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우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우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상반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지역적 특성상 학원이 없고 돌봄이 필요한 우천 지역의 초,중,고 청소년들에게 베이킹, 피아노, 미술, 합창 프로그램을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하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 스트레스 해소 및 건전한 여가 문화 형성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앞으로도 우천청소년문화의집을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동아리, 찾아가는 프로그램 등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다. 상세문의는 우천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 참여형 현장 복지 안전망인 ‘동네방네 두드림(do dream) 활동단’을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두드림 활동단은 동네 사정을 잘 아는 동단위 복지공동체 및 통장 등 320명으로 구성된 현장 중심 활동단으로, 동네 구석구석을 ‘두드려’ 복지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직접 찾아 홍보·발굴·연계 활동을 수행한다. 동시에 두드림 활동으로 희망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달라 위기상황에 놓여 있음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에 포착되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동네 사정을 잘 아는 지역주민으로 활동단을 구성하고, 현장 중심의 상시 발굴 활동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한다.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구는 3일 구청 지하 1층 제2회의실에서 활동단을 대상으로 사례 중심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올해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회를 개최했다. 동네방네 두드림 활동단은 매월 1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4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남창원팔각회와 연계하여 고성군 오션포레에서 인애의 집 아동들과 함께하는 “2026 행복동행 글램핑”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남창원팔각회에서 주최/주관하고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연계 지원으로 열렸으며 △환경정화활동 △아이들과 함께 하는 BBQ △아이들에게 맞는 레크리에이션 등 아동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한 아이들의 소감 발표는 봉사자들과 아동들이 함께한 활동의 의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정순길 창원시자치행정국장은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준 남창원팔각회에 감사드드리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하루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창원팔각회는 2025년 고성 당항포 플로깅, 인애의 집 선풍기 전달, 인애의 집 아동들과 마산로봇랜드 방문, 청소년 백일장, 고성 영현면 의료복지봉사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진행했으며 올해도 행복동행 글램핑을 시작으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광역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상반기 청구 접수를 오는 5월 1일부터 시작한다. 2020년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신혼부부들의 꾸준한 관심 속에 지역의 대표적인 주거 지원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매년 지원 건수와 평균 지원 금액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신혼집 마련을 고민하는 젊은층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대구시에 주소를 둔 무주택 신혼부부(혼인 7년 이내) 또는 예비부부(3개월 이내 결혼 예정) 중 ‘주택도시기금 신혼부부 전용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 중인 가구다. 이자 지원 혜택은 가구의 자녀 수에 따라 연 0.5%에서 최대 1.6%까지 이자율이 차등 적용되며, 조건 충족 시 최장 6년까지 실제 은행에 납부한 이자액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신청일 기준 최대 1년 전까지 납입한 이자를 소급해 지원받을 수 있어, 뒤늦게 사업을 알게 된 시민들도 과거 납부분에 대한 혜택을 놓치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청소년수련관과 (사)김해도예협회는 지난 3일 청소년 진로·문화체험 활성화를 위한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전통 도예문화를 체험하며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청소년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도예체험단 운영을 위한 공동 협력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 추진 ▲청소년 진로교육 및 직업체험활동 지원 ▲양 기관 발전 및 기타 관심 분야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사)김해도예협회는 도예 체험을 위한 교육 환경 및 전문 인력 지원에 협력하고,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은 참가자 모집 및 프로그램 기획·운영을 담당하여 청소년 대상 도예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김해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관장 한치희)은 지난 3일, 주민이 직접 마을 소식을 발굴하고 전달하는‘우리동네 리포터즈’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자 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 12명이 참여하며, 오는 8월까지 총 19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기사 작성 및 기자 윤리 ▲사진·영상 촬영 및 편집 교육 등 14회의 소양 교육을 거친 후, 마을 탐방과 주민 인터뷰 등 5회의 실전 취재 활동에 나선다. 리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는 향후 마을 신문으로 발간되어 지역에 배포되며, 복지관 SNS와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생생하게 공유될 예정이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주민들이 스스로 운영하는 자립형 모임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치희 구산사회복지관장은 “주민들이 마을의 기록자가 되어 이웃의 이야기를 전하는 과정은 공동체를 단단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우리동네 리포터즈가 지역사회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소통 창구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산사회복지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마을 미디어 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장흥군이 수요자 중심 복지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 속에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군은 현재 노인 분야 7개 서비스(노인맞춤형 운동처방, 판소리 건강100세 추임새 등)와 아동 분야 4개 서비스(정서발달지원, 남도소리 남도아이 등) 등 총 11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8개 전문기관을 통해 약 500명의 군민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의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용자들은 “나에게 꼭 필요한 운동과 문화활동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어 삶에 활력이 생겼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신청 자격은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서비스별 상이)로,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신청 가능하다. 선정되면 최대 12개월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수준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위탁 운영중인 반곡하나어린이집이‘보육교사 학습공동체 운영’에서 연구상을 수상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연구상은 우리 원의 어린이집 이외에 5개 어린이집으로 구성된 ‘오투이음단’이 영아 놀이 중심 보육 실천과 기관 간 협력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번 공동연구는 비구조적 놀잇감을 활용한 영아 놀이 지원에 중점을 두고 박스, 블록, 자연물 등을 활용해 교실, 복도, 실외 공간을 연계한 놀이 환경 확장이다. 또한 교사의 관찰 기록과 배움 읽기를 통해 영아 이해를 높이고 기관 간 사례 공유와 상호 성찰을 운영하는 등 협력 중심 연구를 이어왔다. 