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은 오는 4월 25일(토) 오후 1시, 고성군 건봉사에서 산사평화음악회 『공명』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DMZ 접경 천년고찰 건봉사가 간직한 ‘평화’의 의미를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내는 자리로, 관객들에게 ‘지금 우리에게 평화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400년을 이어온 평화의 질문: 사명대사와 한용운 임진왜란 당시 건봉사에서 700명의 승병을 일으켜 국난 극복에 나섰던 사명대사와 건봉사의 봉명학교를 통해 민족의식을 일깨워 독립의 토대를 일군 ‘만해 한용운’, 공연은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았지만 건봉사를 거점으로 ‘평화’의 가치를 실천했던 두 인물의 삶을 재조명할 예정이다. ‘반야심경 랩’부터 창작극까지 파격적 프로그램 무대 이번 공연은 기존 산사 음악회의 틀을 넘어선다. 불교 경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반야심경 랩’, 깊고 신비로운 울림의 핸드팬 연주, 그리고 사명대사의 생애를 담은 창작극 '의병을 일으켜 나라를 구하다'까지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는 프로그램이 관객의 몰입을 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4월 25일 토요일 강릉종합운동장(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강원FC 홈경기에서 ‘고성군의 날’을 운영한다. 강원FC 고성군의 날은 군민에게 스포츠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연고 프로 축구단인 강원FC와 함께함으로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 2시에 열리는 강원FC와 서울FC 경기에 고성군민이 신분증을 가지고 경기장을 방문할 경우 본부석은 10,000원, 가변석 9,500원 응원석·일반석 9,000원으로 50%의 입장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으로 사전 예매할 경우 경기 당일 신분증 지참 후 매표소에 방문하여 실물 티켓으로 교환 후 입장할 수 있으며, 사전 티켓은 현재 NOL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 중이다. 또한, 경기장 밖에서는 고성의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따뜻한 봄 가족들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강원 FC를 응원하며 1년에 한 번 있는 강원FC 고성군의 날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창구’를 운영한다. 이는 정부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국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11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계획’을 발표한 데 따른 조치로, 군은 1·2차 지급 기간 동안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창구를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1차 지급 기간 중 4월 27일부터 30일까지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 5부제를 시행해 지급하며, 5월 4일부터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 여건상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사각지대가 없도록 한다. 전담 창구를 통해 지원금을 고성사랑상품권(카드형)으로 신청할 경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대리 신청 시에는 위임장과 관계 확인 서류(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를 추가로 지참해야 한다. 미성년자 세대원은 세대주가 수령 가능하며, 미성년자 세대주는 직접 신청 가능하다. 또한 기존에 고성사랑카드(농업인수당 카드, 이·미용카드 등 정책수당용 카드 포함)를 보유한 자는 지참 후 방문해야 하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월군은 오는 4월 22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보건복지부와 함께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점검과 의견 수렴에 나선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시행에 따라 농촌·초고령 지역의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월의료원,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자활센터,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영월군의 통합돌봄 추진 현황과 운영 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의료·돌봄 연계 강화, 농촌지역 서비스 접근성 개선, 민관 협력체계 구축, 지역 특화사업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초고령사회 영월군에 맞는 돌봄 모델 구축 필요성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영월군은 올해 주민복지과 내 돌봄통합팀을 신설하고, 방문의료 지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식사지원, AI 안부확인,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통합돌봄 사업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의 고혼과 충신들의 넋을 기리는 '제59회 단종문화제'가 오는 4월 24일 금요일부터 26일(일)까지 3일간 세계유산 장릉과 청령포, 동강둔치 등 영월읍 일원에서 개최된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단종과 영월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올해 단종문화제는 단종의 생애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단종의 비극적인 삶을 단순히 기리는 데 그치지 않고, 유배와 그리움, 예와 의식, 그리고 마지막 길까지 이어지는 서사를 따라가며 단종의 역사적 의미와 영월의 정체성을 되새기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행사 첫날인 24일에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청령포 유배행사’가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단종이 나룻배를 타고 청령포로 들어가는 장면은 왕에서 유배인으로 삶이 바뀌는 비극의 순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장면이 될 전망이다. 