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사회복지법인 대관령한우복지재단(대표이사 고광배)은 4월 29일 제104회 영월군 어린이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실무총괄 기관인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어린이날 행사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과 행사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대관령한우복지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고광배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즐겁게 웃을 수 있는 어린이날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두영 관장은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어린이날 행사에 소중히 활용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7일 영월청소년꿈터에서 지역 청소년을 위한 ‘학생 맞춤형 진로·복지 통합지원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도권 밖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거나 생계 부담으로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위기 청소년을 공동 발굴하고, 복지관·진로센터·학교를 연계한 정기 소통 체계를 운영해 학생들의 상황을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복지 지원과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로·학업·심리를 아우르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대상 학생들이 졸업 시까지 안정적으로 학업과 진로 탐색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현정 센터장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세밀한 진로 로드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정낙찬 관장은 “환경적 어려움이 진로 탐색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구체적인 대상 선정 기준을 마련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월군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제59회 단종문화제 현장에서 귀농귀촌 홍보 부스를 운영한 데 이어,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70회 MBC 건축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유치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영월군의 차별화된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영농기반 지원,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현재 모집 중인 ‘2026년 영월군 귀농귀촌 체험학교’ 교육생 유치에 주력한다. 체험학교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정착 전 농촌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돕는 현장형 프로그램이다. 교육과정은 주천면 밧도내학교 단기형(5월 11~13일, 5월 18~20일)과 무릉도원면 삼돌이학교 장기형(5월 11~21일)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박람회 현장과 영월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수도권 잠재 수요층을 직접 찾아가 영월이 귀농귀촌의 최적지임을 알리고 안정적인 정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월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은 29일 오후 2시 덕포5일장에서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영월군청과 정선국토관리사무소, 영월경찰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시장 상인과 방문객들에게 안전운전 수칙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교통사고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나섰다. 특히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이 많은 장날에 맞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교통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찬혁 안전교통과장은 “교통안전은 군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강화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월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를 주제로 한 맞춤형 관광 음원을 제작해 관광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 영월의 역사와 자연, 각 관광지의 분위기를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관광 음원에는 청령포, 장릉, 선돌 등 영월을 대표하는 관광지의 상징성과 이야기가 담겼다. 각 장소가 지닌 고유한 정서와 특징을 노랫말과 선율로 표현해 관광객들이 지역의 매력을 보다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음원은 영월관광센터 실내 공간을 비롯해 청령포~장릉 순환 관광열차에서 송출되고 있다. 관광객들은 이동과 관람 과정에서 음악을 통해 영월의 이야기를 접하며, 이를 통해 관광 경험의 흐름을 더욱 풍성하게 이어가고 있다. 현장 반응도 긍정적이다. 관광객들은 “노래를 듣고 다른 관광지도 가보고 싶어졌다”,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군은 관광 음원이 특정 장소의 경험을 확장하고 다른 관광지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원혁 관광개발팀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횡성군은 올여름철(8~9월) 반복되는 코로나19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연장하여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추가 접종을 실시한다. 