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지식재산처와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3월 11일 13시30분 코엑스(서울시 강남구)에서 이차전지 지식재산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인 인터배터리(InterBattery)와 연계하여 열리는 이번 학술회의는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차세대이차전지전략연구단,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함께 K-배터리 재도약을 위한 지식재산 전략과 산업·연구 동향을 종합적으로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처음으로 지식재산처·산업계·연구계가 한자리에 모여 이차전지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술회의에서 지식재산처와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은 이차전지 전담 심사조직 운영 현황, 초고속심사 제도, 지식재산 분쟁 대응전략 및 지재권 보호를 위한 정부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차세대이차전지전략연구단은 이차전지 산업 ‧ 연구 동향과 향후 전망 등을 발표한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최종서 상무는 “이차전지 산업의 초격차 확보를 위해서는 핵심 기술에 대한 지식재산권 대응 전략 수립 및 보호 방안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학술회의가 우리 기업들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가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ISO45001 재인증 준비를 추진하며 안전관리체계 강화에 나섰다. ISO45001 인증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조직의 정책 수립부터 실행, 점검, 개선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국제표준으로 남구는 오는 5월 실시되는 3년 주기의 재인증 심사를 앞두고 철저한 사전 준비에 나섰다. 남구는 앞서 2023년 5월 울산 최초로 ISO45001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후 매년 진행된 사후 심사를 통과하며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와 함께 남구는 인증 유지에 그치지 않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매월 산업안전분야 전문가와 함께하는 산업안전보건지킴이 활동을 통해 사업장 안전점검과 지도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안전패트롤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남구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는 올해 1월 자동차세 연납을 신청하지 못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3월 연납 신청을 3월 11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일괄 납부를 하면 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1월, 3월, 6월 9월에 신청할 수 있다. 연납 시기별로 세액공제 혜택이 달라지며 이번 3월에 연납하는 경우 1년 세액의 3.8%를 공제받을 수 있다. 참고로 6월에 연납 신청을 하면 2.5%, 9월에 신청하면 약 1.3% 할인 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오는 1월 31일까지 동구청 세무1과 전화 또는 방문 및 인터넷(위택스)에서 할 수 있다. 납부 방법은 전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 또는 현금입출금기에서 현금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또, 무료 전화, 위택스, 인터넷지로, 스마트 위택스 앱, 가상계좌 이체(농협, 지방세입계좌)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는 2026년 외식업 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북구는 지역 내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 35개 정도를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200만원 범위에서 조리장 및 주방 내 노후 벽면·바닥, 환기 및 후드시설, 위생 설비 교체 등 위생 취약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참여 희망 업소는 오는 20일까지 사업신청서 등을 작성해 북구청 환경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규모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소비자 신뢰 확보로 지역 외식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는 구청 1층 민원실 입구에 설치된 노후 무인민원발급기를 장애인 편의 기능이 탑재된 기종으로 교체해 정보 취약계층의 행정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교체한 무인민원발급기는 '장애인 차별 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장애인 접근성 향상을 위한 기능을 개선한 기종으로, 휠체어 사용자를 배려한 낮은 화면 설계, 점자 키패드, 음성안내, 고대비 화면 등 장애인 접근성 표준규격을 갖췄다. 