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는 한경국립대학교와 함께 지난 13일 배다리도서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대학’ 강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의 저자 김신지 작가가 초청되어, 기록의 가치와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시민들과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신지 작가는 강연에서 “기록은 시간이 날 때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내어 하는 것”이라며, “오늘은 사소해 보일지라도 기록이 쌓이면 점점 귀해진다”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특히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라도 자신만의 주제로 꾸준히 기록하면 결국 소중한 개인의 역사이자 자산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새해를 맞아 기록하는 삶을 다짐한 시민들에게 영감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기록을 부담이나 과제가 아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과정으로 인식하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에게 기록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알리고 자기 성장의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 기록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4일 시청 통합방위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평택시 청년 일자리 창출 촉진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고용·노동 분야를 비롯하여 청년 일자리 관계 기관, 산업 분야, 교육 분야, 청년 기관 등 청년 일자리 분야의 전문성 및 대표성을 가진 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2025년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대한 실적을 보고 받고, 단계별 맞춤 취업 지원 및 성장 가능성과 사업 지속성을 갖춘 청년 기업 지원을 통해 청년의 성장과 안정을 도모할 15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 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관내 중소기업과 청년의 채용 연계 방안 △유사 사업을 통합하여 규모화하는 방안 등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관한 다양한 의견 및 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위원회에서 제시한 청년 일자리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자세히 검토해 2026년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반영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2월 시를 통해 한복을 선물 받은 카자흐스탄 고려인들이 감사 메시지를 전달해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한복 지원은 지난해 8월 평택시의 카자흐스탄 방문이 계기가 됐다. 당시 고려인 사회에서는 “한국에 갈 수 없어 한복이 매우 귀하다”는 현실과 함께, “죽기 전에 한복을 한 번 입어 보는 것이 많은 고려인의 꿈”이라는 바람을 전달했다. 또한 카자흐스탄 예술단과 한국문화 공연에 참여하는 고려인들은 무용복이나 공연 의상으로 한복을 입고 싶어 한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이에 평택시는 평택시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뜻을 모아, 지난해 12월 평택시청에서 카자흐스탄 거주 고려인을 위해 마련한 한복 120벌을 전달했다. 한복은 카자흐스탄 고려인 출신 국영방송 특파원을 통해 현지 고려인사회에 전해졌으며, 한국문화 공연과 각종 기념행사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한복을 전달받은 현지 한국문화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여러 행사에서 한복을 입고 한국 전통과 문화를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평택시는 이번 한복 전달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중앙아시아 고려인 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이경열 천안시 도시주택국장이 15일 서북구 와촌동과 동남구 원성동 일원 도시재생 주요 사업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와 공정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동절기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과 공사 품질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 국장은 먼저 서북구 와촌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재생사업’ 현장을 확인했다. 이 사업은 주상복합, 지식산업센터, 복합환승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8월 착공해 현재 토공사가 진행 중이다. 준공 예정 시기는 2028년이다. 이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복합캠퍼스타운’ 건립 현장을 살폈다.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연면적 3,174㎡,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된다.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 현장도 점검했다. 복합체육시설과 공동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2024년 10월 주거시설, 2025년 7월 체육시설이 각각 착공됐으며 2029년 준공될 전망이다. 이경열 국장은 “동절기에는 안전관리와 품질 확보가 무엇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재)천안시복지재단은 15일 ㈜한터종합건설·삼지종합건설㈜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터종합건설은 지역 향토건설 기업으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1,000만 원을 기탁했으며 현재까지 누적금액은 7,000만 원에 달한다. 삼지종합건설은 한터종합건설을 통해 천안시복지재단을 알게 되면서 첫 기부에 동참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 동반자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경엽·민태원 대표는 “지역사회의 관심 덕분에 향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재)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상생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선순환의 의미를 실천해 주신 두 향토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재)천안시복지재단은 15일 ㈔햇살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햇살은 배전반 및 전기 자동제어 제조업체로, 중증장애인생산시설이자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햇살은 지난 2024년부터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도 1,0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최명용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전하는 것이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기술 혁신과 장애인 고용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계신 햇살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고덕동은 지난 14일 고덕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경로당 17개소의 회장과 총무 34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로당 보조금 정산과 2026년 보조금 교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에 지원되는 운영비, 냉난방비, 양곡비 등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회계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 임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은 △보조금 집행기준 및 주요 사항 △지출증빙서 작성 요령 △보조금 정산 시 유의사항 △질의응답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올해 신규로 선출된 회장, 총무에게 사전 보조금 교육은 경로당 운영의 혼선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도울 수 있게 됐다. 