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싱가포르 2026년 1월 29일 -- 오늘 1월 29일, Elementa가 신규 몰입형 3D 아이돌 모바일 게임 <V Project>를 정식 공개했다. <V Project>는 풀 3D 그래픽과 트렌디한 캐릭터 설정, 그리고 다각도에서 즐기는 게임 콘텐츠를 기반으로 아이돌 게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https://youtu.be/HDcM1QGVN4c 최초 공개한 PV를 통해 <V Project>는 풀 3D 제작과 하이엔드급 아트 비주얼로 압도적인 퀄리티를 입증했다. 특히 '카툰 렌더링 플러스' 기술을 채택하여 서브컬처 캐릭터 특유의 표현력을 살리는 동시에, 실사에 가까운 배경 묘사와 풍성한 광원 효과로 화면의 질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캐릭터 의상의 디테일 또한 돋보였다. 실제 플레이 영상 속 무대 의상은 캐릭터의 개성과 트렌디함을 자연스럽게 녹여냈으며, 재질의 디테일과 실루엣의 움직임, 액세서리의 광택까지 '카툰 렌더링 플러스' 기술로 섬세하게 구현되어 캐릭터의 리얼함과 현대적인 감각을 한층 강화했다.3D 기술을 기반으로 구현된 다채로운 카메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2026년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1월 21~22일 도내 다중이용시설(문화‧집회시설, 사우나 등)을 대상으로 불시 단속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단속 결과 109개소 중 7개소에서 위반사항이 적발됐다. 주요 위반내용은 ▲소방시설 고장 및 작동 불량 ▲건축물 무단(무허가) 증축 등이다. 소방본부는 시정명령과 함께 관련 기관에 통보 조치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했다. 소방본부는 다음 달에도 설 연휴 전까지 업종을 달리해 사전 예고 없이 불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사항은 ▲소방시설 폐쇄‧차단 ▲고장 상태 방치 ▲방화문 등 방화시설 폐쇄‧훼손‧기능 장애 ▲비상구‧계단 등 피난시설 물건 적치 행위 등이며, 안전 컨설팅도 병행한다. 아울러 안전한 다중이용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연중 단계적‧지속적으로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승제 예방안전과장은 “다중이용시설은 화재 등 사고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도민들도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달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대구광역시는 1월 27일 17시부로 발령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추는 동시에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탄력적 입산통제’를 시행한다. 대구 지역에서 최근 10년간 발생한 산불 134건의 원인을 분석한 결과, 입산자 실화가 전체의 약 50%인 65건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람의 왕래가 잦은 주 등산로보다 인적이 드문 샛길에서 주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대구시는 산불 발생 가능성은 낮추고 시민 불편은 최소화하기 위해, 전면 통제가 아닌 위험도가 높은 구간을 중점 통제하고 관리하는 방식의 탄력적 입산통제 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산불 취약도가 높은 샛길 41개 구간을 우선 통제한다. 시민 이용이 많은 주 등산로는 개방하되, 산불진화대와 감시원으로 구성된 ‘입산통제 대응단’을 집중 배치해 위험 요소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향후 산불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될 경우, 샛길 대부분을 통제하고 산불 확산 우려가 큰 주요 등산로 위험구간 123곳에 대해서는 부분 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세종소방본부가 지난해 긴급출동과 의료상담 등 실질적인 소방수요 대응에 집중하면서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세종119에 접수된 신고 건수는 일평균 230건, 연간 총 8만 4,015건으로, 2024년 8만 6,544건 대비 2,529건(2.9%) 감소했다. 반면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출동 938건(2.4%), 의료상담 1,057건(10.2%) 등 핵심 신고 건수는 동기간 대비 증가세를 나타냈다. 지난해 잘못 걸린 전화와 타기관 이관 등 비긴급 신고는 각각 1만 2,095건, 3,32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646건(23.2%), 630건(15.9%) 감소한 것으로, 긴급상황에 대한 대응 비중이 더욱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신고 유형별로는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 출동 신고가 전체의 47.6%인 3만 9,981건을 기록했다. 이어 상담·민원 1만 2,490건(14.9%), 의료상담 등이 1만 1,418건(13.6%)으로 집계됐다. 현장 출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충남소방본부는 최근 3년간(2022∼2024년) 축적된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 활동 데이터 68만여 건을 분석해 전국 소방조직 가운데 처음으로 현장 활동의 특성과 난이도 등을 반영한 데이터 기반 소방관서 종합 평가 체계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지표 개선은 출동 건수 중심의 평가에서 벗어나 현장 활동의 질과 기여도를 정밀하게 반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제시한 평가 모형 개선 방향과 도 인공지능(AI)데이터정책관의 실증 데이터 분석 결과를 연계해 협업 추진했다. 소방본부는 새로운 평가 체계를 출동 건수뿐만 아니라 △출동 시간 및 이동 거리, 현장 활동 소요 시간 등 물리적 요인과 △재난 유형, 긴급 여부, 인명구조 여부 등 유형별 요인을 중요도에 따라 차등 반영하도록 설계했다. 