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겨울방학과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1~2월 동안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기획전시 ‘소중한 것들에 대하여’의 연계 프로그램 ‘나의 소중한 반려동물에 대하여’를 1월 25일부터 2월 22일까지 운영한다. 전시의 핵심 메시지를 어린이와 가족의 실제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반려동물이라는 친숙한 소재로 ▲북 큐레이션 ▲도서 낭독회 ▲놀이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야기를 듣고 놀이로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가 소중한 존재와 생명 존중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겨울방학 야간 프로그램 ‘2026 꿈누리터에도 밤이 와요’는 2월 5일부터 14일까지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 저녁 시간대에 운영된다. ▲그림책 함께 읽어보기, ▲가족과 함께 저녁 식사 만들기 등 다양한 가족 활동을 통해 방학 기간 동안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적응력 향상 집단상담 프로그램 ‘나도 이제 학교 가요(3기)’가 2월 21일부터 운영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과 강추위에 따라 관내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이동식 난로 사용 금지와 화재예방 안전수칙 준수를 안내했다. 이동식 난로는 전도와 과열, 전기적 요인 등으로 화재 위험이 커 다중이용업소 내 사용이 제한된다. 특히 음식점과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이에 천안서북소방서는 업주를 대상으로 ▲이동식 난로 반입·사용 금지 ▲난방기기 주변 가연물 제거 ▲콘센트 문어발식 사용 금지 ▲영업 종료 전 전원 차단 등 기본적인 화재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자율 안전점검을 통해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최길재 소방서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업주와 시민 모두가 이동식 난로 사용 금지와 기본 안전수칙을 지켜 안전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 아우내도서관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아우내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에 도서 대출 권수를 10권에서 20권으로 확대하는 ‘두 배로 DAY’와 도서 10권 이상 대출 시 선착순 7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Lucky Day’ 행사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 ‘룰루랄라~ 신나는 도서관 놀이터’를 운영한다. 도서관 놀이터에서는 △4월, 동화 뮤지컬 ‘괜찮아, 조금 다를 뿐이야’ △5월, 매직벌룬쇼 ‘무엇이든 만들어 내는 신비한 풍선공방’ △6월, 인형극 ‘똥돼지 왕방귀’ △9월, 뮤지컬 ‘알라딘과 요술램프’ △10월, 동요매직쇼 ‘율동과 함께하는 동요마술공연’ △11월, 판소리극 ‘깜빡깜빡 도깨비’를 만나볼 수 있다. 참여 신청은 공연 전월 마지막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전화 등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내달부터 독서동아리의 활동을 지원하는 ‘천안 독서고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쌍용도서관은 지난 2016년부터 독서고리 사업을 통해 570여 개의 독서동아리를 지원해왔다. 지원 대상은 매월 1회 이상 정기모임을 하는 5인 이상 독서동아리다. 사업에 선정되면 토론도서 및 강사초청, 특별강좌 참여, 활동 장소 제공, 동아리 주최 행사 홍보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쌍용도서관 방문 및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동아리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만들어 가는 생활 밀착형 독서문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내달 6일까지 ‘2026년도 천안시농업대학’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천안시농업대학은 시의 농업을 선도할 신지식 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18기 35개 과정을 통해 1,13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포도 수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도수출 과정’을 개설·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천안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 또는 농업 종사 예정자로, 입학원서는 센터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교육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재)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2월 7일까지 ‘2026년 청년강사 양성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교육 현장에서 직접 강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무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 대상은 20~30세까지의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이다. 참가는 홍보 포스터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인원은 2월 중 양성 교육을 거쳐 청년강사로 정식 활동하게 된다. 청년강사에게는 강사비 지급, 활동 확인서 발급, 우수 활동자 표창, 강의 교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응일 (재)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년강사 양성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오는 3월 13일까지 ‘2026년 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은 보건복지부 중앙 발굴 대상자 1,958명과 천안시 자체 발굴 대상자 1,192명 등 총 3,150명이다. 시는 행복키움지원단,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민간 인적안전망과 31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을 투입해 민관 합동으로 조사를 진행한다. 특히 민생회복 소비쿠폰 미신청자 중 단전·단수 등 위기 징후가 포착된 가구를 집중 점검한다. 전기·가스·수도 공급이 중단된 독거노인, 장애인, 주거취약가구 등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신속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긴급복지지원과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 급여를 우선 연계한다. 이와 함께 의료·고용·돌봄 서비스와 민간 후원 자원을 결합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빈틈없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취약계층이 위기 상황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가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112억 8,500만 원을 투입해 17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저소득 한부모가족 선정 기준을 기존 중위소득 63% 이하에서 65% 이하로 완화해 지원 사각지대를 좁혔다. 또한 월 5~10만 원으로 차등 지급되던 추가 아동양육비를 10만 원으로 일원화하고, 연 9만 3,000원이던 학용품비도 1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천안시는 앞으로 1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중위소득 65% 이하(2인 가구 약 273만 원, 3인 가구 약 348만 원)의 저소득 한부모가족과 청소년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촘촘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제도 변화에 맞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을 더욱 두텁게 추진할 것”이라며 “가족이 존중받는 사회를 구현하고 안정적인 생활 여건을 보장하기 위해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천안시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족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2,540가구(6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가 관광 캐릭터 ‘누비·또와’를 활용한 월별 배경화면(월페이퍼)과 관광지 스토리텔링 영상을 제작하는 등 관광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천안 관광을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는 캐릭터의 매력을 살린 디자인 월페이퍼와 천안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영상을 공식 누리소통망(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스토리텔링 영상은 누비와 또와가 천안의 명소를 직접 누비며 여행을 즐기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구성됐다. 