나누어 ▲우리 가족 안전 운동회 ▲교통·생활·야외안전 집중 체험 ▲도전! 안전 보물찾기 등 가족 협동 중심의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일상 속 안전 실천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캠프 및 체험 참가 대상은 일반인부터 가족 단위 최대 5인까지(보호자 1인 이상 동반 필수)이며, 캠프의 경우 형제·자매가 모두 초등학생 이상(2018년생~)일 경우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보다 많은 시민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25 학교체육 성과 공유 및 2026 학교체육 활성화 방안 모색 등을 위한 ‘학교체육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오는 26일 오전 남구 대연동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학교운동부지도자 236명, 초등 체육담당자 252명, 중등 체육담당자 216명, 교육청 관계자 30명 등 학교체육 관계자 총 734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학교운동부지도자, 초등 학교체육담당자, 중등 학교체육담당자 별로 구분하여 운영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도핑예방교육 및 특강, 전국(소년)체육대회 상위 입상 방안 발표, 학교체육 우수사례 발표, 힐링공연 등 학교체육의 방향성 정립과 현장의 노고를 함께 격려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학교체육 정책 방향성을 공유하고 학교운동부 경쟁력 향상과 엘리트 체육의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교육은 현장 중심의 협의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교체육 담당자들의 자긍심과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형성해 나가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교육청이 내년부터 1형 당뇨나 난치병을 앓고 있는 부산지역 학생들의 치료비 지원 대상과 규모를 크게 확대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1형 당뇨 및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 가도록 2026년부터 자체 예산을 활용한 치료비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흔히 ‘소아당뇨’라고 불리는 1형 당뇨병은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아 혈당조절 장애를 겪는 증상으로 2025년 초 기준 부산의 1형 당뇨 학생은 148명, 난치병 학생은 963명에 이른다. 부산교육청은 그동안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통해 조성된 성금으로 일부 학생에게만 치료비를 지원해 왔으나, 내년부터 교육청 자체 예산을 투입하여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부산교육청은 이를 위해 지난 10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를 완료하고, 예산 심의를 거쳐 치료비 지원을 위한 자체 예산 3억 6,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올해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으로 1형 당뇨·난치병 학생 69명에게 1억 4,550만 원의 치료비를 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는 민선8기 시민행복도시 완성을 위해 행정기구와 정원을 조정하는 2026년 상반기 조직개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24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새로운 조직개편(안)을 담은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이어 조직개편(안)에 대해 시의회 등과 협의를 거친 다음, 내년 1월 15일 개정안을 시의회로 제출한 후, 시의회의 심의․의결(제333회)을 거쳐 2월 중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큰 변화보다는 운영상 나타난 비효율적 요소를 조정하고, 시민행복도시를 완성할 수 있도록 안정과 효율성에 초점을 뒀다. 주요 내용으로는 ①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단을 4급 과 단위에서 3급 본부로 확대 개편해 정부의 '5극3특 균형성장 전략'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추진체계 구축 ②지속가능한 미래형 혁신공간 조성 추진을 위한 전담국 신설 ③시 재정의 총괄 기능을 보강하는 재정관 신설 등 글로벌허브도시・시민행복도시 실현을 위한 기반 강화를 도모한다.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본부 신설] 정부의 국정운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클래식부산은 2025년 부산콘서트홀의 성공적인 개관과 완성도 높은 첫해를 함께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오는 12월 31일 오후 2시 부산콘서트홀에서 '아듀(ADIEU) 2025 송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부산콘서트홀 개관 원년을 시민과 함께 마무리하는 송년 감사 콘서트로, 전석 무료 초대 형식으로 진행하여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부산콘서트홀의 공연 향유 기회를 한층 확대하고자 한다. 시민 초대를 위해 오늘(24일) 오후 2시부터 부산콘서트홀 누리집에서 1천 석을 먼저 접수하며, 온라인 사전 신청 외에도 인터넷 예매가 익숙하지 않은 관람객을 배려해 공연 당일인 31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현장 발권 100석을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클래식부산에서 운영 중인 ‘2025 오페라 전문인력 육성 사업’에 참여하는 오케스트라와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성악가·연주자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지역 예술 인재 육성과 전문 인력 양성의 취지를 함께 담았다. 공연은 김광현 클래식부산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의 지휘로 '2025 클래식부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는 부산의 유구한 역사를 흥미롭고 특별한 주제로 알기 쉽게 엮어낸 부산역사 대중서 제7권 『지도에서 찾은 부산역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지도에서 찾은 부산역사』는 전근대부터 현대까지 역사 속 우리가 만들어온 부산과 관련한 지도를 깊이 들여다보며 15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부산역사를 찬찬히 풀어낸 책자다. 부산 관련 (고)지도는 ▲조선시대 각종 군현지도들 ▲「해동팔도봉화산악지도」 ▲「목장지도」 ▲「동래부산포지도」 ▲「왜관도」 ▲『노상측도』의 「부산일본거류지, 「조선부산일본거류지」 ▲「부산부시가도」 ▲「부산시가도」 ▲「United States. Army map Service」 ▲[부산동래해운대안내도」 「부산시 관광안내도」 ▲「부산투어맵(Busan Tour Map)' ▲「행정지도」 ▲「도시철도노선도」 이다. 