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7일 조치원읍에서 2026년 농업인단체장과의 소통 간담회를 통해 허심탄회한 현장 소통을 펼쳤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시와 농업인과의 주요 농정 홍보사항을 공유하고, 농업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최민호 시장과 농촌지도자회, 한농연 세종시 연합회, 한여농 세종시 연합회, 등 농업인 단체장 12명이 참석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 자리에서 ▲농업인 수당 조기 지원 ▲수급조절용 벼 신규사업 홍보 ▲세종산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공급 지원 확대 ▲세종 한우브랜드 육성 계획 등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이어 오찬 자리에서는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하며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민호 시장은 “농업인 단체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농정을 추진하고, 관내 농업의 발전을 위해 농업인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한 50∼64세 신중년 세대의 새로운 시작을 지원하는 ‘세종시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가 어진동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시는 27일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BRT 환승센터에서 ‘세종시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부행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하나금융그룹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사업과 연계 조성된 ‘세종시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는 기존에 신중년 재취업을 지원하는 신중년센터와 함께 신중년층의 인생 2막을 적극 지원한다. 특히 신중년 세대가 단순히 직업 교육을 받는 것을 넘어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이들의 풍부한 경험과 결합시켜 실질적인 재취업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센터에서는 총 8개 교육과정에 160여 명을 선발·지원한다. 주요 과정은 ▲인공지능(AI)디지털라벨러 ▲인공지능(AI)콘텐츠마케터 ▲인공지능(AI)강사 ▲인공지능(AI)이커머스 관리자 등 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판매 순수익금의 1%를 나눔으로 실천합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월 27일 세종시 금남면에 위치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행복한사람들(원장 김온유)에서 판매 순수익금의 1%를 기부하는 ‘착한소비 캠페인(CRM, Cause Related Marketing)’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자립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식 이후에는 2025년도 행복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근로자들의 선행의 결실인‘행복 포도’성금 432,000원도 함께 전달하며 협약식의 의미를 더했다. 협약에 따라 2026년부터 행복한사람들은 시설에서 생산·판매되는 제품(복사용지 및 화장지)의 순수익금 중 1%와 행복포도 성금을 매년 세종 사랑의열매에 기부하고, 세종 사랑의열매는 이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비가 곧 기부로 이어지는 ‘착한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고(故) 이해찬 전(前) 국무총리를 추모하기 위해 27일부터 31일까지 세종시청 1층 로비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 합동분향소는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고인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한 공간으로, 추운 날씨로 인한 조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실내에 마련됐다. 시민 조문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최민호 시장은 “고 이해찬 전 총리께서는 정파를 떠나 국가와 지역발전이라는 대의에 헌신한 인물”이라며 “시민들께서도 합동분향소에서 고인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민호 시장은 분향소 운영 첫날인 27일 오전 8시 30분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학교 행정업무를 통합 지원하는 ‘학교통합지원시스템’ 구축하고, 2026년 1월 29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학교통합지원시스템은 그동안 부서별로 분산 운영되던 학교 지원 시스템과 홈페이지를 하나로 통합한 교육행정 지원망으로, 학교가 각종 행정업무를 한 곳에서 신청하고 처리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이번 통합 구축으로 업무별로 서로 다른 시스템에 접속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불필요한 절차를 정비함으로써 사용자 접근성과 업무 처리 효율을 크게 높였다. 학교통합지원시스템은 방과후학교강사, 초등돌봄교실, 온라인 채용 등 기존 기능을 사용자 중심으로 개선하고, 현장체험학습 컨설팅, 수업지원 강사, 교구‧악기관리, 차량지원, 학교정보화기기 관리 등 신규 기능을 추가했다. 특히 공문‧전화‧엑셀 등으로 처리하던 업무를 온라인으로 일원화하고, 신청-처리-결과 알림 문자 제공, 달력 기반 관리 화면, 만족도 조사 및 통계 기능을 도입하여 업무 처리 속도와 정확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세종학교지원본부는 현장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시설지원부는 1월 26일 시설지원부 직원을 대상으로 AI·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과 행정 환경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시설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AI)와 데이터 활용을 체계적으로 접목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가 많은 시설 행정 분야의 특성을 반영해,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세종교육청은 올해 1월 학교지원본부 내(內) 전산사무관을 팀장으로 하는 정보화지원팀을 신설하고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한 학교 정보화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교육 역시 정보화지원팀 주도로 추진됐으며, 시설지원부의 디지털 업무 전환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의미를 더했다. 강사로는 프랑스에서 최신 인공지능(AI)·데이터 분야 전문 기술을 습득한 세종교육청 교육복지과 고진영 주무관이 초빙됐다. 강의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의 기본 개념과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행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이기순 전 여성가족부 차관이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제3대 원장으로 취임했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26일 원내 다목적홀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개최했다. 취임식에서 이 원장은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난 시간동안 의미있는 걸음을 차곡차곡 걸어왔다”라며 “이는 현장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한 종사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준 신뢰의 결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종시는 가장 젊은 도시이기도 하지만 고령화가 가장빠르게 진행되는 복합도시이자 맞벌이 가구 비율이 전국에 3위에 달하고 있다”며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제고’, ‘분절적 서비스간의 연계성 강화’라는 3가지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이 원장은 “공공성 강화를 위해 약자복지를 강화하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 안정망을 확충하겠다”며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확대하고, 1인가구, 한부모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계층에 대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서비스를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3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시·도지사 및 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 예비후보자등록 방법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2008. 