이에 따라 새로운 평가 체계는 기존의 순위 중심 점수 부여 방식에서 각 소방관서의 취득 점수를 표준편차 기준으로 분석해 관서 간 상대적 격차를 합리적으로 반영하는 방식으로 개선돼 실제 현장 대응의 강도와 기여도를 더 정밀하게 반영할 수 있게 됐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함안군과 창녕군이 경상남도민체전 역사상 최초로 추진되는 ‘군부 공동 개최’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양 군은 28일 오후 3시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동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330만 경남도민의 화합을 이끌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성낙인 창녕군수를 비롯해 양 군의회 의장 및 체육회장, 공동 준비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양 군의 화합과 시너지 효과를 상징하는 팝페라(Pop+Opera) 공연을 시작으로, 공동 준비위원 위촉장 수여, 대회사 및 축사, 결의문 낭독, 성공 개최 기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공동 준비위원회는 양 군 각계각층의 대표들로 구성됐으며, 향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정과 민간의 협력 강화, 대회 준비 전반에 대한 지원, 범군민 자율참여 분위기 조성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대회사에서 “이번 도민체육대회는 군부 최초이자 공동 개최라는 점에서 역사적·상징적 의미가 크다”며 “단순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충남소방본부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차세대 119 신고 접수 체계 구축을 완료하며 스마트 재난 대응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방본부는 28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지능형 차세대 119 신고 접수 플랫폼 구축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소방본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공모사업’에 전국 소방본부 가운데 처음으로 선정돼 지능형 차세대 119 신고 접수 플랫폼 구축 용역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사업으로 소방본부는 생성형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대형 재난이나 동시다발 사고로 인해 119 신고가 폭주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인공지능(콜봇)이 대신 신고를 접수하고 신고자와의 대화를 분석해 긴급도가 높은 신고를 접수 요원 화면에 우선 표출시켜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현했다. 또 신고 내용 자동 요약, 상황에 맞는 추천 질의 제시, 중복 신고 및 비긴급 신고 분산 처리 기능을 적용해 접수 요원의 업무 부담은 줄이고 대응 속도와 정확도는 높였다. 성호선 소방본부장은 “이번 지능형 차세대 1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남소방본부(본부장 주영국)는 오는 28일,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원활한 병원 수용을 위해 목포한국병원과 업무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송 지연 사례를 방지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논의의 핵심은 생명이 위급한 초응급 환자(P-KTAS 1·2단계) 발생 시, 병원이 지체 없이 수용하는 ‘패스트트랙(Fast-Track)’ 체계 구축이다. 양 기관은 병원의 수용 역량을 고려한 효율적인 환자 분산 이송 방안과 현장 의료 대응 체계 강화에 머리를 맞댄다. 또한, ▲‘119구급스마트시스템’을 활용한 구급대-의료진 간 실시간 정보 공유 ▲1차 응급처치 후 최종 배후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 이송 협력 체계 강화 등 스마트 의료 시스템 활용 방안도 심도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 이번 자리는 형식적인 회의에서 벗어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청취하고, 즉각 작동 가능한 해결책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영국 전남소방본부장은 “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스포츠 도시 명맥을 이어나가는 영광군 영광군은 서해안 고속도로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접근이 용이한 교통 여건과 쾌적한 숙박시설, 다양한 종류의 맛집, 안정적인 체류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춤과 동시에 스포티움 축구전용구장 등 5개의 축구장과 실내체육관 2개, 실내‧외 테니스장 등 훈련시설을 보유로 동계대회와 전지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는 도시이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작년 2025년 영광군은 총 31개 대회(전국단위 10, 도 단위 7, 군 단위 2, 전지훈련 12) 개최로 방문객 12만여 명의 선수단 및 방문객을 유치해 약 127억 원 추산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는 영광군이 지역경제 균형발전이라는 전략 목표로 굴뚝 없는 신성장산업인 스포츠 마케팅을 역점적으로 추진한 성과라는 평가이다. 이러한 성공적 개최로 스포츠 선도도시 위상을 강화한 영광군은 2026년 새해에도 명맥을 지켜나가기 위해 경기장 관리와 관람 환경개선, 참가자 편의시설 지원 등을 강화하는 한편,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전액 면제, 훈련팀 인센티브 제공, 심판비 지원, 전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경상남도 119특수대응단 항공대의 ‘지리산 새매’ 소방헬기가 2022년 6월 도입 이후 올해 1월까지 누적 1,000시간 무사고 비행을 달성했다. 항공대는 도내와 타 시도 지원 현장에서 항공 구조‧구급 등 임무를 수행하며 재난 현장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기념해 119특수대응단은 27일 항공대 격납고에서 ‘1,000시간 무사고 비행 기념 및 항공 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동원 경상남도 소방본부장과 119특수대응단장, 안전체험관장 등 관계자 28명이 참석했다. 