접종은 다음 절기 접종 일정을 고려하여 6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접종 연장은 중증화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을 보호하고, 특히 면역 유지 기간이 짧은 면역저하자에게 추가 면역을 제공하여 감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접종 대상 · (연장 대상) - 2025-2026절기 내 미접종한 코로나19 위험군 - 65세 이상 어르신 (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 (추가 대상) - 2025-2026절기 백신을 이미 접종한 면역저하자 중 추가 접종 희망자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보건소 및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주소지에 관계 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도 접종이 가능하며, 상세 현황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 접종을 마친 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강원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확산을 위해 ‘사회적경제 창업모델 발굴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가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가를 발굴해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창업모델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초기 단계 창업팀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원 대상은 사회적경제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가 또는 초기 창업팀으로, 연령이나 경력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팀에게는 ▲사회적경제 창업 교육 ▲사업화 실험 ▲전문가 멘토링 ▲성과관리 등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우수 창업팀으로 선정될 경우 후속 투자 연계와 판로 개척 지원 등 성장 단계별 사후 관리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일회성 창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사회적기업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이영철 군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창업 지원을 넘어 지역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횡성군과 횡성청년회의소가 오는 5월 5일 횡성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모양은 다르지만 모두가 가족’이라는 주제 아래, 아동·청소년과 부모 등 8,000여 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가족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도내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 상위인증 도시인 횡성군의 위상에 걸맞게 아이들의 ‘놀 권리’와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변화하는 시대상을 반영해 ▲DJ와 사연이 함께하는 ‘보이는 라디오’ ▲미래 기술을 직접 만나는 ‘AI 로봇 체험’ ▲반려동물 가구를 위한 ‘반려견 어질리티’ 등 기존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도입했다. 무대 공연 또한 풍성하다. 어린이집과 청소년 중창단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버블 매직쇼, 치어리딩, K-POP 댄스, 유명 가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특히 아이들이 공연팀과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도록 무대 높이를 낮춰 ‘모두의 무대’를 실현한 점이 눈에 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4월 10일 시작된 수원특례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가 29일 마무리됐다.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세무사, 회계사 등으로 구성된 결산검사위원들은 수원시가 2025년 회계연도 마감 후 작성한 결산서(안)를 토대로 서류·장부를 검사하고, 2025 회계연도 결산과 관련된 주요 사업 추진 현장을 점검했다. 지난 23일에는 인계동행정복지센터와 남수동 한옥마을(남수헌)을 방문해 점검했다. 5월 8일까지 결산검사 의견서를 취합해 제출한다. 결산 검사에서 제기되는 개선 사항은 다음 연도 예산편성과 재정 운용에 반영한다. 결산검사는 결산서를 의회에 제출하기 전에 의회에서 선임한 결산검사 위원이 결산 금액, 재무제표, 재정집행의 적정 여부 등에 대한 회계 검사를 하는 것이다. 예산이 목적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확인하고,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점검하는 절차다. 총부채 감소하고, 순자산 증가 수원시가 2025년 회계연도 세입세출을 결산해 작성한 결산서에 따르면 총부채는 감소하고, 순자산은 증가하는 등 재정건전성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구로구가 오는 5월 6일부터 18일까지 안전취약계층의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범죄예방용 주거 안심장비’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안심장비 지원사업’은 주거 안전에 취약한 1인 가구와 스토킹, 데이트폭력 범죄 피해자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범죄예방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장비는 1인 가구와 스토킹, 데이트폭력 범죄 피해자에 맞춰 구성되며, 실생활에 밀접한 디지털 장비를 활용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1인 가구에는 ‘안심홈세트’가 제공된다. 현관문 안전장치가 기본 품목으로 포함되며, 스마트 초인종이나 가정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중 한 개를 선택할 수 있다. 총 93가구를 지원하며, 구로구 거주 1인 가구 중 △주택 가액 2억 5천만 원 이하 △기존 안심장비 미지원 등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스토킹, 데이트폭력 범죄 피해자에게는 ‘안심홈세트’ 3개 물품과 경찰 신고 기능을 갖춘 음성 인식 무선 비상벨을 필수 지원하며, 전자 잠금장치(디지털 도어록)를 추가 선택할 수 있다. 구로경찰서 추천을 통해 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29일 돼지열병(CSF)·아프리카돼지열병(ASF) 청정화 인증 기반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지난해 5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구제역(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은 데 이어, CSF·ASF 청정화까지 완성하면 WOAH 3대 가축전염병 청정 인증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게 된다. 