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인제군이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내린천휴게소에서 열리는 ‘인제군 산나물 장터’와 연계하여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과 내린천휴게소 산나물 장터 행사 현장에서 동시에 운영된다. 이벤트 기간 중 인제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까지 완료하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군은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의 당첨자를 선정하며, 당첨자에게는 인제군을 대표하는 고품질 농특산품이 추가 경품으로 증정된다. 당첨 결과는 오는 5월 18일 이후 개별 문자로 안내되며, 경품은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내린천휴게소 행복장터에서 개최되는 ‘인제군 산나물 장터’와 연계해 방문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참여형으로 기획됐다. 군은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 내린천휴게소 직거래장터 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현장에서 기부에 참여한 뒤 답례품으로 인제사랑상품권을 선택하면 그 자리에서 즉시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월군은 지속되는 고유가로 인한 군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금 지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정부의 고유가 대응 정책에 발맞춰 소득 하위 70% 이하 군민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신청과 지급은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된다. 1차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이다. 지급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 원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는 각 카드사 홈페이지, 앱, 콜센터, ARS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 영월사랑상품권은 ‘그리고’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프라인의 경우 영월별빛고운카드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카드 발급은 제휴 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신청하면 된다.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도 시행된다. 1차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화재를 신속히 진압해 대형 피해를 예방한 자원봉사자에게 지난 20일 감사의 뜻을 전하고 차량용 소화기를 전달했다. 센터에 따르면 소속 단체 심우회 회장 엄재영 씨는 지난 6월 영월의 한 건물 1층 식당 주방에서 환풍기 전선 열화로 연기가 발생한 상황을 목격했다. 당시 엄 씨는 즉시 위험성을 인지하고 초기 진화에 나서 화재 확산을 막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 같은 침착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이 조기에 차단됐으며,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엄재영 씨의 공로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기부한 차량용 소화기 6대를 전달했다. 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례를 계기로 지역사회 내 안전의식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신나는 주말학교’ 초등 참가자 30명은 지난 4월 18일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국립과천과학관을 방문해 과학의 재미와 즐거움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활동에서는 소행성 충돌과 대멸종 등 자연사 분야를 살펴보고, 다양한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관람하며 특별한 경험을 쌓았다. 또한 해피사이언스 축제에 참여해 AI 관련 부스를 체험하는 등 미래 과학기술을 접하는 기회도 가졌다. 참가 청소년은 “TV에서만 보던 누리호를 직접 보니 신기했다”며 “별자리와 과학 관련 체험을 하면서 정말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하며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배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나는 주말학교’의 다음 활동은 5월 16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봄소풍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월군청소년수련시설(영월군청소년수련관,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8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강원FC 대 전북 현대 모터스’ 경기에 청소년 및 학부모 30여 명이 참여해 열띤 응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관람은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의 ‘날아라 슛돌이 축구교실’과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의 ‘술샘! 유소년 축구교실’ 참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강원FC의 티켓 및 차량 지원으로 평소 대형 스포츠 경기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한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은 “아이와 함께 경기장을 직접 찾아 응원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비록 무승부로 끝나 아쉬움은 남았지만, 현장의 뜨거운 열기 덕분에 가족 모두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이두영 관장은 “이번 관람은 승패를 떠나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는 스포츠맨십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청소년들이 경기의 긴장감과 열기 속에서 스포츠가 주는 진정한 매력을 느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주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영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까지 문화서비스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영월’은 문화도시센터 거점 공간을 활용해 4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영월역 문화충전샵에서 지역 예술인 버스킹 공연 ▲둘째 주 수요일 역전충전소에서 책과 함께하는 ‘영월역 충전 독서’ ▲셋째 주 수요일 산솔면 문화충전샵에서 ‘차 마시기 참 좋은 날’ ▲넷째 주 수요일 진달래장 문화충전샵에서 ‘자연스럽게 그리기 초감각 아뜰리에 영월’ 등이다. 또한 5월 매주 수요일에는 아르코공연연습센터@영월에서 영유아 대상 프로그램 ‘토닥토닥, 둥둥 별’도 운영된다. 이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 생활문화의 자생력을 높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재단법인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농촌유학 연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유학으로 영월에 거주하게 된 학생과 가족들의 지역 이해를 높이고 정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4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특히 농촌유학 가정뿐 아니라 기존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확대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4월 17일 옥동초등학교 지역 탐방 체험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앞으로 학교별 운동회, 목공 체험, 창작 뮤지컬 수업, 온마을학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날 첫 일정에서는 옥동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청령포, 선돌, 장릉 등 영월의 대표 역사·문화 자원을 탐방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농촌유학 가정과 지역 주민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계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영월 정착 만족도를 높이고 이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월군 지역개발실은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불법 현수막을 정비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월읍 거운리 일원에 5단 현수막 게시대를 신규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게시대 설치는 불법 현수막을 줄이고 주민과 방문객에게 보다 정돈된 도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기존의 획일적인 게시대 형태에서 벗어나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디자인 게시대로 조성해 홍보 기능과 경관 개선 효과를 함께 높였다. 