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지난 17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관내 복합적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의 문제해결을 위해 2차, 3차 통합사례회의를 연달아 개최했다. 이날 통합사례회의에는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권선구 보건소(치매관리팀), 수원휴먼서비스센터, 든든한 재가복지센터,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하여 대상 가구에 대한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돌봄과 신체적 건강 문제가 있는 독거노인 2 가구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각 기관은 대상자 정보와 지원 가능한 서비스를 공유하고, 가구별 맞춤형 논의를 통해 종합적인 지원 계획을 수립했다. 이진영 세류3동 동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에 대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통합사례회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재 사례관리가 진행 중인 5 가구를 대상으로 그간 제공된 복지 서비스의 적절성과 효과성을 꼼꼼히 점검하고, 가구별 복합적인 위기 상황 해소를 위한 향후 지원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다가오는 혹서기를 대비하여 해당 가구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냉방 용품 지원 및 맞춤형 방문 건강상담 서비스 연계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취약계층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금요일 퇴근길, 정조테마공연장 어울마당이 야외 공연장으로 변신한다. 봄부터 가을까지 이어지는 선율이 시민들에게 여유로운 ‘문화 쉼표’를 선사한다.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24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정조테마공연장 어울마당에서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야외 공연 시리즈 ‘작은 음악회’를 운영한다. ‘작은 음악회’는 한옥의 열린 공간에서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기획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클래식과 국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6회의 공연으로 구성했다. 올해는 접근성을 고려해 금요일 저녁 시간대에 운영하며, 지역 예술인과 수원시립합창단, 시립교향악단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 봄밤, 귀에 익은 선율이 흐른다 오는 24일 첼로 트리오 ‘스투페오’가 시리즈의 첫 문을 연다. ‘스투페오’는 첼리스트 ‘최지아’와 ‘김경단’, ‘설유승’으로 구성된 국내 최초 첼로 트리오다. 정통 클래식부터 친숙한 OST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첼로의 깊은 음색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국악의 ‘흥’과 재즈의 ‘그루브’가 만나다 5월 15일에는 ‘해금그루브’가 무대에 올라 국악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지역 예술가의 작품 판로 확대와 지속가능한 창작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수문장 아트페어’ 참여 예술가를 모집한다. ‘수문장 아트페어’는 지역 예술가의 작품을 전시 및 판매하는 사업으로, 올해 본 사업에 선정된 참여 작가에게는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하는 2026년 ‘화랑미술제 in 수원’ 수원문화재단 특별전 부스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화랑미술제’는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의 회원 갤러리들이 참여하는 최고,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이다. 매년 상반기 서울에서 개최되며, 2024년부터는 매년 6월 마지막 주 수원에서 ‘화랑미술제 in 수원’이라는 이름으로 열리고 있다. 올해에는 참여 작가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청년 부문 (10명) ▲일반 부문 (14명) 두 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총 24명의 지역 시각 예술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먼저 ‘청년 부문’은 만 39세 이하의 청년 시각 예술가(1986년 1월 1일 이후 출생)를 대상으로 한다.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수원이거나 수원시 및 인접 지자체(화성, 용인, 오산) 소재 예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천군이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신체와 균형있는 영양섭취를 위한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화천군 보건의료원은 사전 신청 접수를 통해 3월부터 화천초 1~3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교내 늘봄교실과 무용실에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건강한 돌봄 놀이터’사업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생활 습관형성을 통해 비만과 저체중을 예방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의료원에서는 학생들이 돌봄교실에 머무르는 동안, 채소와 과일에 친숙해지고, 신나는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참여학생들은 ‘골고루 먹기’ 등 올바른 식생활을 비롯해 흡연 및 음주예방 교육을 받고, 비만도 모니터링을 받게 된다. 뿐만 아니라,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예방관리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실제 참여 아동들의 신체 개선 효과도 탁월하다. 의료원이 지난해 화천초교와 유촌초교에서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운영하면서 사전 사후 BMI(체질량 지수)를 측정한 결과, 초기에 73.7% 비중을 차지했던 저체중 비율은 프로그램 이후 68.4%로 감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평창군은 20일부터 24일까지 ‘2026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탄소중립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구는 녹색 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되는 이번 기후변화 주간 기간에 군은 정부의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운동에 발맞춰 지역 사회의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실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특히 캠페인 기간에 평창읍 소재 ‘에코힐 카페’를 방문하는 고객이 텀블러를 지참할 경우, 아메리카노 메뉴만 1,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나선다. 