북구 관계자는 "장애인 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기가 낯선 모든 주민이 소외없이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정보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세심한 행정으로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극대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북구는 단계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노후 무인민원발급기부터 장애인 편의기능을 갖춘 기종으로 지속 교체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군보건소가 고령화에 따른 만성 퇴행성 질환 예방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어르신 한방 기공체조교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어르신 한방 기공체조교실은 이날부터 오는 5월 1일까지 언양읍 다개경로당 등 지역 내 8개 경로당에서 진행된다. 또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대상을 지난해 7개소에서 올해 8개소로 확대했다. 프로그램은 국학기공협회 소속 전문 강사진이 각 경로당을 주 1회씩 총 8회에 걸쳐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기공의 원리 이해 및 기초 동작 습득 △주요 관절 강화 및 균형 감각 향상 훈련 △오장육부 활력 및 12경락 순환 체조 △심화 호흡·명상을 통한 심신 조절 능력 강화 등이다. 어르신 낙상 사고 예방 및 자가 건강 관리 능력 제고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쉽게 따라하면서 반복 숙달할 수 있는 동작으로 구성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방문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기공체조교실이 어르신들의 신체적 활력은 물론 마음의 건강까지 챙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과 가로수의 건강한 생육을 위해 신경길, 남창로, 박제상로 일대에 ‘2026년 상반기 가로수 전정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가로수는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 열섬 완화 등 도시환경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도시숲으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공공 녹지자원이다. 이번 사업은 주요 간선도로 및 생활권 도로 가로수를 대상으로 고사지, 교차지, 하향지 등 생육에 지장을 주거나 통행에 방해가 되는 가지를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작업 시 수목의 건장과 도시경관을 고려해 과도한 가지치기를 지양하고, 수종별 특성을 반영한 전정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가로수는 군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도시 녹지로 미세먼지 저감과 그늘 제공 등 다양한 환경적 기능을 수행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체계적인 전정사업을 펼쳐 안전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올해 행정안전부 공모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1인 가구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해 고독사 예방과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자 추진된다. 울주군은 올해 공모 선정에 따라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고독사가 우려되는 지역 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실시한다. 우체국 집배원이 생활필수품을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울주군에 즉시 통보한다. 울주군은 읍면 맞춤형 복지팀과 취약계층 관리 등 후속 조치에 나선다.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독사 위험군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프로그램과 사업을 확대해 군민 모두를 세심하게 돌보는 복지를 실현하겠다”며 “복지 위기가구와 고독사 위험이 없는 울주군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은 이번 사업을 비롯해 ‘고독사 예방 스마트 안심연결망 서비스 사업’과 ‘AI 스피커 스마트케어 사업’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연령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첫 방송 D-5! 역시는 역시다! 1회부터 피비표 막강 도파민 터진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휘몰아치는 중독성을 탑재한 ‘1회 예고’로 대한민국을 뒤흔들 새로운 파격 드라마의 탄생을 알린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결혼작사 이혼작곡’, ‘아씨 두리안’등 작품마다 ‘파격의 연금술사’다운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장르적 혁명을 예고한다. 9일(오늘) 공개된 ‘닥터신’의 ‘1회 예고’는 상상을 뛰어넘는 도파민을 선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1회 예고에서는 애틋한 사랑을 속삭이던 천재 뇌수술 권위자 신주신(정이찬 분)과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가 예측하지 못한 사고로 반전 역풍을 맞으면서 벌어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메기 싱어 라운드 첫 승을 거두며 질긴 트라우마를 털어냈다. 3월 6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1회에서는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이 펼쳐졌다. 역대 경연에서 회자되는 명곡 무대들이 10인의 트롯 톱스타 목소리로 다시 불렸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3%까지 치솟으며 지상파·종편·케이블을 포함 동 시간대 예능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금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레전드 무대들이 이어진 이날 방송은 금요일 밤 안방극장에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1라운드에서는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겨뤘다. 