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4월 28일 오후 12시 30분 중구평생학습관 배움의 뜰에서 ‘2026년 상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복지교육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종갓집 정책자문단 복지교육 분과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4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해 12월 문을 연 중구평생학습관 야외학습장 ‘배움의 뜰’을 둘러보며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배움의 뜰을 실내 강의실을 넘어 누구나 쉽게 머무르고 참여할 수 있는 주민들을 위한 열린 학습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장애인 전동 보조기기 배상책임 보험 시행 △중구 예방접종 지원사업 확대 추진 등 복지·교육·보건 관련 부서의 주요 사업을 살펴보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구정 주요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로, 당연직 7명과 민간위원 49명 등 56명으로 구성돼 있다.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기획정책 △경제문화 △복지교육 △교통환경 △안전도시 △행정자치 등 6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올해로 30회를 맞이하는 ‘울산고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최 측인 남구와 주관기관인 고래문화재단이 실무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남구와 고래문화재단은 28일 오후 2시 재단 회의실에서 울산고래축제의 완벽한 세부 실행을 위한 ‘실무 TF팀’ 첫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구청과 재단의 핵심 실무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구체적인 협업 방안과 세부 운영 로드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무 TF팀은 구청과 재단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뛰어난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꾸려졌다. 기획 단계부터 현장 운영, 사후 관리까지 전 단계에 걸쳐 원활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30주년 축제의 완성도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축제의 꽃인 개·폐막식과 퍼레이드 운영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고, 분야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고 현재까지의 세부 추진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실무 TF팀 관계자는 “최근 기본계획 보고회를 통해 큰 밑그림을 완성한 만큼, 이제는 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이공계 대학생을 전공지식과 실무역량을 겸비한 차세대 공학자로 양성하기 위해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을 올해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업계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이공계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하지만 이공계 인재 양성의 첫 단계인 대학에서 대학생은 산업 현장에 맞는 연구·교육을 지원받을 기회가 매우 적은 실정이다. 과기정통부는 2017년부터 작년까지 3,200팀 이상의 이공계 대학생 연구팀을 대상으로 산업체 지도자(멘토)와 함께 산업체 수요 기반 연구과제를 수행하도록 지원하고, 연구 성과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작을 시상하는 등 산업 현장 요구에 맞는 이공계 인재 양성에 지속 투자해 왔다. 동 사업은 선행사업의 우수성과를 이어받아, 이공계 대학생이 산업계 현장에서 요구하는 학업·연구 역량을 쌓은 후 첨단분야 산업체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학부 수준 산·학 공동연구 경험 및 산업계 지도(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올해 복수 대학으로 구성된 사업단 2개와 지원단 1개를 신규 선정하여 이공계 대학생 400명을 지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과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울산지부 울산체육시설지회는 28일 공단 1층 회의실에서 체육강사들의 처우 개선과 상생 협력을 위한 ‘2026년 체육강사 보수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노사 간 원만한 합의를 통해 도출된 결과로, 체육강사들의 보수 체계 현실화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2026년 5%, 2027년 2.0%라는 단계적 인상에 합의하여 체육강사의 지속적인 처우 개선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임정식 공단 이사장과 최만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울산지역본부장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하고, 향후 지역사회 체육 진흥을 위한 동반자적 관계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노사가 상호 존중과 양보를 통해 도출한 소중한 결실”이라며 “체육 강사분들의 높아진 사기가 구민들을 향한 고품격 체육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 협약 체결에 따른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종목별 세부 인상 내역을 공유하여 현장의 혼선이 없도록 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광역시 북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8일 공단 회의실에서 전문적인 법률 자문 등을 통한 효율적인 법무 업무 수행을 위해 법률고문변호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법률고문은 법무법인 우덕 소속의 권구배 변호사이다. 위촉 기간은 오는 2026년 5월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 2년이며, 재위촉 및 연임이 가능하다. 공단은 다변화하는 행정환경과 법률 자문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계약·인사·노무 등 공단 운영 전반에 대한 선제적인 법적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자 법률 전문가를 영입했다. 