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군 청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5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떡국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는 설맞이 희망듬뿍 떡국꾸러미 나눔 사업을 통해 설 명절 음식인 떡국을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떡국떡, 사골국, 김, 참기름 등으로 구성된 밀키트를 준비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국꾸러미를 전달하고,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 이종남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계근 청량읍장은 “이번 나눔이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에 명절의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5일 울주푸드뱅크마켓 남부지점에서 울주군 저소득가정을 위해 ‘설 맞이 복 꾸러미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새울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 윤숭호 처장과 지역협력부 최종백 부장 및 임직원, 울주푸드뱅크마켓 손영순 마켓장을 포함한 직원 등이 참석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2026년도 사업자지원사업금 700만원으로 울주군 다자녀가정과 저소득가정, 차상위계층 등 총 70세대에 세대당 10만원 상당의 설 차례상 물품을 지원했다. 지원물품은 떡국, 과일, 장조림, 참기름, 강정 등 설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울주푸드뱅크마켓을 통해 대상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윤숭호 새울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지역의 어려운 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지원물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손영순 마켓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꾸준히 도움을 주시는 새울원자력본부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이규천 태화한우농장 대표가 5일 울주군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이규천 대표,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김남희 사무처장과 이민선 나눔기획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울주군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규천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지원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갑작스러운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정들이 다시 일어서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축산 명인으로서 바쁜 와중에도 지역사회를 살피고 소중한 성금을 지원해 주신 이규천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박용운 ㈜티씨아이 대표가 5일 울주군 지역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박용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1994년 설립된 ㈜티씨아이는 ‘정직·성실·발전’을 사훈으로 삼아 자동차 내·외장 부품 사출 및 도장 분야의 강소기업으로 활약하고 있다. 국내 및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에 고품질의 내·외장재를 공급하며 30년간 기술력을 쌓아온 기업이다. 또한 2023년 제50회 상공의 날에는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윤리경영 실천과 고용 창출 등 성실한 기업 활동을 이어온 점이 높이 평가돼 올해 국세청 모범납세자 포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박용운 대표는 “지난 30년간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해 준 지역사회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발전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울산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오신 박용운 대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 증정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월 10일 동울산세무서, 2월 11일 울산세무서에서 진행된다. 중구는 행사 당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현장에서 울산 중구에 고향사랑기부금을 10만 원 이상 기부하는 50명(2일 동안 100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 1개를 증정할 방침이다. 단,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울산 중구가 아닌 사람만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올해부터 관련 법령 개정으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구간의 세액 공제율이 높아져 기부금이 10만 원 이하일 경우 전액,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일 경우 10만 원 초과분의 44%, 20만 원을 초과할 경우 20만 원 초과분의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기부액의 30% 상당의 답례품을 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학성새벽시장에 주차전용 건물을 건립한다. 중구는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73억 6,800만 원과 시비 24억 5,600만 원에 구비 24억 5,600만 원을 더해 총 122억 8,000만 원을 들여 주차전용 건물을 지을 계획이다. 해당 건물은 기존 공영주차장 부지인 학성동 362-2번지와 인근 필지 등 3개 필지에 연면적 3,780㎡ 3층 4단 규모로 건립된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주차면이 기존 41면에서 109면으로 68면 늘어나게 된다. 중구는 주차 환경을 조속히 개선하기 위해 2월부터 연말까지 손실보상, 건축기획용역, 실시설계용역 등 주요 절차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이어서 오는 2027년 1월 착공해 2027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한편, 중구는 앞서 학성새벽시장의 안전을 개선하기 위해 △안전 디자인 개선 △노후 전선 정비 △비가림 시설(아케이드) 누수 보수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와 함께 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사)남구자원봉사센터는 365베스트봉사단(단장 이종인)과 함께 5일 남구 일대 거리와 쉼터공원에서 설맞이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자원봉사단체 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365베스트봉사단원 35명은 남구 일대 거리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고 달동 쉼터공원에서는 놀이시설과 운동기구를 중심으로 소독 작업을 실시하며 주민 이용 공간의 위생과 안전을 점검했다. (사)남구자원봉사센터 최영수 이사장은 “자원봉사단체의 지속적인 활동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변화를 이끌어 낸다”며 “앞으로도 봉사단체가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남구 관계자는 “환경정비 활동은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가장 직접적인 봉사활동으로 365베스트봉사단의 꾸준한 봉사활동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다양한 봉사활동을 발굴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일부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유해업소와 유해약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4일 밤 삼산동 일대에서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6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울산 흥사단 △울산YWCA △(사)울산청소년선도지도회 △(사)한국청소년지도자울산연맹 △(사)마이코즈 △(사)한국BBS울산광역시연맹)과 14개 동 청소년지도협의회, 경찰 등 약 50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삼산동 일대에서 점검 활동과 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점검은 고위험·다중이용시설인 노래연습장, PC방, 오락실, 일반음식점 및 북카페, 룸카페 등 신·변종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법 준수 사항을 안내했고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 미부착 업소 대상으로 스티커 부착 등 계도 활동도 펼쳤다. 