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울산광역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제30회 울산광역시교육감기 육상경기대회’가 지난 21~22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오는 5월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울산 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렸다. 초중고등부 학생 선수와 일반 학생 등 342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실전 감각을 익혔다. 대회에는 초등학교 31개 학교 261명, 중학교 8개 학교 81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초등부 8개 종목과 중등부 15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종목별 성적에 따라 3위까지 입상한 학생과 학교에 교육감상을 수여했다. ‘제30회 울산광역시교육감기 육상대회’에서 녹수초(남초부), 남외초(여초부), 남외중(남중부), 울산중(여중부)이 각각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 선수상은 남초부 녹수초 최시현, 여초부 남외초 김담희, 남중부 울산스포츠과학중 송준형, 여중부 울산스포츠과학중 문서윤 학생이 받았다. 최우수 선수를 포함해 울산 대표로 확정된 선수들은 오는 5월 부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시가 학성공원 물길복원 사업을 통해 원도심 재생과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울산시는 학성공원과 태화강을 연결하는 ‘학성공원 물길복원 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학성공원 물길복원 사업은 과거 태화강과 학성공원을 잇던 물길을 복원해 단절된 도심 수변축을 다시 연결하고, 이를 중심으로 관광·문화·안전 기능이 결합된 시민 중심의 수변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울산시에 따르면 학성공원 일원은 울산의 역사와 정체성을 품은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원도심의 노후화로 토지 활용도 감소와 반복적인 침수 우려 등으로 도시 기능 회복이 시급한 지역이다. 이에 울산시는 단순한 공원 정비를 넘어 도시 안전과 원도심 활력을 함께 끌어올리는 종합적인 공간 재편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울산연구원이 수행한 기본구상을 토대로, 기술적·경제적·재정적 측면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병행해 마련됐다. 검토 과정에서는 ▲공간 구조 및 수변 계획 ▲재해 예방과 물길 관리 방안 ▲관광·문화 활용 가능성 ▲단계별 사업 추진 방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조직 내 청렴문화 정착과 2026년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함평군은 23일 “‘2026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계획 공유 회의가 이날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장 주재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를 진단하는 한편, 2026년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부서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기록하며 전년도 대비 두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다만, 청렴노력도에 비해 내·외부 체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올해 ‘공정하고 투명한 클린(CLEAN) 함평’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을 목표로 4개 분야 25개 세부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공직자 부패취약요인 정밀 진단 조사 ▲민원인 청렴해피콜 조사 ▲비공무원 공정 채용 자체 감사 ▲부패 취약분야 탑 픽(TOP PICK) 제도개선 ▲찾아가는 청렴피드백 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0일, 거창창포원 다목적실에서 수강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 개강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과정은 정원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정원문화 확산과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며 경상국립대학교에 위탁해 운영한다. 교육은 지난 20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정원식물 이해, 식물 관리, 정원 조성 기법 등 실무 중심 교육과 함께 현장 실습이 병행된다. 총 교육시간은 이론 39시간, 실습 49시간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정원에 관심 있는 군민 25명이 참여하며, 교육을 수료한 시민정원사는 향후 거창군 내 공공정원 관리 및 정원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심화과정 교육 기회도 제공받게 된다. 신동일 환경과장은 “이번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군민이 직접 지역의 정원문화를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의령군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3월부터 9월까지 관내 13개 마을회관을 찾아가는 ‘건강바람 백세바람’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근력 저하, 낙상 위험, 만성질환 악화 등 노년기 주요 건강 문제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별 주 2회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율동형 전신운동, 손·발가락 운동, 세라밴드 운동, 스트레스 완화 운동 등으로 구성되며, 전문강사와 운동처방사가 참여해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운동 지도를 제공한다. 의령군보건소 관계자는 “규칙적인 운동은 근감소증 예방과 치매 위험 감소에 도움이 된다”며 “어르신들이 운동과 교류를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의령군은 군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소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일, 남두연 의령합창단 단장을 제68대 1일 명예군수로 위촉했다. 이번에 명예군수로 위촉된 남두연 단장은 현재 의령합창단을 이끌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앞장서 왔으며, 평소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세심한 리더십과 봉사정신으로 지역 사회의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남두연 명예군수는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버스 완전공영제 추진 현황 ▲취약계층의 불편 해소를 위한 민생현장기동대 운영 ▲생애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장례지원비 시책 등 의령군 핵심 민생정책인 ‘민생안심 3책’을 중심으로 군정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정책의 타당성과 추진 방향을 면밀히 점검했다. 또한 의령군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프로그램을 직접 살펴보고, 시설관리사업소 내 현장 기간제근로자들을 찾아 노고를 격려하며 따뜻한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남두연 명예군수는 “합창의 하모니처럼 군정과 군민의 삶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의령군은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태아와의 교감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육아 리치맘! 리치 패밀리!’ 임신·육아 교실에서 ‘꼬물꼬물 태교플라워(봄꽃바구니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산부가 직접 꽃을 만지고 바구니를 꾸미는 체험형 태교 활동으로, 감각 자극을 통한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봄꽃바구니를 만들며 태아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육아 리치맘! 리치 패밀리!’ 