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정부는 12월 29일 배경훈 과학기술 부총리 주재로 ‘쿠팡 사태 범정부TF’ 회의를 개최하고 쿠팡의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한 쿠팡의 대응을 강력하게 경고하고 전방위적‧종합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정부는 이번 쿠팡 사태를 단순한 기업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디지털 플랫폼 시대의 개인정보 보호, 플랫폼의 책임성, 노동자 안전, 공정한 시장질서, 물류‧유통 전반의 법 준수와 직결된 중대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한 치의 의혹도 남기지 않겠다는 각오로 엄정하게 조사‧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 범정부TF 주요 논의 내용] ①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사고) 과기정통부, 경찰청, 개인정보위, 금융위 등 조사기관들은 역할 분담 및 긴밀한 협력을 통해 3,000만건 이상의 개인정보 유출로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신속히 조사해 나갈 계획이다. ② (이용자 보호) 공정위는 정보 도용 여부, 소비자의 재산상 손해 발생 우려, 쿠팡의 피해 회복 조치 등을 고려하여 영업정지 여부 등을 판단할 계획이며, 공정위와 방미통위는 복잡한 탈퇴 절차로 많은 이용자가 불편을 겪고 있는 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군 청량읍 문죽리 일원에 추진되는 두현저수지 명품수변공원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결과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29일 울주군의회 의사당 1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는 이상걸 경제건설위원장의 요청에 따라 사업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실제 이용 주체인 주민들에게 공유하고자 마련됐으며, 최길영 의장, 울주군 산림공원과 및 용역사 관계자, 저수지 인근 마을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두현저수지 명품수변공원 조성사업은 량읍 문죽리 1222번지 일원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인 두현공원(18만1,708㎡)에 군비 150억 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사업은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수변 산책로와 연결교량, 조망데크, 마을숲정원, 주차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용역사로부터 실시설계용역 결과를 청취한 뒤 인근 마을과의 접근성 향상 방안, 수질 개선을 위한 분수대 설치, 주차장 추가 확충 등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이상걸 경제건설위원장은 “두현저수지 수변공원은 단순한 공원 조성을 넘어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복지재단이 29일 문수컨벤션에서 재단 본부 및 관할 복지관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울주복지재단이 전문복지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고용승계가 확정된 복지관 종사자와 재단 본부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내빈소개와 개회식, 유공자 표창, 축사,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재단 설립과 운영 기반 마련에 기여한 본부 직원 1명에게 수여됐다. 이어 직무교육에서는 박상용 영진사이버대학교 교수가 ‘울주복지재단이 가는 새로운 길, 지역 주민과 함께 걷는 길입니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오세곤 울주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은 재단 출범 이후 조직의 일체감을 다지고, 앞으로 추진할 전문복지서비스 사업의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복지재단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순걸 군수는 “울주복지재단은 울산 지역 최초의 복지재단으로, 군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2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2025 생활옹기 아카데미 수강생 작품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생활옹기 아카데미는 옹기마을 장인과 함께하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는 울주군의 대표 지역문화자원인 ‘옹기’를 일상의 배움으로 확장하고, 학습자가 직접 만든 작품을 울주군민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수강생들은 전통 옹기기법을 배우고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비누받침대, 화병, 생활식기 등 다양한 옹기 작품 50여점을 전시에서 선보인다. 올해 수강생으로 참여한 한 학습자는 “흙을 만지며 나만의 그릇을 만들어간 시간이 큰 위로가 됐다”며 “옹기가 단순한 도예가 아니라 울주 지역의 전통과 생활문화라는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순걸 군수는 “옹기는 울주군을 대표하는 생활문화이자 지역의 자부심”이라며 “학습자가 직접 흙을 만지고 옹기를 빚는 과정에서 지역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생활 속 배움의 기쁨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와 울산광역시 광역치매센터가 12월 29일 오후 4시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노인교구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성률 울산광역시 광역치매센터장, 울산큰애기 노인교구지도사 동아리 1ㆍ2기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중구와 울산광역시 광역치매센터는 노인교구지도사 인력을 울산 지역 내 요양원과 노인복지회관 등에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노인교구 프로그램 활성화 및 홍보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한편, 노인교구지도사는 노인교구를 활용해 어르신 인지 기능 강화, 정서·신체 건강 향상 등을 지원하는 활동 전문가를 말한다. 