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4월 17일 오전 10시 중구의회 소회의실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한 긴급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영환 경제문화국장과 경제정책과 관계자, 12개 동(洞) 행정복지센터 사무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계획을 살펴보고,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운영 등 주민들의 편의를 고려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지급 방안을 논의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주민이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1인당 50만 원 △일반 대상자(소득 하위 70%) 1인당 15만 원으로 가구의 특성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지급은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 중구는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이의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울산페이 가운데 선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 예산 3억 원을 들여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에 개업해 신청일까지 계속 울산 중구에 사업장을 두고 운영하는 2025년도 연 매출액이 2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다. 중구는 대상자에게 30만 원 한도 내에서 2025년도 카드 매출액의 0.4%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구는 오는 7월쯤 지원 신청을 받을 예정으로,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8~9월쯤 지원금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중구는 연 매출액이 낮은 업체를 우선 선정하고, 만약 순위가 같으면 2025년 카드 매출액이 많은 사업자, 만 19세~39세 청년 사업자, 장기 운영 사업자 순으로 우대할 방침이다. 중구는 1,000명 이상의 소상공인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중구는 카드 수수료 지원 외에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성남동 빈 점포 임차료 지원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통해 소상공인 초기 창업 비용 절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17일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1,000만 원 상당의 의류 60여 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후원 물품의 판매 및 연계를 담당할 아름다운가게 울산본부가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의류는 아름다운가게 울산본부에 지정 기탁돼 매장을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남구 관내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계비 및 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남구에 위치한 지역 유통 기업으로서 꾸준히 사회공헌에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소외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복지 재원으로 쓰일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찬욱 점장은 “후원한 의류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가치 있는 쓰임새를 더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돌아가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귀중한 물품을 후원해 주신 롯데백화점과 뜻깊은 나눔을 연결해 주신 아름다운가게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술경영경제학회(회장 안준모)는 4월 17일, 인공지능 시대 과학기술 혁신의 방향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K-문샷 정책추진 전략 발표회(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세미나)는 정부가 올해 2월 국가 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서 공식 의결하고, 3월에 제5회 과학기술 관계 장관회의에서 확정한‘K-문샷(K-Moonshot) 추진 전략’의 정책 방향과 과제를 학계·산업계와 함께 심층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전남대 서일원 교수가‘임무 지향 혁신 정책(MOIP, Mission-Oriented Innovation Policy) 관점의 과학기술정책 진화’를 주제로 주요국 임무 지향 혁신 정책의 해외 정책 동향을 발표했다. 서일원 교수는 미·중 기술 패권 경쟁 심화 속에서 국가의 연구개발 역할이 단순 지원을 넘어 연구 생태계 전반을 능동적으로 조정(Steering)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러한 맥락에서 K-문샷이 갖는 정책적 의미와 과제를 제시했다. 이어 과기정통부 오대현 미래 전략기술 정책관이 ‘인공지능 시대 과학기술 경쟁력 대도약을 위한 K-문샷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군 청량읍 주민자치위원회가 봄철을 맞아 17일 청량읍 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청량읍을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고, 자연경관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25명이 참여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지역 내 미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서억수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 모두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량읍을 누릴 수 있도록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도적으로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량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공직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기술(AI) 활용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빠르게 확산되는 생성형 AI 기술을 행정업무에 효과적으로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전 참여 직원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희망 교육분야를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설계했다. 