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복권위원회의 지원으로 운영된 아동 음악치료 프로그램 ‘i를 WE로 하는 음악’의 성과를 공유하는 발표회가 지난 12월 19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책놀이터 북적북적 북적온마루에서 열렸다. 이번 발표회는 서부다함께돌봄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음악치료 프로그램의 마무리 자리로, 그동안의 활동 과정을 공연으로 풀어내며 아이들의 성장을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i를 WE로 하는 음악’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시기를 유아기·아동기에 경험한 아이들이 음악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또래와의 관계 속에서 협력과 공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동들은 악기 연주, 리듬 활동, 동시 낭송 등 다양한 음악 활동에 참여해 왔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의 활동을 바탕으로 한 음악 공연을 선보였으며, 일부 활동은 음악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했던 아동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모든 아동이 무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서부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는 아이들이 음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2025 KBS 연예대상’이 전현무의 대상 수상을 비롯해 예능인, 배우, 가수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웃음과 감동, 진정성으로 연말 예능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대한민국 대표 예능 축제 ‘2025 KBS 연예대상’이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약 4시간에 걸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등으로 활약한 전현무가 차지했다.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후 20년 만에 친정 KBS에서 처음으로 대상을 거머쥔 전현무는 “믿기지 않고 정말 감사하다. KBS에서 예능을 배운 만큼, KBS의 아들로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남들을 웃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저를 보며 흐뭇해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6년에는 더 바르고 좋은 사람이 되어 선한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며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깊은 울림을 남겼다. 이날 대상 후보에 해당하는 ‘올해의 예능인상’ 수상자 김숙, 김영희, 김종민, 박보검, 붐, 이찬원, 전현무 등 7인 전원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박서준과 원지안의 로맨스 텐션이 폭발한다. 20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 5회에서는 보기만 해도 깨가 쏟아지는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두 번째 연애 시절이 공개된다. 대학교 신입생 때 처음 만나 연애를 하게 된 이경도와 서지우는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이했다. 지극히 평범한 집안에서 자란 이경도와 자림 어패럴의 둘째 딸인 서지우의 배경과 환경은 너무나도 달랐고, 어리고 서툴렀던 두 사람은 이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그로부터 18년이 지난 현재, 다시 마주한 이경도와 서지우가 과거 서로와의 기억들을 하나둘씩 꺼내보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첫 연애를 끝내고 수년 후 다시 만나 동거를 하며 또 한 번 사귀었던 상황. 이별 이후 이경도의 극심한 후유증까지 불러일으켰던 두 번째 연애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5회 방송에서는 그 시절 이경도와 서지우의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 연애 때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에서 배우 김윤혜, 김민철, 권수현이 발칙한 소동 끝에서 사랑을 발견한다. (URL:https://naver.me/FAPb3Crn) 21일(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러브 : 트랙’ 다섯 번째 이야기 ‘아빠의 관을 들어줄 남자가 없다’(연출 배은혜, 극본 염보라)는 아버지의 장례식을 치르게 된 외동딸 수아가 10년 사귄 전남친과 100일 사귄 현남친 사이에서 누가 아빠의 관을 들어야 할지를 고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윤혜는 아버지의 장례를 앞둔 외동딸 최수아 역을 맡아 혼란스러운 감정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으려는 인물을 연기한다. 김민철은 수아의 100일 된 현 남자친구 강인호 역으로, 권수현은 10년을 함께했던 전 남자친구 한정민 역으로 분해 극의 몰입감을 더한다. 방송을 앞두고 오늘(20일) 공개된 스틸에는 상복을 입고 곤란한 표정을 짓는 수아와, 서로를 경계하듯 날 선 눈빛을 주고받는 인호와 정민의 모습이 담겨 있어 치열한 신경전을 예고한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슬픔에 잠긴 수아 앞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경상남도는 19일 경남테크노파크에서 ‘2025년 국가첨단기술 대응 경남형 신산업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도내 첨단기술 보유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한 맞춤형 컨설팅 수행 결과를 공유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국가전략기술 및 신성장·원천기술 분야 기업에 대한 컨설팅 지원 사례와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국가전략기술 인정 지원 현황과 기업 애로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컨설팅 기업에 ㈜알씨엔이, ㈜큐란스, 특허법인 부경, ㈜아토즈솔루션 등 기술사업화 전문기관은 물론, 한국광기술원 등 지역혁신기관도 참여해 도내 기업의 조세특례기술 인정과 세액공제 제도 활용을 지원했다. 수혜기업은 ㈜동신테크, 에스지솔루션㈜, 나노아이텍㈜, ㈜상림엠에스피, 에이티에프, 케이피항공산업㈜, 태평양정기 등 7개 사가 선정됐고, △기업 보유기술의 국가전략기술 또는 신성장·원천기술 해당 여부 진단 △연구개발 및 시설 투자비용에 대한 세액공제 사전 검토 △기술심의 신청 서류 준비 등을 컨설팅받았다. 