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군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요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 협업화 지원사업’과 ‘사회적 가치 확산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연대와 협업을 기반으로 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의미를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 아카데미’와 ‘사회적경제 한마당’도 기획·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고 시민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들은 지역사회 공헌과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기업 간 협업을 통한 자생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사회적경제기업 안전·경영 지원사업’,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안전한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공공구매 판로를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군산시 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지난해 정부 지원 감소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해는 재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북도가 최근 중동사태 여파에 따른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계획을 변경하고, 경영안정지원자금 500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 중동사태 글로벌 경제 파급 및 수출입 거래·물류 차질 등으로 경영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의 자금경색 완화를 위해 500억원을 중동사태 피해기업에 우선 지원*해 유동성을 신속 공급하고, 실효성 있는 금융 지원책을 병행하여 도내 기업 위기 극복을 총력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경영안정지원자금 대상 업종(제조업, 지식산업서비업 등) 중 ▲중동지역 수출·입 피해기업 ▲100만불 이상 도내 수출 중소기업 ▲일반화물운송업이다. 경영안정지원자금은 5억 한도, 2년 일시상환, 은행금리에서 이차보전 2.8% 지원(기존 1.8% 이차보전 + 피해기업 1% 우대) 조건이며, 금융 취약 기업에 대환(갈아타기) 지원 및 기 수혜기업에는 5억원 이내 추가 지원과 만기연장(1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시군 자금을 사용하고 있는 기업도 중복지원 제한을 한시적으로 해제해 전방위적 금융지원을 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문화재단에서는 강원지역 우수 콘텐츠 발굴 및 지역 콘텐츠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공모사업을 진행한다. 31일까지 접수하는 '지역특화콘텐츠개발 제작지원사업'은 강원 지역의 문화, 관광, 역사, 전통, 인물, 생태자원 등 지역 특화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의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분야는 콘텐츠 산업 전분야이다. 재단은 공모를 통해 3개 과제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과제당 최대 2억원을 지원하고 선정 과제의 완성도와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한다. '2026년 지역 대표 글로컬 콘텐츠 제작․재투자 지원' 사업의 지역 공모도 함께 진행된다. 해외 투자유치·공동제작·진출 계약이 되어있거나 협약 기간 내 체결될 예정인 콘텐츠를 지원하며, 4월 2일까지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강원영상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원영상위원회 로 하면 된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지역이 가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3월 19일에 대만 타이베이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2026 한-대만 B2B 관광콘텐츠 페스티벌 in Taipei with MICE'에 참가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차별화된 MICE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 중인 대만 방한 관광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 측 42개 기관과 대만 측 50개 주요 여행사 및 바이어 등 총 92개 기관, 168명이 참가해 열띤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재단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전용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대만 현지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강원만의 지역 특화 관광 콘텐츠와 MICE 인센티브 지원제도를 적극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실질적인 유치 성과를 거두기 위해 현지 여행업계와 1:1 비즈니스 상담을 심도 있게 진행하며 강원 지역으로의 인센티브 단체 유치 가능성을 타진했다. 재단은 대만 여행업계의 신규 상품 개발 수요에 맞춰 지역의 다양한 콘텐츠를 공급함으로써, 대만 인센티브 관광객 유치를 강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수특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 확보와 국내외 경쟁력 향상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농수특산물 인증제'를 운영하고 있다. 도는 그동안 인증업체 육성을 위해 ‘도지사 품질인증제 지원사업’을 통해 포장재(디자인) 개선·제작, 홍보·마케팅 지원 등 체계적인 성장 기반을 지원해 왔다. 그 결과 인증업체 수는 2016년 111개소에서 2026년 291개소로 증가했으며, 연인원 3,058명의 고용과 4,85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온라인 판매 869억 원, 공공급식 350억 원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성과를 거뒀다. 2025년 조례 개정 이후 재심사 유효기간 연장과 품질인증 심사 기준 완화 등으로 인증 품목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농수특산물 인증제는 도내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증업체 지원을 지속 확대해 강원 농수특산물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강릉시는 19일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지역경제의 핵심 동력인 여성 경제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경영 애로사항 청취와 소통을 위해 강릉여성경제인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경제인들이 경영 일선에서 마주하는 실질적인 어려움과 건의사항에 