이어 단종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정순왕후 선발대회와 개막콘서트, 불꽃놀이·드론쇼 등이 펼쳐진다. 같은 날에는 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구로구가 22일 ‘자전거의 날’을 맞아 디지털로32길 일대에서 녹색교통 이용을 늘리고 안전한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 제안으로 선정된 구로구 2026년 민관협치사업 ‘녹색교통 이용 인식개선 프로젝트’의 시작 사업으로, 행정 중심에서 벗어난 주민 참여형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날 행사에는 구로구청·서울시청·구로경찰서 관계 직원과 구로구 민관협치위원 등 총 20여명이 참여해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출근시간대 유동 인구를 대상으로 홍보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수칙 안내문을 배부하고, 헬멧 착용과 교통법규 준수 등 기본 안전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아울러 횡단보도와 교차로 주변에서 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지도도 병행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구로구 관계자는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늘어나는 만큼 안전의식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홍보와 지도를 꾸준히 이어가 안전하고 질서 있는 교통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2013년부터 올해 4월 21일까지 전남에서 생산·출하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방사능 검사를 한 결과, 총 9천252건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현재 감마 핵종 분석기 4대와 베타 핵종 분석기 1대 등 5대의 방사능 정밀 분석 장비를 활용해 수산물 안전성을 상시 점검하고, 검사 결과를 해양수산과학원 누리집을 통해 매일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2023년 8월 시작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국민과 소비자의 불안감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방사능 감시 범위를 전례 없는 수준으로 대폭 강화했다. 특히 2022년까지 64개 품종에 불과했던 조사 대상을 현재는 전남에서 생산·출하되는 모든 수산물로 확대했다. 또한 단순 수산물 검사를 넘어 2024년부터는 신안, 보성, 고흥, 여수 등 주요 연안 해역 양식장 4개 거점을 지정해 해수와 퇴적물을 대상으로 인공 핵종(29종)과 자연 핵종(12종)의 분포 경향을 추적 관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모든 환경 시료는 기준치 이내로 나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특례시가 22일 영통구 망포초등학교 앞에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수원시와 영통구청, 영통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삼운회교통봉사대, 학부모회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등굣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도·횡단보도 이용 시 자전거에서 내려서 걷기, 인도 주행 금지 등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자전거 이용 수칙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또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교통안전 전단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안전 지도 활동을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려면 학교와 학부모, 관계 기관 간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22일 광교산 일대 산불감시초소를 찾아 봄철 산불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공직자들과 함께 광교산 산림욕장 감시탑과 초소, 광교쉼터 초소 등을 방문해 현장 근무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불 감시체계와 비상 연락망, 진화 장비 상태 등을 점검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은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는 위험한 시기”라며 “현장 중심으로 철저하게 사전 점검을 하고, 대비 태세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감시 활동과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며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안전을 지키고, 산림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주요 등산로에 무인감시카메라와 산불감시탑·초소를 설치해 산불 위험 요소를 감시한다. 산불감시원들이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수시로 순찰하며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파주교육지원청은 학생 맞춤 통합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학생맞춤통합지원 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4월 22일에 개최했다. 협의체는 위기지원, 기초학력, 위(Wee)센터 등 교육지원청 내 유관부서 담당자를 비롯해 파주경찰서, 파주시청(청소년안전망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파주시상담복지센터, 파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물향기초등학교 등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의 중간관리자 및 실무자급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유관부서 및 지역기관 간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학생 지원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긴급하거나 협력이 필요한 사안 발생 시 신속한 지원 요청과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기위해 추진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향후 협력 방향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고, 