아울러 22일 ‘지구의 날’에는 평창강 물환경 체험센터에서 평창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2026 지구의 날 환경 축제’를 개최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평창군은 지역경제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골목상권 소비회복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침체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매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적으로 각 소속 부서 직원들이 자율 참여하여 지역 상권에서 장보기, 점심 회식, 주말 야시장 등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추진하며 향후 주민에게까지 실질적인 소비 확대를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경제과는 16일부터 30일까지 인근 음식점 및 전통시장 등을 이용하며 지역 상권 이용을 생활화하며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이번 캠페인이 공직사회가 앞장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팀 단위의 작은 실천이 지역 상권에 큰 힘이 된다”라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앞으로도 군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캠페인은 연말까지 상시 자율 추진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평창군은 의료 취약 지역의 의료 공백 해소와 지역 보건 의료 기능 강화를 위해 2026년 4월 신규(이동 배치) 공중보건의사 5명을 배치했다. 이번 배치는 의료 인력 부족과 고령화에 따른 의료 수요 증가 등 지역 의료 여건에 적극 대응하려는 조치로, 군은 공중보건의사 확충을 통해 필수 의료 공백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신규 공중보건의사들은 4월 20일 직무교육을 이수한 후 평창군보건의료원과 보건지소에 배치돼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평창군보건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응급실, 치과에 우선 배치해 응급환자 대응과 필수 진료 기능을 강화했으며, 방림보건지소와 용평보건지소에도 한의사와 치과의를 배치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와 주민 의료 접근성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평창군은 의과 의사 6명, 치과의사 3명, 한의사 3명 등 총 12명의 공중보건의사를 확보해 군민의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 등 지역 보건 의료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은 급증하는 개별 여행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관광 콘텐츠의 차별화를 위해, 2026년 평창 시티 투어를 계절과 주제별 테마 상품으로 새롭게 구성하여 5월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2026년 시티투어는 매주 동일한 코스를 반복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평창의 계절적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맞춤형 코스로 운영한다. 5~6월에는‘평창 치유의 숲’을 연계한 힐링 투어를 선보이며, 8월에는 평창 전통시장 중심의‘메밀 로드 마켓’투어를 진행한다. 이어 9월에는 평창의 대표 축제인 효석문화제와 백일홍축제 투어를, 10월에는 오대산과 발왕산의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투어 상품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러한 시티 투어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재단은 모객 여행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홍보와 상품 판매를 극대화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며, 지난 4월 14일에는 모객 여행사와 관계 기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힐링 투어’ 팸투어를 시행, 이동 동선과 콘텐츠 구성, 가이드 해설 등을 점검하고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평창관광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인제군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청정 인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한 달간 내린천휴게소에서 ‘산나물 판매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제농특산물유통주식회사와 내린천휴게소 운영사인 키다리식품(주)의 긴밀한 협력으로 마련됐다. 양측은 지난 2025년 5월 16일 체결한 ‘내린천휴게소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상생협력 업무협약’에 따라, 매년 지역 농가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해 오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인제군의 청정 자연에서 생산된 곰취, 산마늘(명이나물) 등 신선하고 품질 좋은 제철 산나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올해 인제군에서는 약 90톤의 산나물 생산이 예상되며, 곰취와 눈개승마 등 기타 산채류 또한 160톤 가량 생산될 것으로 전망되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장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국 각지의 방문객이 몰리는 내린천휴게소의 특성을 활용해 인제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경제적 수익 창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인제군이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관내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노후·위험 시설물 77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군민들이 즐겨찾는 캠핑장과 유원시설, 레저시설 등 관광 명소는 물론 전통시장, 어린이 놀이시설, 교량, 터널 등 생활 밀착형 시설에 대해서 면밀한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군은 전문적인 점검을 위해 인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하는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했다.