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산림청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문화재 시설 인근 등 생활권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산림현장 밀착 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봄철 산불조심기간(1.20.~ 5.15./116일간)이 시작됨에 따라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 삶의 터전이 위협 받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현장점검이 이뤄졌다. 먼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산불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전통사찰인 흑석사 주변의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 사업대상지를 확인해, 그 실효성을 점검했다. 현장점검에 이어 진행된 경상남도와의 업무협의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림재난에 대한 협력체계 고도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생활권 주변에 두터운 ‘산림방패’를 조성한다는 각오로 선제적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불로부터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안전한 산림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KBO가 주최하는 ‘2026 Next-Level Training Camp’가 오는 31일(금)부터 2월 14일(금)까지 14박 15일간 부산 기장 KBO 야구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중3 권역별 캠프(북부/중부/남부 각 40명씩)에서 훌륭한 기량과 태도로 좋은 평가를 받은 우수 선수 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연속적인 별도의 소집 훈련을 통해 미래 KBO 리그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의 기본기를 강화하고 기술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트레이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 분야별 전문성을 갖추고 선수들을 면밀하게 지도할 코칭스탭으로는 김한수 감독을 중심으로 채종국(내야수비), 권오준(투수), 이성우(포수), 민병헌(타격), 정진호(외야수비/주루), 김명성(투수) 코치가 참여해,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선수들에게 직접 전수한다. 또한, 기술 훈련 외에도 올바른 야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부정방지 교육도 병행한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산 기장군과 기장군도시관리공단은 기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대구 북구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이 2025년도 대한볼링협회 유공 표창 우수단체상·우수지도자상·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대구 북구청 볼링팀은 지난 1월 29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년도 대한볼링협회 유공 표창 시상식에서 우수단체상(남자 일반부) 및 우수지도자상(감독 이태주), 우수선수상(류호준)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은 2025년 한 해 동안 각종 전국대회 성적과 경기력, 지도자의 지도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한민국 볼링 발전에 기여한 전국 최상위 우수단체와 지도자 및 선수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대구 북구청 볼링팀은 지난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에서 다수 종목 상위 입상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 최강팀임을 입증했다. 이태주 감독은 “그동안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이렇게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항상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대구 북구의 위상을 빛내준 볼링팀 감독과 선수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구민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대전장애인선수단은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순위 10위에 올랐다. 휠체어컬링팀이 2인조(김명진, 김진영)와 4인조(권기현, 김준, 김정은, 이승미, 김명진(후보)) 경기에서 각 공동 5위를 기록하는 등 지난해보다 3계단 상승한 성적으로 마무리 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김해시는 30일 오전 10시 시장 접견실에서 ‘제42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유치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는 전국 규모 생활체육대회를 김해시에 유치함으로써 시민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사패를 받은 경남배드민턴협회 이만기 회장과 김해시배드민턴협회 정대운 회장은 대회 유치단계부터 운영 전반에 이르기까지 긴밀한 협력 속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대회 성공 개최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에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7, 28일 이틀간 김해시 일원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전국 각지 생활체육 동호인, 관계자 7,000여명이 방문해 12억원 규모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해 숙박・외식・소비 등 지역 상권 전반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 관광 기반을 확대한 것으로 평가된다. 시 관계자는 “전국 단위 생활체육대회 유치는 시민들의 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월 30일, 과천시청에서 과천시 (시장 신계용)와 지역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미래교육 확대와 지속 가능한 지역교육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2026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과천시–경기도 교육청 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과천시의 공공·지역 교육자원을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함으로써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진로를 체계적으로 지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발굴·기획하고, 프로그램의 질 관리를 위한 자문과 교육공동체의 역량 강화에도 협력한다. 또한 과천시와 교육지원청은 매년 상호 협의를 통해 프로그램의 종류와 지원 규모를 정하고, 안정적인 교육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경기공유학교를 중심으로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과천시 내 공공기관 및 협력기관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학생 맞춤형 학습과 연계함으로써 학교 안팎을 아우르는 유연한 학습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승희 교육장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합천군 테니스협회는 28일 합천군 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제6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협회 임원과 대의원들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사업 결산과 2026년도 사업 계획을 중심으로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나상회 합천군 테니스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테니스 저변 확대를 위해 청소년과 여성 테니스 인프라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테니스 활성화를 위한 협회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수입·지출 결산안 승인 ▲2026년도 사업계획 승인 ▲2026년도 수입·지출 예산안 승인 등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합천군 테니스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 개최와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테니스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의 신의현 선수(BDH 파라스)가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는 강원도 평창에서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열렸으며 전국 각지에서 1,000여 명의 지도자와 선수들이 참여했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에서는 22명의 지도자와 선수가 출전해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빙상(쇼트트랙) 3개 종목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다. 