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지난 3월 9일, 금호어울림베르티스 아파트 경로당에서 통장 및 아파트입주민,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아파트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자연마을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정 참여 기회가 적었던 공동주택(아파트)을 여주시장이 직접 방문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입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함은 물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 교동에 위치한 금호아파트는 7개동 605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2022년에 준공된 아파트 단지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아파트 인근 폐모델하우스 정비, 공동주택 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설치비율 조정, 공동주택 주민행사 시 푸드트럭 허용, 아파트 주변 어린이공원 시설 보강, 전동킥보드 관리제도 강화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즉석에서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시장은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그동안 마을주민 및 단체들과 수십 차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의왕시 내 응급 의료 체계의 공백과 필수 의료 인프라 부족 문제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시 차원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 의원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의왕시 의료공백의 가장 큰 원인은 지역 내 응급실과 달빛어린이병원의 부재”라며, “시민의 건강권과 안전을 위해 의왕시와 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과거 의왕시티병원이 지역 거점 병원 역할을 수행했으나 경영난 등으로 어려워하는 과정에서 지자체의 예산 지원이나 존치 노력이 부족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어 “인구 16만 도시임에도 야간이나 주말에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시민들이 인근 타 지자체 병원을 찾아 헤매야 하는 현실을 이제는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응급실은 수익성을 따질 것이 아니라 시민의 생명권과 직결된 공공재적 성격으로 접근해 시가 적극적으로 개입했어야 했다”고 질타했다. 또한, 늦은 밤 아이가 아파도 진료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이 의왕시 내에 단 한 곳도 없는 것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오는 4월 1일 19시 KBS아레나(강서구 공항대로 376)에서 서울 강서구와 사단법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OK Live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진행되는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KOREA BUSINESS EXPO GANGSEO)’의 성공적인 개최와 월드옥타 창립 4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행사다. 엑스포를 통해 한인 경제인, 해외 바이어, 국내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를 다지는 한편, 국내 기업에는 해외 판로 개척 및 수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엑스포 주최기관인 월드옥타는 전 세계 75개국 156개 지회에 7,000여 명의 재외동포 CEO들과 차세대 경제인 21,000여 명으로 구성된 재외동포 경제인 단체로 1981년 설립 이후 지난 45년간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활성화 등을 위해 비즈니스 엑스포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전 세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관광브랜드 '다채로운 여주, Colorful Yeoju'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고 관광·축제·행사의 시각적 통일성을 강화하기 위해 부시장 주재로 '2026 여주 관광 톤온톤(Tone-on-Tone)' 협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업회의에는 여주시 국·과장, 읍·면·동장 등 관계 부서와 함께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여주도시공사,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옥외광고협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석해 톤온톤 운영 방향과 대표 실행 콘텐츠인 ‘컬러풀데이즈(Colorful Days)’ 추진 방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여주시는 관광브랜드 ‘다채로운 여주, Colorful Yeoju’를 도시 이미지로 구현하기 위해 관광·축제·행사 홍보물에 동일 계열 색감을 적용하는 '2026 여주 관광 톤온톤'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포토스팟 조형물의 5대 색상을 기준으로 월별 테마 컬러를 설정하고, 해당 기간 동안 현수막, 전광판, SNS 홍보물 등 온·오프라인 홍보물에 동일 계열 색감을 적용함으로써 관광 콘텐츠 간 시각적 연속성을 확보하고 도시 이미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지난 3월 7일 여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20기 여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정책 참여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위촉식은 청소년이 지역사회 정책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여주시청 문화복지국장을 비롯해 여주청소년문화의집 관장, 청소년 위원, 가족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1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이루어졌으며,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안내하는 오리엔테이션도 함께 진행됐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기본법'에 근거하여 운영되는 청소년 참여기구로 청소년들이 지역의 청소년 정책과 사업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다양한 참여활동을 통해 정책 제안과 청소년 권익 증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된 한 청소년위원은 “청소년참여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청소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지난 3월 6일, 여흥동주민자치센터에서 초등학교․중학교 학부모폴리스 회원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민소통 간담회는 시장이 직접 현장에서 시민을 만나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제안을 청취하는 자리다. 이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해결 가능한 사안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여한 ‘학부모폴리스’는 지난 2017년 설립된 단체로, 관내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과 등·하교 안전 지도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회원들은 세종초 주변 공사장 안전 조치, 학교 주변 차량 주정차 허용시간 단축 및 정기 단속, 여주중 주변 안전 통학로 조성을 위한 CCTV 설치, 등·하교 맞춤형 스쿨순환버스 도입 검토, 똑버스를 포함한 대중교통 친절 문화 정착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즉석에서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현재 여주시의 가장 시급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 노인복지과에서는 3월 6일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와 지속적인 돌봄 지원을 위해 협력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국립교통재활병원 행정부원장 이덕형, 경기도의료원이천병원 병원장 이문형, 경기도립노인전문여주병원 병원장 배명훈이 참여했으며, 퇴원 이후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지역사회와 체계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협력 의료기관 관계자 등 총 12명이 참석해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와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협력 의료기관은 퇴원(예정) 환자 중 지역사회 연계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여주시에 의뢰하고, 여주시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퇴원환자가 병원 치료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돌봄 취약가구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며, 본인 명의로 반려동물을 등록해 키우는 기준 중위소득 120% 미만의 사회적 배려 가구이며,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1인가구의 경우는 대상자 선정시 우선적으로 선정된다. 