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고창군 드림스타트가 지난 13일부터 4월까지 매주 목요일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 5명을 대상으로 부모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 양육 과정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드림스타트 양육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소통하며 정서적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드림스타트 협약기관 ‘생활발효’와 연계하여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커피전문점 다온카페에서 공예 작품 제작 활동을 통해 양육자들에게 정서적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준비하였다. 김미란 인재양성과장은 “양육자들 간 소통과 정보공유를 통해 양육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보다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3월 16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저소득 외국인가정 영유아 돌봄 지원을 위한 “사각지대 이주배경아동 보육권 지원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최근 인천지역 외국인 주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이주배경가정과 아동 역시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영유아 돌봄과 보육 지원에 대한 필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인천시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는 외국인가정 만 2세 아동을 대상으로 보육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해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배경가정을 지원하고, 보육료 부담으로 어린이집 이용이 어려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대상 아동 발굴을 위한 사업 홍보와 행정적 협력 등을 지원하고,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는 보육료 등 사업비 지원과 사업 운영을 맡는다.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육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외국인가정의 아동을 지원하겠다”라며 “다문화·이주배경가정 영유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동작구가 중증장애인의 사고 책임 부담을 덜어주는 보험 지원과 장애인 가족의 여가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며, 장애인과 가족 모두의 삶의 질 향상에 나섰다. 구는 관내 발달장애인 및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1,600여 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을 시행한다. 중증장애인 배상책임보험이란, 중증장애인이 일상생활 중 발생한 사고로 타인에게 신체 및 재산상 손해를 입혔을 때 대신 보상해주는 보험이다. 해당 보험은 최대 3,000만 원까지 보장하며, 보장 시 자가부담금 2만 원이 발생한다. 사고로 인해 신체에 영구적 손상이나 기능 저하가 발생하는 상해후유장해도 보장한다. 상해후유장해로 인해 피해를 입었을 경우 최대 1,000만 원 보장하며, 타 보험과 중복 보상 가능하다. 계약 기간은 2월 6일부터 1년이며, 보장기간 중 사고일로부터 3년 안에 청구할 수 있다. 관내 지원 대상은 별로 가입 신청할 필요 없이 전원 자동 가입된다. 한편, 구는 3월 28일 토요일, 서초구에 위치한 ‘서초바글’ 글램핑장에서 ‘장애인 가족 글램핑’ 행사를 개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시는 3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울산광역시 아동보호전담기구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동보호전담기구는 아동학대 관련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협의체다. 이날 회의에는 울산시와 5개 구군, 울산경찰청, 울산시교육청, 광역 새싹지킴이병원인 울산대학교병원, 아동보호전문기관 2곳 등 총 11개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아동학대 대응 업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사항을 논의한다. 또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 개입, 지역 내 학대 위기 아동의 조기 발견 방안 등도 주요 안건으로 다룰 예정이다. 울산시의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지난 2021년을 정점으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8월 말 발표된 2024년 아동학대 주요 통계에 따르면 전년 대비 신고 건수는 21.3%, 판단 건수는 35.1% 감소했다. 지난 2021년과 비교하면 신고 건수는 47.4%, 판단 건수는 66.7% 줄어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횡성군과 K water Tech 횡성원주권사업소, 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체결한 '밝은빛 스위치 온(ON)'업무협약에 따라 K water Tech 횡성원주권사업소 봉사단은 지난 3월 5, 10, 11일 3일 동안 청일면 주거취약 7가구의 노후 전기시설 점검 및 교체작업을 진행했다. 취약가구를 방문해 노후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낡은 전기배전함과 콘센트, 스위치 등 부품을 교체하여 전기로 인한 감전과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한 기술지원 봉사활동을 2개 팀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변영성 청일면장은 “전문적인 기술로 무장한 K water Tech 횡성원주권사업소 봉사자들이 청일면 취약가구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특히 지원 대상 중 한 분은 전기선이 연결되지 않아 춥고, 어두운 겨울을 보내셨는데 봉사자들이 끊어진 전기선을 이어주셔서 밝은 공간에서 따뜻하게 생활하실 수 있게 되어 안심이 된다.”며 봉사단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인재원은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학업 여건 조성을 위해 주거비 지원 장학생 30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3월 19일부터 4월 9일까지이며, 최종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지원 자격은 도내 대학 재학생으로, 도 출신 학생은 도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구간 5구간 이하 이하여야 한다. 