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각지대는 장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구조적 안전성과 관리 실태를 세밀하게 살필 계획이다. 군은 점검 대상인 77개 주요 시설에서 발견된 가벼운 결함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시설은 군에서 직접 보수·보강 예산을 확보하여 시설을 보완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 병행 운영한다.이는 주민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정선군 고한시네마가 2026 국립극장 공연 영상화 사업 ‘우리동네 국립극장’ 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정선군 고한시네마는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고한시네마 상영관에서 국립극장 우수 공연 영상 콘텐츠를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국악관현악, 음악회, 가족 관객 대상 공연 등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됐으며, 총 7편이 지역 관객과 만난다. 이번 사업은 서울 등 대도시에 집중된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지역으로 넓히고, 정선군 및 강원남부 주민들이 보다 편하게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장거리 이동이나 높은 관람 부담 없이, 지역 내 상영관에서 국립극장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상영은 영화관이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평소 공연장을 찾기 어려웠던 주민들에게는 새로운 문화 경험의 기회가 되고,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객에게도 한층 가까운 예술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은 선착순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은 고한시네마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정선군은 국제 원자재 수급 불안과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사업 규모는 총 100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423명 증가한 3,607농가 4,188ha에 지원한다. 반값농자재 사업은 농가별 최대 2,500만 원 한도 내에서 보조 50%, 자부담 50%로 지원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를 기준으로 경영면적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특히 중소농 중심의 영농자재 지원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품목은 농약·비료를 비롯해 원예·육묘 자재, 관수장비, 멀칭필름, 등으로 지난해 대비 농업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품목 5종을 추가한 25종으로 농자재 수요의 폭을 넓혔다. 군은 3월 중 사업대상자에 대한 자격 검증 및 확정을 진행했으며, 공급업체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한 뒤 오는 11월까지 본격적인 농자재 공급에 들어갈 계획이다. 농업인은 군이 선정한 공급업체를 통해 확정된 사업비 범위 내에서 농자재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공주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무기질 비료 수급 차질과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비료 사용 처방에 따른 적정 시비 실천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업인에게 올바른 비료 사용 문화를 확산시키고 토양 건강 증진과 환경 보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지난주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시는 캠페인을 통해 여과액비를 활용한 관비 기술을 안내하고, 화학비료 사용을 줄여 농가 경영비를 절감하는 한편 경축순환농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최고품질 예찬벼 재배 기술 교육과 지역 단위 경축순환 협의회에서도 적정 시비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4월 8일부터 5월 29일까지를 집중 홍보 기간으로 운영하며, 토양검정 서비스 확대와 적정 시비 실천 결의 등을 통해 실천력을 높일 계획이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비료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토양검정에 기반한 적정 시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이 스스로 토양 건강을 지키는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파주시 파주읍 실버경찰대는 봄철을 맞아 관내 버스승강장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새봄맞이 버스승강장 청결활동은 봄철을 맞아 파주읍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파주읍 실버경찰대원들은 조별로 나뉘어 물청소, 불법 광고물 제거, 거미줄 제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김찬규 파주읍 실버경찰대장은 “쾌적한 버스승강장은 주민 안전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청결 활동이지만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실버경찰대가 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파주읍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장연희 파주읍장은 “지역사회 청결활동에 앞장서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실버경찰대에 감사 인사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이어받아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읍 실버경찰대는 직접 심은 고구마를 수확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구마를 나누는 ‘사랑의 고구마 심기’, 갈곡천 산책로 정비 및 코스모스 밭 잡초 제거 활동 ‘갈곡천 환경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