연간 3회 정기적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계·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학생 개별 상황에 맞는 통합적 지원을 강화하고, 중복 지원을 방지하는 등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학생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협의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해양수산부는 어업인의 책임 있는 어구 사용을 유도하고 폐어구 발생을 줄이기 위해 새로운 어구관리제도를 4월 2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불법・무허가로 설치된 어구를 발견 즉시 철거할 수 있도록 한 ‘불법어구 즉시 철거제’, 어구의 과다 사용 예방 및 폐어구의 적법 처리를 위한 ‘어구관리기록제’, 폐어구의 효율적인 수거 및 선박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실어구신고제’가 새롭게 도입된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4월 22일 '수산업법'을 개정하고 이번에 세부 기준 마련을 위한 하위법령 개정을 마무리했다. 그간 불법 어구는 '행정대집행법'에 따른 절차로 철거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됐으나, 이번 새로운 어구관리제도 시행에 따라 앞으로는 허가 없이 설치된 어구뿐만 아니라 조업 금지구역・기간을 위반하거나 어구실명제를 준수하지 않은 어구도 신속히 철거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폐어구 발생량이 많은 근해어업(자망, 안강망, 장어통발, 통발)은 어구관리 기록사항을 작성하여 3년간 보존하도록 했으며, 자망은 ‘1천 미터 이상’, 안강망은 ‘1통 이상’, 통발은 ‘100개 이상’ 유실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해양수산부는 군산항과 장항항에서 발생하는 준설토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 조성공사’를 4월 24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금강 하구에 있는 군산항과 장항항은 선박이 통항하는 항로구간과 선박이접안하는 부두구간에 토사가 지속적으로 쌓이고 있어 매년 유지 준설이 필요하다. 현재 발생되는 준설토는 인근의 금란도 투기장과 7부두 투기장에 매립하고 있으나, 이곳들도 2028년이면 매립이 완료될 예정으로 새로운 준설토 투기장 조성이 요구되어 왔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2030년까지 국비 5,477억 원을 투입하여 ‘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투기장은 준설토 약 4,459만㎥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약 10년간 군산항과 장항항에서 발생하는 준설토를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수산부는 준설토 처리에 차질이 없도록 전체 준공에 앞서 일부 구간을 2027년 말까지 먼저 조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공두표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은 “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을 차질없이 조성하여 군산항과 장항항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2일 농업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뭄취약지역에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확보·공급하기 위해 2026년도 농촌용수개발사업 신규지구 20개 지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촌용수개발사업은 유형에 따라 농경지 인근에 수리시설을 신설 또는 증설하는 다목적농촌용수개발, 기존 설치된 수리시설의 여유수량을 농업용수가 부족한 지역에 연계·배분하는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 최근 논에서 확대되고 있는 시설재배단지에 용수를 공급하는 논범용화용수공급체계구축으로 구분된다. 농식품부는 올해 2월에 시·도가 농촌용수개발사업이 필요하다고 제출한 지역에 대한 예정지 조사결과를 토대로 기본조사 대상지구 13개 지구를 선정하고, 기존에 기본조사를 거쳐 기본계획이 수립된 7개 지구를 신규 착수 대상지구로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농업인 및 지방정부 등 현장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작년보다 기본조사 대상지구 7개를 더 선정했으며, 벼를 재배하는 수도작은 물론 고랭지 채소 및 과일 등을 생산하는 밭작물 지역과 연중 양질의 용수가 필요한 시설재배단지에 저수지 22개소와 양수장 15개소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22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파주 지역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체계 구축 및 상호 자원 공유를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자원과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미래 교육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속 가능한 교육 네트워크 구축 ▲교육 자원 상호 개방 및 활용 ▲지역 연계 특화 프로그램 및 행사 공동 개최 ▲교육 정보 교류 및 및 홍보 협력 ▲기타 지역 교육 현안 해결 및 발전 협의 등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 모델을 안착시키는 긴밀한 공조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기관 간 상생 협력을 통해 파주 지역 청소년들에게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파주의 아이들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횡성읍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석원)는 4월 22일 남산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불을 비롯한 대형빨래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횡성읍자원봉사협의회에 소속된 횡성사회복지대학봉사단(회장 배연순) 봉사자 5명이 함께해 힘을 보탰다. 배연순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뭉쳐주신 봉사자분들 덕분에 오늘의 온정을 전할 수 있었다. 손길이 닿는 곳마다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곳곳에 봉사의 가치를 전달하겠다.”라며 봉사활동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