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신동 원룸단지와 망포 음식특화거리에 이르기까지, 주민들의 쾌적한 설 연휴를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영통2동 통장협의회 등 유관단체 40여 명과 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또한 지난 9일에는 신동카페거리에서도 단체원과 일반 시민들이 참여해 청소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영통2동은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그동안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동 일대의 주기적인 정화 활동을 추진해왔다. 특히 망포 음식특화거리는 음식점과 주점이 밀집하여 담배꽁초와 일회용품 등 쓰레기 투기가 가장 빈번한 지역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힘쓰며 무단투기 단속·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아울러,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라이브 이슈해결! 현장 수색대’ 활동을 통해 도로 균열, 보도블록 파손 등의 문제를 점검했으며, 신속한 보수 및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에 건의할 예정이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아직 추운 날씨에도 주민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솔선수범해 주신 단체원 및 봉사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동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뜻을 모아 추진했으며, 광교1동 공동모금회를 통해 마련한 떡국떡과 전, 나물, 과일 등 명절 음식 꾸러미를 관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특히 이날에는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주거 상태와 생활 여건을 함께 확인하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에서 확인된 애로사항은 향후 맞춤형 복지 지원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임경자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 모두가 함께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가족처럼 여기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명절을 맞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직접 이웃을 찾아가 안부를 살필 수 있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에 소재한 ㈜창성BK, ㈜밀코 동수원서비스는 설을 맞이하여 지난 9일과 12일에 각각 매탄레이크파크아파트경로당과 한국2차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과일 4상자 및 김 30박스를 전달했다. 매탄4동은 2024년 7월부터 매탄동 소재 지역기업(단체)과 경로당 간 1:1 결연을 추진해, 지역기업(단체)이 결연대상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각 결연기관 관계자들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명절의 기운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명절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안부를 전해주고 마음을 나눠줘 감사하다”며 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나눔 행사가 이어지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지역 기업과 경로당 간 결연을 통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통구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중앙어린이집에서 원아들과 교사가 직접 모은 우유팩을 매탄4동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앙어린이집에서는 평소 마신 우유의 빈 팩을 깨끗이 씻어 꾸준히 모아왔으며, 이를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전달하며 환경 사랑을 실천했다. 전달받은 우유팩은 자원순환센터로 이송되어 화장지나 냅킨 등으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몸소 실천해 준 어린이집 원아들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사실을 어린이들에게 알려주는 소중한 교육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탄4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린이집과 학교, 단체 등과 협력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2일 명성환경(주)이 설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현금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명성환경(주)은 수원시 청소대행업체로서 수원시와 협력해 관내 마을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김대명 명성환경(주)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도움을 드리고자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2일, 영통3동 소재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온누리 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는 명절마다 후원물품을 제공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김진만 수원사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온누리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2일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구매탄시장에서 2026년 1분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매월 4일 운영되는 ‘안전점검의 날’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를 앞두고 이용객이 많은 전통시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주도의 자율적인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통구 안전건설과 직원 10여 명은 구매탄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한파·대설 대비 요령 안내 ▲수원시민안전보험 안내 ▲불법 노점 및 적치물 정비 유도 안내 등 캠페인을 진행했다. 영통구 안전건설과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유동 인구가 많고 화재나 시설물 사고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상인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안전 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캠페인 전개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고, 생활 속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점검과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2일 영통발전연대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영통구 자율방범대 초소를 방문하여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영통구 자율방범대는 각종 범죄·사고가 우려되는 관내 취약 구역을 집중 순찰하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자율적인 자원봉사 단체이다.