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인천 서구가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활성화하기 위해 ‘경력보유(단절)여성 구직활동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서구는 3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력보유(단절)여성을 대상으로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한 30~54세 경력보유(단절) 여성 50명으로, 1인당 최대 30만 원의 구직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취업 준비를 위한 교육비, 자격증 취득비, 면접활동비 등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관련 증빙자료 제출을 통해 사후 정산 방식으로 지급받게 된다. 이번 사업은 경력보유(단절) 여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여성의 고용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구직활동비 지원사업을 통해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다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인천 서구는 농촌 경작지에서 발생하는 폐비닐을 적정 처리해 농경지와 하천 등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농촌폐비닐 집중 수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거는 3월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왕길동 소재 선별장 내에서 진행된다. 수거 대상은 농촌에서 발생하는 폐비닐에 한하며, 그 외 기타 폐기물은 배출이 엄격히 제한된다. 서구는 수거 및 처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주민들에게 폐비닐만 별도로 분리하여 지정된 시간과 장소에 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생활쓰레기나 비료포대 안에 각종 폐기물을 혼합하여 배출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수거 불가 품목이 포함될 경우 현장에서 회수 조치될 수 있으므로 배출 전 반드시 품목 확인이 필요하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농촌폐비닐의 적정 처리와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생활폐기물 등 수거 불가 품목이 섞이지 않도록 배출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3일 아시아드주경기장 북측광장에서 보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 방역장비 점검 및 수리를 실시했다. 차량용 연무기 및 휴대용 연막기에 대한 점검·정비와 함께 차량용 연무기 신규 탑재 및 사용방법 안내도 병행하며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사전 준비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소독에 앞서 장비운영의 안정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오는 4월 3일에는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 민간위탁 방역업체 방역반 등 약 4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역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말라리아 예방 및 관리, 매개모기 및 위생해충 방제방법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육 이후에는 각 동 및 방역반에 방역약품을 배부해 현장 방역이 즉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하절기 방역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사전 장비 점검과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방역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선제적인 방역활동으로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하겠다”라며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인천 서구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국내 석유제품 가격 불안정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내 영업 중인 주유소 65개소를 대상으로 유가 안정화 시까지 실시될 예정이며, 주유소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석유제품 유통질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위반 행위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폭리를 목적으로 하는 석유류 과다 구입 행위, 판매거부, 재고 은닉 등 의심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석유제품 매점매석 신고센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구는 “유가가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 불법 유통 행위나 품질 저하 석유제품에 대한 우려가 높을 수 있으므로 구민들이 안심하고 석유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과 가격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불법 유통 및 매점매석 행위가 의심되는 경우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옛 시민회관 쉼터 일대에서 미추홀구 소속 자원봉사 핵심 단체 200여 명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올해 첫 연합 활동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48개 단체 소속 자원봉사자들은 옛 시민회관 쉼터 일대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수거와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자원봉사 핵심 단체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지속적인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유중형 센터장은 “자원봉사 핵심 단체의 연합 활동은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과 협력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미추홀구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25일부터 3일간 환경 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등 24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을 위해 구는 환경보전과, 자원순환과를 비롯해 인천 자동차 검사 정비사업 조합, 민간 환경 감시단과 함께 점검반을 편성했다. 점검 결과 일부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지도를 통해 자율적 개선을 유도하되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행정처분 등을 통해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서는 전문 기술 인력을 통한 운영 기술을 전수한다. 이를 통해 사업장 자율환경 관리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민관 환경 감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사업장 지도점검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해빙기를 맞아 건설 현장 비산먼지 집중 관리에 나섰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1일~20일까지를 ‘해빙기 환경정비 기간’으로 지정하고 건설 현장에 환경정비 체크리스트를 배포해 자발적인 비산먼지 저감을 유도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건설 현장 주변 지역 물청소, 파손 도로 보수(재포장), 야적물 덮개 설치 등이 포함된다. 또한 해당 기간 중 공사장 비산먼지를 중점 점검하고 특별점검(인천시 대기보전과·특별사법경찰과 합동)을 추진해 총 3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으며 개선명령 등 엄중히 처분했다. 그중에서도 먼지를 다량 발생시키는 토사 상·하차 작업 중 살수 조치를 미이행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공사장 먼지는 가장 큰 미세먼지 발생 요인이다”며 “공사장의 자율 관리 유도와 꾸준한 지도·점검을 통해 우리 구의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1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제10기 어린이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참여위원 및 보호자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들에 대한 위촉 및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다. 