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영동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23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28일 동안‘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3월 18일부터 3월 22일까지 워크온 어플에서 예약 신청하면 된다. 4월 중 매년 시행해 오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여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치매예방 홍보 및 영동군민에게 치매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되고 있으며 모바일 걷기 플랫폼(워크온)을 통해 진행된다. 이 행사는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영동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챌린지를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18세의 기억을 99세까지 지키자는 의미’로 189,900보 걷기와 치매관련 퀴즈 참여 후 응모하기를 누르면 된다. 이후 목표 걸음 수와 퀴즈를 달성한 분 중 600명을 추첨하여 영동페이 5,000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영동군 치매안심센터장은‘치매는 개인이나 가족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극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영동교육지원청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17일 영동읍내 일원에서 영동경찰서, 영동군청과 함께 합동 생활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동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영동경찰서, 영동군청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해 학교 주변 생활시설과 통학로를 점검하면서 학생들의 안전한 배움터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운전 캠페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병행하여 학생·학부모·지역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안전문화 확산의 장을 마련했다. 아울러 학교 주변의 가로등, CCTV, 안전펜스, 교통신호기 등 안전시설물의 상태를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는 안전 점검도 병행했다. 김보현 교육장은 “안전한 영동, 지속가능한 교육환경을 실현하기 위해 교통안전과 학교폭력 예방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동교육지원청은 이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꾸준히 이어지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 논산시는 논산시 연합번영회와 도레미밴드에서 각각 700만 원과 1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논산시 연합번영회는 취암동 번영회, 취암동 체육회, 루이까스텔 논산점, 라온웨딩홀, 한빛환경, NS댄스스튜디오 등 관내 단체와 업체의 뜻을 모아 장학금 700만 원을 마련했다. 강창우 논산시 연합번영회장은 “지역의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번영회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화예술 단체 도레미밴드도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도레미밴드는 연산대추축제, 시월의 힐링음악회, 복지박람회 등 지역의 주요 행사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과 소통하고 있다. 도레미밴드 보컬 박미란 씨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장학금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드라마ㆍ영화를 중심으로 한 ‘K-문화(컬처)’가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tvNㆍ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될 기대작 ‘100일의 거짓말’ 의 주요 배경지로 논산 선샤인랜드가 확정됐다. 논산시는 17일 ㈜SBS A&T, 드라마 제작사 ㈜낭만크루와 ‘선샤인랜드 글로벌 한류 명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선샤인랜드의 확장 조성과 연계해 국제적(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대중 매체(미디어) 콘텐츠를 유치하고, 체계적인 운영과 홍보를 통해 선샤인랜드를 한류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선샤인랜드 국제적(글로벌) 명소화를 위한 행정·재정 협력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화 관광 콘텐츠 개발 △선샤인스튜디오의 전문적 운영 및 글로벌 홍보 마케팅 △웰메이드 영상 콘텐츠 제작 및 브랜드 노출 등에 힘을 모은다. 특히, 제작사 ‘낭만크루’는 tvN과 국제적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기반(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방영될 ‘100일의 거짓말’을 선샤인랜드 일대에서 촬영할 예정이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지난 16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제1차 정기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 편성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는 기구다. 위원회는 예산 및 재정 분야 전문가들과 주민참여예산기구의 추천을 통해 선발된 위원들로 구성됐다. 특히, 시는 보다 폭넓은 시민 참여를 위해 청년위원 2명을 새롭게 포함했으며, 청년층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향후 위원들은 △주민 제안사업 심의 △예산 편성 과정 의견 제시 △주민참여예산제 홍보 △주민 의견 수렴 등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해 지역 발전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제도”라며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다양한 세대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총 206개 사업을 선정해 약 27억 원 규모의 사업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17일 오후 3시 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에 관심 있는 송촌지구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선도지구 공모 공고 이후 발생한 다수의 민원 사항을 현장설명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에서는 주민들의 가장 큰 관심 사항인 동의서 작성 요령과 필수 제출 서류 등을 안내해 공모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송촌지구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안) 개요 ▲선도지구 선정 공모 지침 설명 ▲선도지구 선정 규모 및 향후 행정 절차 안내 순으로 내용이 진행됐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송촌지구의 성공적인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선도지구 공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노후계획도시가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17일 시청 다목적실에서 유득원 행정부시장 주재로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등 7개 수출지원기관과 중동사태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역 수출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피해와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수출․물류․자금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기업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공유해 실질적인 지원을 진행하며 지역 기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는 장기요양 수급자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가정에 방문해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해맑은한의원과 천안의료원 2곳의 재택의료센터를 운영 중이며, 이날 추가 선정된 서울w내과의원·정빈의원과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방문진료 월 1회 이상 △방문간호 월 2회 이상 △사회복지사를 통한 돌봄서비스 등이 제공되며, 본인부담 비용은 방문진료비는 최대 30%, 추가 방문간호료는 최대 15%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확대에 따라 지역의료를 연결하는 