타 시도 출신 학생은 강원특별자치도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강원인재원의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원인재원은 주거비 장학금 외에도 등록금, 생활비,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 12종의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김학철 원장은“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자격 요건에 해당하는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강릉시는 초고령 사회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구축한 강릉형 지역돌봄 모델 ‘강릉안애(安愛) 통합돌봄’사업을 지역사회의 관심 속에 오는 27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강릉안애 통합돌봄’사업은 ‘강릉 안에서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누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시민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평소 살던 집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보건·의료, 건강지원, 일상생활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4개 분야 35개 서비스를 개인별 돌봄 욕구에 맞춰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27일부터 본격 시행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강릉시는 ▲일차의료 한의방문진료 등을 통해 재가 의료 접근성을 강화하고, ▲병원동행 ▲맞춤형 방문운동 ▲틈새돌봄 등 특화 서비스를 신설해 강릉시만의 지역형 돌봄모델을 구축했다. 또한, 강릉시 약사회와 협력하여 ▲다제약물관리 및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하고 ▲친고령화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병행하며 공공과 민간,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공고히 다지는 데 주력하고 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는 신혼부부의 전세 부담을 낮추기 위해 '부산광역시 신혼부부 주택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 2분기 신청 접수를 3월 27일부터 4월 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1분기 접수에서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2분기에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결혼·출산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본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2020년 처음 도입된 이후 2025년까지 누적 6,300세대 이상이 지원을 받은 부산시 대표 신혼부부 주거지원 정책이다. 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을 마련하려는 무주택 신혼부부로서, 신청 시작일(2026년 3월 27일) 기준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신혼부부(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또는 예비 신혼부부(혼인 예정 3개월 이내)이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부부 합산 연소득 1억 3천만 원 이하 ▲임차보증금 4억 원 이하의 주택(아파트 및 주거용 오피스텔 포함) ▲신청기간 종료일 전날(2026년 4월 8일)까지 확정일자부 임대차계약 체결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주택소유자 ▲부모와 임대차계약을 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제천시는 보행이 어려운 저소득 노인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2026년 제천시 노인 성인용 보행기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의 안전한 이동을 돕고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22년 ‘제천시 노인 성인용 보행기 비용 지원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추진되고 있는 노인복지 지원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중 장기요양 등급 외(A·B)에 해당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어르신이다. 대상자는 성인용 보행기 구매 비용을 최대 20만 원 범위에서 소득 기준에 따라 차등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된 후 보행기를 구매하고 영수증 등을 제출하면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은 5년 주기로 1인당 1대 지원이 원칙이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가족이 대신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성인용 보행기 지원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일상생활을 돕고 안전한 외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어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해운대구는 경계선지능(느린학습자) 중학생을 위한 ‘시나브로 배움터’ 사업을 추진한다. 배움터는 경계선지능 청소년이 또래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관계 기술을 익히고 정서적 안정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해운대구장애인복지관,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교육을 진행한다. 지금까지 청소년 중심 교육을 진행했는데 올해는 부모 교육과 가족 참여 프로그램으로 확대했다. 부모 대상 양육 코칭으로 경계선지능 자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AI를 활용한 스토리 만들기’를 신설해 청소년들에게 자기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창의적인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제빵 교실, 보드게임 교실, 스크린 파크골프, 문화활동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또래 관계 형성과 사회성 향상, 자기조절 능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해운대구 거주 경계선지능(느린학습자) 중학생 10명과 보호자 10명을 모집하며, 상담과 사전 확인 절차를 거쳐 참여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는 지난 15일, 관내 외국인 노동자들의 원활한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2026년도 1학기 사회통합프로그램(한국어와 한국문화)’을 개강했다. 