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전남 무안군은 지난 28일 “우리동네복지기동대의 날”을 맞이하여 복권기금을 활용해 운남면 호우피해 취약계층 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펼쳤다. 이날 ▲군·운남면 복지기동대 ▲무안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 ▲한전MCS 무안지점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한국부인회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분야의 인력 40여 명이 참여해 피해 가구의 노후화된 주거지 정비와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힘을 모았다. 해당 가구는 지난 3일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집안까지 침수되어 주택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복지기동대 및 민관 협력 기관단체 참여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내·외부 청소 및 도배·장판 교체, 침수 피해 쓰레기 배출까지,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에 총력을 기울였다. 김산 군수는“주위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이웃에게 복지기동대가 든든한 희망 울타리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함께 살아가는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변의 위기가구를 발견하거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군청 희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는 2025년 상반기 중 토지(임야)대장에 토지 이동된 2,829필지에 대하여 2025년 7월 1일 기준 수시분 개별공시지가(안)를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임야)대장에 지적재조사 완료, 지목변경, 분할, 합병, 등록전환 등으로 토지 이동된 2,829필지이며, 토지이동이 없는 토지는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시분 개별공시지가는 2025년 7월 1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특성과 가장 유사한 표준지의 단가에 표준지와 특성차이에 따른 가격 배율과 지가 변동률을 곱하여 산정했으며, 산정된 지가는 감정평가사가 지가의 적정성 등을 검증했다. 지가는 개발사업으로 농지 또는 임야에서 대지 등으로 지목이 변경되거나 지적재조사로 맹지 해소 등으로 도로 조건이 향상되는 경우 지가가 크게 상승할 수 있다. 2025년 수시분 개별공시지가(안)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와 시청 토지정보과 및 면·동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고, 의견이 있는 경우 9월 22일까지 의견서를 부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8월 18일부터 28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진로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4월 1일 체결된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자립 및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거제대학교 RISE추진사업단과 협력하여 진로 미결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 및 취업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진로컨설팅은 청소년 개개인의 특성과 상황을 반영한 1:1 상담 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컨설턴트로 참여한 이룸진로심리상담연구소 정성진 이사는 “진로컨설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나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큰 울림과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참여 청소년 중 한 명은“희망하는 진로나 직무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상담과 활동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ChatGPT를 활용해 전문가의 관점에서 피드백을 받은 점이 인상 깊었고, 앞으로도 혼자 활용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현지 센터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전남 함평군이 ‘2025년 전라남도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수상하며 스마트 농업 선도 지역임을 입증했다. 함평군이 지난 27일 '2025 전라남도 농업인 정보화경진대회'에서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을 배출하며 총 3개의 수상 영예를 안았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이번 성과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전라남도 농업인 정보화경진대회 3년 연속 수상을 이어가며, 스마트 농업의 혁신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디지털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대회는 스마트경영 혁신 사례, 스마트콘텐츠, 라이브 커머스(실시간 소통 판매)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함평군은 스마트콘텐츠와 라이브 커머스 2개 분야에 4개 팀이 출전했다. 