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12월 5일 중앙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한 '제2회 독서동아리 한마당'을 독서동아리 회원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서(書)로 물드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관내 독서동아리 활성화와 책을 매개로 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의왕시 독서동아리 연합회 소속 동아리 회원들과 독서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함께해 독서동아리 운영 사례, 연간 활동 성과 등을 공유하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 활동의 의미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되새겼다. 또, 독서동아리‘함께 한 책 읽기’대상 도서인 ‘여덟 단어’의 저자 박웅연 작가의 초청 강연을 통해 독서와 삶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의미와 가치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김성제 시장은 “시민들이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도서관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며 “의왕시 독서동아리 활동이 시민 참여형 독서 문화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련 사업과 지원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는 지난 10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12월 4일 대방디에트르센트럴아파트 주민라운지에서 ‘찾아가는 시장실’을 열고 아파트 주민들과 함께 시정 현안과 생활 불편사항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찾아가는 시장실 대상지인 ‘의왕고천지구 대방디에트르센트럴아파트’는 총 492세대 공동주택으로 올해 9월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행사는 주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김성제 시장이 직접 2025년 시정 현안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생활 불편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주민들은 ▲대중교통 확충 및 신호체계 개선 요청▲ 아파트 주변 도로 도보 환경 정비 건의 ▲어린이집 확충 계획 문의 등 신규 아파트 입주 생활환경 향상을 위한 여러 의견을 나눴다. 김성제 시장은 “신규 아파트 주민들의 생활 현장에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것이 진정한 소통행정”이라며, “주민들의 생활편의가 개선될 수 있도록 건의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시장실’은 김성제 시장이 직접 다양한 현장을 찾아, 민의를 청취하고 시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서울 강서구는 5일 지역 새마을금고 3개소(염창동, 우장산동, 가양동)로부터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1천 5백만 원을 전달받았다. 구는 이날 오후 구청에서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의 각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기금 기탁식을 열었다. 장학기금은 (재)강서구장학회를 통해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새마을금고는 지난 2011년부터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장학기금 지원, 작은도서관 시설 개선, 강서둘레길 조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쳐왔다. 지난 15년간 누적된 기탁금액은 총 3억 원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한결같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덕분에 강서구가 더욱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도시가 됐다“며 ”구에서도 취약계층의 일상을 보듬는 든든한 복지정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5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시장 판로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마곡동 홈앤쇼핑 사옥에서 열린 ‘지역 소상공인 e-커머스 세미나’에 참석해 “온라인·디지털 위주의 시장 흐름에 대응해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진 구청장을 비롯해 김재진 홈앤쇼핑 중소기업지원본부장, 전통시장 상인회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선 홈앤쇼핑과 소셜커머스 쿠팡 입점 절차 및 전략 등을 소개하며 상인들의 온라인 판매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과 방안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세미나에 앞서 특별한 기부물품 전달식도 진행됐다. 홈앤쇼핑이 화곡본동시장과 남부골목시장에서 구입한 1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역 복지시설 등에 전달하며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지역 소상공인 e-커머스’는 온라인 및 홈쇼핑 방송 판매 등 다양한 판로 개척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월 4일에 구해줘 홈즈’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기초생활수급 장애인 가구의 현관 입구에 안전 난간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특히 영하권에 가까운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위원들이 대상자의 안전을 위해 신속히 현장을 방문하고 지원을 결정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번 지원은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던 대상자의 안전한 보행과 낙상 예방을 위해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재료 구입부터 설치까지 단단한 구조와 안정성을 갖출 수 있게 노력하여, 주거 내 출입 시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자는 “현관을 오르내리는 것이 늘 위험하고 불안했는데, 난간이 생기니 훨씬 안심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작은 개선이지만 주민의 일상 안전에는 매우 중요한 변화”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흥천면 지사협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생활 불편 해소 등 다양한 복지 특화사업을 꾸준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12월 4일 여주시 흥천면에 위치한 ‘피크니코 딸기 스마트농장’에서 생활개선회원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과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원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견문을 넓혀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의 농촌여성 리더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단체 조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여주시 대표 스마트팜 농장인 피크니코의 오성일 대표가 청년농업인 정착 성공사례와 스마트농업 현장 적용사례를 소개하는 강의로 시작됐다. 