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11월 금은모래캠핑장에서 운영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 ‘우리 가족, 추억 한 컷’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캠핑객에게 자연 속에서 소통하고 추억을 남길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행사로, 공공우수야영장으로서 서비스 품질과 이용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총 40가족(130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사진작가와 함께 가족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참여 가족은 디지털 파일·인화본·액자를 제공받아 캠핑장에서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었다. 촬영은 캠핑장의 자연환경을 살리고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감성적인 분위기로 연출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SNS 미션 사진 인증 이벤트에는 총 84명이 참여해 ‘함께’, ‘캠핑’, ‘자연’을 주제로 캠핑장의 매력을 SNS에 공유했다.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으로 지역 특산물인 여주 쌀이 제공되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더했다. 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캠핑장이 단순한 숙박·이용 시설을 넘어 가족 중심 여가문화를 형성하는 공공 플랫폼으로 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강서의 시간을 기록한 소중한 사진, 여러분이 직접 찾아주세요!” 서울 강서구는 구민과 함께 강서의 옛 모습을 발굴·보존하기 위한 ‘우리동네 숨은 기억찾기–강서의 옛 사진 공모전’을 내년 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사라져가는 지역의 옛 풍경과 생활상을 체계적으로 모아 강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2026년 신청사 이전에 맞춰 개관 예정인 ‘강서역사문화관’ 전시와 디지털 기록보관소 구축을 위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2000년 이전 강서구를 배경으로 촬영된 모든 사진 자료다. 구 청사와 관내 공공기관, 오래된 거리 풍경, 지역 명소와 문화유산, 주민들의 일상과 지역 축제 현장 등 강서의 과거를 보여 줄 수 있는 다양한 장면이 해당된다. 단순 개인 인물사진, 타 지역에서 촬영한 사진, 합성·편집 이미지 또는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는 제외된다. 저작권·초상권 등 법적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는 자료도 접수 받지 않는다. 제출된 자료는 부서 검토를 거쳐 강서역사문화관의 상설·기획전시와 온라인 기록자료로 활용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의회 김태흥 부의장이 미래 전략산업인 드론 분야의 기반 조성을 위해 관련 제도 마련에 나섰다. 김태흥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의왕시 드론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316회 정례회 조례특별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5일 열린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드론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공공 및 민간 분야 활용 확대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며, 전문 인력 양성 및 창업 지원,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드론 산업 육성 전반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공공서비스 영역에서 시설물 안전진단, 대기오염물질 시료 채취ㆍ분석, 재난 대응 등 드론 활용을 확대하기 위한 근거도 마련했다. 또한, 시장의 책무, 사무의 위탁, 예산 지원, 협력체계 구축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관한 규정이 포함돼 있으며, 안전·개인정보 보호 등 책임 있는 운영체계를 마련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김태흥 부의장은 “의왕시는 현대로템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교통대학교 등 산학연 기반과 ICD·철도 물류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드론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연말을 맞아 서울 강서구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8일 ㈜티오티컴퍼니(대표이사 이한국)는 구청을 찾아 저소득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3억 원 상당의 식품 꾸러미를 기탁했다. 식품 꾸러미에는 건강기능식품, 맛간장 등이 담겼다. 같은 날 서울창업허브엠플러스(M+) 대표자협의회(회장 김범수)와 회원사 ㈜그리니쉬(대표 성인성)는 2천 9백만 원 상당의 여성 유산균을 기부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외에도 저소득 주민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의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 화곡동 연세힐치과의원(대표원장 정현준)은 성금 2천만 원을, 장애인고용진흥회(대표 임서현)에선 장학기금 5백만 원을 각각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성금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홀몸어르신 등 저소득 주민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학기금은 강서구장학회를 통해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쓰인다. 진교훈 구청장은 “기온이 내려갈수록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강서구 나눔의 온도는 올라가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마곡하늬중학교 3학년 학생들과 직접 대화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행정이 어떻게 이뤄지고, 공무원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학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이날 자리를 마련했다. 3학년 1반과 4반 학생 40여 명이 구청을 찾아 진 구청장과 만났다. 진 구청장은 “구청에 직접 와보니깐 어때요?”라고 질문을 하며 대화를 이끌어갔다. 학생들의 장난스러운 질문에도 유쾌하게 답변했고 대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길거리 흡연 등 생활불편부터 강서구의 주요 정책과 예산 규모, 10년 후 강서구에 필요한 정책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대화했다. 진 구청장은 “마곡지구 발전과 맞물려 유동인구가 많아짐에 따라 간접흡연 피해 민원도 늘고 있다”며 “흡연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피해를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마곡 통합신청사와 신경제축 조성 등 굵직한 사업에 대해서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했다. 10년 후 정책에 대해선 “변화의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기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8일 세종대왕면 소재 여주친환경출하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구마 4kg 200box(600만원 상당)를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여주친환경출하회는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 단체로 경기도 농수산진흥원과 계약재배를 통해 수확한 친환경농산물을 전량 학교 급식에 납품하고 친환경 농업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여주친환경출하회 김준식 회장은 “기부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어 지역사회 나눔 분위기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함께 마음을 나누겠다.”고 전했다. 홍광래 세종대왕면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소중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여주친환경출하회 회원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기탁해주신 고구마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일 대신면에 위치한 ‘금사권역 노인맞춤돌봄 서비스센터’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치매극복선도단체’란 치매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도록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극복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단체로,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역할을 하게된다. ‘금사권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센터’는 지역 내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및 안부 전화, 지역사회 자원 연계 식료품 및 생필품 전달 등의 활동으로 고독사 예방사업 추진, 지역 돌봄 체계 강화에 기여 중이며, “앞으로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치매예방 관리, 치매돌봄 역량 향상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연중 치매극복선도단체를 모집 중이며, 자세한 