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3)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열린 복지환경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와 지원이 폭넓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존 거주지 중심의 예우대상 기준을 정비했다. 정명국 의원은 “병역명문가는 대대로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국가안보에 기여한 가문으로, 그 헌신과 공로를 사회적으로 예우하고 존중하는 문화 확산이 필요하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병역명문가가 거주하는 지역과 상관없이 어디서나 존중받을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25일,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최근 공연장 내 오케스트라 피트 추락 등 안전사고가 잇따름에 따라, 무대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비상대피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26년 3월 17일 14시부터 15시까지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진행됐으며, 서부문화팀, 서부시설팀, 서부스포츠팀 등 관련 부서가 참여했다. 훈련은 공연 중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한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응급환자 발생 시 대응 요령 숙지와 공연법에 따른 공연장 안전관리 및 준수사항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무대파트감독, 하우스매니저, 하우스어셔, 방재실 안전관리자 및 방화관리자 등 현장 인력이 참여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을 실시했으며,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병행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였다. 또한 상황 인지부터 전파, 역할별 대응까지의 과정을 반복 훈련하고, 종료 후에는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토의를 통해 현장 적용성을 강화했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영식 문화예술본부장은 “정기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19일 국립김해박물관에서 경남도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26 전국 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회 기간 동안 현장에서 활동하게 될 자원봉사 신청자 총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원활한 교육 운영을 위해 3회차로 나눠 회차별 약 150명씩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대회 개요 안내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자원봉사 안전교육 ▲스포츠 현장에서의 인권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경기와 운영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 자원봉사자의 현장 대응력과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사례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2026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은 전국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건강한 경쟁과 화합을 도모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로, 지역 간 교류와 국민 체육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원봉사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전문성이 필수적이다. 자원봉사자들은 대회 기간 동안 경기 운영 지원, 안내 및 질서 유지, 선수단 및 관람객 편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차이니즈레스토랑 수정방(대표 서종수)으로부터 300만원 상당의 중화요리 특식을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4월 9일 개관 20주년을 맞아 '함께한 20년, 더 큰 내일로'를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복지관과 함께해 온 이용자와 지역주민, 유관기관 등이 함께 하는 자리로 기념식을 비롯해 다양한 부대행사와 점심식사, 어울림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수정방에서 이용자와 지역주민을 위해 따뜻한 중화요리 특식을 제공하며 개관 20주년 행사에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서종수 수정방 대표는 “지난 20년 동안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개관 20주년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하게 됐다 .”며 “많은 분들이 맛있는 식사를 함께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8일 서울안과의원(대표원장 김성면)으로부터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250만원 상당의 기념품을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 기념품을 후원한 서울안과의원은 김해 지역 주민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해 전문적인 안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체계적인 진료와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성면 서울안과의원 대표원장은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 20년간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의미 있는 발걸음에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울안과의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복지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에 의미를 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도 큰 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김해시는 오는 22일 김해체육관에서 한·일 종합격투기 선수들이 참가하는 ‘제1회 김해시 세계종합이종격투기 라이벌전 및 한·일 유소년 국제전 · 타이틀매치’가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사단법인 세계종합이종격투기총연맹(회장 강용석)과 사단법인 세계청소년전통호국무예전국연합(대표 박석우)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선수 16명과 일본 선수 6명 등 총 22명의 선수가 참가해 다양한 체급의 경기를 펼친다. 특히 한·일 유소년 국제전 및 타이틀매치가 함께 진행돼 양국 청소년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며 스포츠 국제 교류와 양국 우호 증진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픈 경기 여성 반탐급(53kg) ▲한·일 주니어 국제전 라이트급(48kg, 60kg) 및 페더급(53kg, 57kg) ▲ MMA 라이벌전(-66kg, -60kg) ▲무제한급 챔피언 결정전 ▲JR 페더급 챔피언 타이틀매치 1차 방어전 ▲한·일 국제전 등 다양한 경기로 구성돼 관람객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종합격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문화의전당은 라이브 콘서트 시리즈 콘서트누리를 통해 ‘홍서범’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그동안 인디 음악과 신진 아티스트 중심으로 진행됐던 콘서트누리의 스펙트럼을 확장해 중장년 세대의 추억과 현재의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무대를 선보인다. 첫 번째 가수인 홍서범은 1980년 록밴드 ‘옥슨80’의 보컬리스트 겸 기타리스트로 데뷔해 같은 해 ‘TBC 젊은이의 가요제’에서 자작곡 '불놀이야'로 금상을 수상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솔로곡 '당신은 왜'를 시작으로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 '김삿갓'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싱어송라이터의 확고한 위치를 구축했다.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탄탄한 라이브로 세대를 넘나드는 팬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진정성과 세월이 만든 깊이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표곡을 중심으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게스트로는 조갑경이 출연해 낭만부부가 선사하는 유쾌하고 진솔한 부부 케미가 공연의 재미를 더한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국토교통부 및 각 지자체는 매년 주택의 특성 등을 조사·산정한 가격에 대해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4월 30일에 최종 개별·공동주택가격을 결정 및 공시한다. 올해 개별주택가격 열람 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울진군 내 주택 소재지 읍·면사무소, 울진군 재무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적정 의견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작성해 열람 기간 동안 재무과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또한, 공동주택가격 열람 기간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개별주택가격 열람 기간과 동일하다. 