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인천 서구의회는 20일 열린 제27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심우창 의원(검단동, 마전동, 당하동, 불로대곡동)이 대표발의한 '창신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협약 점검 특별위원회 구성안'을 원안 가결했다. 최근 창신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협약과 관련해 학교와 개발업체 간 협약 내용에 차이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일조권 및 통학로 안전 등 교육환경 사항의 이행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져 왔다. 이에 창신초등학교 인근 주택 개발사업의 인허가 과정의 적정성과 교육환경 개선 협약의 이행 전반에 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이번 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 특별위원회는 총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활동 기간은 구성일로부터 2026년 6월 8일까지로, 협약 체결 경위와 이행 현황 등 교육환경 관련 사항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서구의회는 이번 특별위원회를 통해 개발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육환경 저해 요소를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감독 기능을 수행할 계획이다. 대표 발의자인 심우창 의원은 “학생들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은 소상공인들이 창업 초기에 인허가 절차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정책 수혜자 현황 파악을 통한 효과적인 후속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인천 골목창업 첫걸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세 소상공인의 창업 초기 성공률 제고를 목적으로, 인허가 관련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인허가 서류 발급비용은 10만 원 이내, 행정사에게 업무를 위임하는 경우에는 40만 원 이내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총 250개 업체이며, 신청 접수는 3월 18일부터 시작되어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사업 수행은 센터가 담당하며,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 등 관련 사항은 성장대로 포털 및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업은 공고 및 신청 접수, 서류 평가 심사, 선정 업체 발표, 지원금 지급의 순서로 진행되며, 지급 단계에서는 지원금 신청서 및 관련 증빙서류를 검토한 후 최종 지원금이 지급된다. 유지원 센터장은 “창업 초기 단계에서 인허가 절차 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피해장애인쉼터는 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로부터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피해장애인쉼터가 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에서 기부받은 물품은 족욕기와 사지 압박 마사지기 등으로 쉼터를 이용하는 중증장애인들의 일상 회복을 돕는 용도로 사용한다. 후원 물품은 회원들의 기부금을 모아 마련했다. 윤기상 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 이사장은 “쉼터를 찾은 학대 피해 장애인들이 일상을 회복하는데 도움받기를 바란다”며 “이번을 계기로 꾸준히 관계를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류문기 인천시피해장애인쉼터 센터장은 “쉼터 이용 장애인들의 특성상 바깥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도 있어 족욕기, 마사지기 모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3월 24일 남동유수지에서 열린 2026년‘세계 물의 날’ 기념 행사에서 ‘인천하늘수’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자원 보전을 위한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연합(UN)이 제정·선포한 공식 기념일로, 1993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기념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하늘수의 우수성과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정책을 시민에게 소개하기 위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홍보부스를 찾은 시민들은 병입 인천하늘수를 시음하며 수돗물의 맛과 품질을 직접 확인했으며, 인천하늘수의 생산 과정과 정책 추진 현황이 담긴 안내문을 함께 받아보았다. 이를 통해 수돗물의 우수성을 몸소 체험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병현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물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동시에 인천하늘수가 시민들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께 깨끗하고 안전한 인천하늘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가 24일 남동유수지 일원에서‘2026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시민들과 함께 발로 뛰는 환경정화 캠페인‘쓰담걷기(플로깅)’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념식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질적인 환경보전 활동으로 추진됐다. 현장에는 시민과 학생, 환경단체, ‘1사 1하천’ 참여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수질 개선을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미꾸라지 방사부터 EM흙공까지…‘오감 만족’수질 정화 행사는 물관리 유공자 11명에 대한 표창과 정화 퍼포먼스에 이어 본격적인 실천 활동으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수질 정화와 악취 제거에 탁월한‘유용미생물(EM) 흙공’을 유수지에 던지고, 수중 산소 공급과 장구벌레 등 해충 방제에 효과적인 미꾸라지를 대거 방사하며 생태계 복원에 힘을 보탰다. 