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서탄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바르게살기위원회 평택시서탄면위원회와 함께 2026년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동복 서탄면장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산불감시원과 함께 서탄면 일원에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를 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평택시서탄면위원회 박영미 위원장은 “산불 예방 홍보활동 실시로 주민들이 경각심을 갖도록 하여 안전한 서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건조한 날씨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산불 예방 홍보활동에 노력하시는 단체에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한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은 관내 한과 제조업체인 미담푸드에서 전통한과 150개를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여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홍선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김춘성 자원봉사센터장은 “명절마다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하시는 봉사자들과 후원자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설 명절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미담푸드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서탄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복지 지원과 돌봄 활동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11일 천호운수주식회사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사랑 실천택시’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밀접한 택시 운송업계를 매개로 시민의 생명 존중 인식을 높이고, 자살 위험 신호를 미리 발견하여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앞서 송탄보건소는 2025년 11월 18일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범위를 법인택시까지 확대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택시 차량 내부 ‘생명사랑 실천택시’로고 및 자살 예방 상담 전화 안내 스티커 부착 ▲임직원 대상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운행 중 위기 상황으로 판단되는 승객 발견 시 전문기관으로 연계 안내 등 다양한 실천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택시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동 수단인 만큼, 택시 기사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평택시 전반에 생명 존중 문화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는 '26년 1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쾌적한 교육 환경 및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정비 기간은 '26년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5주간이며, 정비 대상은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치원·초등학교 주변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보행을 방해하는 유동 광고물 ▲낡고 해로운 광고물 ▲무단 설치된 입간판과 풍선형 입간판(에어라이트) 등이다. 시는 불법 광고물을 발견 즉시 철거하고, 광고주에게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또한 상가·유흥업소·숙박시설 주변의 낡은 간판은 업주의 자율 정비를 유도하되,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는 즉시 정비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자녀가 통학할 때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불법 유해 광고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1일 ‘통복천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공사’안전 착공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오는 23일 착공에 앞서 사업 참여자들 간에 공사계획을 공유하고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사 시작 단계에서 청렴·안전 기준을 확립하고, 현장 내 부당행위와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세우는 데 중점을 뒀다. 회의에서는 ▲『청렴·안전·갑질근절 및 무사고·무재해지역 선포 결의』 ▲설계사의 중점 검토사항 설명 ▲시공사 및 공법사 공정 및 안전관리 수행계획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감독기관인 평택시는 ▲근로자 위험성평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실시 ▲위험작업 시 2인 1조 원칙 ▲안전모·안전화 등 보호구 착용 강화 ▲신호수(유도자) 상시 배치 등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조치 사항을 꼼꼼히 안내하고 이행을 당부했다. 본 공사는 강우 시 도심과 도로 등에서 유출되는 비점오염원을 줄이기 위한 시설 설치사업으로, 올해 내 준공을 목표로 통복시장과 배다리저수지 일원에 2개소를 설치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1일, ‘평택시 환경교육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정책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계획수립은 환경교육법 개정에 따라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가 5년마다 수립해야 하는 법정 계획이다. 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사회·경제적 위기 극복을 위해 보다 체계적인 환경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이번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승겸 시의원을 비롯한 시 기후환경 국장, 환경교육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용역 수행기관인 (사)광덕산 환경교육센터 김문옥 책임연구원이 향후 과업 방향을 발표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환경교육 추세와 다른 지자체 사례를 분석하고, 평택시만의 여건을 진단해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성과 목표를 설정할 방침이다. 특히, 연령대별·권역별(도농지역, 산업단지 등) 시민 설문조사와 공청회를 실시해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교육청 및 관련 부서의 기존 사업을 자세히 검토해 학교와 사회가 연계된 균형이 있는 환경교육 사업을 추진하겠다”라며, “평택시가 환경교육 선도 도시로 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의 대표 시민 독서 운동인 '평택, 책을 택하다'에서 2026년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 시민공모를 통해 추천된 224권의 도서 중 시민도서선정단의 4차례 토론을 거쳐 '슬픔의 틈새/이금이 지음, 사계절', '브릿지/문경민 지음, 우리학교', '별별동네/이묘신 지음, 천개의바람' 3권을 확정했다. 성인 부문 선정 도서 '슬픔의 틈새'는 2024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글 부문 최종 후보로 선정된 이금이 작가의 ‘일제강점기 여성 디아스포라 3부작’의 마지막 장편소설로, 1940년대 일자리를 찾아 사할린으로 간 아버지를 만나러 갔다가 그곳에 정착하게 된 주인공의 일대기를 그린 책이다.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슬픔과 고통 속에서도 희망과 인간다움을 잃지 않는 사할린 동포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청소년 부문 도서 '브릿지'는 2025년 평택 함께 읽는 책으로 선정된 바 있는 문경민 작가의 소설로, 네 줄의 현을 굳건히 떠받치며 첼로의 모든 떨림과 울림을 전하는 작은 기러기발인 브릿지처럼, 버티며 휘어져도 결코 부서지지 않을 ‘꿈’과 ‘삶’에 관한 이야기이다. 어린이 부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처치를 위해 비응급환자의 119구급차 이용 자제를 당부했다. 허위 신고나 비응급 신고가 접수되면 구급 인력이 불필요하게 소모되어 실제 생명이 위급한 응급 환자 발생 시 출동 지연 등 소방력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크다고 전했다. 