권영주 고덕동 경로당연합회장은 “경로당 회원이 갈수록 고령화가 되어 보조금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으며, 강인기 고덕동장은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봉사하는 회장, 총무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경로당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가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신장2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관내 불우이웃을 위한 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신장2동 주민자치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매년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달된 김 상자는 주민자치회에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듯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신장2동 주민자치회 신건수 회장은 “어려운 이웃 곁에 항상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이번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작은 온기가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장2동 김영라 동장은 “추워지는 날씨에도 매번 나눔을 실천해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회의 이웃사랑 실천과 함께 발맞추어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듯한 신장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회와 함께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복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새마을지도자 진위면협의회는 지난 14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쌀·콩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새마을지도자 진위면협의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쌀 10㎏ 50포대와 진위면 새마을지도자들이 휴경지를 활용하여 재배한 콩 111㎏을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유형수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기부하신 쌀과 콩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으며, 꾸준히 이웃사랑 나눔에 앞장서시는 새마을지도자 진위면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팽성 추팔산업단지 기업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팽성 추팔산업단지 내 기업들로 구성된 기업협의회는 지난 13일,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 200만 원을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팽성 추팔산업단지 기업협의회는 지난 2004년 설립 이후 기업 간 상생 협력은 물론, 지역 문화·체육행사 지원과 불우이웃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정기적인 성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장진수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기업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오는 2월 12일 저녁 7시 달 과학자 정민섭 작가를 초청하여 ‘나는 달로 출근한다’를 주제로 야간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 달 과학자가 되기까지의 여정과 다누리에 탑재된 편광카메라 개발 과정을 들려줄 예정으로, 전문적인 과학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며 과학자이자 세 아이의 아빠로서 겪는 연구실의 진짜 이야기를 통해 과학자의 일상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정민섭 작가는 달 과학자이자 한국천문연구원(KASI) 연구원으로 충북대학교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우주탐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민국 최초의 달 탐사선 ‘다누리’에 탑재된 광시야 편광카메라 개발에 참여했으며, 현재 아르테미스 계획, 달 착륙선 탑재체 개발, 소행성 탐사 임무에 참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달로 출근한다'가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3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녪년 평택시 평생학습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평생학습 기관 관계자, 학습동아리 회원, 강사, 일반 시민 등 170여 명이 참석해 평택시 평생학습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행사는 2025년 6월 결성된 신생 학습동아리 ‘우쿨퀸즈’의 공연과 함께 배움이 문화와 일상으로 확장되는 평생학습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무대로 문을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평생학습도시 평택의 현황 ▲2026년 중점 추진 전략 ▲2026년 사업별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평택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경기평생학습대상 ‘우수상’, TBN 이륜차 안전문화대상 ‘우수정책상’수상, 경기도 기회특구 운영지원 공모사업 ‘우수도시 1위’선정 등 평생학습 분야에서 정책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으며, 배움이 참여와 실천, 사회적 가치로 이어지는 평생학습 구조 전환에 주력해 왔다. 2026년 평택시 평생학습은 ‘도약’을 핵심 키워드로, ▲정책과 연계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2026년 평택시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15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버스는 겨울철 헌혈 참여 감소로 인한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헌혈에는 공사 직원과 시민 등 30여 명이 동참해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공사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헌혈공가제를 운영하는 등 헌혈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헌혈을 통해 따뜻한 생명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직원과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으로서 선진 헌혈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의회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5일간) 제286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제286회 임시회에서는 시정 현안과 시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5분 발언을 통해 ▲천안시 세금 체납 관리의 완성을 위한 제언(이지원 의원) ▲천안시 복지 전달체계 전환을 위한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도입 제안(유영진 의원) ▲품격 있는 국민의례, 애국충절의 도시 천안이 먼저 실천합시다(권오중 의원) ▲천안시 행정구 개편 및 명칭 재정립 제언(유수희 의원)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이 제시될 계획이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천안시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천안시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천안시 장애인 위생용품 지원 조례안 ▲2035년 천안 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안)에 대한 의견 청취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한다. 제286회 임시회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