중구는 울산 지역 최초로 지난해 노인교구지도사 14명을 양성한 데 이어 올해 14명을 추가로 배출했다. 올해 수료생 전원은 지난 7월 노인교구지도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8월부터 신중년 사회공헌사업에 참여해 요양원과 노인복지관 등에서 노인교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거동이 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는 노후와 파손으로 환경개선이 필요했던 중산행복샘의 구조보강 및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지난 27일부터 영업을 다시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중산행복샘은 2013년 준공된 공공목욕탕으로, 환경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잇따르자 북구는 정밀안전점검 후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먼저 지난 7월 정밀안전점검 용역을 실시한 결과 건물의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고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인 B등급(양호)을 받았고, 내구성 확보를 위한 방수 공사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왔다. 이에 따라 북구는 지난 10월부터 1억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건물 내구성 확보를 위해 균열 보수, 옥상 및 욕탕 방수공사, 계단실 보수, 헬스장 바닥타일 교체, 수전 교체 등 시설 기능 개선을 중점으로 환경개선 공사를 실시, 이달 중순 공사를 마쳤다. 북구 관계자는 "예산의 범위 안에서 균열보수와 방수 등 구조보강에 중점을 두고 공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개선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와 공동으로'제15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기념행사를 12월 29일 대전 유성구 호텔ICC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원호 원안위 위원장과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 양기욱 산업부 원전전략기획관 등 정부 관계자들과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전력공사,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원자력학회, 대한방사선방어학회 등 산학연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하여 올해 원자력계의 성과를 돌아보고 격려했다. 최원호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 원자력계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대한민국 원자력이 국민의 신뢰 속에서 발전할 수 있었다”라며, “이러한 헌신과 노력으로 세계 최초 사고관리계획서 승인, 미국 미주리대 연구로 수주,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 10년 만의 원전 계속운전 승인 등의 성과가 있었다”라고 원자력계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최 위원장은 “원안위는 기술의 발전 속도를 쫓는 규제가 아니라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기술의 방향을 함께 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김종훈 동구청장은 12월 29일 오전 4시 30분 울주군 에스오일 샤힌 프로젝트 건설 현장을 찾아, 동구에서 울주군으로 출퇴근하는 지역 노동자의 고충을 들었다. 김종훈 구청장은 해당 사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로부터 주차장이 없어 매일 3~4시간씩 일찍 출근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직접 현장을 찾아 노동자들을 만났다. 이날 김종훈 구청장이 새벽 4시 30분쯤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건설 현장 인근 도로에는 차가 가득 주차되어 있었다. 노동자들은 “새벽 4~5시에는 와야 여기에라도 차를 댈 수 있다. 차에서 누워 눈 붙이면서 출근 시간인 오전 8시까지 기다린다”, “차를 댈 곳이 한정되어 있는데, 불법주차 과태료도 나온다.”, “서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긴 한데 너무 좁아서 다 댈 수가 없다”, “도로에 주차를 하다보니 교통사고 위험도 크다. 실제 사고도 여러 차례 있었다”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김종훈 구청장은 “주차난 때문에 새벽에 출근하느라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일하는 분들의 건강이 걱정된다. 현장 도로에라도 주차 공간을 마련하거나, 주차장을 확대하는 등 여러 방법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중구가족센터가 12월 17일과 12월 22일, 12월 29일 총 세 차례에 걸쳐 울산중구가족센터 다목적실에서 ‘거점사업 종사자 역량 강화 공동연수(워크숍)’를 실시했다. 울산중구가족센터가 추진하는 ‘울산 다문화가족지원 거점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동연수(워크숍)에는 울산 지역 5개 구·군 가족센터 종사자 25명이 참여했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양세진 소셜이노베이션그룹 대표를 초빙해 가족센터의 고유한 특색 파악 및 발전 방안 모색 방법 등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참여자들은 조직이 지향하는 가치를 반영해 각 가족센터의 전략목표 및 과제를 설정했다. 나아가 소모임 활동 및 토론을 통해 각 가족센터의 구체적인 미래상(비전)을 정립하고, 지역사회와 가족센터별 특성이 담긴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했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은 “다양한 사업 운영 경험과 비결을 나누고 가족센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살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른 가족센터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다양한 형태의 가족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가정의 외식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저소득층 외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보람상조 직영장례식장인 세민에스보람장례식장의 후원금 2,000만 원을 활용해 추진된다. 