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는 지난 5일 평택보건소에서 설 연휴 기간 감염병 신속 대응과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한 ‘평택시 감염병 대응․응급의료 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지역사회 단위의 유기적이고 신속한 의료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보건소를 중심으로 평택·송탄소방서, 평택시의사회, 관내 응급의료기관 4개소 등 총 9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평택시 감염병 대응 협의체 추진 경과 △2025년 법정 감염병 발생 동향 분석 △설 연휴 대비 응급의료 비상 진료 대책 △감염병 대응 및 응급의료체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설 연휴 기간에는 대규모 인구 이동과 해외여행객 증가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비상방역체계 운영과 지역 내 응급환자 대응을 위한 기관별 역할을 점검했다. 또한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의 상시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설 연휴 기간에 의료 공백을 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는 평택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5일 오후 7시 센터 대회의실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현재 공모 중인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4일에는 북서부의 장당노동자복지회관에서도 진행됐다.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마을을 기반으로 주민들이 생활에 필요한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고자 하는 방향을 제안할 수 있는 사업으로, 마을(행정동) 주민 5인 이상이 참여하는 자율적으로 협력하는 공동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마을공동체란 무엇인가, 우리가 마을공동체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하여 교육 시간을 갖고, 본 공모사업에 대하여 자세하게 공고문을 통하여 설명함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지원하기 위하여 진행됐다. 2번의 설명회를 통하여 60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으며, 다양한 질문을 통하여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공모 기간은 2월 26일까지이며, 서류 접수는 2월 19일부터 26일까지이고, 평택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문화재단이 오는 10일부터 천안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만X만한 연극 시리즈’의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폭넓은 연극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각기 다른 시대와 장르를 지닌 작품 3편으로 구성됐다. 작품은 △고전 로맨스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뚱뚱한 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3월 20~21일)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역사적 사실을 극화한 ‘밀정리스트’(8월 14~15일) △해방 직후 인물들의 삶을 통해 위로를 전하는 ‘동백당; 빵집의 사람들’(11월 20~21일) 등이다. 티켓 예매는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과 NOL티켓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이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승택 천안예술의전당 관장은 “시민들의 관람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모든 공연의 좌석 가격을 2만 원으로 책정해 문턱을 낮춘만큼 더 많은 관객들이 연극을 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 18일 천안추모공원을 휴일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화장시설은 설 당일에 한해 오전 10시와 오후 12시 30분 2회 운영되며, 그 외 연휴기간에는 평일과 동일하게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5회 운영한다. 봉안시설은 기존보다 1시간 앞당겨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카페와 식당 등 편의시설도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추모실은 17개소를 개방하고, 제례 음식 반입을 허용해 시민 편의를 높인다. 다만 사진 안치 서비스는 운영하지 않고, 이용 시간은 1회당 15분 이내로 제한한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설 연휴 기간 많은 참배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께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천안중앙시장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명절 성수품 수요 증가에 따른 물가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행사 기간 중 천안중앙시장 내 참여 점포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다. 행사 기간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 가능하며, 준비된 상품권이 소진될 경우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환급을 원하는 시민은 국산 신선 농축산물 구매 영수증과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해 천안중앙시장 주차빌딩 2층 환급소를 방문하면 된다. 환급소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설을 앞둔 시민들의 상차림 비용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는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가 겨울철 화재 위험에 대비해 관내 물류창고업체 3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소방서 합동 안전 점검을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천안서북소방서, 동남소방서와 함께 등록된 물류창고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반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피난·방화시설 확보 여부 △화재안전관리자 선임 및 자체 점검 이행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전체 점검 대상 35개소 중 28개소가 양호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7건의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 교체 또는 시정조치했으며, 사후 확인을 통해 개선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전수 조사를 시작으로 매년 동절기 이전(9~10월)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물류창고업체가 화재안전 관리계획서 작성 및 전산시스템 입력 시 실효성 있는 자체점검이 되도록 주기적인 계도 및 관리를 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물류창고 화재는 대규모 인명과 재산 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가 도심 주차난 해소와 공유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주차장 공유사업’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막대한 예산이 드는 공영주차장 건립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심 주차 공간을 효율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상생 모델이다. 모집 대상은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이 가능한 학교·아파트·종교시설·공공기관 등 시설 △담장·대문을 철거해 주차 공간을 확보하려는 단독주택 소유자 △무상 제공이 가능한 유휴지 소유자 등이다. 부설주차장의 경우 10면 이상의 주차 면수를 2년 이상(1일 7시간·주 35시간 이상) 개방해야 하며, 개방 면수에 따라 연간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2,5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은 주차장 시설개선비나 운영보전금 중 선택하여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단독주택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어 주차장을 조성하면 설치비의 70% 범위 내에서 담장 철거 최대 150만 원, 대문 철거 최대 170만 원 등의 공사비를 지원하며, 유휴지를 임시주차장으로 무상 제공하면 재산세를 면제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 KTX역세권 일대가 교통 요충지를 넘어 중부권 미래 산업을 견인할 ‘혁신 거점’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천안시는 불당동과 아산시 탕정면 일대에 조성 중인 ‘천안·아산 KTX역세권 R·D 집적지구’를 제조 R·D와 MICE 산업이 결합된 비즈니스 융복합 거점으로 고도화하겠다고 6일 밝혔다. 68만㎡ 규모의 이 사업은 중부권 최대 규모의 R·D 집적지구 프로젝트다. 