스마트콘텐츠 분야 최우수상은 ‘돌머리아저씨’ 홍순상 대표가 수상하며 콘텐츠 제작의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라이브 커머스 분야에서는 ‘시골손맛’ 정미영 대표와 ‘생알토’ 김선종 대표가 대상을, ‘불갑산꿀벌농장 꿀벌부부’ 문은희 대표가 최우수상을 수상해 디지털 마케팅과 농산물 유통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합천군연합회(회장 여한훈)는 28일 지난달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합천군의 수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최근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와 농경지 유실 등 피해를 입은 합천군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여한훈 농촌지도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자만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의회는 8월 28일 목요일 관내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체험학습 형식으로 친근하고 알기 쉽게 배울 수 있는 지방의회 체험 활동인 통영시의회 어린이·청소년의회교실(이하 어린이·청소년의회)을 개최했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어린이·청소년의회에는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통영리더스쿨’ 소속 학생 10여 명이 참석하여 본회의장에서 입교식을 진행하고 시의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간략한 강의 형식으로 배운 뒤 모의 의회를 통해 각자 역할을 맡아 수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모의 의회에서는 학생들이 5분 자유발언의 축소판인 ‘1분 자유발언’을 통해 우리 시에 바라는 사항을 자유롭게 발언하고, 이어 ‘통영시 내 자전거 도로 조성 건의안’을 발의하여 찬·반 토론을 거쳐 표결처리까지 진행하는 등 의사 진행 과정 전반을 직접 체험한 뒤 마지막으로 OX 퀴즈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시의회 주요 시설을 견학하는 것으로 어린이의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이날 모의 의회에서는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필요하다고 느꼈던 사안들을 직접 작성해왔으며, 이를 통해 아이들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유엔이 지정한 국제 기념일이자 정부 기념일인 푸른 하늘의 날(9. 7.)을 맞아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하고자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 신규가입 이벤트”를 오는 9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누리집 가입 또는 환경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가입신청서를 작성 시 자동 참여된다. 통영시민 신규가입자 10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상품을 지급, 당첨자는 10월 2일 발표될 예정이다.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란 가정, 상업시설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과거 1~2년 월별 평균사용량과 비교해 절감비율에 따라 연간 2회(6월, 12월)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푸른 하늘의 날을 맞이하여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을 위한 이벤트를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하려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통영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청군은 지난 28일 차황면 상중마을 백금택 농가에서 올해 첫 벼 베기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수확한 벼는 조생종인 해담벼로 지난 5월 8일 모내기 이후 약 4개월 만에 결실을 거뒀다. 특히 지난 7월 극한호우로 농경지와 농작물가 피해를 입었지만 이를 이겨내고 꿋꿋이 자라 첫 수확의 기쁨을 안겼다. 백금택씨는 “극한호우와 잦은 기상이변으로 많은 걱정을 했지만 이렇게 건강히 여문 벼를 수확을 할 수 있어 여느 해보다 감격스럽고 기쁘다”고 말했다. 민치식 차황면장은 “이렇게 첫 벼베기를 통해 다시 희망의 싹을 틔우게 돼 뜻깊다”며 “노력한 모든 농업인들이 풍성한 수확을 이루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지난 28일 경화회관에서 경남연구원과 공동으로 ‘창녕 비화가야, 기억을 넘어 미래의 자산으로’라는 주제로 제3회 비화가야 학술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창녕군 역사성과 가치를 지속 가능한 문화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역사 문화권 정비 방향 및 활용 방안에 관한 각 분야 전문가의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심포지엄은 심현철 계명대학교 교수의 ‘창녕의 역사문화권 정비구역 유적과 유물’ 발표를 시작으로, 유희연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의 ‘창녕군 역사문화권 정비 계획 수립 방향’천성주 함안군청 학예연구사의 ‘함안 말이산고분군 역사문화권 정비육성 선도 사업 사례’, 한주형 강원대학교 교수의 ‘창녕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유산관광 방안’등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이영식 인제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창녕 역사문화권 정비의 필요성과 발전 방향을 두고 열띤 종합 토론이 진행됐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문화유산을 활용한 역사문화권 정비는 단순한 보존을 넘어 지역 발전과 문화·관광, 그리고 군민 모두가 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최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28일 군민들을 대상으로 창녕전통시장 일원에서 예방 수칙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현재 치료제와 예방백신이 없고 치명률이 높은 감염병으로, 특히 야외 활동이나 제초·농작업 이후 2주 이내 고열, 근육통, 오한, 두통, 소화기 증상 등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초기 대처의 중요성을 적극 안내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예방 수칙 홍보물을 배부하며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위험성과 함께 야외 활동 시 지켜야 할 개인 방역 수칙을 안내했다. 군은 이를 통해 해당 감염병이 사전에 충분히 예방 가능한 질환임을 군민들에게 알리고자 했다. 