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는 시민 독서문화 확산과 책 읽는 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 화성특례시민 함께 읽는 책’ 독서감상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정도서를 읽고 개인의 경험과 생각, 느낌을 담은 독서감상문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접수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화성시민으로, ▲아동부 ▲청소년부 ▲일반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공모전 지정도서는 ‘2026년 함께 읽는 책’ 후보도서 18권 중 시민 투표를 거쳐 최종 6권이 선정됐다. 응모는 화성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시립도서관 32개관 방문 접수, 우편 접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심사는 부문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15명을 선정해 화성시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수상자는 9월 1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9월 12일 개최 예정인 제3회 도서관축제에서 진행된다. 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시민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가 ‘정원으로 꽃피는 화성’을 만들기 위해 관내의 아름답고 가치 있는 민간정원을 발굴하는 ‘2026년 화성특례시 민간정원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가꾼 우수한 정원을 발굴·공유함으로써 일상 속 정원문화를 정착시키고, 나아가 지역 정원산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대상은 화성특례시 내에 조성된 민간정원으로 주택, 상가, 카페뿐만 아니라 옥상, 테라스, 기업체 정원 등 정원을 보유한 시민이나 단체, 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4월 30일부터 8월 21일까지 신청서와 정원 전경 사진 등을 갖추어 화성특례시 공원녹지사업소 공원조성과로 우편(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향남로 470)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정원을 대상으로 5명 내외로 구성된 전문가 심사위원회의 서류 및 현장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한 시민 선호도를 결과에 반영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일 방침이다. 최종 선정된 대상(1명),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에게는 화성특례시장 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시 역사박물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일원에서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 ‘소원을 말해봐!’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우리 지역의 전통 신앙인 생활 속 가신과 인도 문화권의 신을 이해하고, 자신의 소원과 바람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총 6종으로 구성된다. ▲국립민속박물관 인도 다문화꾸러미 전시 관람 및 체험 교구 탐색 ▲‘어디까지 가봤니-아시아’ 보드게임 체험 ▲생활문화실 가신(액막이 엄나무, 터줏가리, 조왕신, 소 코뚜레) 이미지를 활용한 키캡 만들기 ▲인도 종교 및 신 관련 문양을 채색해 모빌을 만드는 체험 ▲클레이를 활용한 카레 만들기 ▲인도 문자 또는 만다라 문양을 활용한 페이스페인팅 등으로, 놀이와 창작 활동을 통해 다양한 신앙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참여형 이벤트 2종도 운영된다. 생활문화실 가신 또는 인도 다문화꾸러미에 전시된 신 가운데 마음에 드는 신을 그린 뒤 소원을 적어 안내데스크에 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는 제1회 자율방범대의 날을 맞아 지난 29일 동탄 북광장 일대에서 동탄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민·관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4월 27일 남양시장 일대에서 화성서부경찰서 및 서부민간기동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진행한 합동순찰에 이어 추진된 것으로, 자율방범대의 날 첫 지정을 기념해 동부와 서부 권역을 아우르는 안전활동을 이어간 데 의미가 있다. 이날 순찰에는 채민우 시민협력과장을 비롯한 시민협력과 관계자와 동탄자율방범연합대장, 관할 자율방범대 지대장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반송마을회관 앞에 집결한 뒤 동탄 북광장 일대로 이동해 보행로와 상가 밀집지역 등 범죄취약 우려 구간을 중심으로 순찰을 실시했다. 아울러 시민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홍보와 안전문화 캠페인도 병행했다. 이번 순찰은 민간 중심의 자율방범활동이 지역사회 안전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이 함께 지원하는 민·관 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 시는 앞으로도 자율방범대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채민우 시민협력과장은 "27일 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총 49만8,508필지로, 만세구 34만850필지, 효행구 11만4,110필지, 병점구 2만6,166필지, 동탄구 1만7,382필지에 해당한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정부24’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만세·효행·병점구청 민원토지과, 동탄구청 민원여권과, 토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 비교표준지 선정, 가격 산정 적정성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을 거친 뒤, 화성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처리된다. 이후 결과는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되며, 필요 시 지가는 조정·공시된다. 이의신청 처리 절차는 ▲이의신청 접수 ▲감정평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29일 화성시 청년지원센터에서 ‘2026년 화성시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청년의 시각을 반영한 생동감 있는 정책 홍보로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청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처음 운영되는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올해 선발된 서포터즈는 총 30명으로 ▲카드뉴스 9명 ▲영상 4명 ▲블로그 17명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로 구성됐다. 10대부터 3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년들이 함께해 정책 수요자의 현실적인 시각을 담은 홍보가 기대된다. 발대식은 1부 위촉식에 이어 2부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됐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청년정책 소개와 서포터즈 활동 안내, 저작권 및 홍보 콘텐츠 제작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무 교육이 포함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화성특례시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는 앞으로 개인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청년정책을 쉽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는 제136주년 노동절을 맞아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2호)’ 법인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 노동자 489명에게 1인당 30만 원의 복지비용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기금 법인 설립 이후 이뤄지는 첫 사례로, 그동안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복지 혜택에서 소외됐던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은 대·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완화하고 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상생 모델이다. 지난 2월 화성특례시와 화성상공회의소, 경기도,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참여 중소기업들이 뜻을 모아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고용노동부 인가를 거쳐 정식 법인으로 출범했다. 지급 대상은 기금 조성에 참여한 화성시 관내 중소기업 39개소 소속 근로자 489명이다. 특히 이번 복지금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전액 화성시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총 지급 규모는 1억 4,670만 원에 달한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복지 지원이 중소기업의 근무 환경 개선으로 이어져 우수한 인재 유입을 돕고, 장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는 맞벌이 가구 증가와 방학 및 야간 시간대 돌봄 수요 확대에 대응해 아동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언제나 돌봄사업’과 ‘방학 중 어린이 행복밥상’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기존 돌봄서비스는 운영시간 제한으로 야간이나 긴급 상황에서 이용이 어려웠고, 방학 기간에는 식사 공백까지 발생해 가정의 양육 부담이 커진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간대별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확대했다. 