책자는 먼저 ‘지도를 보는 눈’을 장착하고 부산역사를 읽어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마치 현미경으로 지도를 보는 것처럼 느낄 수 있게끔 이끌며 조선시대부터 현대 부산에서 살아온 사람들이 지내온 시간과 장소, 공간의 역사, 정체성을 오롯이 담았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는 올해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에 총 3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어려운 지역 건설경기 상황에서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수상자로 시, 건설 관련 협회와 학회 등으로부터 추천받아 총 33명(건설업체 18, 건설인 15)을 선정했다. 그중 시가 추천한 6명(건설업체 3, 건설인 3)에 대해 시상식을 개최했으며, 시상식은 지난 12월 22일 시 미래혁신부시장실에서 열렸다. 시상식에 참여한 6명의 주요 공적은 다음과 같다. [건설업체] ▲㈜금오종합건설은 시 향토기업으로, 2001년 설립되어 24년간 다수의 서민주택과 중소형 주택을 건설했다. ▲금호건설㈜은 토목, 건축 분야 2025년 전국 시공능력평가 24위 기업으로, 시 전문건설업체 64곳을 협력회사로 등록했으며 최근 3년간 120건의 계약을 체결했다. ▲㈜부원지에프씨는 시 건설현장 하도급 관리 운영에서 우수 업체로 선정됐다. [건설인] ▲이영구 지에스(GS)건설㈜ 지사장은 시가 추진하고 있는 ‘부산건설업체-건설대기업 상생데이’를 정례화했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는 국토교통부 주최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교통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수한 교통 정책을 펼친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2014년부터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인구 10만 명 이상 71개 도시를 인구 및 도시 특성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눠, 외부 평가위원단이 도시별 교통부문의 환경적·사회적·경제적 속성과 노력도 등 총 26개 지표를 평가한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대중교통 활성화 ▲교통안전성 제고 ▲친환경 교통수단 도입 확대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어 특·광역시 그룹 최우수상을 받는다. 특히, 선불형·청소년 동백패스를 도입하고 정부 케이(K)-패스와 연계해 이용자 혜택을 넓히는 등 시민들이 체감하는 교통복지를 실현한 점이 좋은 평가를 얻었다. 또한, 전국 최초 '개인형 이동 장치(PM)-대중교통 환승 할인' 시범 운영,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추진계획, 도시철도 노후 전동차량 교체, 친환경(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는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선정'을 계기로, 도시와 디자인의 관계를 심층적으로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선정 특별기획 '도시+디자인''을 제작해 방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디자인을 통해 도시 문제를 새롭게 정의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디자인이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를 시민들에게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다큐멘터리 형식(50분)으로 제작되며, 2025년 12월 26일 저녁 7시 40분 케이비에스1티브이(KBS1TV) 지역(로컬) 방송을 시작으로, 2026년 2월 7일 오후 1시 10분 케이비에스1티브이(KBS1TV) 전국 방송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다큐는 기능과 효율 중심의 도시계획으로 인해 발생한 난개발, 교통혼잡, 공동체 약화 등의 도시 문제를 짚는 한편, 특히 6·25전쟁 이후 급격한 인구 증가 속에서 성장해 온 부산이 현재 직면한 초고령화, 인구 유출, 지역 공동화 문제를 디자인적 사고를 통해 어떻게 전환할 수 있을지에 대한 해법을 모색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는 연말연시 기간 축제·행사 등으로 시내 곳곳에 약 40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년(2026년) 1월 4일까지 '연말연시 인파안전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특별대책기간, 성탄절, 타종행사, 해맞이 등 주요 행사로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면 젊음의거리 및 광안리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29곳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사전예찰] 우선, 연말연시 인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연말연시 주요 행사가 개최되는 29곳을 대상으로 사전예찰을 실시한다. 이 중 대규모·고위험 지역 24곳은 시와 구군이 합동으로, 나머지 지역은 관할 구군이 자체적으로 전수 점검할 예정이다. 사전예찰은 구군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행사 개최 이전 충분한 기간을 확보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실질적인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해안가 방파제 난간, 산 정상부 급경사 추락우려 지역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장소를 중심으로 안전 취약요소를 집중 점검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개선·보완 조치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는 오는 12월 27일 오후 4시 30분, 시민을 위한 열린 복합문화공간 도모헌(구 시장관사) 다할 강연장에서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연말 콘서트 '함께라 참, 좋다 펀!타스틱 부산(Fun!tastic Bu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한 해 동안 수고한 시민들이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올해를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마련했다.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실력파 음악가(뮤지션)들을 초청해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 특히 이번 행사의 부제인 ‘펀!타스틱 부산(Fun!tastic Busan)’에는 최근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돌파를 넘어 향후 500만 명 시대를 준비하며 ‘매일이 재미있는 글로벌 관광 허브 도시’를 만들겠다는 시의 새로운 관광 키워드를 반영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16:30~17:00)는 올 한 해 동안 부산 시정 곳곳을 누비며 활약한 '2025 부산시 미디어멤버스'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으로 문을 연다. 올해 활동한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