보건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는 17일 오후 4시 대전시립미술관 중앙 로비에서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의 작업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를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워홀 연구자이자 소장자인 폴 마레샬을 비롯해 대전 지역 기관장, 언론계, 문화예술계 인사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폴 마레샬의 앤디 워홀 컬렉션을 대전에서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많은 시민이 이번 전시를 통해 팝아트 거장의 작품을 직접 만나보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7일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개막식에 참석해 워홀 연구자이자 컬렉터인 폴 마레샬(Paul Maréchal)을 비롯 미술계 관계자와 시민 등 150여 명과 함께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 이번 전시는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Andy Warhol)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대규모 기획전으로, 폴 마레샬이 30여 년간 수집한 컬렉션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초기 상업 일러스트레이션부터 광고·영화·레코드 커버·초상화·자화상에 이르기까지 워홀의 다양한 작업을 아우르는 희귀 작품과 자료 291점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전시는 3월 18일부터 6월 21일까지 90일간 제1~4전시실에서 열리며, 휴관일 없이 운영된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세계적인 팝아트 거장 앤디 워홀의 작품이 세계 최초로 대전에서 공개된 것은 우리 대전의 문화적 위상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대전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동남경찰서는 2026. 3. 17. 14:00경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소재 독립기념관 캠핑장 등 관내 캠핑장 3개소에서 봄철 이용객 증가에 따른 성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설 내 불법카메라를 찾아보는 ‘찾아봄’ 점검 활동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찾아봄'이란 ‘불법카메라를 찾아본다’라는 의미로 경찰·시청·협력단체·학생회 등 민·관·경 합동점검단을 구성하여 시기별·대상별 맞춤형 성범죄 예방활동을 전개하는 천안동남서 특수시책을 말한다. 이날 점검에서는 캠핑장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샤워실 · 화장실 내 불법카메라를 설치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취약요소에 대해서는 관리자에게 시설개선을 권고하는 등 다각적인 성범죄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향후에는, 신학기를 맞아 관내 대학(학생회)과 합동으로 불법카메라 합동점검 및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 캠페인 등 성범죄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동남경찰서 이민수 서장은 “봄철은 야외활동 증가로 성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아 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며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가 17일 시청 제2소회의실에서 관내 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 15명과 간담회를 열고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 및 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간담회는 돌봄 프로그램의 내실화와 학교 및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간 연장 돌봄 운영 등 센터 운영 전반에 걸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센터 운영의 안정성을 높여 공공 돌봄의 역할을 높일 방침이다. 현재 15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 중인 시는 올 하반기까지 이를 2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공 돌봄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사회 내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다함께돌봄센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괴산군은 17일 소수면 수리 일원에서 아보리스트 실내훈련센터 준공식 및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기념 촬영, 시설 견학, 아보리스트(수목관리 전문가) 시연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실내훈련센터는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475.44㎡ 규모로 건립됐다. 기상 여건과 계절적 제약을 최소화한 실내형 교육훈련 시설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모델이다. 센터는 아보리스트 직무에 필요한 로프 활용, 안전장비 운용, 전정 및 가지치기, 구조 대응 등 다양한 교육과 훈련이 가능하도록 조성됐다. 특히, 실제 현장과 유사한 환경을 구현해 교육생의 안전 수칙 준수와 실무 적응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센터는 사단법인 한국산림레포츠협회(회장 이교원)가 위탁 운영과 교육을 전담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전국 최초로 조성된 아보리스트 실내훈련센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가 17일 아동학대 대응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정보 공유를 위해 ‘2026년 제2차 천안시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천안시통합돌봄센터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천안서북경찰서(APO),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공동생활가정 시설장 등 관계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대피해아동의 보호 방안을 검토하고, 아동학대 신고 접수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협조체계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반복적으로 신고가 접수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보호체계 유지의 적절성과 사례개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기관별로 실질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협의했다. 정보연계협의체는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천안교육지원청, 충남장애인권익옹호기관 등 지역 내 주요 기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학대 피해 아동의 정보를 공유하며 예방과 대응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실무 중심의 거버넌스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아동학대는 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가 17일 ‘2026 천안형 청년도전프로젝트’에 선정된 8개 참여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추진을 돕기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에서 진행됐으며, 선정된 단체의 대표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참여 단체 대부분이 보조금 사업을 처음 수행하는 점을 고려해, 복잡한 행정 절차와 집행 기준을 사전에 충분히 숙지시켜 사업 추진 과정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방보조금 교부신청서 작성법 △집행 기준 및 정산 절차 △사업 운영 유의사항 안내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천안형 청년도전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참여형 사업이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청년 주도의 정책 실현과 지역 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매년 추진되어 왔다. 올해 사업에는 총 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선정된 8개 단체에는 팀당 최대 1,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참여 청년들은 이를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