지원하는 서비스는 ①의료·돌봄(위탁관리)·장례 및 ②노령동물(7세 이상) 종합건강검진서비스가 있으며 같은 동물의 경우는 하나를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상세한 내용과 구비서류는 여주시청 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여주시 김현택 축산과장은 “사회경제적 취약가구에 반려동물 의료비, 검진비 등의 지원을 통하여 반려동물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동물복지 향상에 기여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연구개발된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을 통해 농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지난 3월 5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 등에서 시범사업 대상 농가 교육을 실시하고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추진 내용과 사업별 실천 과제, 부정수급 발생 및 주의사항, 사업 추진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올해 기술보급 시범사업은 5개 분야 80개 사업 141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분야별 사업 내역으로는 작물연구분야 15개 사업 35개소, 소득기술분야 31개 사업 53개소, 축산미생물분야 19개 사업 32개소, 교육농기계분야 7개 사업 11개소, 생활자원분야 8개 사업 10개소가 진행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농업 신기술을 농업인에게 보급하여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에 참여하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 백운호수도서관(백운중앙로 74)이 3월 7일, 독서문화강연 '최고민수의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기'를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강연에는 사전 신청자 45명 전원이 참석해 최근 높아진 주식 투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실감하게 했다. 강연에서는 최고민수 투자 전문가가 강연자로 나서 주식 시장의 기본 개념과 투자 원칙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이날 최 강사는 투자 입문자에게 적합한 이티에프(ETF) 투자 방식을 소개하고 최근 시장 흐름을 짚어보며 개인 투자자가 참고할 수 있는 투자 접근 방법을 함께 전달했다. 참석한 시민들은 적극적으로 사진 촬영과 메모를 하며 강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강연은 마지막까지 활발한 분위기 속 진행됐다. 김성제 시장은 “최근 주식 투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올바른 투자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3월 9일, 고천동 평생학습센터에서 ‘2026학년도 의왕시 성인문해교육 중학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입학식에는 중학과정을 처음 시작하는 ‘예비단계’ 입학생 6명과, 지난해 예비단계를 성공적으로 수료하고 상급 과정으로 진급한 ‘3단계’ 입학생 11명 총 17명의 만학도가 참석해 배움의 의지를 다졌다. 입학생들은 앞으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한문과 같은 정규 교과목뿐 아니라 창의적 체험 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중등 교육 수준의 역량을 쌓게 된다. 김성제 시장은“학업을 새로 시작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망설임이 있으셨을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입학생 여러분의 용기 있는 도전에 깊은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오늘의 첫 마음을 잊지말고 즐겁게 공부하셔서, 여기 계신 분 모두 내년 2월에 당당하게 졸업하시기를 바란다”고 입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의왕시 성인문해교육 중학과정은 ‘예비단계’와 ‘3단계’로 나뉘며 총 2년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3단계 과정 기준, 연간 45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지방세 기획조사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인구 및 세수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됐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6개 주요 과제에 대한 기획조사 실적을 종합해 진행됐다. 의왕시는 11개 시군이 경합한 3그룹에서 과세 누락 방지와 숨은 세원 발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기획조사 의견 제출 및 과제 선정 등 능동적인 업무를 추진해, 가점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성과는 철저한 자료 분석과 전문적인 기획조사를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자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정한 과세 체계를 확립하고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5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녪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여주도자기 공동브랜드 ‘나날’홍보관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트렌드 전시회인 이번 페어에서 ‘나날’은 4년 연속 참가라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이번 참가 기간 동안 관람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지난해 대비 매출액이 62%나 수직 상승하며, 역대 최대 매출 기록을 갈아치우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여주 도자기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이 수도권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꿰뚫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나날’의 정체성 담은 신제품과 우수디자인 작품으로 경쟁력 입증 이번 홍보관에서는 연화도방, 밤샘작업 등 여주 지역 도예업체 17곳의 다채로운 제품이 전시·판매되어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2025년도 우수디자인 제품화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탄생한 ▲어보잔 ▲윤슬접시 ▲오담공기 ▲도자목어 ▲달맞이 머그컵 등은 독창적인 조형미로 큰 관심을 모았다. 가장 화제를 모은 것은 이번 페어에서 최초 공개된 신제품 ‘한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산모의 건강 회복과 출산 장려, 국내산 축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하여 ‘맘튼튼 축산물꾸러미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에 아이를 출산하고 여주시에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이며,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10만원 상당의 축산물꾸러미를 배송해 준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한우세트와 한우, 한돈 혼합세트 중 하나를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내년 2월까지이며 선착순 지원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여주시 김현택 축산과장은 “우수 축산물꾸러미를 지원함으로써 산모의 건강 회복에 보탬이 되고, 출산 장려를 통해 저출산 위기 극복에도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지난 5일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법무사·세무사와 함께하는 ‘세금 톡톡(Talk)’'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관내 법무사와 세무사를 대상으로 지방세 관련 제도와 실무 사항을 안내하고, 세무행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6년 지방세입 관계법령 주요 개정사항 안내 ▲세목별 실무 중심 설명 및 신고 절차 안내 ▲현장 의견 수렴 및 개선사항 논의 등으로 운영됐고, 참석자들은 지방세 실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며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윤광희 세정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지방세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법무사, 세무사 등 지역 세무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세정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참석자들은 지방세 실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기회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