제10기 동구 어린이참여위원회는 지난 3월 공개모집으로 선발한 초등학교 1학년~6학년까지의 어린이 총 10명 내외로 구성됐으며, 4월~12월까지 아동 관련 정책 제안, 시설 모니터링, 아동 권리 캠페인 등 어린이의 권리 보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동구는 유니세프(UNICEF)에서 인증한 아동친화도시로써 어린이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준비가 되어있다”며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 환경 속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해온‘동구사랑상품권’을 오는 4월30일 판매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는 동구와 중구내륙이 오는 7월1일 제물포구로 출범하기 때문으로 이미 판매된 동구사랑상품권은 판매 중단과 관계없이 제물포구 출범 이후에도 동일하게 동구 내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그동안 동구사랑상품권을 아껴주시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준 구민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비록 발행은 중단되지만 구민들이 보유한 잔액을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향후 재정 여건과 정부 정책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제물포구 지역화폐 운영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9일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로부터 지역 사회 여성 취약계층을 위한 위생용품 1,000팩을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은 세게 여성의 날 공식 슬로건인 ‘나눌수록 커진다(Give to Gain)’를 실천하기 위한 ‘공식 포즈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됐으며, 챌린지에 참여한 인원수만큼 지역 내 여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이 마련됐다. 전달된 위생용품은 연수구 푸드마켓1·2호점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필품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 여성 및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으로 여성들의 건강권 보장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여성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응원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삼성바이오로직스에 감사하다.”라며 “위생용품은 저소득층 여성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건강 친화적 직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일터 중심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사업장 내 근로자 중 유소견자와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근로자가 일터에서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방식의 통합 건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만성질환 예방 교육 및 혈압·혈당 측정, ▲건강 위험요인 개선을 위한 맞춤 영양상담 및 비만, 절주 교육, ▲근무 중 가능한 직종별 추천 스트레칭 및 운동요법 교육 등 근로자의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다양한 건강관리 교육과 개인별 건강 상태를 고려한 1:1 맞춤형 건강상담으로 구성된다. 사업장 모집은 이달 30일까지이며, 선정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4월부터 9월까지 찾아가는 통합 건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건강한 회사 만들기’에 참여를 희망하는 연수구 관내 50인 이상 사업장은 연수구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도시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근로자의 건강은 개인의 삶의 질뿐 아니라 기업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1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개최한 ‘나도 AI 아티스트!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교육’이 구민 400여 명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진행된 사전 접수가 조기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받은 이번 교육은 주말 오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석해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인공지능(AI) 4컷 만화 제작, ▲인공지능(AI) 작곡 및 배경음악 생성, ▲영상 편집 등을 직접 실습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복잡한 코딩이나 어려운 이론 설명을 최소화하고, 챗GPT와 캡컷 등 무료 앱을 활용해 2시간 만에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구민은 “인공지능은 젊은 사람들이 쓰는 어려운 기술인 줄 알았는데, 스마트폰 하나로 나만의 음악과 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게 놀랍고 즐거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 일상에 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공영버스 이용자와 동행한 관내 아동을 대상으로 공공형 키즈카페인 ‘연수꿈빛나래 키즈카페’ 이용료를 4월부터 5월까지 1회 한정으로 50% 감면한다. 이번 사업은 이달 개통한 연수구 공영버스로 접근성이 강화된 키즈카페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기존 50% 감면 대상에서 제외됐었던 첫째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키즈카페’ 이용자는 연수구 공영버스를 이용한 후 인증사진을 제시하면 되며, 4월부터 5월까지 동행한 아동 1명당 1번 카페 이용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번 한시적 감면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청 누리집 또는 연수꿈빛나래 키즈카페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호 구청장은 “공영버스 개통을 통해 아이들의 키즈카페 접근성을 강화했다.”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보호자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는 즐겁고 안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고유의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 인천 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의 신규 마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생태관광마을은 주민이 직접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주민 참여형 관광 모델이다. 마을의 생태환경을 관광자원으로 전환하고주민이 해설사 등 운영 주체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사는 매년 신규 마을을 선정해 프로그램 개발과 주민 역량강화 교육, 홍보 등을 지원·육성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5개 생태마을을 선정해 총 1,812명의 방문객을 유치했다. 인천생태관광마을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영종도(영종갯벌생태여행)알락꼬리마도요·흰발농게 등 서식지 탐방 및 환경정화 ▲연평도(연평바다살리기영어조합법인) 저어새 서식지 보호 및 전통 안목어장 체험 ▲대청도(대청4리개발위원회) 대청부채 트레킹 ▲강화도(흥왕어촌계) 저어새 선상탐조 ▲소청도(소청1리개발위원회) 철새 및 점박이 물범 관찰 등이 있다. 특히 영종도는 기업 단체의 사회공헌 활동(ESG)과 연계되며 주목받고 있으며, 강화도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학교 현장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자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호우·태풍) 사전대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3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를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부구청장을 반장으로 하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대책반(TF)을 운영해 분야별 사전대비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중점 추진사항은 비상 대응체계 구축, 재해우려지역 및 취약시설 점검, 주민대피 기준 정립, 교육·훈련 실시 등이다. 구는 재해우려지역과 취약시설에 대한 전수조사 및 점검을 추진 중이며, 그 결과를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와 주민대피체계 정비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인명피해 우려지역별 통제 및 주민대피 기준을 마련하고, 거주자 전수조사를 통해 우선대피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주민대피지원단과 1대1 매칭을 추진하고, 재난 예·경보시설과 민방위 사이렌 등을 활용해 위험정보를 신속히 전파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선대피 대상자 대면 교육, 주민대피지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