현행법상 비응급환자는 ▲ 단순 치통 환자 ▲ 단순 감기 환자(38℃ 이상의 고열 또는 호흡곤란이 있는 경우 제외) ▲ 생체징후가 안정된 단순 열상 및 찰과상 환자 ▲ 주취자(강한 자극에서 의식이 회복되지 않는 경우 제외) ▲ 정기검진 및 입원 목적의 만성질환자 등이 해당된다.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응급환자에게 골든타임은 생명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는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을 고품질 딸기가 본격 출하한다고 12일 밝혔다. 천안 딸기는 풍부한 일조량과 체계적인 재배관리 속에서 생산되어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와 향이 뛰어나 맛과 품질을 모두 갖춘 겨울철 대표 농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소비자의 기호 변화에 맞춰 설향, 킹스베리, 흰딸기, 비타베리 등 다양한 품종을 확대 보급하고 있으며, 각 품종마다 특유의 풍미와 높은 당도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시는 딸기 농가에 친환경 냉난방기를 도입하는 사업을 통해 급변하는 기후변화 속에서도 우량묘 생산 및 안정재배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지속적인 재배 기술 교육과 컨설팅 지원, 기후변화 대응 시설 보급 등을 통해 딸기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천안 딸기는 지역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황혜림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지도사는 “딸기 자가육묘 기반을 확대해 고품질 딸기 생산에 일조할 것”이라며 “농가 기술 지원을 통해 소비자에게 맛있고 신선한 딸기를 공급할 것”이라고 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는 공공심야약국을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후 10시부터 오전 1시까지 공공심야약국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해 국비를 추가 확보함에 따라 공공심야약국 1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공공심야약국은 △참조은약국(쌍용동) △창가약국(성황동) △조은약국(봉명동) △천안제일약국(문화동) △밝은약국(신부동)이다. 공공심야약국은 설 연휴에도 휴무없이 운영하며, 약사의 복약지도에 따라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공공심야약국 확대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심야시간대 의약품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심야약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는 설 연휴기간인 14~ 18일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감염병 대응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연휴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 병·의원 686개소와 휴일지킴이 약국 271개소를 지정·운영한다. 휴일 운영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천안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과 보건복지상담센ㅌ 129, 응급의료포털(e-gen)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단국대병원 △순천향대천안병원 △천안충무병원 △천안의료원 △나은필병원 등 5개 의료기관은 연휴 기간 내내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이와 함께 감염병 대응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 발생이나 1급 감염병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방역 조치를 통해 지역사회 내 확산을 차단한다. 또 보건환경연구원, 충남도, 질병관리청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감염병 발생 상황을 상시 감시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 신속 대응한다. 시는 설 연휴 기간 이동과 모임이 증가하는 만큼 △올바른 손 씻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체육회와 아이본병원이 지역 체육인의 건강관리 인프라를 강화하고 예방적 의료 지원을 체계화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천안시체육회는 지난 11일 아이본병원과 지역 체육인 맞춤형 의료·검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 체육인을 위한 예방적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의료 지원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주요 협력 내용은 스포츠 복지 증진 협력체계 구축, 맞춤형 건강검진 및 예방 의료 서비스 제공, 스포츠 의학적 자문과 교육 콘텐츠 활용 등이다. 천안시체육회는 이번 협약 체결로 아이본병원의 첨단 의료 장비와 진단 기술을 활용한 진료 연계성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기대한다. 김동운 아이본병원 대표원장은 “체육인 특화 의료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스포츠 커뮤니티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은 선수와 지도자, 동호인이 모두 안심하고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문 의료기관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재)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내달부터 운영되는 ‘2026년 새 학기 교육문화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강좌로, 공예, 요리, 디지털 미디어, 악기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돼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자기계발과 소통을 돕는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9~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3월부터 4월까지 운영된다. 지역주민 대상 프로그램은 만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20일 오후 5시까지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좌별 수강료와 재료비는 상이하므로 신청 전 누리집을 통해 세부 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자세한 문의는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교육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에게는 성장의 밑거름이 되고, 지역주민에게는 배움과 소통의 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가 지난 10일 겨울철 대설과 강풍으로 인한 낙하 사고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시청과 양 구청, 충남옥외광고협회 관계자 등 총 45명이 투입됐다. 점검반은 동남구·서북구로 나뉘어 인구 유동량이 많은 상업지역과 설치 후 10년이 지난 노후 광고물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위험도가 높은 노후 간판에 대해서는 업주의 자진 철거를 유도하거나 안전장치 보강을 권고했다. 시는 향후 진행될 정밀안전진단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광고물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릴 방침이다. 만약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염혜숙 건축과장은 “안전점검에 적극 협조해 준 옥외광고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후 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예비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새내기 청년을 위한 청년정책’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정보 접근성이 낮은 고등학교 졸업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선제적으로 안내함으로써, 정책 수혜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12개 고등학교 졸업생 3,562명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리플릿과 안내서를 배부하며 분야별 맞춤형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 주요 홍보 분야는 △취업지원패키지 등 ‘취업역량 강화’ △산업체 재직자 워라밸 프로그램 등 ‘문화생활’ △안심보안캠 설치 등 ‘1인 가구 생활지원’ △고립·은둔 청년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한미순 청년정책과장은 “새내기 청년들이 천안시의 다양한 정책을 통해 더 밝은 미래를 그려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