울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1월 30일까지 지역 내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 가정 594세대를 선정해 쿠우쿠우 울산중구점 또는 더파티 울산신선도원점 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아동을 키우는 가정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세민에스보람장례식장 관계자는 “이웃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원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가족 사이의 유대감을 증진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직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울산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를 일부 개정했다.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개정안은 △장기재직 공무원 휴식권 확대 △특별휴가 제도 신설 등을 골자로 한다. 중구는 개정안에 따라 장기재직휴가 대상자를 기존 10년 이상 재직 공무원에서 5년 이상 재직 공무원으로 변경해 더 많은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장기재직휴가는 5년 이상 10년 미만 재직 시 5일, 10년 이상 20년 미만 재직 시 15일을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생애 주기와 사회 변화 등을 고려한 특별휴가를 신설한다. 중구는 군 입영이 확정된 직원에게 입영일 전날과 전역일 다음 날 각각 특별휴가 1일을 주고, 결혼식을 앞둔 직원에게 결혼식이 있는 주에 사용할 수 있는 특별휴가 1일을 부여해 심리적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범죄, 성희롱 피해를 입은 공무원에게 7일 이내의 특별휴가를 부여해 피해 회복 및 권익 보호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2026년 1월 1일 오전 6시 30분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북문 일원에서 주민 화합과 건강을 기원하는 ‘2026 병영성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중구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울산시와 울산 중구, NH농협은행 옥교동지점이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 안녕을 기원하는 대고 타악 공연과 국악 실내악 연주로 막을 열 예정이다. 이어서 새해 덕담, 행복 기원 광고풍선(애드벌룬) 띄우기, 성악 합주단(앙상블)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소망의 벽 소원 쓰기 △느리게 가는 엽서 부치기 △말 조형물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펼쳐진다. 방문객에게는 어묵, 가래떡 등 따뜻한 먹거리와 희망 저금통이 제공된다. 추가로 말띠 방문객 선착순 160명에게는 커피 교환권이 제공된다. 차량 이용 시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에 마련된 임시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중구의 대표 문화유산인 병영성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새해 첫 일출을 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는 2025년 자활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 업무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북구는 자활근로를 통한 일자리 확대 및 자활성공 유도, 자산형성 지원사업 운영으로 탈수급 촉진, 자활기금을 활용한 자활사업 및 자활기업 활성화 노력, 자활사업 운영 적극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이 자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자활사업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산업고등학교가 29일 울주군 삼남읍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학생들의 활동수익금 54만1천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울산산업고등학교 그린스마트팜과와 원예디자인과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채소와 국화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려는 학생들의 뜻이 담겨 더욱 의미가 크다. 이날 전달식은 울산산업고등학교 김미은 지도교사와 그린스마트팜과 및 원예디자인과 학생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미은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정성껏 키운 농작물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순경 삼남읍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LS파워솔루션㈜이 29일 울주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김현일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에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푸드뱅크마켓에 지원할 예정이다. LS 파워솔루션㈜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울주군의 복지 향상 및 이웃돕기에 동참할 수 있어 큰 보람이자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사랑에 보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매년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거액의 성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성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