권구배 법률고문변호사는 앞으로 공단 관련 법령의 해석 및 적용에 관한 자문, 각종 계약서 및 주요 서류의 법적 검토, 공단 관련 소송 수행 등 다양한 법률 사항에 대해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정식 이사장은 “전문 변호사의 자문을 통해 법무 관련 업무 수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더욱 신뢰받는 공단으로 도약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월 13일부터 정기검사를 실시한 한울 3호기의 임계를 4월 28일 허용했다. 원안위는 이번 정기검사에서 총 96개 항목 중 임계 전까지 수행해야 할 86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향후 원자로 임계가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정기검사 기간에는 원자로 헤드를 신규로 교체했고, 압력시험 등을 통해 기술기준에 적합하게 교체됐음을 확인했다. 또한, 주발전차단기 등 노후화된 부품의 교체 과정이 적절하게 수행됐음을 확인하고, 안전에 중요한 방화지역의 화재 예방 관리 상태와 화재 방호 설비의 건전성을 점검했다. 원안위는 지금까지의 정기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울 3호기의 임계를 허용하고, 앞으로 출력상승시험 등 후속검사(10개)를 통해 안전성을 최종 확인 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국토교통부는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에서 200대 규모의 전용차량을 활용하여 E2E AI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할 참여기업 3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전담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주관했으며, 공모 접수 및 서면·현장평가를 거쳐 현대자동차,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라이드플럭스가 선정됐다. 현대자동차는 레벨2+(주행보조, B2C)와 레벨4(자율주행, B2B)를 동시 개발하고 있으며, 42dot의 Atria AI를 빠르게 고도화해 국내외 판매차량에 탑재를 목표로 하고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Roii)의 제작 역량을 갖추었으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자율주행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운수사업자와 협력하여 대중교통의 자율주행 전환에 앞장설 계획이다. 라이드플럭스는 국내 최초 무인 자율주행차 실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속도로 유상 화물운송(서울 동남권 물류단지~롯데택배 진천메가허브터미널)도 최초로 허가받아 다양한 분야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선정된 자율주행 기업이 광주광역시 전역에서 자유롭게 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환자에게 더 안전하고, 빠르고, 편리한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ICT와 의료가 융합된 스마트 병원 시스템의 국제표준화가 한국 주도로 진행된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한국, 독일, 일본, 중국, 인도 등 8개국 표준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제13회 의료조직관리 국제표준화(ISO/TC 304) 총회'를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한국이 ISO/TC 304(의료조직관리) 의장·간사국을 수임한 뒤 처음으로 개최되는 회의로 우리나라는 회의 주관을 넘어 세계 보건·의료 표준화 작업의 설계·조정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우리나라가 제안한 스마트 병원 내 자율 주행 로봇 기반 물류 프로세스·성능 평가 방법 등 5종의 국제표준안을 논의하고 ‘스마트 병원’ 분과(SC1) 신설을 통해 4개의 작업반(WG) 구성 추진 등 스마트 보건·의료 시스템 국제표준화를 주도할 예정이다. 김대자 국표원장은 “스마트 병원 표준을 선점함으로써 우리 의료 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환자 안전·병원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는 5월부터 11월까지 기박산성 의병 역사공원 일원에서 지역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의병 체험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시범 운영하는 의병 체험 프로그램은 전시관 견학을 통해 의병의 역사적 배경과 활동을 배우고, 의병 의복 체험과 의병 포토존 기념촬영 등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역사공원 둘레길 산책과 연계한 오프라인 스탬프 투어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주요 지점에서 스탬프를 획득하며 역사공원 전반을 둘러보고 체험할 수 있다. 스탬프를 완성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평일 주 1회, 회당 5~15명 내외로 운영하며, 5~10세까지 미취학 및 초등 저학년 아동이면 개인 또는 단체 참여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북구청 관광진흥과 전화로 사전 예약해야 한다. 북구 관계자는 "기박산성 의병 역사공원을 체험형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역사공원 운영 활성화에도 기여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재)고래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장생포문화창고는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예술 체험을 선물할 ‘문화예술교육 상주단체’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장생포문화창고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 수업을 펼칠 실력 있는 예술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지역에서 문화예술 교육을 운영해 본 경험이 있는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미술·연극·음악·무용·공예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제안하면 심사를 거쳐 최종 한 곳이 선정된다. 