영월읍 거운리에는 관광자원과 연계한 나룻배 형상의 게시대를 설치했으며, 앞으로 한반도면 신천리에는 한반도지형의 특색을 살린 게시대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엄두인 팀장은 “불법 현수막은 도시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안전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게시대 설치를 통해 불법 광고물 감소는 물론 지역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불법 광고물 정비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양육가정 및 황혼육아 가정을 대상으로 ‘다함께 행복 家득한 숲’ 산림치유 캠프를 4월과 5월에 각 1회씩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4년째 이어온 협력사업으로,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양육 스트레스 완화와 가족 간 정서적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 대상별 효과를 높이기 위해 부모와 자녀를 분리해 각각의 특성에 맞는 활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싱잉볼 명상을 활용한 휴식형 프로그램(부모) ▲카프라 활동을 통한 창의 집중력 프로그램(자녀) ▲숲의 색을 활용한 치유 모빌 만들기 및 숲체험 프로그램(가족)으로 구성된다. 국립횡성숲체원 이수성 원장은 “이번 캠프는 양육과 돌봄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가족 간 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대상별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횡성군이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2026년 귀농·귀촌 종합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촌 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 인원은 총 35명이며,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주말을 이용해 총 80시간 동안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기초와 심화 과정으로 나뉘며 ▲농업 이론 교육 ▲현장 견학 및 체험 ▲실습 ▲귀농 선배와의 토크 콘서트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지원 자격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으로, 특히 수도권 거주자를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 선발 심사 시 신청자의 연령, 가족 구성, 토지 보유 규모, 지역 연고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4월 28일 오전 10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 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특히 해당 교육 이수 시간은 향후 ‘귀농 창업 자금’ 신청 시 최대 100시간 범위 내에서 필수 교육 시간으로 인정받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횡성군이 경기 침체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영세 사업주와 1인 자영업자를 위해 ‘2026년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은 사회안전망 확충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의 경영 정상화를 돕고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크게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과 ▲생계형 1인 자영업자로 나뉜다. 우선 '10인 미만 사업장 지원'은 월 평균 보수가 270만 원 미만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정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고 있는 사업주가 대상이다. 군은 정부 지원금을 제외한 사업주의 4대 보험(국민·건강·고용·산재) 실 부담분 전액을 지원한다.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지원’은 근로자 없이 홀로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주를 대상으로 한다. 국민연금과 산재보험은 실 납부액의 50%를 지원하며, 고용보험은 가입 등급에 따라 20%에서 최대 50%까지 차등 지원한다. 단, 신청일 기준 국민연금 지역가입자로서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해당 사업은 특정 기간에 제한을 두지 않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횡성군은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해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횡성군은 인구감소 우대 지역으로 △기초수급자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일반 군민에게 20만 원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은 1차와 2차 지급 대상자 및 지급일정이 다르며, 1차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4.27 ~ 5.8.까지, 2차 대상자는 소득 하위 70% 이하 일반군민 대상으로 5.18. ~ 7.3.까지 지급한다. 신청 및 접수는 오프라인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는 각 신용·체크카드가 홈페이지 및 앱 또는 횡성사랑상품권 ‘그리고’ 앱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첫 주에는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되며 1차는 (1,6) (2,7) (3,8) (4,9,5,0), 2차는 (1,6) (2,7) (3,8) (4,9) (5,0)이다. 대상자 확인 등 추가 문의는 횡성군 고유가 지원금 콜센터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중앙도서관이 5월부터 7월까지 매달 1회 운영하는 ‘신중년 인문학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연은 신중년과 일반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5월 이서원 작가와의 만남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6월 마녀체력 작가와 함께 '미리 슬슬 준비하는 몸과 마음의 노후대책' ▲7월 명화의 선, 나를 다시 그리다 등으로 구성했다. 5월 강연(11일 오전 10시)은 중년 이후 삶을 건강하게 설계하는 방법을 다루고 6월 강연(8일 오전 10시)은 나이 듦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체력·마음 관리법을 소개한다. 7월 강연(6일 오전 10시)은 미술 작품을 통해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서원 작가, 마녀체력 작가(이영미), 한송이 미술심리상담사가 강의한다. 인문학적 시각에서 삶을 성찰하고 일상에 적용할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강의다. 참가 신청은 수원시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수원시도서관 모바일웹에서 할 수 있다. 선착순이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가 20일 경기이동노동자 수원쉼터에서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김봉원 위원장(한국지역연구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운영위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6년 1분기 사업 실적을 공유하고, 2분기 사업 추진 계획 등을 심의했다. 주요 사업 내용은 ▲노동상담, 노동자 권리구제 지원 ▲노동법 시민아카데미 ▲비정규직 노동자 실태조사 ▲비정규직 정책 개발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네트워크 구축, 대외협력 강화 등이다. 인권·성인지 교육도 진행했다. 공공성과 책임성을 갖춘 위원회 운영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행정의 파트너로서 성평등한 조직 문화와 인권 존중 의식을 고취하는 교육이었다.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는 수원시와 함께 상담·교육·지원 사업, 산업안전·노동존중 사업, 정책·복지 사업, 네트워크 사업, 도비·국비 공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실질적인 정책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운영위원회와 협력해 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 내실을 강화하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특례시는 6월 30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위원과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실습형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해 실무 중심의 자치 역량 강화에 나선다. 주민자치학교는 34개 동에서 동별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주민자치회 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이 참여하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지털 미디어 교육 ▲갈등관리, 소통역량 강화 ▲마을축제 기획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예림 인공지능 교육연구원 선임연구원, 유진주 시민교육길잡이 ‘품’ 대표, 윤수진 상상마을가치공작소 사회적협동조합 소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인공지능 디지털 미디어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업 기획과 홍보 방법을 다루고, ‘소통역량 강화’ 과정은 갈등관리와 민주적 회의 운영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마을축제 기획’ 과정은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축제 기획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이다. 교육은 4월 20일 매탄3동을 시작으로 6월 25일 서둔동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동별로 전문 강사가 찾아가 참여형 교육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