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박람회인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관광도시로서 논산의 매력을 알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주관하는‘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 간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논산시는 충청남도와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논산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논산 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되는 ‘논산딸기축제’와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21일까지 개최되는‘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중점 홍보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또한, 홍보관에서는 관광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포하고,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방문객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논산딸기축제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널리 알리고, 논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적극 홍보해 관광객 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시가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중앙탑면 귀농인 현장실습교육장에서 텃밭 분양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업 운영 전반 안내와 함께 작물 재배 기초교육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정식 방법과 재배 관리 요령 등을 배우며 직접 실습에 참여했다. 또한, 실습 포장 구획을 추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 시는 올해 귀농·귀촌 희망자 24명에게 총 3,200㎡ 규모의 실습 포장을 1인당 100㎡ 이상씩 분양했으며, 4-H연합회에는 5,700㎡ 규모의 과제포를 분양해 단계별 현장 실습 기반을 마련했다. 윤수 농정과장은 “단순 이론교육이 아닌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귀농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시는 19일 탄금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등․하굣길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아이먼저’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은섭 안전행정국장을 비롯해 충주시청과 충북도청 직원, 충주시 안전보안관 10명 등 총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시민들에게 어린이 보호 제도와 안전수칙이 담긴 자체 제작 홍보물을 배부하고 학교 주변 통학로를 집중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학부모와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과 주정차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통학로 주변 보행 환경과 교통시설물 상태를 확인했다. 이은섭 안전행정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아이들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교통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린이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학교 주변 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식품안전, 제품안전, 유해환경, 불법광고물 등 5개 분야에 대한 집중 점검 및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시는 충주시립택견단이 2026 진해 군항제 대표 프로그램인 ‘군악의장페스티벌’에 참여해 공연을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해군군악대 연주와 사물놀이팀, 통제영무예단이 함께하는 협연 무대로 구성되며, 미스터트롯2의 홍지윤이 부른 ‘배 띄워라’ 음악에 맞춘 군무가 진행된다. 택견단은 기본 품새인 ‘본때뵈기’로 시작해, 겨루기 기술인 ‘견주기’로 유연하고 역동적인 발질과 몸놀림을 표현한다. 이어 ‘막뵈기’로 다양한 발기술과 동작을 선보이며, 마지막에는 공중 동작과 회전 등 아크로바틱 기술이 더해져 공연의 박진감을 높인다. 특히, 군악대 연주와 사물놀이 장단, 전통무예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대협연을 통해 택견의 예술성과 역동성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은 군항제 기간인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시는 이번 공연을 통해 택견의 산실인 충주를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택견을 접할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연중 수석단원은 “진해 군항제에 초청받아 영광이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충북 보은군은 19일 보은군주민자치위원협의회(회장 이해숙)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보은군민장학회(이사장 최재형)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해숙 회장을 비롯해 정장훈 부회장, 김민곤 사무국장 등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학금 전달과 함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뜻을 나눴다. 보은군주민자치위원협의회는 각 읍·면 주민자치위원회로 구성된 단체로 약 26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해숙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이사장(보은군수)은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이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2022년부터 매년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9일 정명국(국민의힘, 동구 3) 의원이 대표발의한'대전광역시교육청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조례안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이 발주하는 관급공사 수행 과정에서 지역건설근로자의 임금 및 건설기계 대여대금 체불을 방지하고, 근로자의 기본권과 생계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제정됐으며, 정명국 의원을 포함한 10명의 의원이 함께 발의했다. 주요 내용은 ▲적용대상 관급공사 ▲지역건설근로자 우선 고용 ▲계약특수조건 ▲수급인의 서류제출 ▲체불임금 신고센터 설치·운영 등이다. 정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현재 대전시교육청 관급공사는 별도 조례 없이 내부지침에만 의존하고 있어, 복잡한 하도급 구조 속에서 발생하는 임금체불 문제를 체계적으로 예방하는데 한계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어“건설근로자의 임금 체불은 생계를 직접적으로 위협할 뿐만 아니라 공정한 거래 질서를 저해하는 심각한 사안”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임금과 대여대금 체불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건설근로자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을 것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9일 김진오(국민의힘, 서구 1) 의원이 대표발의한'대전광역시교육청 폐교재산 관리 및 활용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조례안은'폐교재산의 활용촉진을 위한 특별법' 제4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대전광역시 관내 폐교재산의 체계적 관리와 효율적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진오 의원을 포함한 8명의 의원이 함께 발의했다. 주요 내용은 ▲3년 주기 폐교재산 관리·활용 기본계획 수립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폐교재산 우선 활용 ▲폐교재산활용위원회 및 협의체 구성·운영 등이다. 김 의원은 제안설명에서“최근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로 폐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시설 노후화와 관리 비용 증가, 지역 공동체 공동화 등의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일반 학생 수는 감소하는 반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특수학교 등 특수교육기관 확충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다”며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이번 조례는 폐교재산을 단순한 유휴 자산이 아닌 교육적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국민의힘, 유성구4)이 대표발의한'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조례안'이 제295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학생맞춤통합지원법'및 같은 법 시행령의 시행에 따른 위임 사항을 규정하고, 학습·정서·복지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 주요 내용으로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을 심의·조정하기 위한 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와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위원의 제척·기피·회피 및 회의 운영 등 위원회의 공정한 운영 기준을 마련했다. 