경남도는 정부의 첨단산업 육성정책 확대에 대응해 도 주력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울주RCE 군민교육분과위원회,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19일 군청 로비에서 ‘울주군과 울주RCE가 함께하는 나눔판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주군민과 군청 직원들이 ‘희망나눔 캠페인’으로 기부한 의류·신발 등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지난달 15일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평생학습체험대전 ‘희망나눔 캠페인’ 부스에서 기부받은 물품과 지난달 18~19일 군청 로비에서 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아름다운가게와 울주RCE 군민교육분과위원회가 함께 운영한 판매 부스에는 다양한 기부물품이 전시·판매돼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군민·직원·울주RCE가 함께 지역공동체 나눔 실천을 만들어낸 의미 있는 사례”라며 “판매수익금 전액은 울주군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19일 군청 이화홀에서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현저수지 명품 수변공원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두현저수지 일대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실효 예정인 두현공원에 포함된 지역이다. 저수지 주변 낚시와 쓰레기 투기 등 불법행위에 따른 환경오염과 미관 저해로 인해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주민 요구가 잇따랐다. 울주군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두현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군비 총 150억원을 투입해 저수지 주변을 따라 걷는 수변 동선과 공간 연결성을 강화하는 교량, 세대별 이용을 고려한 휴식·정원 공간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앞서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보행 안전성, 경관 활용도, 야간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안을 보완했으며, 향후 실시설계 마무리와 공사 일정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울주군은 내년 1분기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상반기 중으로 착공해 2027년 준공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12월 19일 오후 3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통장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구 의원, 12개 동(洞) 통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피에로 음악대의 공연을 감상하며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고익준 교육공동체 아울다 대표는 ‘통장의 직무와 역할’ 및 ‘지역사회 봉사 사례 및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한편, 현재 중구에는 12개 동(洞) 314개의 통(統)이 있으며 통장 302명이 활동하고 있다. 통장은 △구정 주요 시책 홍보 △주민 여론 수렴 △고지서 전달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항상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며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은 19일 열린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울산고래축제 다회용기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과제를 제시했다. 이소영 위원장은 먼저 “올해 전국의 다회용기 사용 축제는 총 1천170개 지역축제 중 340개로 전년 대비 72% 증가했다. 다회용기 사용이 지역축제 운영 기준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9월 개최된 울산고래축제의 경우 “먹거리 특화 공간 ‘고래밥상’에 참여한 18개 전 부스가 다회용기를 기본 운영 방식으로 적용하고 수거·세척·재분배 체계도 전반적으로 안정화됐다”며 “2026년도 본예산에 5천만 원 규모의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이 편성돼 남구가 주관하는 각종 축제와 행사에 다회용기 순환시스템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만 다회용기 사용량과 일회용품 대체 효과, 환경적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분석하는 구조는 여전히 보완이 필요하다”며 지난 10월 울산공업축제에서 다회용기 사용으로 약 28만 6천 개의 일회용품을 대체하고 64.1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의회 이혜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9일 제27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을 통해 남구 주도의 상권 조성 정책을 비판하며 행정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이혜인 의원은 먼저“삼호동 공예거리 활성화 사업은 행정이 특정 공간을 공예거리로 지정하고 일부 업체를 선별해 예산을 투입한 관 주도의 상권 조성 정책으로, 시장경제 체제에서 행정의 역할과 책임 범위를 점검할 필요가 있는 사안”이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시장경제 체제에서 관 주도의 상권 설계가 원칙적으로 정당하다고 보는지, 불가피한 예외로 본다면 그 판단은 언제까지, 어떤 방식으로 평가받아야 하는지, 또한 정책이 이미 집행됐다는 이유로 장소 선정 등 정책 결정의 출발점에 대한 검증이 제외될 수 있는지”에 대해 질의했다. 또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정책 결정의 핵심 요소인 장소 선정에 대한 질문에 ‘이미 시기를 지난 사안’으로 정리하는 것은 행감이 ‘집행 이후의 관리 수준’으로 축소될 우려가 있다”며 “이 답변이 행감의 취지에 부합하다고 보는지, 아니면 정책 결정의 출발점에 대해서도 보다 충실한 설명이 필요했다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의회는 19일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33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과 2025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조례안 10건 등을 처리했다. 또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행정자치위원회 70건, 복지건설위원회 45건, 의회운영위원회 8건 등 상임위원회가 도출한 시정 요구와 개선 권고사항을 집행부에 공식 전달했다. 