공동주택가격은 3월 18일부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가격 열람할 수 있고, 4월 6일까지 해당 홈페이지에서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제출된 주택가격 의견은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울진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그 결과를 통지하고 주택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해‘2026 울진군 자원봉사 아카데미 정리수납 전문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1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4월 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4층 교육장에서 실시된다. 정리수납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진행되며,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이 포함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정리수납의 기본 개념을 비롯해 주방·거실 등 공간별 정리 방법, 효율적인 수납 기술, 현장 적용 노하우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 이를 통해 단순한 물건 정리를 넘어 생활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거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 과정을 수료한 봉사자들은 향후 ‘정리수납 전문 봉사단’으로 활동하며,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장태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이 전문성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지난 3월 13일 울진군노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울진형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42명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안전·직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울진형 노인일자리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의 지원을 받아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진행됐다. 노인역량활용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직무교육도 함께 실시해 참여자들의 사업 이해도와 안전의식을 높였다. 올해 울진형 노인일자리사업인‘우리 마을 경로당 급식지원사업’은 울진군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노인역량활용사업으로, 공동취사제가 활성화된 경로당에 해당 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해 회원 간 소통을 증진하고 경로당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우리 마을 경로당 급식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이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마을의 경로당 급식에 직접 참여하며 보람을 느끼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울진형 노인일자리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21일 중랑천 장안교 하부 반려견 놀이터와 산책로 일대에서 ‘2026 동대문구 반려견 가족 걷기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걷고 배우며, 이웃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자리를 만들어 성숙한 반려문화를 넓히자는 취지다. 이번 대회 대상은 반려견 동반 가족 약 100여 가구다. 행사는 오전 9시 체험 프로그램으로 문을 연다. 반려견 위생 미용 교육, 반려동물 캐리커쳐, 해충방지제 만들기 같은 부대행사가 먼저 진행되고, 오전 11시 개회식 뒤 본행사가 시작된다. 참가자들은 펫티켓 골든벨과 산책 안전 교육을 거쳐 반려견과 함께 장안교 하부에서 장평교 하부까지 왕복 2.5km 구간을 걷게 된다. 행사 장소인 장안교 반려견 놀이터는 대형견과 중·소형견 공간이 나뉜 732㎡ 규모다. 펜스와 그늘막, 놀이시설 등 기본 편의시설을 갖춘 곳으로, 서울시가 소개한 자치구 운영 반려견 놀이터 가운데 한 곳이기도 하다. 구는 평소 주민들이 자주 찾는 이 공간에서 걷기대회를 열어 반려가족이 안전하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무안군은 고물가 상황에 따른 군민 생활 부담 완화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합리적인 가격과 위생 상태, 서비스 수준을 갖춘 업소를 발굴해 생활물가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무안군에서 실제 운영 중인 외식업, 세탁업, 이·미용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다. 다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 체납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는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27일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 또는 무안군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해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영업신고증, 지방세 완납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업소를 대상으로 가격 수준과 위생 상태, 지역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착한가격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 업소에는 인증 표찰과 위생용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윤덕 지역경제과장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를 발굴해 군민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환경을 조성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해남군은 관내 전체 경로당 598개소의 화재보험 및 손해배상책임보험을 가입했다. 경로당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손해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하지만 개별로 가입 시 절차가 복잡하고 비용 처리 부담 등 어려움이 있어 해남군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일괄적으로 보험을 가입해 모든 경로당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경로당에서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낙상사고를 비롯해 천재지변 등으로 인한 재산상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보험금 청구 및 보상 절차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보장내용으로는 △대인배상 1인당 1억원·사고당 5억원 한도, △대물보상 사고당 2억원, △구내치료비 1인당 100만원·사고당 500만원까지 보상된다. 경로당 이용 중 안전사고 발생 시 읍·면사무소 주민복지팀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일상과 웃음이 머무르는 생활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되어야 한다”며“매년 보험에 가입하여 어르신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매일 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은 18일과 19일 학교도서관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대창중학교, 예천초등학교 2개교와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독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또한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이 상호 소통하며 건전한 독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부터 연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예천도서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4월 30일 대창중학교 1학년 학생 29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 탐색을 주제로 한 MBTI 특강‘김은정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이어 6월 26일에는 예천초등학교에 전교생 350여 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작 동화 음악회 공연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미연 예천도서관장은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 업무협약을 통해 교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전라남도지회 무안군지부(지부장 김형식)는 지난 17일 무안군보건소 다목적강당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김산 무안군수와 이호성 무안군의회 의장, 지부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 실적 보고 ▲2026년 주요 사업 계획 심의 ▲외식업 발전을 위한 의견 공유 등이 진행됐다. 또한 지역 외식업 발전과 음식문화 개선에 기여한 우수업소에 대한 표창과 회원 자녀 장학금 전달이 함께 이뤄졌으며, 무안국제공항 조속한 재개항을 촉구하는 결의도 진행됐다. 김형식 지부장은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전라남도지회 무안군지부는 1991년 설립된 이후 영업시설 개선과 위생교육 등을 통해 지역 외식업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일반음식점 833개소가 가입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