남구 관계자는 “관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활동을 펼치는 단체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남구는 청소년 보호 활동을 강화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 의식 함양과 실질적인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 청년 창업가육성교육 1탄’이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남구 청년 창업가육성교육’은 예비·초기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난 1월 13일부터 2월 5일까지 총 9회, 27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기본교육 5회 △심화교육 2회 △선배 창업가 및 법무 특강 2회 등 다양한 창업자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창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기와 현장의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돼 200명이 넘는 초기 청년 창업가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청년창업가는 “3월 창업을 앞두고 막연했던 준비과정이 구체화 됐고 실제 창업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같은 목표를 가진 청년들과의 현장 교류를 통해 공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구는 이번 교육에 대한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오는 3월 선배창업가 특강 및 마케팅 특강 등 ‘청년 창업가 육성교육 2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5일 충남안전체험관이 체험 콘텐츠 보강과 특성화 프로그램 벤치마킹을 위해 울산 남구 행복안전체험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행복안전체험관이 운영 중인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운영 성과가 타 지자체로부터 인정받은 데 따른 것으로 충남안전체험관 관계자들이 주요 체험시설과 프로그램 운영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노하우를 공유받기 위해 추진됐다. 행복안전체험관은 2018년 준공된 어린이 특화 안전체험관으로 △지진체험(진도규모 5.2) △화재탈출 △교통안전 포함 7개 분야별 체험시설과 함께 최근 도입된 가상현실(VR)기반 안전체험 등 참여형 교육 콘텐츠가 구축돼 타 기관의 지속적인 벤치마킹에 더해 타 지역 어린이 방문객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안전체험관 운영을 통해 스스로와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생활 속 안전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학교와의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구민 참여형 안전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상권별 특색을 살린 홍보마케팅을 통해 상권 인지도를 높이고 자생력을 강화시켜 지역 소비를 촉진을 목표로‘골목상권 콘텐츠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소비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2023년부터 ‘골목상권 부활프로젝트’ 로 추진해 온 사업으로 골목상권 상인들이 직접 기획하는 특색 있는 콘텐츠를 통해 각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자생력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남구는 지역 상권별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지원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상권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공모는 5일부터 26일까지 남구청 소상공인진흥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남구 골목상권에서 활동 중인 상인단체로 일정 구역 내에서 소상공인으로 구성되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대표자가 선출된 단체(해당 상권의 점포수 30개 이상 참여)면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 사업은 △골목상권 홍보 △소비촉진 행사 △골목상권 축제 등이며 사업계획 및 운영역량 심사 등을 통해 3 ~ 4개소 상권을 선정할 계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재난 대응 체계 고도화와 선제적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각종 재난·재해 정보를 하나의 공간정보로 통합하는 ‘재난·재해 관리를 위한 안전지도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남구에 따르면, 공간정보 기반의 데이터 융복합을 바탕으로 재난 발생 가능성과 피해 범위를 시각화해 재난 상황에서 종합적인 판단과 대응의 핵심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서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재난 안전지도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재난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고 행정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판단형 정책지도’로서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남구 지역은 국가산업단지와 주거지역이 혼재된 지역적 특성으로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이 동시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최근 기후 변화와 도시 고도화로 재난·재해의 양상이 복합화되면서 고려 사항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각종 재난·재해 및 관련 정보는 중앙정부, 공공기관, 지자체 등에서 개별적으로 구축하고 제공돼 활용이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이에 남구는 행정안전부가 운영 중인 공간정보 기반 국가 안전정보 통합 서비스인 ‘생활안전지도’를 기반으로 구 자체 행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의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울산문수 로타리클럽(회장 권대순)은 5일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농협하나로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상품권은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전달되어 이웃들이 명절 음식을 준비하고 생필품을 마련하는 등 보다 풍성한 설을 보내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문수 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과 도서 기증 등 지역사회 내 사각지대를 찾아 꾸준한 봉사와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단순히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세심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권대순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홀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명절의 정취를 느끼며 활기찬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보탬이지만 지역 사회의 온정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의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인 부원산업(대표 봉명식)은 5일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자녀 양육과 경제적 어려움을 동시에 겪는 한부모 가정에 희망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족 20가구가 명절의 온기를 느끼며 평온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부원산업은 그동안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묵묵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기업의 수익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상생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더불어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봉명식 부원산업 대표는 “명절을 맞아 홀로 가정을 이끌어가는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업 차원의 정성을 모았다”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실질적인 위로와 응원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와 국가교육위원회는 2026년 2월 5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회의실에서 'AI 전환 시대 교육정책 협력 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양 위원회는 인공지능 시대 교육 정책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와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한 대응을 위해 각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교육TF(리더 김현철 고려대 교수)와 국가교육위원회 AI시대 교육 특별위원회(안승문 위원장)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 속에서 교육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AI 시대를 주도할 수 있는 역량 중심의 교육으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특히 교육을 통한 AI 인재양성이 부처·기관별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국가 차원의 전략적 체계로 작동할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관련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포럼에는 국가교육위원회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를 비롯해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부처와 교육청, 공공기관 등 총 23개 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AI 전환 시대 교육정책의 방향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