아울러 지난해 AI 실습교육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 내용을 한층 보완했다. 교육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론 중심의 수동적 교육에서 벗어나 공문서 작성, 홍보 이미지 및 영상 제작, 업무 자동화 등 실제 활용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했다. 울주군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AI 실습 프로그램을 연 2회 이상 정례화해 단계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실무 적용 사례를 공유해 조직 전반의 인공지능 활용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할 방침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은 곧 행정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의회가 지역 최초로 의회 소속 저연차 공무원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섰다. 남구의회 이양임 의원은 제277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 ‘울산광역시 남구의회 저연차 공무원 공직 적응 지원 조례안’이 해당 상임위원회인 의회운영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남구의회 소속 저연차 공무원이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최근 저연차 공무원의 조기 퇴직률 증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남구청의 경우 2020년 1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4년 6개월 동안 신규 임용자 424명 중 12%가량인 50명이 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78%인 39명은 3년 이내에 공직을 스스로 그만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 의원은 조례안에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의장의 책무를 비롯해 저연차 공무원의 공직 적응을 돕기 위한 공직 생활 상황과 조직문화 개선에 관한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 △경력개발 및 장기적 정착 유도 지원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16일 (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홈즈’)에서는 '서울 빌라 특집' 임장이 펼쳐졌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6일 ‘홈즈’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3.3%, 전국 시청률은 2.7%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양세형, 조민규, 고우림 세 사람이 신혼집으로 빌라를 선택한 부암동 신혼부부의 집을 찾아가는 장면에서 분당 시청률은 4%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서울 곳곳의 ‘빌라’를 임장하는 ‘빌라의 모든 것’ 특집으로 꾸며졌다. 한국에서 통상적으로 다세대·다가구·연립주택 등 저층 공동주택을 일컫는 ‘빌라’를 중심으로 다양한 매물들이 소개된 가운데, 4월 컴백을 앞둔 포레스텔라 조민규와 고우림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양세형과 호흡을 맞췄다. 특히 평창동 자취 경험이 있는 부동산 관심러 조민규와 ‘홈즈’에 출연했던 임장 선배 고우림, 그리고 양세형의 케미가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첫 번째 임장지로 세 사람은 종로구 평창동을 찾았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조선악녀 임지연이 2026년 대한민국서 생존형 독기를 각성한다. 오는 5월 8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악질 시너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목) ‘멋진 신세계’ 측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1차 티저는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눈을 뜬 ‘조선악녀’의 강렬한 생존 본능을 담아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조선에서 사약을 받고 죽은 강단심(임지연 분)이 21세기 대한민국의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의 모습으로 타임슬립한다. 서리는 뒤바뀐 환경에 혼란스러워 하던 것도 잠시 “죽는 것이 낫기는 개뿔!”이라고 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김경남이 냉철한 빌런과 귀여운 짝사랑꾼을 오가는‘단짠’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법무법인 태백의 대표 ‘양도경’ 역을 맡은 김경남이 경쟁 로펌의 변호사가 된 한나현(이솜)을 향한 멈출 수 없는 직진 행보로 또 다른 재미를 견인하고 있다. 양도경은 아버지 양병일(최광일)의 인정을 받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냉철한 변호사. 하지만 짝사랑하는 한나현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반전 매력을 갖고 있다. 태백 퇴사를 결심한 한나현을 필사적으로 붙잡으려 안절부절못하는가 하면, 한나현의 아버지(이대연)에게 잘 보이기 위해 그의 택시와 접촉사고가 모두 제 잘못이라고 우기며 혈안이 된 모습은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화제가 된 것은 내일(17일) 본방송을 앞두고 선공개된 영상이다. 한나현은 자신을 회유하려는 양도경에게 “신변과 저는 다른 사람이에요. 그래서 같이 있으면 좋아요”라며, 신이랑(유연석)을 향한 특별한 감정을 드러낸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야생 서바이벌 끝판왕’ TV CHOSUN ‘생존왕 시즌2’가 5월 20일(수)에 공개된다.