시는 짧고 강렬한 숏폼 콘텐츠를 선호하는 최신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캐릭터의 시선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광지의 매력을 노출하고 실제 방문까지 이끌어내는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월별 배경화면과 영상은 천안시 관광 공식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배경화면은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누비·또와 콘텐츠를 통해 천안 관광을 더욱 친근하게 알리겠다”며 “계절과 관광지를 결합한 온라인 마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가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4대 폭력’ 근절을 위해 통합교육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천안시는 공직사회 내 건전하고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6급 이상 간부 공무원의 대면교육 의무화, 교육 미이수 가해자 징계 강화, 2차 가해시 무관용 처벌 등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사이버 교육 이수자 중에서도 4대 폭력 관련 사건·사고가 반복 발생한 점을 고려해, 6급 이상 중간관리자와 지자체장 등 고위직의 사이버 교육 이수를 인정하지 않고 반드시 ‘대면 교육’을 받도록 의무화한다. 교육 미이수자에 대한 패널티도 강화한다. 예방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공무원이 성비위 등 사건에 연루될 경우, 기존 양정 기준보다 한 단계 높은 징계 수위를 적용해 책임성을 높일 계획이다. 조직 내 ‘2차 가해’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 피해자에 대한 비난이나 소문 유포, 신고 무마 협박, 사건에 대해 질문하거나 궁금해하는 행위 자체를 심각한 가해로 규정했다. 특히 가해자를 비호하거나 피해자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 123사비공예마을은 지난 22일 호서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공예와 지역문화를 체험하는 지역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공예마을 투어를 통해 지역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유학생들은 우리나라 색동을 활용한 간단한 바느질 체험을 통해 색동 공깃돌을 만들고, 주머니에 금박을 찍어보는 체험에 참여하며 한국 전통공예의 섬세한 기법과 상징성을 경험했다. 체험에 참여한 유학생들은 직접 손으로 만들고 꾸미는 과정을 통해 한국 공예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 이후에는 마을의 빈집을 활용해 조성된 공방, 로컬책방, 공예상점 등을 둘러보는 마을 투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마을 곳곳을 촬영해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개인 SNS 계정에 올리는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유학생들은 한국의 지역문화 공간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지역문화 홍보에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초촌면 주민자치회는 ‘빈집 활용 귀농지원체계 구축사업’ 주택 이용 희망자를 오는 2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대상은 관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자로서 주민자치회에서 제공하는 주택에 입주해 1년간 체류형 살아보기를 통해 지역 정착을 희망하는 2가구(인)이다. 입주자는 월 10만 원의 주택 사용 임대료를 부담하며, 전기·수도요금 등 공과금은 자부담이다. 선정된 입주자에게는 지역 내 우수 작목반과 연계한 농사 체험을 비롯해 초촌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누리집의 우리면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초촌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입되는 입주자들의 긍정적인 활력과 기존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어우러져, 초촌면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지역 활성화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빈집 활용 귀농지원체계 구축사업’은 2022년 빈집 3채를 수리해 ‘귀농의 집’으로 조성한 사업으로, 현재까지 4가구가 귀농하여 초촌면에 정착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여군협의회는 지난 21일 협의회 사무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정신을 되새기며 새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총회에는 홍은아 부여군 부군수와 박순화 부여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문은수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홍광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남협의회장 및 적십자 봉사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 ▲국제적십자운동 기본 원칙 낭독 ▲봉사원 서약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훈훈한 기부 행렬이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 부여군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지원을 위한 특별회비 5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전달했으며, 문은수 충남지사회장은 개인 자격으로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부여군에 기탁하며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탰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을 비롯하여 헌신적인 봉사 활동으로 지역 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자들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박순덕 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큰 일교차와 낮은 기온으로 과수 동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전정 시기가 2월 중순 이후로 늦춰진 가운데, 병해 예방을 위한 과원 내 전염원 제거 작업은 지금 즉시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농가에서는 노동력 절감을 위해 전정 작업과 함께 미라과(썩은 과일) 제거, 해충 알 제거를 동시에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는 오히려 병해 확산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전정 도구의 진동으로 미라과에 남아 있던 탄저병, 잿빛무늬병 등의 병원균 포자가 공기 중으로 퍼지고, 이 포자가 전정 직후 생긴 가지 상처에 부착돼 2차 감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또한 전염원을 전정 시기인 3월까지 방치할 경우 겨울바람을 타고 병원균과 해충이 과수원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어, 이 시기 전염원 차단이 병해 예방의 핵심으로 꼽힌다. 이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겨울철 병해충 예방을 위해 ▲나무에 매달린 미라과 및 빈 봉지 제거 ▲줄기에 붙은 꽃매미·갈색날개매미충 등 월동 해충 알 덩어리 제거 ▲줄기 표면의 거친 껍질(조피) 제거 작업을 중점 지도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기반 조성을 위해 한국농업기술원에서 공급하는 종자 신청 방법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자 신청 대상은 식용·사료용 맥류 10품종으로 우수한 품질과 재배 안정성이 검증된 품종이 공급될 예정이다. 종자 신청은 ‘종자광장’을 통한 온라인 개별신청 방식으로만 가능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기간 내 직접 신청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26일 오전 9시부터 물량 소진 시까지이며, 세부 품종 정보와 신청 절차는 옥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나 읍·면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 물량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희망 농가는 신청 시작 시간에 맞춰 접수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희제 기술지원과장은“이번 종자 공급이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작물 재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온라인 개별신청 방식인 만큼 신청 절차를 사전에 확인해 신청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