법무부가 주관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KIIP)’은 대한민국에 체류하는 이민자가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적응·자립하는 데 필요한 기본소양(한국어와 한국문화, 한국사회이해)을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이다. 거제시는 지난 2024년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부터 ‘사회통합프로그램 지역학습관’으로 지정된 이후 3년째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1학기 교육은 베트남, 스리랑카 등 총 8개국에서 온 92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학습자의 수준에 맞춰 △0·1단계(2개반, 51명), △2단계(2개반, 41명)로 운영된다. 오는 6월 말까지 일요일반(매주 일요일 8시간)과 평일반(매주 화,목,금 3시간)으로 진행되며, 0단계 15시간, 1단계와 2단계는 각각 100시간의 이수 과정을 거치게 된다. 특히 거제시는 매년 증가하는 외국인 노동자의 교육 수요에 발맞춰 기존에 운영했었던 거제시공공청사와 청소년수련관 외에도 거제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저소득층 환자 가구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덜기 위해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입원 치료 중 간병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경제적 사정으로 간병인을 고용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환자에게 무료로 공동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고성군은 공공의료기관인 속초의료원에 사업을 위탁하여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속초의료원 내 간병 전담 병실에 입원하여 24시간 밀착형 공동 간병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1회 최대 30일까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우선순위에 따라 결정된다. 1순위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노숙인, 의료보장 혜택이 없는 외국인 근로자 등이며, 2순위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차상위계층 환자이다. 또한 지역사회 기관에서 긴급 의료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한 경우나 병원 내부 심의를 통해 간병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환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환자는 속초의료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 확인 절차를 거쳐 전담 병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청년 근로자의 경제적 자립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기업의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 근로자가 3년간 매월 10만 원을 납입하면 기업이 5만 원, 강원특별자치도와 고성군이 각각 2만 5천 원씩 총 1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청년 근로자는 만기 시 본인 적립금 360만 원의 두 배인 원금 72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고성군에 거주하고 강원도 내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으로,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 단, 청년 근로자가 사업을 신청하기 전에 기업이 먼저 사업 참여를 신청하고, 군의 심사를 거쳐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이며, 청년 디딤돌 적금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고성군의 신규 배정 인원은 10명으로, 대상자는 4월 중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은 청년 근로자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3월 19일 화도체육문화센터에서‘찾아가는 장애인 가족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상담소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가족을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해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상담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화도체육문화센터 2층 사랑방에서 진행한다. △장애인 가족 복지서비스 홍보 △신규 이용자 상담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등 장애인 가족을 위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상담소에는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 동료 상담가가 참여해 실제 양육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 가족의 고민을 경청하고 공감과 정서적 지지를 나누는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배애련 센터장은“센터 방문이 어려운 화도‧수동 북부권역 시민들을 위해 현장으로 찾아가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며“장애인 가족이 고립되지 않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이 정보 부족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놓치는 일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중구는 3월 중순부터 효문화 도시 중구 '어르신우대 통합증명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시책은 1층 민원실 통합증명 창구를 이용하는 70세이상 어르신에게 민원대기 없이 최우선 처리 및 민원안내도우미가 통합증명 창구로 직접 인솔하는 등 친절 민원서비스를 강화하여 초고령사회 민원취약계층 어르신 편의를 도모하고‘언제나 내편, 효문화 도시 중구’를 실천코자 마련됐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 부산 중구는 어르신의 통합증명 민원발급 이용시 애로사항을 우선 해결하고자 했으며 나아가 자랑스러운 효 문화 시책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