문의는 여주시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서울우유협동조합 여주축산계는 12월 8일 여주시청에서 지역 어린이의 건강 지원을 위한 유제품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여주축산계 87여 명의 회원들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우유·두유 등 유제품 450박스를 기부해 지역 내 어린이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조춘기 계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생산한 유제품을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생산비 상승과 FTA 등으로 유제품 시장 개방을 앞둔 상황에서 낙농가가 겪는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 “이런 여건 속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교육관에서 ‘2025년 농산물가공창업교육 2기 수료식’을 열고 올해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에 관심 있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모집하여 지난 10월 17일부터 매주 4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32시간의 교육을 통해 식품가공 창업에 필요한 핵심 지식과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18명의 교육생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수료생들은 향후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이용 및 보조사업 우선지원 등 다양한 창업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전창현 기술기획과장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이용하는 관내 농업인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의왕공정무역협의회가 지난달 28일 의왕시 성고개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마켓발견에서 개최한 공정무역도시 2차 재인증 기념식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의왕시가 공정무역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며, 공정무역 실천 사례 공유와 시민 참여 네크워킹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의왕시 공정무역 실천기관들의 사례발표를 통해 성과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시민들이 공정무역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비건 요리 시연과 공정무역 마스코바도 설탕을 활용한 바디클렌저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의왕시 공정무역협의회 관계자는 “관내 공정무역 단체와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지지와 연대 덕분에 의왕시가 다시 한번 공정무역도시로 2차 재인증을 받았다”며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의왕시 공정무역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기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참석한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그동안 공정무역도시 위원회가 개최되지 못하는 등 어려움 속에서도 공정무역 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숙경)은 12월 6일 의왕교육지원센터에서 초등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및 동일 연령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 의왕 다움 공유학교 운영을 위한 학생기획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이 스스로 주제를 발굴하고 공유 멘토와 함께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 주도성을 강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활동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은 사전에 제출한 희망 프로젝트 주제를 바탕으로 소그룹을 구성하여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공유 멘토의 도움을 받아 ▲기초·전문 단계 구성 ▲차시별 활동 설계 ▲필요한 학습 자료 구상 등 구체적인 프로그램 기획 작업을 진행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학생은 “배우고 싶은 주제를 직접 구상해 프로그램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이 재미있었다”며, “내년 공유학교에 내가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참여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이번 워크숍에서 제안된 다양한 주제를 2026학년도 공유학교 운영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정숙경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올해 청소년 공모 사업으로 추진한 4개의 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성평등가족부 공모사업), 경기남부경찰청,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주관한 공모사업에 각각 선정되며 관련 사업 추진에 매진해 왔다. 선정된 사업은 ▲청소년 폭력 예방 또래상담사업 ▲디지털미디어 피해청소년 회복지원사업 ▲청소년 선도 프로그램 ‘사랑의 교실’ ▲학교폭력 피해학생 전담지원사업으로, 약 1천만원 규모의 사업비로 추진 됐다. 센터는 ‘또래상담사업’을 통해 교내 또래상담자의 양성과 연합회를 운영하며 폭력 없는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했으며, ‘디지털미디어 피해청소년 회복지원사업’을 통해서는 개인상담과 집단 회복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일상 회복을 도왔다. 또한 청소년 선도 프로그램 ‘사랑의 교실’에서는 개인 상담과 집단교육을 운영해 청소년의 재범과 재비행을 예방하고, ‘학교폭력 피해학생 전담지원사업’에서는 학교폭력 피해를 겪은 고위기 사례에 피해자의 회복과 적응을 돕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 바르게살기운동 청계동위원회가 12월 5일 청계산 입구에서 산불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청계동위원회는 산불 취약지인 청계산을 방문해 등산객들에게 산불의 위험에 대해 알리고, 산불 시 쉽게 탈 수 있는 쓰레기들을 제거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전동주 위원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재난, 재해 발생 예방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선아 청계동장은“의왕시 산림보전을 위해 동에서도 총력을 기울일 것” 이라며 “주민들께서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불법 소각 행위 등을 하지 않도록 당부드린다” 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 청계동에 위치한 꿈샛별 어린이집이 12월 5일 원아들이 직접 모은 사랑의 모금함을 청계동 주민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꿈샛별 어린이집 원아들이 일상 속에서 절약하며 모은 저금통을 지역사회 나눔 활동으로 연결한 활동으로,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더 큰 의미를 더했다. 이선열 꿈샛별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손으로 모은 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며, 기쁨을 느끼는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하다”고 전하며, “작은 실천이지만 아이들에게 나눔의 경험을 심어줄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원선아 청계동장은 “어린 나이에도 스스로 저금을 하고 기부를 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준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손길이 소중한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기부금을 꼭 필요한 곳에 지원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청계동은 기탁된 성금을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적절한 절차에 따라 사용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 부곡동 소재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부곡 ▲의왕아이숲 ▲초평 ▲포레움 ▲해늘)원아들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원아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일깨워주고자 마련됐으며, 12월 5일 각 어린이집의 원장들은 부곡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이 모은 컵라면 37박스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일동은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이번 컴라면이 따뜻함을 전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집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보내주신 라면 후원을 통해 서로를 보듬는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었다”며,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도록 라면을 관내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