또한 학생 지원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와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의 지정 절차 및 취소 기준을 규정하고, 센터 운영에 필요한 경비 지원과 종사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연수 실시, 운영실적 평가 등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이금선 의원은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학습 부진뿐 아니라 정서·심리, 가정환경 및 복지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학생 지원과 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이효성 의원(국민의힘, 대덕구1)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개정안은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백신 종류를 단백결합 백신 전체로 확대하는 내용이 골자다. 질병관리청은 폐렴구균 단백결합 백신이 면역원성이 우수하고 예방효과가 검증됐다고 판단하여, 국가예방접종 도입 우선순위에 있어 다른 백신보다 높게 평가하고 있다. 이효성 의원은 “단백결합 백신의 지속적인 개발과 예방접종 도입으로 인해 기존의 폐렴구균 15가, 20가에 국한된 접종 지원 백신을 폐렴구균 단백결합 백신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발의 취지를 밝히며, “조례 개정을 통해 새로운 백신의 원활한 도입과 국가예방접종 계획에 상응하는 지원 정책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이한영 의원(국민의힘, 서구6)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개정안은 제명 “대전광역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조례”를 “대전광역시 예방접종 지원 조례”로 하고, 기존의 대상포진 예방접종에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을 추가하는 내용으로, 임신 27주 이상 36주 이하의 임산부 또는 임신 기간에 접종하지 않은 분만 후 60일 이내의 산모와 그 배우자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대전시 5개 자치구 중 중구와 서구, 대덕구에서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동구와 중구는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 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이한영 의원은 “백일해는 국가에서 지정한 ‘제2급 감염병’으로 매우 강한 전염성을 갖고 있으며, 임산부의 경우, 태아에게 면역력을 전달하기 위해 접종이 권장된다”고 언급하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출산과 육아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박주화 의원(국민의힘, 중구1)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뷰티산업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개정안은 소규모 뷰티사업장의 시설 및 환경 개선 지원 사업, 우수교육프로그램과 우수인력에 대한 인증 및 인증을 받은 자에 대한 지원 사항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올해 1월, 대전시 뷰티산업 경쟁력 강화와 이미용 서비스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한 전담 조직으로서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이 개원함에 따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박주화 의원은 “이미용업소에서 사용하는 화학 약제들로 인한 불편한 경험이 한 번씩은 있을 것”이라 언급하며, “이미용업 종사자들과 서비스 이용자들의 건강 보호를 위한 환경 개선과 종사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같은 지원들은 장기적으로 대전시 뷰티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의 질 제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3)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향토음식 육성 및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19일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조례안은 대전광역시 음식문화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전 대표음식의 지정과 육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대전광역시 대표음식육성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사항, 대표음식 및 대표음식점의 지정과 지원 사항, 상표 출원 및 상품화 등이다. 이번 조례 개정에 앞서, 대전광역시의회는 작년 11월, 대전 대표음식 선정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이후 대전광역시에서도 시민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자문단 회의를 진행하는 등 대표음식 재선정을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다. 정명국 의원은 “우리시는 2000년에 대전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대전 6미’를 선정했지만,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시홈페이지에 소개하는 것 외에 지속적인 육성을 위한 사업은 추진되지 않았다”며, “조례 개정을 통해 우리 지역의 정체성이 담긴, 시민들이 즐기는 대표음식이 선정되어 체계적인 육성이 이루어질 것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의회가 오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87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 주요 현안과 시민 생활에 밀접한 조례안 등 총 43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회기 첫날인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5분 발언을 통해 정책 대안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은 ▲충남·대전 행정통합 무산에 따른 지역 영향 점검(이병하 의원) ▲천안시 의용소방대 드론전담팀 도입 및 운영 제안(김철환 의원) ▲천안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참여 기반 확대 제언(엄소영 의원) 등이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천안시 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 안전관리 등 개선을 위한 지원 조례안 ▲2026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천안시 장애인 대상 범죄예방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안 ▲천안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한다. 천안시의회는 각 상임위 심사를 거친 안건들을 회기 마지막 날인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증평군체육회가 제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19일 지역 학생 선수단 응원에 나섰다. 이날 군체육회는 증평초, 삼보초, 죽리초, 도안초, 증평중, 증평여중, 형석중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대회 준비에 한창인 선수단과 지도자들을 만나 격려했다. 제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는 오는 4월 7일까지 도내 일원에서 열리며,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충북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대회다. 군체육회는 막바지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격려금도 함께 전달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연광영 회장 직무대행은 “증평군을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자긍심을 갖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바란다”며 “부상 없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2026년 프로그램 및 동아리 수업’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운영 11년 차를 맞이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올해 총 11개의 프로그램과 동아리를 운영한다. △건강체중 3․3․3 운동교실 △고혈압․당뇨 관리 교실 △신바람 특강 △실버힐링체조 △슬기로운 주민생활학교 등 5개 과정에 총 129명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올해 새롭게 구성된 ‘기억놀이터’를 포함해 △요가(2개 반) △손뜨개 △마음그리기 △영어교실 △노래교실 등 6개 동아리에 총 191명의 주민이 함께하고 한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운영 전·후에 8종의 기초검사와 체력측정, 염도 측정을 실시해 개인별 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맞춤형 운동과 만성질환 예방교육, 건강상담 등을 통해 프로그램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수료자 간 자조모임 구성을 지원해 지속적인 건강관리까지 뒷받침한다. 센터 관계자는 “2026년 프로그램과 동아리 개강으로 주민들이 활기차게 건강 활동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