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생존왕 시즌1’에 이어, ‘생존왕 시즌2’는 글로벌 세계관으로 확장되어 돌아온다. ‘생존왕 시즌2’ 첫 방송을 앞두고 ‘생존왕 시즌1’의 감동과 환희의 순간을 되짚어보고자 오는 19일(일)과 26일(일) 낮 12시, 두 편의 '생존왕 특별판'을 방영한다. 먼저 19일(일) 방영될 '생존왕 특별판 – 대결편: 강한 자만 살아남는다'에서는 시즌 1에서 벌어졌던 치열한 대결들로 재구성된다. 김민지와 아모띠의 성별을 뛰어넘은 달리기 대결부터. 김동현과 정지현의 팽팽한 접전이 벌어졌던 참호 격투, 군인X정글팀 연합의 이중 침투 작전이 돋보였던 블록버스터급 무인도 깃발 경쟁까지. 시즌1의 명장면들로 시청자에게 긴장감 넘치는 대결의 맛을 선사한다. 이어 26일(일) 방영될 '생존왕 특별판 – 생존편: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에서는 처절한 생존 명장면이 그려진다. 생존지 불 피우기, 생선 손질, 수박 깨기 등 생존왕만의 자급자족 룰 아래에서 고군분투했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우리 듀엣할까요?' 미스와 미스터의 듀엣을 빙자한 진심 100% 연애스토리가 시작된다. 4월 23일(목)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우리 듀엣할까요?'는 노래라는 공통점 하나로 만난 미스와 미스터가 노래 파트너를 넘어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제주 로맨틱 듀엣 여행 프로그램이다. TV CHOSUN의 대표 콘텐츠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시리즈를 통해 탄생한 매력적인 청춘 트롯 스타들이 귀호강 듀엣 무대와 함께 두근두근 설렘을 동시에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과연 어떤 청춘 트롯 스타들이 핑크빛 제주도 듀엣 여행을 떠날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드디어 '우리 듀엣할까요?'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https://www.youtube.com/watch?v=rrl4Qqx3l9k) 살랑이는 제주도의 봄바람만큼 풋풋한 동시에 온몸에 전율이 돋을 만큼 짜릿 도파민이 팡팡 터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수직 상승시킨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제주도에서 마주한 미스와 미스터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나의 연인, 나의 듀엣을 찾기 위해 왔습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등장한 '미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전무후무 피비(Phoebe)표 첫 메디컬 스릴러와 치정 로맨스의 폭발적 앙상블!”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와 안우연이 갑자기 뜨거워진 ‘돌진 포옹 스킨십’을 가동, 급격한 롤러코스터 애정선을 폭발시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피비(Phoebe)표 첫 메디컬 스릴러답게 ‘뇌 체인지’를 소재로 한 파격 서사에 치정 로맨스까지 더해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1주차 TV-드라마 부문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에 올랐는가 하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이 순위를 점령, 화제성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하용중(안우연 분)이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에게 그간 가슴에 숨겨온 애정을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 모모(김진주 뇌)는 하용중에게 좋아하는 연예인에 대해 물었고 하용중은 수줍게 “모모씨요. 작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이 ‘미스터트롯3’의 주역 김용빈, 천록담, 남승민을 만나 ‘미스터트롯4’ 참가를 깜짝 선언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완주해야 하는 웃음과 변수 가득한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지난 첫 회에서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는 남다른 ‘찐친 케미’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힐링을 선사했다. 오는 18일(토) 2회 방송에서는 전라도 목포로 떠난 멤버들의 더욱 다이내믹해진 여행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석삼패밀리’는 ‘미스터트롯3’의 히어로 김용빈, 천록담, 남승민과 목포에서 만나 사나이들의 진한 우정을 쌓는다. 한 팀으로 묶인 ‘진상 형제’ 지석진과 이상엽은 특급 게스트 3인방과 목포 맛집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특히 지석진은 가수 이정에서 트로트 가수로 완벽 변신에 성공한 천록담의 도전에 대해 “잘해야 본전이고, 안 되면 망신이잖아”라며 선배로서 깊은 리스펙을 전한다. 이에 천록담 역시 “부담이 엄청 컸어요”라며 당시의 솔직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제1대 골든컵 주인공 김용빈이 또 한 번의 금빛 질주를 예고한다. 4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제2대 골든컵을 향한 새로운 경쟁의 서막이 오른다. '트롯 안방마님' 장윤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을 알린 가운데,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이 정식 멤버로 합류하며 첫 대결부터 치열한 접전을 예고한다. '금타는 금요일' 초대 우승자 타이틀을 거머쥔 진(眞) 김용빈은 이날 오프닝부터 자신의 몸집만 한 골든컵을 품에 안고 등장해 기선을 제압한다. 시선을 강탈하는 금색 넥타이는 물론, "속옷도 금장"으로 맞춰 입었다며 우승을 향한 남다른 의지를 드러내 폭소를 유발한다. 과연 김용빈이 이번 레이스에서도 '데스매치 강자'의 위엄을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그러나 김용빈의 독주를 저지할 강력한 대항마가 등장하며 분위기는 반전된다. 장윤정마저 입을 떡 벌리게 만든 압도적 존재감의 '메기 싱어'는 "스피커가 터질 것 같다"는 탄성이 터져 나올 만큼 폭발적인 가창력을 쏟아낸다. 메기 싱어의 파괴력 넘치는 무대에 출연진들은 "김용빈 어떡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