천안시는 연구개발(R·D)부터 사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연계되는 선순환 경제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년 추진 속도 ‘가속화’…체감 성과 본격화 그동안 시는 충남도·아산시·LH 등과 협력해 공간구상 기본계획 수립과 기관 협의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왔다. 현재 집적지구 내 천안 부지에는 주요 시설들이 순차적으로 들어서며 변화가 가시화되고 있다. 2023년 충남지식산업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지난해 9월 제조기술융합센터가 차례로 문을 열며 지역 제조기업의 고도화와 인재양성을 이끌 인프라가 갖쳐줬다. 특히 지난해 착공한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가 20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2월 5일(목) ㈜세우(대표 정세환)로부터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 및 가정의 풍요로운 명절 지원을 위한 배 50상자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 및 가정이 편안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됐으며, 후원받은 배는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 가정에 전달하여 명절의 정을 나누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세우 정세환 대표는 “설 명절은 서로를 돌아보고 마음을 나누는 시기”라며 “지역사회의 소중한 이웃인 장애인 가정에도 이러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이번 나눔이 장애인 가정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매년 장애인 가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세우(대표 정세환)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각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세우는 2022년부터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들의 일상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는 2월 5일 오전 10시30분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천안시 31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장들로 구성된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와의 원활한 업무 협조 및 주민자치 사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육종영 행정보건위원장은 “열성적인 주민자치연합회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간담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주민자치의 본래 의미를 되새기고 제도를 선도해 나아갈 수 있는 행정보건위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가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인공지능(AI) 기반으로 혁신하고, 중부권 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내놨다. 천안시는 5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천안형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및 지원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9월 착수보고회 이후 발굴된 전략과제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 발표된 ‘천안형 AI 산업 육성 계획’은 ‘K-AI로 혁신하는 천안, 미래산업의 심장’이라는 비전 아래 4대 추진전략과 세부 단위과제를 담고 있다. 주요 전략으로는 △주력산업 AI 융합 및 AX(인공지능 전환) 가속화 △차별화된 AI 인프라 및 데이터 구축 △산업현장 맞춤형 AI 융합 실무 인재 양성 △시민 체감형 AI 서비스 및 혁신 생태계 조성 등이 제시됐다. 특히 시는 천안형 AI 자율제조 선도 모델 구축, AI 컴퓨팅 인프라조성, 거점형 스마트도시사업 연계 등 실행력 높은 중점 과제를 통해 인공지능 경쟁력을 강화활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오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안전 점검에 나선다. 천안시는 경찰, 역무원, 터미널 관계자 등과 함께 종합터미널, 고속터미널, 6개 주요 역사 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5일과 12일 양일간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시설물 파손 및 소모품 비치 상태 △청결·위생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특히 불법 촬영 예방을 위해 열·적외선 기능을 갖춘 종합 탐지 장비를 활용한다. 점검 중 의심 흔적이 발견되면 스티커를 부착해 봉인하고, 실제 불법 장비가 발견될 경우 경찰이 현장을 보존한 뒤 즉시 수사에 착수하는 등 강력히 조치할 방침이다. 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현장을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는 5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세제와 김, 미역 등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사랑의 세제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주민들의 참여로 마련된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활용하고자 추진됐으며, 주민과 단체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박성애 팽성읍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로 마련된 수익금인 만큼 더욱 뜻깊다”며 “소중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관내 주민과 새마을부녀회가 함께 만든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하고 있다”며 “이번 세제 판매를 통해 모인 수익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올해 1월 평균 최저기온은 영하 4.9도에서 영하 10도 사이로 전년에 비해 한파의 강도가 심해졌다. 이에 따라 저체온증, 동상 등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질환, 즉 ‘한랭질환’의 위험이 커졌다. 질병관리청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올해 1월 전국적으로 한랭질환자 165명, 사망자 7명이 발생해 3년 새 최다 발생했다고 한다. 2024년 1월에 한랭질환자 147명, 사망자 6명, 2025년 1월에는 각 120명과 2명이 발생한 데 비해 늘어난 수치이다. 지난 1월 발생한 7명의 사망자 중 80대가 3명으로 가장 많아 고령층은 더욱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고혈압, 당뇨, 치매 등 기저질환과 생활환경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주말 이후 다시 영하 10도 이하의 강추위가 예보되고 있으니, 한랭질환에 노출되지 않도록 외출 시에는 보온에 힘써야 하며 특히, 고령층 만성질환자는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보건소에서는 경로당 등에 방문해 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가족센터는 2월 5일부터 19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도란도란 짝꿍 멘토링’에 참여할 대학생 멘토와 멘티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택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멘토는 멘토링 활동이 가능한 대학생이면 거주지나 재학 중인 대학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멘토에게는 멘토링 1회당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멘티는 평택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자녀로서 초등학생~고등학생 자녀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멘토링은 학습‧예술‧체육 등 분야 제한 없이 멘토가 멘티를 대상으로 활동이 가능한 분야를 선택하여 1:1 개인지도로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문화 체험, 다문화 이해 교육 등 멘티와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2022년부터 다문화가족 자녀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대학생 멘토 37명, 다문화가족 자녀 멘티 37명이 참가했다. 평택시가족센터는 매년 평택시민의 행복 증진과 가족 건강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