이날 손빈아가 선곡한 윤시내의 '열애'는 '미스터트롯3'에서 춘길에게 뼈아픈 패배를 안겼던 경연곡이기도 하다. 손빈아는 파워풀한 성량과 애절한 감성으로 무대를 몰아붙였고, 멤버들 사이에서는 "이겼다"라는 반응까지 흘러나왔다. 춘길은 '미스터트롯1'에서 영탁이 불러 큰 사랑을 받았던 강진의 '막걸리 한잔'으로 응수했다. 음정과 박자를 정확히 짚어내는 안정적인 가창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SBS ‘틈만 나면,’ 이솜이 신들린 촉으로 파란을 일으킨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6%, 2049 1.5%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이날 방송된 드라마, 예능 전체에서 독보적 1위를 차지하며 화요일 예능 강자의 저력을 드러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10일(화)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군자동 일대에서 왁자지껄한 힐링 도파민을 선사한다. 이 가운데 이솜이 ‘틈만 나면,’에서 신들린 활약을 펼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이솜은 “설에 관악산 연주암 기운을 받고 왔다”라며 심상치 않은 기세를 예고한다. 이를 입증하듯 이솜은 틈 미션이 시작되기 무섭게 눈빛부터 다른 승부사 모드로 돌입, 연습 몇 번으로 단숨에 감을 잡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심지어 이솜은 첫 번째 순서를 자처하고, 거침없이 도전을 외치는 등 승부사 기질을 발휘하자, 유재석이 “나 같은 쫄보하고는 격이 달라. 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유연석의 첫 번째 특별 의뢰인으로 특별 출연하는 배우 허성태와 함께 ‘한풀이 어드벤처’의 포문을 연다. 오는 3월 13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유연석과 이솜이 만들어낼 색다른 법정극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 작품에는 또 하나의 흥미로운 장치가 있다. 바로 억울한 사연을 가진 망자들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한풀이 변호’라는 독특한 세계관이다. 법과 현실의 경계를 넘어, 이승에 남은 한을 풀어주는 특별한 의뢰가 매회 차별화된 에피소드를 만들어낸다. 이 가운데, 장르를 넘나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배우 허성태가 첫 회 특별 출연한다. 그가 연기할 ‘이강풍’은 변호사 신이랑(유연석)이 ‘신들린’ 이후 처음으로 보게 되는 의뢰인. 어떤 이유로 한을 품게 됐는지, 왜 이승에 남아 있는지, 그 사연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태화종합시장 일대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태화종합시장 제2공영주차장 자리에 주차전용건물을 건립한다. 울산 중구는 3월 9일 오후 3시 태화종합시장 제2공영주차장(태화동 35-1 일원)에서 ‘태화종합시장 주차전용건물 건립 기공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시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중구는 지난 2020년 태화종합시장 인근에 주차면 80면 규모의 노외주차장인 태화종합시장 제2공영주차장을 조성했으나 태화강국가정원 지정, 태화루 스카이워크 조성 등으로 방문객이 크게 늘어나면서 주차 공간 확충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중구는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전통시장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공모에 도전해 선정됐다. 이를 바탕으로 중구는 국비 80억여 원, 시비 26억여 원, 구비 26억여 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는 3월 9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신규 입국한 인도네시아 국적 외국인 근로자 10명을 대상으로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슬기로운 동구 생활’ 설명회를 개최했다. ‘슬기로운 동구 생활’은 울산 동구가 HD현대중공업과 협력해 마련한 외국인 근로자 대상 생활 적응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동구 주요 관광지 소개 △생활 쓰레기 배출 요령 △공원 이용 수칙 △주·정차 단속 기준 및 이륜차 이용 안내 △감염병 예방 수칙 △금연 구역 안내 및 구강 관리 등 총 6개 분야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모든 교육 자료는 인도네시아어로 제작됐으며, 실시간 통역을 제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참석자들은 동구 CCTV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관제 시설을 견학하고, CCTV를 활용한 범죄 예방 및 재난 대응 체계 등 지역 안전 관리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지역 안전 인프라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을 위해 3월 9일부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한다. 동구는 3월 9일 오전 9시 5층 중강당에서 참여자 전원에게 산업 안전 보건 교육을 했다. 이번 일자리 사업은 구직자에게 직접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하고, 동시에 지역사회 공공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는 총 626명이 접수하여 선발기준에 따라 43개 사업에 102명이 선발됐고, 민원 안내 도우미, 데이터베이스 구축, 환경 정비 사업 등에 배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