제주도는 이날 오전 도청 삼다홀에서 '돼지전염병(CSF·ASF) 청정화 인증을 위한 위험성 평가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유관 기관과 참여농가·단체에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박최규 교수가 책임연구원을 맡아 9개월간 연구를 이끈다. 이번 연구의 핵심 과제로 우선 현재 일부 농가에서 항체 양성 반응이 나오는 돼지열병(CSF)을 완전히 음성으로 전환하기 위한 대책을 세운다. 또 WOAH 청정 인증의 필수 조건인 CSF 백신 접종 중단의 적정 시기와 방법을 검토하고, 접종을 중단했을 때 농가에 미칠 위험도 함께 평가한다. 이와 함께 CSF·ASF 청정화 인증 요건 전반을 분석해 제주에 맞는 단계별 대응방안을 마련한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제1부시장)이 29일 동탄5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접수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고유가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한 지원금이 차질 없이 지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접수 과정에서의 시민 불편 사항을 세밀히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동탄5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 마련된 전용 창구에서는 지난 27일부터 1차 대상자인 복지대상자(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를 대상으로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18시 기준 전체 1차 지급 대상자 27,390명 중 8,440명이 신청을 완료해 30.8%의 접수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지급 금액은 총 33억 40만 원에 달한다. 특히 점검이 진행된 동탄5동의 경우, 대상자 1,904명 중 34.7%인 662명이 신청을 마쳐 시 평균보다 높은 접수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화성특례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지난 24일 세종 수목원에서 열린 제26회 한국자원식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소속 박지원 전임연구원이 유용생물자원 활용 연구성과를 발표해 우수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원식물학회는 1985년부터 자원식물의 보존·관리와 산업적 이용에 관한 연구 지식 및 정보교류에 관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학회로, 지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기후위기 시대, 자원식물의 가치 제고와 도심 속 확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어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로 선정된 연구의 주제는 실론계피나무 (Cinnamomum zeylanicum )의 염증 효과를 세포실험 수준에서 검증하고, 그 작용원리(기전)을 규명해 생물자원의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이는 실론계피나무가 대식세포에서 면역 및 염증반응에 관여하는 다양한 작용기전 억제를 통해 염증매개 물질의 생성을 효과적으로 저해한다는 연구결과이다. 박지원 전임연구원은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기존의 의약품의 한계를 보완할 수있는 국내 생물자원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의회 박명원(개혁신당, 화성2) 의원이 상임위원회 변경 이후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첫 공식 의정활동에 나서며 새로운 각오를 밝혔다. 박명원 의원은 지난 4월 21일 제389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기존 농정해양위원회에서 기획재정위원회로 상임위원회를 옮긴 데 이어, 4월 29일 열린 제2차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에서 첫 발언을 통해 소회를 전했다. 이날 박 의원은 “존경하는 조성환 위원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인사를 드린다”며 “106만 화성특례시 제2선거구를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새롭게 활동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박 의원은 “비교섭단체 소속임에도 불구하고 기획재정위원회에 3당이 모두 참여하게 된 점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다양한 정치적 입장이 공존하는 만큼 보다 균형 잡힌 논의와 정책결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을 상대로 한 발언에서는 “평화·남북관계 등 접경지역과 연계된 정책 영역은 기존 농정 분야와는 또 다른 차원의 개념과 용어가 많아 새롭게 배우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4월 29일 동탄 인큐베이팅센터 내 창업지원플랫폼에서 ‘제1회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입주기업 성장지원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벤처제도 인식 향상 및 관내 기업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창업지원플랫폼 및 소셜벤처리움 입주기업과 화성시 창업·벤처기업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두 개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사업계획서 작성 ▲벤처기업 인증 ▲정책자금 활용 전략 등 창업·벤처기업의 역량 강화에 관한 내용을 다뤘다. 첫 번째 세션인 입주기업 세미나에서는 스타트업 투자기업 블루포인트파트너스 김민선 강사의 ‘PSST 기반의 사업계획서 작성법’ 강의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사업모델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방법과 투자 검토에 활용되는 IR 자료 구성 전략을 배우며 투자유치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세미나 세션에서는 벤처인증 컨설팅기업 포벤처스 박명철 강사의 ‘벤처기업 인증 전략과 단계별 맞춤 정책자금 활용 전략’ 강의가 진행됐으며, 벤처기업 인증 취득을 위한 기업부설연구소 설립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