화성특례시의 ‘언제나 돌봄사업’은 ▲초등시설형 언제나 돌봄 19개소 ▲야간돌봄 10개소 ▲아동 야간연장돌봄 3개소에서 운영되며, 오전 7시부터 최대 자정까지 이용할 수 있어 다양한 시간대의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이용 대상은 모든 초등학생이며 일부 센터에서는 미취학 형제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은 사전 예약이 원칙이나 긴급 상황 시에는 당일 이용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시는 방학 기간 식사 공백 해소를 위해 ‘방학 중 어린이 행복밥상’ 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지역 내 음식점과 협력하여 고독사 예방 및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찬·찬·찬 함께해요’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찬·찬·찬 함께해요’ 사업은 고독사 위험이 있는 청·장년 및 노인 단독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인근 음식점에서 반찬 등을 후원받아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민·관 협력 돌봄 사업이다. 단순한 식료품 지원을 넘어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정서적인 고립을 예방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첫 참여업체로 함께하게 된 ‘박군꽃소 수원점’은 매월 정성껏 준비한 국과 반찬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하게 되었다.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해당 후원 물품을 직접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지속적인 정서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다. 김진인 위원장은 “지역 내 소상공인의 따뜻한 참여로 복지 사각지대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다양한 참여업체를 발굴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27일, 관내 음식점 및 카페를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홍보에는 매산동 통장협의회와 관계 공무원이 참여해,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실천을 독려했다. 배부한 안내문에는 플라스틱 빨대 사용 자제와 매장 내 다회용 컵 사용 권장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통장은 “작은 실천으로 소중한 지구 환경을 지키고, 쓰레기 배출량도 줄어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매산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최근 불안정한 중동정세에 따른 경제 위기에 대응하고자 지난 29일, 지동시장과 못골시장에서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팔달구 경제교통과장을 비롯해 물가모니터요원, 관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전통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가 안정 분위기 조성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가격표시제 이행 점검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허두경 경제교통과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적극 활용해 전통시장 내 소비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민‧관이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를 안정시킬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9일, 팔달구 어린이집에 근무하는 하모니교사 9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하모니교사는 외국인. 다문화 아동, 학부모, 보육교직원 상호 의사소통을 증진하고 문화적 공감을 통해 안정적인 보육환경 제공과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관내 9개소 어린이집에 배치되어 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보육 현장에서의 하모니교사 역할 이해를 통한 건강한 보육교사 태도 함양 등 직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됐으며, 실습으로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는 상담 기법 습득, 질의응답 시간을 통한 사례 공유 등 궁금증 해소의 시간도 가졌다. 박선영 가정복지과장은“보육 현장에서 다문화 감수성과 의사소통 역량을 갖춘 하모니교사는 아동과 학부모, 보육교직원 상호 존중의 학습 문화를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번 교육이 외국인·다문화 아동의 만족도 높은 통합보육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9일, 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직원들의 업무 역량 향상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공직자들의 실질적인 AI 숙련도를 높이고, 관행적인 단순·반복 업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눈으로만 보는 이론 강의에서 벗어나 100%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직원들이 막연하게 느끼던 AI 기술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직원들의 기존 이해도를 고려해 총 4시간 동안 기본과 심화 과정으로 단계적으로 운영됐다. 참여 직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엑셀 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등 당장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밀착형 과제들을 집중적으로 실습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실제 업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내용이 많았다”며 “앞으로 단순 업무에 드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고 소감을 전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이번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피로도를 낮추고, 절감된 시간을 시민을 위한 가치 있는 정책 고민에 쏟을 수 있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홍천군 북방면 하화계리 최영환 농가 0.8ha 논에서 첫 모내기가 시작되며 올해 벼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첫 모내기 품종은 2017년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육성한 해들이다. 해들은 쌀 외관과 밥맛이 우수하고, 도열병과 흰잎마름병에 대한 내성이 뛰어난 품종이다. 해들은 오대벼 대체 품종으로 재배 면적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올해 수확한 조기 햅쌀은 수요가 집중되는 추석 전에 수확해 홍천 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전량 수매·판매할 예정이다. 홍천군은 4월 30일을 시작으로 오는 5월 하순까지 본격적인 모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올해는 1,960ha 면적에서 3,188여 농가가 알찬미, 삼광, 오대, 고향찰, 해들 등의 품종을 재배한다. 조기 햅쌀 수확을 시작으로 총 1만 339톤의 쌀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가 고령화와 논 온실가스 배출에 따른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벼 분야 신기술 보급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자율주행과 드론 자동화 기술 도입을 통해 벼 재배 전 과정의 생력화를 실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생산 비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은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를 맞이하여 산림을 찾는 인구가 증가하여 산불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지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소속 직원의 130명이 5일간 주요 등산로와 산불취약지역에서 무단입산과 화기물 소지 등 산불유발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하고, 산불재난 대응인력 100명을 활용하여 산림인접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5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무릉계곡 일원에서 입산자 부주의로 인한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산불 예방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봄철 산행에 나선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행 시 화기 소지 금지, 흡연 및 취사 등 불씨 만드는 행위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119 또는 112 신고 등 산불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지만,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며, “작은 부주의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