이날 무사고 비행에 기여한 대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안전 운항 결의 선서 등도 진행했다. 이동원 소방본부장은 “1,000시간 무사고 비행을 위해 노력한 항공대원들의 노고를 진심으로 치하한다” 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무사고 비행을 이어가 달라”고 말했다 윤영찬 119특수대응단장은 “대원들이 합심해 1,000시간 동안 사고 없이 임무를 완수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 운항과 항공 구조‧구급 임무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광주광역시 119특수대응단은 28일 대응단 작전실에서 ‘2026년 상반기 호남권 특수구조기관 통합대응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호남권역 내 대형·복합 특수사고 발생에 대비해 통합대응 능력을 높이고, 구조기법과 대응 경험을 공유하는 등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중앙119구조본부 호남119특수구조대를 비롯해 광주·전남·전북·제주 119특수대응단 등 호남권역 5개 특수구조기관의 지휘관과 훈련 담당자가 참석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2025년 통합대응 및 합동훈련 실적 공유 ▲2026년 통합대응 운영방안 협의 ▲2026년 합동훈련 테마 등 세부 추진계획 논의 등이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대형·복합 특수재난 발생 때 신속하고 효율적인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황인 광주119특수대응단장은 “이번 운영협의회는 호남권 특수구조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훈련과 협력을 통해 특수재난 대응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이 28일 수루배8단지아파트 관리사무소(소장 김유회)에 착한일터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일터 나눔 캠페인은 직장·단체단위로 임직원 등 5인 이상이 매달 정기적인 기부를 하는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사업이다. 수루배8단지 관리사무소 직원 5명은 매달 1만 원을 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며 따뜻한 마을만들기에 동참할 예정이다. 임준오 동장은 “착한일터에 참여한 관리사무소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더 많은 단체와 기업, 시민이 나눔문화에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세종남부소방서가 2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판매시설 ‘이마트 세종점’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 점검을 진행했다. 이마트 세종점은 주말 기준 일평균 이용객이 5,000여 명에 달하는 대규모 점포로, 재난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소방 당국에 의해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이날 현장지도에서는 ▲화재 시 옥상 대피로 및 대피 방안 ▲전기차 충전시설 관리 실태 및 질식소화포 비치 상태 ▲매장 내 화재 취약구역 관리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진호 세종남부소방서장은 “설 명절기간 대형마트에는 많은 시민이 동시에 몰릴 수 있어 관계자들의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현장 지도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부다비, UAE, 2026년 1월 28일 -- G42, 세레브라스 시스템즈(Cerebras Systems), 모하메드 빈 자예드 인공지능 대학(MBZUAI) 산하 파운데이션 모델 연구소(Institute of Foundation Models•IFM)가 27일 첨단 추론 시스템 K2 Think V2를 출시했다. 700억 파라미터를 자랑하는 이 최신 시스템은 K2 Think 전용으로 설계된 IFM의 가장 강력한 완전 프런티어급 오픈소스 파운데이션 모델인 K2-V2 베이스 모델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UAE는 K2 Think V2 출시로 기술 주권 측면에서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기존 K2 Think 버전이 광범위하게 접근 가능한 개방형 모델이었다면, K2 Think V2(70B)는 사전 훈련 데이터와 큐레이션부터 사후 훈련, 추론 정렬, 평가에 이르기까지 엔드투엔드(end-to-end)로 완전히 개방된 최초의 모델이다. 이는 투명성과 성능이 모두 향상된 추론 시스템이 탄생했음을 의미한다. K2 Think V2는 베이스 모델을 K2-V2로 업그레이드함으로써 성능, 개방성, 독립성 측면에서 새로운 차원의 가능성을 실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강진소방서(서장 정용인)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화기 사용 증가와 귀성객 이동 증가로 인한 주택화재 및 생활안전사고 위험에 대비해 119생활안전순찰대를 중심으로 위기가구 대상 안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5일까지 28일간 추진되며,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활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전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하여 추진한 이번 활동은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해 주택 내 화재 및 생활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전기·가스시설 상태 확인과 함께 단독경보형 감지기 및 소화기 등 주택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특히 장애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스프레이식 소화기와 연기감지기를 설치하고, 근골격계 부담이 큰 취약계층을 위해 파스 등 생활안전 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화재 및 낙상 등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주거 내 안전바 설치를 병행하는 등 가구별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