이어 진행된‘쓰담걷기’에서 참가자들은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저어새의 주요 서식지인 남동유수지부터 승기천변까지 이동하며 수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건강을 챙기면서 환경도 지키는 이번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가 급격한 사회 변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심화되는 시민들의 외로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월 24일 어울림 공간 ‘마음 지구대’를 개소하고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인천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관내 1인 가구는 약 41만 2천 가구로 전체의 32.5%를 차지하며, 이에 따른 외로움 대응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시는 단순한 상담 서비스를 넘어 사람과 사람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물리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폐 파출소의 변신.... 어울림 공간 ‘마음지구대’ 개소 ‘마음 지구대’는 인천시 남동구 백범로 180에 위치한 과거 파출소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공간이다. 이 사업은 인천시, 한국자산관리공사(인천지역본부), 만월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하여, 민·관이 함께 사회적 위험 요인인 외로움을 관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마음 지구대’는 3층 규모로 운영되며, 1층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머물 수 있는 소통 공간으로 조성됐고, 2~3층은 올해 하반기 상담실 및 자조모임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23일 영종구 임시청사 강당에서 열린 ‘D-100, 내일을 준비하는 영종구 출범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행정체제 개편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영종·용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이 참석해 영종구 출범 추진 경과 및 ‘희망 로드맵’ 발표 과정을 주민들과 함께했다. 이어 영종구 임시청사 라운딩과 ‘중구 제2청 이전 기념 현판식’에 참여하며 영종구의 새로운 출발을 공식화하는 현장을 살폈다. 참석의원들은 “영종구 출범은 단순한 분구를 넘어 국제도시로서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주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과 함께 그린 희망 로드맵이 차질 없이 실행되어 영종구 시대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정책적 지원과 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인천항 신규항로 개설과 기항 확대를 통한 물동량 증대를 위해 대만 컨테이너 선사를 대상으로 포트세일즈를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포트세일즈를 통해 대만 대표 컨테이너 선사인 TS라인스, 에버그린, 완하이라인스 본사를 직접 방문하여, 해당 선사 최고경영자를 만나 선사별 맞춤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항만공사는 TS라인스 투홍린(涂鴻麟) 총경리와 면담을 갖고, 올해 1월 신규 개설된 인천–동남아 서비스(KCI)를 계기로 인천항 배후 물류단지와 연계한 안정적인 화물 창출 및 상호 물류 협력 가능성을 적극 논의했다. 이어 이사장은 에버그린 장옌이(張衍義) 동사장과의 면담을 통해 오는 2028년 준공예정인 인천신항 1-2단계 개발사업을 소개하고, 대형선 수용 능력 확대와 항만 인프라 개선 계획을 공유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를 기반으로 원양항로 신규선대 유치 협력을 요청하는 한편, 에버그린이 대만 선사 중 인천항 물동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핵심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 확대를 당부했다. 또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계양소방서는 24일 관내 경로당 등을 방문해 단독주택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화재에 취약한 고령자 및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주택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안전매뉴얼 보급 ▲전열기기 사용 시 안전수칙 및 전원 차단 습관 안내 ▲취침 전 화기 점검 지도 등이다. 또한 노후 분전반, 손상된 전선, 임시배선 사용 여부 등 전기적 위험요인에 대한 점검과 함께 전기화재 예방 홍보도 병행했다. 아울러 음식물 조리 중 자리 비움 금지, 담배꽁초 처리, 촛불・향 사용 시 주의사항 등 부주의 화재 예방 교육과 함께 출입문 주변 장애물 제거, 비상시 대피 동선 확보 등 피난 안전요소도 집중 안내했다. 송태철 서장은 “단독주택은 초기 대응이 늦어질 경우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지속적인 방문 지도와 홍보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계양소방서는 인천소방학교에서 처음 시행된 ‘중급현장지휘관 자격인증평가’에서 계양소방서 최초로 중급현장지휘관 2명(소방경 허희경, 전찬우)을 배출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장지휘관 자격인증제는 재난 현장에서 지휘관 역량에 따라 피해 규모가 달라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해, 경험 중심의 기존 지휘체계를 개선하고자 도입된 제도다. 인증평가는 ▲사이버 교육 ▲직무교육 ▲실기평가 ▲외부 전문가 종합평가 등 4단계를 거쳐 이루어진다. 허희경전찬우 소방경은 재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엄격한 평가를 통과했다. 허희경 소방경은 “인천소방 여성 최초 중급현장지휘관으로서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전찬우 소방경은 “책임감을 갖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고 말했다. 