특히 신의현 선수는 지난 28일 바이애슬론 좌식 인디비주얼 6㎞ 종목에서 첫 금메달을 시작으로, 29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좌식 클래식 3km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이어 대회 마지막 날인 30일 크로스컨트리 4㎞에서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이날에는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도 경기 현장을 찾아 추운 날씨 속 사투를 벌이는 선수단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 최민호 시장은 “신의현 선수의 3관왕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다가오는 밀라노 동계패럴림픽에서 우승해 다시 한 번 아리아리를 외쳤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빙상(쇼트트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과천시는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3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과천시 내 다양한 교육자원을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해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교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이승희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했다. 과천시와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이날 협약과 함께, 올해 과천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과천공유학교 운영 예산으로 총 52억 2천여만 원을 지원하기로 하는 부속합의도 체결했다. 이 가운데 과천시는 38억 5천만 원을,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3억 7천만 원을 각각 투입해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돼 온 교육지원 사업을 올해도 지속한다. 학교 특성화 프로그램 통합 지원, 생존수영 교육 지원, 외국어 교육 활성화 등 16개의 시 자체 사업과 8개의 교육지원청 공동사업을 통해 학교별 여건과 학생 특성을 반영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특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 근린공원3 임시 보행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 확보와 범죄 예방을 위해 방범 CCTV 및 야간 보안등 설치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임시 보행로는 공원 인근 공동주택 주민들이 찬우물 버스정류장 등 주요 생활 동선으로 이용하는 구간으로, 그동안 안전시설 부족에 따른 사각지대 우려가 제기돼 왔다. 시는 근린공원 조성 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임시 안전시설 설치를 요청했으나, 전원 및 통신 기반 시설 미비로 설치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과천시는 자체적으로 방범용 CCTV와 야간 보행자용 보안등을 설치했으며, 해당 CCTV는 시 통합관제센터와 실시간 연계돼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했다. 시는 이번 조치로 범죄 예방은 물론, 야간 보행에 대한 시민들의 심리적 불안 해소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통해 초동 대응 능력도 한층 강화됐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방범용 CCTV 확충과 현장 점검 및 유지관리를 강화해 시민 체감 안전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시 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과천시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목공 체험 공간인 ‘나눔목공소’의 운영을 2월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나눔목공소는 수명과 역할을 다한 나무를 활용해 목공예 체험을 진행하는 공간으로, 시민들이 직접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원 순환과 환경 보전의 의미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과천시는 지난해 나눔목공소를 개소해 시민 체험 공간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동절기 휴관을 거쳐 오는 2월부터 운영이 재개되어, 도마와 의자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목공 제품을 직접 제작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목공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참여자는 재료비만 부담하면 체험료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는 과천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정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과천시 관계자는 “나눔목공소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과 자원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 순환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군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가평군은 29일 잣나무림 보전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가평군 소나무재선충병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했다. 행정 중심 방제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와 함께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이날 회의에는 김미성 부군수를 비롯해 가평 임업경영인연합회, 가평잣협회, 가평잣생산자협회, 가평한봉협회, 지역 언론인 등 민관협력 구성원과 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경기도청, 인접 시군 관계자 등 4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가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전략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으로 인한 가평군 특산품 잣 생산량 감소 우려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따라 잣나무림 보호 대책과 함께 효과적인 방제 방법, 방제목 활용 방안, 효율적인 방제 실행 체계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참석자들은 회의 후에는 가평읍 이화리 일원 수종전환 방제 현장을 찾아 방제계획과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김미성 부군수는 “지역사회 관계자의 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군은 ‘2026년 음악역1939 야외 버스킹’을 함께 만들어 갈 지역예술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음악역1939 야외 버스킹’은 지역의 거리예술 문화를 활성화 하고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평군의 6개 읍면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모집은 가평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가평군에서 근무 또는 생활하는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한다. 분야는 가창, 연주, 댄스, 퍼포먼스 외에도 30분 가량 공연이 가능한 모든 분야의 예술인을 모집한다. 버스킹에 참가를 희망하는 지역예술인은 3월 6일 18시까지 가평군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구비서류와 5분 내외의 활동영상자료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연자 선정은 전문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최종 25팀을 선정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가평군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음악역1939 야외 버스킹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 외에도 지역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군은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 지원사업’ 신청을 1월 29일부터 2월 2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가평군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농업(원예, 특작, 과수, 수도작, 축산업, 수산업 등)에 종사하고 있는 농가와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농가당 최대 6천만 원, 농업법인은 2억 원까지 연리 1%로 지원한다. 대출일로부터 2년 만기 일시상환 조건이다. ‘농어업 시설자금’은 농지구입, 농업시설 현대화, 축사 신축 등 영농기반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융자해 주는 사업으로, 농가당 최대 3억 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연리 1%에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 조건이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신청서, 신용조사서(농협중앙회 가평군지부 발급), 사업평가 기준을 입증하는 증빙자료를 준비해 가평군청 농업과(농업분야)와 축산과(축산분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융자 지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군은 1월 12일부터 3월 13일까지 마을별 경로당을 대상으로 ‘청춘, 다시 피움’ 찾아가는 경로당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의료·돌봄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가평읍, 설악면, 청평면, 조종면 일대 7개 경로당을 이용하는 지역주민과 건강 취약계층이다. 경로당별로 주 2회씩 8주간, 총 16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단순 건강 측정에 머무르지 않고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구성해 어르신들의 생활 활력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프로그램은 △근력·유연성 강화 운동과 음악 체조·댄스 교육 등 허약 예방 운동 △고혈압·당뇨병 표준화 교육, 혈압·혈당 측정, 개별 상담 등 심뇌혈관질환 관리 △치매 초기 선별검사와 예방 교육 △생명 존중 중심 자살예방 교육이다. 또 △기초 건강관리와 지역사회 자원 연계 △사회적 관계 형성과 정서적 지지를 통한 사회활동 증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생활 공간”이라며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