선정된 단체는 장생포문화창고 2층에 있는 독립된 교육 공간(52.89㎡)을 제공받으며, 정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생포문화창고를 찾는 누구나 예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나가면 된다. 신청 기간은 28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이며, 장생포문화창고 및 고래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장생포문화창고 관계자는 “예술 단체들이 선보이는 창의적인 수업을 통해 우리 아이들과 시민들이 예술과 더 가까워지고, 누구나 차별 없이 문화예술을 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청년들에게 창업공간을 지원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남구 일자리 종합센터 사무공간 및 물류창고에 입주할 기업을 추가 모집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사업 전망이 우수한 아이템을 가진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예비 또는 기창업자로, 입주기간은 오는 6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연장심사를 거쳐 최대 3년까지 입주가 가능하고 공유재산 관리법에 의해 대부료가 부과된다. 모집규모는 사무공간 2개실, 물류창고 1개실로 총 3개실이며, 사무공간은 사업자 등록 3년 이내, 물류창고는 5년 이내의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가 대상이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입주 공간지원 △시설 무료이용(세미나실, 회의실, 스튜디오 등) △운영사업비 지원(맞춤형 컨설팅, 마케팅, 제작 외주용역, 전시·박람회 등) △보안(기업 정보보호를 위한 보안장치 24시간 가동) 등이 지원된다. 접수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은 남구청 홈페이지나 남구일자리포털 사이트 모집 공고를 참고해 다음달 15일 낮 12시까지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 행복안전체험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안전 수칙을 배우고 기념품도 받을 수 있는 ‘안전체험 인증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6일부터 기념품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체험관 안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이다.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행복안전체험관의 안전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체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이때 ‘#울산남구’, ‘#행복안전체험관’을 필수 해시태그로 기재해야 하며, 안내 데스크에서 게시 화면을 인증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념품으로 울산 남구의 구정 캐릭터를 활용한 ‘장생이 키캡 키링’이 제공되며, 어린이 1인당 1개씩 선착순 증정된다. 체험관 이용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행복안전체험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게 안전 교육에 참여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맞아 5월1일부터 5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전역에서 ‘고래와 함께 뛰노는, 우리들의 바다 놀이터’를 주제로 어린이 중심의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래문화광장을 중심으로 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울산함, 고래바다여행선, 웰리키즈랜드, 고래문화마을에서 체험형·참여형 관광 콘텐츠로 구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1일 미취학 어린이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5월 가정의 달 고래문화 체험 놀이터’가 운영된다. 고래 크로스백 컬러링, 펠트 카네이션 만들기 등 연령별 맞춤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일부터 4일까지는 어린이가 직접 공룡 뼈 발굴을 체험할 수 있는 ‘숨겨진 화석을 찾아라 공룡 화석 발굴 놀이’가 일일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고래문화광장에선 △키다리 삐에로의 마술·풍선공연(4일 오전 11시~오후 3시) △어글리 프로젝트 캐리커처(5일 오후 1~6시) △히어로 코스프레 퍼포먼스(5일 오후 1~6시)가 진행되며, 어린이날 당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청소년복지시설 5개소에서 생활하는 아동·청소년 123명에게 총 554만원 상당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울주군은 매년 어린이날을 기념해 아이들이 보다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한다. 또 어린이날뿐만 아니라 설·추석 명절에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자기주도 평생학습 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인 ‘찾아가는 학습서비스’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찾아가는 학습서비스는 울주군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성인 7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에서 직접 강사를 선정하고 원하는 장소에서 교육을 받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사업이다. 울주군은 총 22개 모임을 선발해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소정의 강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학습모임의 대표자가 방문,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울주군청 교육체육과에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단, 단순 친목 도모·여행·일회성 행사 등 사업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울주군은 참여 인원과 대중교통 소외지역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다음달 중 개별 통보와 울주평생학습포털로 안내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배우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주민이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