교실은 2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 운영되며, 4월에는 ‘테라리움 힐링 태교’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의령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의령군은 지난 20일 '신반정보고 지역맞춤형 산업인재양성 발전계획 수립‘ 용역 보고회를 개최하고, 학교 발전 방향 재설계에 착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오태완 군수를 비롯해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교육청 관계자, 신반정보고 교직원, 교육 전문가 등이 참석해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의령군은 그동안 신반정보고의 소방마이스터고 전환을 중심으로 학교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왔으나, 교육부 정책 방향과 제도적 여건 변화 등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내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기존 방향을 재검토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새로운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용역은 기존 계획을 보완하는 수준을 넘어 ‘제로베이스’에서 학교의 역할과 기능을 다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의령군은 지역 산업 구조와 인구 여건을 반영해 신반정보고만의 경쟁력 있는 모델을 마련하고, 경상남도와 도교육청, 학교 간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행 가능한 전략을 도출할 방침이다. 오태완 군수는 “신반정보고의 경쟁력 확보는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과제”라며 “현실에 맞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합천군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서 경남관광상품개발 Awards 군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지역 연계 관광프로그램 홍보와 우수 관광정책 사례를 주제로 ‘경남관광상품개발 Awards’가 진행됐다. 우리 군에서는 ▲다양한 관광상품개발․홍보마케팅 추진 및 수상실적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공모 선정 ▲경남관광박람회 전시참여 및 마케팅활동 등을 발표했다. 그 결과 군부에서는 합천군 송연주 관광마케팅계장이, 시부에서는 김해시 박민지 주무관이 각각 경상남도지사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합천군은 매년 여름 영상테마파크에서 열리는 ‘고스트파크 축제’를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포토존과 고스트 의상 체험, 타투와 페이스페인팅, ‘고스트를 이겨라’ 게임, SNS 팔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방문객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합천유통(주)과 협업해 양파라면 등 지역 특산품 시식과 판매를 함께 진행하며 합천 농특산물 홍보에도 힘썼다. 아울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합천군은 20일 농업기술센터 3층 소회의실에서 산불재난 대비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산불재난 위험이 가장 높은 봄철을 맞아 관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회의는 합천군청 주관으로 열렸으며 안전총괄과와 산림과를 비롯해 합천경찰서, 합천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 한국전력공사 합천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산불 발생 동향과 현재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사항과 산불 대비를 위한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장재혁 합천부군수는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들이 산불재난 대응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주민들께서도 산불 예방과 대응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합천군은 식목일 기념하여 나무와 숲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1일 합천농협 앞 하나로마트에서 오전 7시부터 2026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군민 누구나 손쉽게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와 김태수 합천군산림조합장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 당일, 이른 아침부터 나무를 받기 위해 많은 군민들이 줄을 서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군은 참여한 군민들에게 1인당 3본씩 대추나무, 살구나무, 자두나무를 무상으로 공급했으며 인원 분산을 위해 행사 이전에 합천읍을 제외한 16개 면 자체적으로 묘목을 공급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나무 심기의 즐거움을 알리고, 나무를 가꾸는 소중한 경험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화순군은 지난 20일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에서 ‘형태의 잠언’ 展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조각을 매개로 인간이 세계를 인식하고 사유해 온 방식을 조명하며, 형태를 하나의 언어로 읽어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형태는 언어 이전의 언어’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조각을 단순한 시각적 대상이 아닌 인간의 감각과 사유가 응축된 존재로 해석한다. 물질과 형태를 매개로 인간과 세계의 관계를 탐구하며, 관람객에게 조형을 통해 사유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참여 작가들은 각기 다른 조형 언어를 통해 물질과 감각, 시간과 존재의 관계를 탐색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돌·나무·금속 등 다양한 재료는 하나의 형태로 응축되며, 언어로 설명하기 어려운 본질을 드러낸다. 작품들은 짧지만 깊은 울림을 지닌 ‘잠언’처럼 관람객에게 다가가며, 형태가 하나의 메시지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조각 감상을 넘어 관람객이 작품 앞에서 스스로 의미를 구성해 나가는 경험을 제공한다. 형태는 고정된 의미가 아닌, 빛과 시간, 관람자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무안군은 지난 22일 무안군 복합문화센터 청년홀에서 ‘2026년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4분기 건의사항 처리 결과 공유, 2026년 외국인주민 지원 시책 및 연간 활동계획 안내, 정책 제안 및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모니터링단은 기존 14명에서 20명으로 확대됐으며, 베트남·중국·우즈베키스탄·인도네시아·라오스·미얀마·필리핀 등 7개국 출신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존 결혼이민자 중심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까지 참여 범위를 넓혀 보다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무안군은 간담회 중심 운영에서 나아가 단원 간 교류와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선진지 견학과 문화체험 등을 통해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현장 의견 제안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김산 군수는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와의 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무안군은 지난 20일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157회 ‘황토골 자치마당’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치마당은 홍봉주 변호사를 초청해 ‘공직청렴과 법제교육’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공직자의 청렴 의식과 법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홍봉주 변호사는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기본 가치이며, 법에 대한 이해는 공정한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법과 원칙에 기반한 판단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형배 자치행정과장은 “앞으로도 공직자의 청렴 의식과 법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공직자의 직무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무안군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0일 센터에서 건강지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고·듣고·말하기’를 기반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강사가 진행했으며,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적절한 도움으로 연계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위기 대상자에 대한 의사소통 방법과 전문기관 연계 절차 등을 교육해 건강지도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 참여한 건강지도자는 “주변 이웃의 변화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