주요 예방 수칙은 다음과 같다. △풀밭에 오래 머무르지 않기 △발목 이상 높이 풀밭에 들어가지 않기 △야외 활동 시 긴소매 옷과 바지 착용하기 △진드기 기피제를 적절한 주기로 사용하기 △야외 활동 후 즉시 샤워 및 물린 자국 확인하기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하기 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28일 자원봉사 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해 온 우수자원봉사자 80명을 대상으로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2025년 우수자원봉사자 현장체험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각종 재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부산119안전체험관에서 △전기 안전 체험 △구급 출동 119체험 △화재 대응체험 △도시 재난 체험 등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고,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에 탑승해 부산의 해안 풍경을 즐기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조점순 회장은 “자원봉사라는 이름으로 지역사회를 희망으로 밝히는 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고, 자원봉사자로서의 자긍심과 사명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청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왔따! 산청ON, 내수내살 방문인증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극한호우 여파로 침체돼 있는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실시한다. 특히 산청 여행과 내돈내살(내 돈 주고 산청 내수 살리기)을 통한 착한소비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는 행사 기간 중 산청을 찾은 방문객이 본인의 SNS에 미션을 인증하고 이벤트 참여폼을 통해‘SNS인증 URL’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미션은 본인의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미션 ‘산’ 산청여행 인증하기, 미션 ‘청’ 산청 내 내수소비 인증하기, 미션 ‘산·청’ 인증하기다. 산청군은 추첨을 통해 102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당첨자는 10월 22일 발표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는 신규‧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영농 기초 기술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하여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하반기 귀농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은 9월 11일부터 11월 6일 기간 중 매주 목요일 진행되며, 추석 연휴인 10월 9일은 쉬어간다. 농업 지원정책, 선배 귀농인 강의, 농가견학 등 총 8회, 40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체 교육 시간의 70% 이상을 이수해야 수료가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선착순 선발하며, 신청을 원하는 자는 9월 9일까지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접수하거나 이메일(mari201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교육 일정과 신청서 서식은 거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농산물유통과 귀농귀촌팀으로 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지난 8월 27일 거제 리본플라자 4층에서 “제4기 거제시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청년 서포터즈는 거제대학교 사회복지과와 협업하여 재학생들로 구성됐으며, 도시재생 현장을 청년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기록하는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거제대학교 사회복지과 황수연 교수도 참석해 서포터즈들을 격려하고, 지역과 대학, 도시재생이 연결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1부 행사에서는 박은선 거제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인사말과 황수연 교수의 축사에 이어, 임명장 수여, 선서식, 단체기념 촬영 등으로 청년 서포터즈들의 활동 의지를 북돋았다. 2부에서는 서포터즈 운영 방향 안내에 이어, 제3기 청년서포터즈 대표인 채기웅(체육박사) 강사의 특강, 레크레이션과 멘토링이 진행됐다. 청년 서포터즈들은 도시재생의 의미를 새롭게 조망하며, 앞으로 자신들이 수행할 기록 활동의 방향성과 실천 방법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제4기 청년 서포터즈는 《청년의 시선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다》라는 주제로 거제시 도시재생 현장을 직접 탐방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한 달 동안 진행되며, 주요 프로그램인 피노키오 인형극 공연, 책갈피 만들기 체험 행사, 차량용 방향제 만들기, 양경윤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활동이 마련됐다. 특히 자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인 9월 6일 피노키오 인형극 공연과 9월 20일 양경윤 작가의 ‘생각이 자라는 우리 아이 독서법’ 특강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9월 도서 대출 회원에게 선착순으로 ‘핑크 소금’을 증정하고, 무료 영화 ‘말모이’ 상영, 알사탕 포토존 설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자세한 내용은 칠원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순주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독서문화 행사를 통해 칠원도서관이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