대한 공감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으며, 김홍규 강릉시장과 조영숙 강릉여성경제인연합회장을 비롯해 21개 회원사 대표가 참석해 강릉시 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릉시는 기업인들의 부담 해소를 위해 판로개척 지원 등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 말까지 주문진농공단지 확장과 과학일반산업단지 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준공해 기업인들의 성장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축이 되어주시는 여성 경제인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제안해주신 건의사항이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강릉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경제활성화 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최근 경기 둔화와 소비심리 위축, 소상공인 경영 부담 증가 등 지역경제 여건에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범부서 협력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경제활성화 TF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경제·일자리 ▲골목상권 활력 ▲기업·창업 지원 ▲문화·관광 활성화 등 4개 분과 체계로 운영된다. 각 분과에는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해 지역경제 현안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강릉시는 이번 TF 운영을 통해 5개 분야 18개 과제, 119개 사업에 총 2,210억 원 규모의 경제활성화 정책을 추진한다. 주요 정책 방향은 ▲민생경제 안정 및 소비 회복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상권 활성화 ▲기업 성장 및 산업 기반 구축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및 청년 정착 지원 ▲관광·축제 활성화 등이다. 먼저, 민생경제 안정과 소비 촉진을 위해 강릉페이 활성화, 착한소비 운동 캠페인, 민관협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는 내일(21일)부터 3월 22일까지 양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 치의학 전시회(Busan Dental Exhibition)'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시 치과의사회, 부산경제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며 치의학 전시회와 국제학술대회가 동시에 열리는 국내 대표 치의학 행사다. 이번 행사는 최신 디지털 치의학 기술 공유와 기업 판로 개척을 위한 산업 행사인 동시에,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를 위한 심포지엄과 퍼포먼스를 함께 개최해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 의지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개막 당일 오후 4시, 대한치의학회 권긍록 회장이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당위성'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를 통해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당위성과 부산 유치에 대한 관심을 치의학계에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포지엄에 이어 오후 5시 개막식에서는 전국 치의학계와 시민이 함께하는 유치 기원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퍼포먼스는 부산 유치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영동군, 충남 금산군, 전북 무주군으로 구성된 3도3군 관광협의회가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공동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열띤 관광 홍보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 국내 여행 전문 박람회로, 국내의 숨은 관광지를 발굴하고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공동홍보부스에서는 대한민국와인축제(6.11.~6.14.), 무주반딧불축제(9.4.~9.12.), 금산세계인삼축제(10.2.~10.11.) 등 주요 축제와 함께 각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소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뭉친 3도3군 관광협의회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공동 홍보마케팅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지역 인지도 향상과 관광객 유치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3도3군 관광협의회 주관군인 영동군 관계자는 “수도권 잠재 관광객에게 3도3군의 매력을 알릴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진구가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광진구 청년도전지원사업’ 프로그램 참여자를 3월 말까지 모집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3년 연속 추진 중인 사업으로, 모집대상은 18세~39세 구직단념 청년이며, 6개월 이상 취(창)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어야한다.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지역특화청년 등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단기·장기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단기 과정은 4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 5주간, 장기 과정은 3월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25주간 운영된다.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단기 과정은 건강검진·금융·노동교육, 진로컨설팅, 취업사진 촬영 등 기초 취업 준비를 지원한다. 