이번 수상은 원장 주도의 학습공동체가 현장 교사와 함께 성장하며 보육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영아 보육 현장에서 놀이와 배움의 의미를 되짚고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한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윤여선 원장은 “이번 수상은 6개 어린이집이 함께 연구하고 실천한 결과“라며 “영아의 삶과 놀이를 존중하는 보육과 학습공동체 문화가 현장에 확산될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3일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도곡리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안내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주민 생활권 중심에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실질적인 복지 접근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캠페인에는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시 복지지원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도곡리 일대를 중심으로 집중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지역 주민과의 접점을 넓히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거리 곳곳을 순회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 전단지와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위기가구 발견 시 신고 방법과 지원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상세히 안내하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이 곧 복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 주민 주도의 발굴 체계를 강화했다. 김장재 위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지역 주민”이라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중심이 돼 복지사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제4차 정기 회의를 열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요 복지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분과의 활동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저소득 어르신 식사 지원사업인 ‘식사하세효(孝) 사업’ 세부계획안 심의, 상반기 특화사업 추진 결과 보고, 주요 현안사항 공유 등이 차례대로 진행됐다. 특히, 위원들은 특화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과 운영의 실효성 확보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필요성에 공감했다. 회의 종료 후 위원들은 지역 내 뇌병변 장애인 재활연구소가 주관한 기금 마련 바자회 현장을 방문해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방문은 현장 중심의 복지 실천과 민관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위원들은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박진하·김성일 탄벌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논의된 사업들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협력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적인 복지를 넘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먼저 찾아가고, 필요한 서비스를 더 빠르게 연결하며, 시민의 참여가 다시 시민의 삶을 살리는 ‘복지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 국가를 위한 헌신, 끝까지 예우… 보훈정책 강화 김천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한층 강화한다. 시는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충혼탑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위패실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호국영령을 추모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단지 시설 개선이 아니라, 기억과 감사의 마음을 공간으로 표현한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경북 최초로 김천시립추모공원 내 국가유공자 전용 봉안시설인 ‘호국영령 예우의 전당’을 조성했다. 개인단 1,107기, 부부단 549기 규모로 마련된 이 시설은 타 지역 현충원보다 접근성이 좋아 유족들의 장례 편의와 참배 여건을 크게 높였다. 특히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지역 안에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국용호 기자 | 서울시가 최우선 시정 가치로 추진해 온 ‘약자와의 동행’ 정책의 일환인 자치구 지원사업이 추진 3년을 거치며 올해 ‘전 자치구 확산’ 단계에 들어섰다. 서울시는 ‘2026년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을 공모한 결과, 지난해 24개 자치구가 참여한 데 이어, 올해는 25개 전 자치구가 참여하는 34개 사업을 선정하고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은 현장과 가장 밀접한 자치구·지원기관이 실제 복지제도를 이용하는 시민 의견을 직접 수렴, 기존 정책의 보완점과 시민에게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3년 시작됐다. 올해 시는 약자와의 동행 정책에 시민 의견을 보다 촘촘히 반영하고, 자치구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체감형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집중했다. 먼저 노원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지능 청년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단계적 자립 경로를 구축해 주고 지역 편의점을 기반으로 틈새 직무를 개발, 일 경험으로 이어지게끔 돕는 ‘경계선지능 청년- 달팽이 상사’ 사업을 추진한다. 경계선지능 청년 일상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상남도는 도내 우수 기능장애인 발굴과 기능역량 제고를 위해 ‘2026년 경상남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4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경남지부가 주관하며,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도내 4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경기장은 ▲한국폴리텍Ⅶ대학(창원 캠퍼스) ▲창원시 여성회관 마산관 ▲창원문성대학교 ▲대한안마사협회 경남지부 등 4개소다. 경기 직종은 총 25개로, 기능경기 22개(정규 17, 시범 5)와 레저 및 생활기술경기 3개로 구성된다. 가구제작, 귀금속 공예, 나전칠기, 제과제빵, e-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가자들의 숙련된 기술과 창의적 역량이 펼쳐질 예정이다. 직종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소정의 상금이 수여되며, 금상 수상자는 9월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실기시험이 입상일로부터 2년간 면제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4월 17일 오후 6시까지 한국장애인고용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상남도와 (재)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6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프로그램 단위)’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 6,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 문해교육을 비롯해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 등 AI·디지털 문해교육, 건강·금융 등 일상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생활 문해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내 27개 문해교육기관에서 국비 2억 6,600만 원과 지방비 10억 7,500만 원을 포함한 총 13억 4,100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경남도 내 중학교 학력 미만 성인은 약 31만 명으로 전체의 11.9%를 차지하고 있으며 도는 광역-시군-교육기관 간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문해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 “문해교육은 단순한 학습을 넘어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으로 이번 국비확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도민 누구나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는 당사자 금융 안전교육 ‘안전한 선택, 든든한 금융 생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로 자립했거나 자립을 준비 중인 장애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결석 없이 강의를 이수할 수 있어야 한다. 모두 15명을 모집하며 모집 기간은 오는 10일까지다. 교육은 오는 20일~다음 달 11일 4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5시~7시, 모두 4회 열린다. 주제는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소비, 지출에 대한 이해’ ‘돈은 어떻게 쓰는 걸까?- 내 소비 알아보기’ ‘급융사기 유형과 사례 이해하기’ ‘금융사기 예방 및 대응 방법’ 등으로 구성한다. 1~2회차는 김숙경 오도선머니클리닉 강사가, 3~4회차는 이성기 예금보험공사 강사가 맡는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행사 포스터 내 QR 코드를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주거전환지원센터 전화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