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 및 임원들은 영통구 매탄3지대를 비롯한 5개 동 자율방범대 초소를 방문해, 명절을 앞두고도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늦은 밤까지 지역 안전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시는 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여러분의 헌신으로 영통구가 범죄 없는 안심 마을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파수꾼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역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함께 소통하며 영통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홍천군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마리소리골 악기박물관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군은 2월 10일부터 20일까지 전통춤, 클래식기타, 장구 등 3개 강좌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교육프로그램은 2월 24일부터 11월 26일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되며, 각 강좌별로 10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전통춤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클래식기타는 매주 수요일 같은 시간대에, 장구는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수강 대상은 홍천군민 또는 홍천군에 사업체(직장, 학교)를 두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다만 클래식기타 강좌의 경우 악기는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수강 신청은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가능하며, 마리소리골 악기박물관(서석면 마리소리길 207)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마리소리골 악기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이 전통 예술과 클래식 음악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관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성주군은 길어진 설 연휴를 맞이하여 산업단지 및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불법 배출행위 특별단속과 공장 밀집지역 주변 하천 감시활동을 위한 비상근무를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 및 감시활동은 설 연휴 전·중으로 나누어 실시하며, 연휴 전인 13일까지는 주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 요청과 특별 지도·단속을 집중 전개한다. 설 연휴 중에는 비상 상황실 운영과 근무조 편성을 통해 상수원 수계 및 오염 우심 지역 하천 순찰을 강화함으로써 환경오염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환경오염행위 신고 창구]를 운영하여, 환경오염행위 및 사고를 발견 한 군민 누구나 국번 없이 128 (휴대전화 이용 시 지역번호+128)로 신고 할 수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동안 환경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감시·단속을 강화하여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즐겁고 안심할 수 있는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한국농촌지도자진도군연합회(회장 강남철)는 지난 7일에 진도읍 일원에서 새해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촌지도자회원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약 40명이 참여해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회원들은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지역 곳곳에 쌓인 폐비닐, 플라스틱류, 각종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정화를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분위기의 확산에 앞장섰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현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며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지역 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진도군에서도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촌지도자회 강남철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의미 있는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농촌 환경의 보전은 물론,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진도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읍면 시가지와 하천, 도로변을 대상으로 공무원, 기관, 사회단체, 군민들이 대거 참여하는 ‘설맞이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은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환경보호 의식을 고취하고, 관광도시이자 대한민국 문화도시인 진도군의 이미지 높이는데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기관, 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은 정화 활동이 됐다”라며, “귀성객과 군민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올해 3월부터 ‘군민 중심 생활환경가꾸기 운동’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과 주요 관광지 등을 지속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며, 나아가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감시하는 업무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과 교육행정위원회 김영기 의원(국민의힘·의왕1)은 13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및 의왕시 관계 부서와 함께 의왕시 도시재생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먼저 서성란 의원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의왕시 도시재생 전반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라고 밝혔다. 이어 김영기 의원은 “도시재생의 속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경기도의 공동 책임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의왕시는 3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중심으로 ‘내손애(愛)가득’ 등 생활밀착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도비 축소로 국비·시비 매칭 구조까지 영향을 받으며 사업 규모 조정과 지연 가능성 등 재정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의왕시 도시정비과는 “도비 감소분을 시비로 충당하기 어려워 사업 조정이 불가피한 여건”이라며 “당초 계획된 일정과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계획된 도비가 조속히 확보돼야 이미 편성된 국비와 시비 예산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13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상황, 역학조사 중간결과를 확인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1월 16일 강원 강릉에서 발생한 이후 2월 12일 충남 홍성, 전북 정읍, 경북 김천까지 총 14건이 발생했다. 올해는 그간 발생하지 않았던 충남, 전북, 전남,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양상이다. 중수본은 ASF 추가 발생 차단을 위해 발생농장 살처분 및 소독, 방역지역 및 역학 관련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예찰·검사 등 방역 조치 중이다. 설 연휴가 시작되며 사람과 차량의 이동 증가로 방역관리가 미흡한 농장을 중심으로 ASF가 추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이에 발생 양상과 원인을 분석하여 인위적 전파 요인을 차단하는 등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현재까지 올해 ASF가 발생한 농장 10호에 대한 바이러스 유전자분석 결과, 2호(포천)에서는 국내 야생멧돼지 유래 바이러스와 같은 유전형(IGR-Ⅱ)이 검출됐으나, 8호에서는 이와 다른 유전형(IGR-Ⅰ)이 확인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산림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해안식물을 특성화한 국립새만금수목원 전시원 조성을 위해 수목 식재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약 10년간 운영되어 온 ‘국립새만금수목원 기술자문위원회’ 의견이 반영된 전시원 식재 설계에 대해 다가오는 봄철 본격적인 시공에 앞서 최종적으로 식재 계획과 수종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국립새만금수목원 기술자문위원회는 수목 및 조경 분야 등 각계 전문가 약 30명이 참여해 식재 수종 및 효과적인 전시원 조성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해 왔다. 산림청은 국립새만금수목원에 17개의 전시원을 조성해 총 1,014종 62만본의 식물을 도입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과 운영방안 연구를 통해 수목원 식물관리기술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수목원을 생태관광 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자연환경을 고려한 식물 식재를 통해 생태적으로 지속 가능한 간척지 수목원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하고 있다.”며, “2027년 완공을 앞둔 국립새만금수목원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