장기 과정은 창업체험을 포함해 진로 탐색과 실무 경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프로그램 이수 시 과정에 따라 최소 50만 원부터 최대 250만 원의 참여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장기 프로그램을 이수 후 취업·창업·구직활동 시 최대 100만 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신청은 ‘고용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북도는 19일 청주 오스코에서 ‘충북 K-바이오 스퀘어 성공 조성 포럼’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AI 바이오 및 노화 연구 거점 구축을 위한 추진 전략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K-바이오 스퀘어를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의 미래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포럼에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이경수 부의장이 참석해 국가 차원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으며, 중앙–지역 간 정책 연계를 본격화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행사에는 충북도 경제부지사, 청주시장, 충북일보 사장, 산·학·연·병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기조연설에서 경제부지사의 발표를 시작으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이 이어지며 K-바이오 스퀘어를 중심으로 한 AI 바이오 국가전략, R&D 추진 방향, KAIST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 조성계획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발표와 토론에서는 연구·인재양성·창업이 연계된 바이오 생태계 구축과 K-바이오 스퀘어의 성공적 조성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지역 소상공인이 변화된 온라인 소비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온라인 홍보물 제작을 지원하는 ‘2026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남구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월 30일부터 50개소를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요와 성과가 높은 콘텐츠 중심으로 지원을 강화했다. 기존에는 스마트스토어 입점이나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 등 5개 분야를 지원했으나 올해는 참여자 선호도와 최신 추세를 반영해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개 분야에 대해 진행한다. 지역 인기 사회관계망 계정에 짧은 홍보영상을 게재하는 숏폼 영상 마케팅과 검색 유입을 높이는 리뷰형 블로그 콘텐츠 제작의 2개 분야로 최신 유행을 반영한 실효성 높은 마케팅을 지원한다. 남구는 2023년부터 올해로 4년째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개별 사업장에 특화된 온라인 홍보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숏폼 영상의 경우 지난해 지원업체 중 한 곳은 최대 조회수 20만 회, ‘좋아요’ 1,900여 건을 기록하는 등 높은 홍보 효과를 보이며 소상공인의 온라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난 18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스마트팜 사업 추진협의회에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전국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와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체계 개선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국 20여 개 지자체 및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들이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2026년 신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정부지원형) 대상지로 참여해 향후 사업 추진 계획과 금산만의 특화된 사업 모델을 공유하며 주목받았다. 군은 신규 사업자 사업설명회를 통해 타 지자체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노하우를 습득하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기존 추부면에서 금성면으로 사업지를 확대 이동해 추진하는 만큼 행정 절차의 효율성을 높이고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선정에 따라 확보한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500억 원 규모로 추진한다. 오는 2028년까지 금성면 일원에 11ha 규모로 청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경상남도는 19일 소노캄 거제에서 정부의 전세사기 예방정책에 발맞춰 공인중개사협회 및 담당공무원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워크숍을 통해 정책 홍보 및 현장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전세사기 예방정책을 현장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한편, 경남도 부동산 중개업 관리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세 계약 위험정보 제공 등 거래 안전성 강화 정책 안내 ▲공인중개사 설명의무 및 책임 강화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제도 변화 홍보 ▲부동산 중개업 관리 정책 공유 및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등 정부 정책 및 경남도 부동산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확산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권역별 분임토의를 통해 공인중개사와 관계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홍보 방법과 현장 전달 방안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홍보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경남도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전세사기 예방정책에 대한 홍보를 지속 강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이병권 제2차관은 3월 19일 서울 KB증권 본사에서 상생결제 이용기관들로부터 상생결제 제도에 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에 발표한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략’에 따른 상생결제 확산에 관하여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상생결제 제도를 이용하는 금융기관, 공공기관, 구매기업 등이 함께 참여했다. 간담회에 앞서, KB증권, ㈜두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상생결제 제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증권사 최초로 KB증권이 상생결제 협약금융기관에 참여하고 금융기관 최초로 ‘원스톱 상생결제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두산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을 시작으로 새로운 상생결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원스톱 상생결제시스템’은 구매기업부터 하위 협력사가 동일 은행의 계좌를 개설해야만 가능했던 결제대금 지급 업무를 타 은행 계좌로도 지급할 수 있도록 개선한 새로운 상생결제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상생결제 사용을 위해 1차 이하 협력사가 계좌를 추가 개설할 필요가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