6. 4. 이전 출생자)이어야 하며, 관할 시·도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교육감선거의 경우 추가로 비당원확인서, 교육경력 등 증명에 관한 제출서를 함께 준비하여 제출하면 된다. 또한, 예비후보자 등록 시 관할 시·도선관위에 기탁금 1,000만 원(후보자 기탁금 5천만 원의 20%)을 납부하여야 하는데,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이거나 선거일 현재 29세 이하인 경우 500만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50%), 선거일 현재 30세 이상 39세 이하인 경우 700만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70%)을 납부하면 된다. ▣ 예비후보자 선거운동방법 예비후보자는 선거운동을 위하여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선거구안 세대수의 10%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26일 정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민 대상 조경기능사 자격증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기교육으로 정원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세종시농기센터는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총 61명의 교육생을 모집했다. 교육은 조경설계, 조경시공, 조경관리 등과 도면설계, 수목감별, 조경실무작업 등 필기와 실기 시험을 아우르는 강의로 구성됐다. 세종시농기센터는 국가기술자격검정(기능사) 제2회차 시험 일정에 맞춰 26일부터 5월 19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정원문화 관련 교육에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정원 전문가를 양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시보건소가 내달 2일부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녪년 건강행태개선사업’참여자 7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자기관리 능력을 높여 질환 이환과 합병증 발병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최초 7일간 식사일지를 작성하고 매주 전화 또는 대면 상담을 통해 총 12주 동안 개인별 맞춤 건강 자문을 받는다. 사전 검사 대비 총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을 10% 이상 줄이거나 당화혈색소를 0.2% 포인트 이상 감소하면 소정의 홍보 물품을 받을 수 있다. 참여 조건은 30세 이상 세종시민이면서 총 콜레스테롤 210㎎/㎗ 이상, 중성지방 160㎎/㎗ 이상, 당화혈색소(당뇨병 전 단계) 6.0% 이상, 당화혈색소(당뇨병 진단자) 6.8% 이상 중 1개 이상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내달 2일부터 13일까지 시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 대형마트, 음식점, 수산물 판매업소 등 관내 20곳이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원산지 표시 방법 및 위치 준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특히 명절 수요가 많은 명태, 조기, 갈치, 오징어, 낙지 등 주요 품목을 중점 점검한다. 시는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계도 및 시정 조치를 병행하고 원산지 거짓 표기 또는 미표기 시에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연간 4회 이뤄지는 특별점검을 포함, 정기적인 지도·점검과 홍보를 병행해 원산지 표시 제도의 정착과 건전한 유통 문화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원산지 표시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호하고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라며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한글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올해 새롭게 선정된 7개 문화관광축제 중 하나로 세종한글축제가 포함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전문가·소비자·지역주민 평가를 종합해 이뤄졌으며 바가지요금 등 부정적 요소 관리와 관광객 수용 태세가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됐다. 녪∼2027 문화관광축제’선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올해 국비로 4,000만 원을 지원하고 내년까지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또 국제 홍보,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 기반 관광 수용 태세 개선 등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9∼11일 ‘세종, 한글을 품다’를 주제로 열린 녩세종한글축제’는 총 31만여 명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 특히 명칭 변경 이후 처음 열린 축제로 축제의 정체성을 확보하는 한편 한글문화 중심도시를 넘어 세계를 잇는 글로벌 문화도시를 이끄는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시민 기획 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동절기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오는 27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이 나성동 헌혈의집 세종센터에서 헌혈 참여 독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겨울철에는 한파와 독감 유행 등으로 헌혈 참여가 줄어들면서 혈액 보유량이 급격히 감소하는 경향이 나타나 시민 참여가 더욱 절실하다. 오는 27일 진행되는 캠페인을 통해 헌혈에 참여한 시민 중 선착순 30명에게는 ‘두바이쫀득쿠키’ 1개를 증정한다. 해당 상품 소진 시에는 기존에 증정하는 기념품 중 하나를 더 증정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 혈액수급 위기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헌혈 참여로 극복할 수 있다”며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생명 나눔 활동으로, 건강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또는 레드커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제1강의실에서 도농상생국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72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이론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업무방식에 인공지능을 도입하고 직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실무 적용 사례와 활용 방법 교육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보고서 작성과 발표 자료 구성, 엑셀 활용 등 실무와 직접 연계된 생성형 인공지능 적용 방법을 소개하고, 인공지능·데이터 활용 시 보안 관련 유의사항을 상세히 안내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는 앞으로도 안전한 인공지능 활용법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실질적인 업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각자 직무에 생성형 인공지능을 안전하게 적용해달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신속한 재난 복구계획을 수립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2025년 재난복구분야 단체부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재난복구 유공은 재난복구 업무에 공로를 세운 단체나 개인의 사기 진작과 적극적인 업무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행안부는 공적심의회를 거쳐 2025년 재난복구분야에서 세종시를 단체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특히 시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 당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신속한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발빠른 피해 지원과 조기복구사업을 추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재난복구 분야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김하균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특별전담팀(TF)를 구성하는 등 피해 최소화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엄충섭 자연재난과장은 “자연재난 발생 시 관련부서와의 협업으로 신속한 피해 복구를 추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