의원 발의 조례안은 ▲울산광역시 남구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안(최덕종 의원) ▲울산광역시 남구 1인가구 지원 조례안(이정훈 의원) ▲울산광역시 남구 실종아동등 발생 예방 및 조기 발견 지원 조례안(김장호 의원) ▲울산광역시 남구 공동주거시설 층간소음 예방 조례안(이소영 의원) ▲울산광역시 남구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 지정(최신성 의원) 등에 관한 조례안 5건으로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날 김예나, 이혜인 의원은 구정질문을 진행했다. 김예나 의원은 “최근 3년간 남구에 접수된 악취 민원은 545건인 반면 악취포집기를 통한 행정처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군의회가 19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4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5년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26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정례회에서 군 의회는 2026년도 당초예산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등 모두 3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열린 4차 본회의에서는 1조 1,87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당초예산안을 확정했다. 예산 규모는 전년 대비 409억 원(3.3%)이 감소한 수치로,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세출예산 8건의 사업비가 부분 또는 전액 삭감됐다. 삭감된 세출예산의 총액은 2억 987만 원이다. 또 울주군 중증장애아동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울주군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에 관한 조례안, 울주군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울주군 지역보건의료서비스의 업무대행에 관한 조례안, 2025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등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 안건을 의결했다. 앞서 지난 3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1조 3,797억 원 규모의 2025년도 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는 12월 19일 오후 2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25년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마을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마을공동체 사업 참여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공동체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주도의 다양한 활동 사례를 나눴다. 1부에서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마을공동체 활동 영상을 통해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돌아봤으며, 우수사례 발표로 현장에서 체감한 변화와 성장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2부에서는 공동체별 전시 및 체험 라운딩과 참여형 게임 프로그램이 운영돼, 주민들이 직접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 속에서 마을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올해는 마을공동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져 더욱 다양하고 의미 있는 공동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활동이 지역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12월 19일 오전 10시 동구청 중강당에서 관내 영유아 부모 및 지역사회 관계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MOM 편한 동구 만들기’라는 주제로 구청장과 함께하는 육아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육아를 책임지는 부모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한 건의 사항 등 사전 질문을 받아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육아 토크 콘서트는 김종훈 동구청장과, 송연숙 울산과학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연세 휴(休) 상담복지센터 이우영 상담사를 초청하여 진행됐으며, 육아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고민과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공감과 해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김종훈 동구청장은 행사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육아는 이제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짊어져야 할 소중한 책임”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 만들기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교육정책과 신서율 주무관 등 5명과 협업 우수팀 9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지난 19일 제3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우수사례 담당자들의 사례발표, 질의응답 등 최종 심사를 거쳐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5명 및 협 업우수팀을 최종 선정했다. 우수공무원 1위에는 ▲‘보는 관제에서 파악하는 관제로!’ AI가 만든 스마트 대응혁신(안전총괄과/서호영), 2위 ▲도심 속 공간, 전하동 환경정비로 새롭게! (건축주택과/김민지), 3위 ▲화정다함께돌봄센터 시설 확충으로 부족한 돌봄서비스 제공(아동가족과/김수헌), 4위 ▲예산 위기 속, 대학과 손잡고 지역 브랜드를 세우다! 교육문화 축제 재구성(교육정책과/신서율), 5위에는 ▲토지 매입 한계 돌파, 산록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 및 운영(교통행정과/오승아) 등 5명이 최종 선정됐다. 또한, 협업우수팀으로 드론과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과학 기반의 공공서비스 모델을 새로 구축한 재난관리팀, 안전정책팀(안전총괄과)-토목팀(건설과) 등 총 9개 팀이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구민들에게 큰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