송태철 서장은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수한 지휘관 양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특이 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는 악성 민원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폭언·폭행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직원들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3년 경력의 베테랑 경찰관 출신이자 현재 수원시에서 피해 공무원 지원 및 법적 대응을 전담하고 있는 김원규 특이 민원 대응 전문관이 맡았다. 김 강사는 실제 발생했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특이 민원 발생 시 단계별 대응 요령 ▲피해 공무원 법적 대응 ▲제도적 지원책 등 다방면의 노하우를 교육했다. 무엇보다 김 강사가 직접 해결한 사례들은 직원들에게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줬다. 구는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및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권장 상담 시간 설정, 민원전화 자동 녹음, 비상 대응반 운영, 의료비 및 법률 자문 지원 등 공무원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추진 중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주안노인문화센터 이전 건립 사업’의 안전 기원 행사 및 착공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요 인사와 시공사 관계자,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공사 추진계획 설명, 안전 기원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무사고 준공을 기원하는 안전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사업의 원활한 이행을 다짐했다. 신축 주안노인문화센터는 구(舊)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부지(주안동 20-1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309㎡ 규모로 조성되며, 기존 대비 약 3배 확장된 시설로 건립된다. 특히, 민간기업의 사회공헌 참여를 통한 공공시설 확충 사례로, 기업과 지역사회의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센터 내에는 카페, 집단상담실, 디지털정보실, 미술실, 음악실, 탁구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실이 설치될 예정으로, 2027년 3월 준공 후 준비 기간을 거쳐 같은 해 7월 개관할 계획이다. 향후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활동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과 김주현 바이각(대표 김주현)은 26년 3월 맞춤 정장 후원 대상자로 보훈가족 전〇준님을 선정하여 맞춤 정장 증정행사를 개최했다. 전〇준(76세)님은 독립유공자 전덕기님의 손자녀이면서, 월남참전유공자로 1971.3월 육군에 입대하여 1971.9~1972.8월 월남전에 참전했다. 한편 독립유공자 전덕기(1875.12.8.~1914.3.23.)님은 1896년 독립협회에 가입하여 1898년 만민공동회 운동에서 간부급으로 활약했고, 독립협회 해산 후에는 상동교회 목사가 되어 공옥학교와 상동청년학원을 설립해서 교육계몽운동을 했으며, 국권회복을 위한 비밀결사인 신민회 창립의 핵심인사로 활동하신 분으로 정부에서는 그 공훈을 기리어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에 추서했다. 인천보훈지청에서는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하고 공헌에 감사드리고자인천지역 수제 양복점인 김주현 바이각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중 매월 한 분씩, 자체 선정하여 맞춤형 정장을 드리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주현 바이각에서는 선정되신 분 외에도 국가유공자분께는 20% 할인 혜택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겉으로는 스마트팜 농작물을 재배하는 청년 농업인으로 활동하면서, 비닐하우스 내부에 설치한 비밀 밀실에서 대마를 재배·제조·흡연한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중부해경청 마약수사대는 국정원 지부 및 인천본부세관과의 공조를 통해 A씨의 해외 대마 재배용품 수입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진행하던 중, 해당 비닐하우스에서 대마를 은밀히 재배 중인 사실을 확인했다. 비닐하우스 외부는 일반적인 스마트팜 재배시설과 동일한 형태였으나, 내부에는 판넬 구조의 비밀 밀실을 설치하고 해상 특송을 통해 수입한 대마 재배 장비를 이용해 대마를 재배한 것으로 드러났다. 비닐하우스와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 결과, A씨가 재배·제조한 대마초 약 3,960g(시가 약 6억 원 상당, 약 7,920명 흡연분)과 재배 중인 대마 7주를 압수했다. 중부해경청 마약수사대는 A씨에 대한 수사를 통해 대마 종자 판매자와 A씨로부터 대마를 구매한 공범을 특정하고, 유통경로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중부해경청 관계자는 “국민 건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옹진군은 지난 24일 세계 결핵의 날을 맞이하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을 방문한 옹진군민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결핵 및 에이즈, 예방접종,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등 감염병 예방 관련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결핵의 날 3월24일 을 기념하여 실시한 캠페인으로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을 받아보도록 안내하였으며, 결핵 고위험군(65세 이상)은 보건소에서 연 1회 무료 결핵검진을 받을것을 홍보하여 결핵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에이즈에 대한 정보 및 전국 보건소에서 익명검사가 가능함을 안내하였고, 손씻기 중요성을 포함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도 함께 홍보했다. 25-26절기 예방접종은 코로나19 접종의 경우 65세 이상 고령층, 12-64세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종사자, 의료인 등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접종이 가능하고, 옹진군의 경우 인플루엔자(독감)는 전 주민이 보건지소 및 진료소에서 매년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옹진군 보건소장은“이번 세계 결핵의 날 기념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