이어 스마트농업으로 재배한 딸기를 활용한 케이크와 아이스크림 제조 실습이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생활개선회를 여주시를 대표하는 농촌여성 조직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강화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고 있는 생활개선여주시연합회는 여성농업인의 능력 향상과 농촌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활동하는 학습단체로, 현재 554명의 회원이 시 연합회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도 오곡나루축제 참여, 재능나눔 활동 등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에서는 12월 3일 농촌진흥청 중북부작물연구센터, 경기도농업기술원, 농협관계자, 농업인단체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교육관에서 여주쌀 품종대체사업 3년차 밥맛평가회를 개회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국립식량과학원, 경기도농업기술원, 여주시, 농협여주시지부의 대표 벼 품종 개발 업무협약 이후 3년째 이어지는 행사로, 그간의 시험재배 결과를 공유하고 소비자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밥맛평가 시료는 여주시 관행재배 방식으로 재배한 후보계통과 외래품종인 추청을 비교하는 블라인드 평가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윤기, 향, 식감 등 항목을 중심으로 밥맛 선호도를 조사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평가결과를 토대로 대표품종 개발과 표준재배기술확립의 기초자료를 수집하여 여주시에 알맞은 품종을 보급 농업현장에 도움이 될것”이라 말했다. 한편, 최종선발되는 품종은 2026년도 3년차 지역적응시험을 거쳐 이르면 2027년에 품종출원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내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도 청소년 자치기구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의왕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14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신청할 수 있다. 청소년 자치기구는 청소년이 직접 지역사회에 참여하고, 스스로 활동을 기획·운영하는 청소년 주도형 조직이다. 올해 모집 분야는 총 5개 기구로 ▲청소년운영위원회 ‘그린나래’ ▲청소년참여위원회 ‘모도리’ ▲청소년환경봉사단 ‘해늘’ ▲청소년기자단 ‘헤르메스’ ▲청소년동아리연합회 ‘하람’이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자치기구 참여자들에게 전문교육, 워크숍, 지역사회 연계활동, 봉사시간 발급 등 각 자치조직 별 특색있는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치기구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윤여원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관장은 “2026년 자치기구 활동이 청소년 중심 수련관 운영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가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 스스로 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은 12월 4일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사)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의왕지회와 함께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독도사랑회와 재단 관계자, 장학금 수혜 청소년 6명이 참석했다. 의왕시청소년재단과 독도사랑회 의왕지회는 지난 7월 8일 광복 80주년 기념 ‘디지털 독도체험관’을 공동 운영하며 협력의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이러한 협력의 연장선상에서 이뤄졌으며, 독도사랑회 의왕지회는 지난 백운예술제 부스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200만 원을 청소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전용복 회장은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가 청소년의 성장을 위해 뜻을 모으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교육·문화·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의왕시청소년재단과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도시공사는 레저시설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경영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레저시설 활성화 추진 T/F(Task Force)단'을 공식 출범하고, 내년 3월 31일까지 집중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TF단 가동은 노성화 사장의 강력한 조직 혁신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주요 레저시설의 체질 개선을 이끌기 위한 전사적 노력의 일환이다. TF단은 추진력 확보를 위해 장승규 상임이사(개발사업본부장)를 단장으로 임명하고, 사내 핵심 인력 11명으로 구성하여 전문성을 강화했다. 이들은 향후 4개월간 레저시설 활성화를 위한 전략 수립 및 실행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TF단은 ▲과학적 데이터 분석을 통한 경영 진단 ▲국내외 선진 운영 기법 벤치마킹 및 도입 ▲의왕시 등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 ▲온·오프라인 마케팅 채널 다각화 등을 핵심 과제로 선정했다. 특히, 객관적인 운영 데이터 분석을 통해 비효율적인 부분을 과감히 개선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연계형 체험 프로그램을 신규 도입해 수익성과 공익성을 동시에 추구하겠다는 전략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도시공사는 12월 4일 노사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노·사 비빔밥 도시락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마지막 노사협의회 개최 이후 노·사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감과 신뢰를 쌓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비빔밥이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져 하나의 맛을 이루듯 참석자들은 각자의 역할과 기여를 존중하며 의견을 나누었고, 이를 통해 조직 내 상호 이해와 공감대가 한층 넓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공사는 이러한 상생 기반이 향후 시민에게 제공하는 공공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명동 새희망노동조합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노·사 간 공감대를 넓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노성화 사장도 “비빔밥처럼 다양한 구성원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상생적 노사 관계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노·사가 함께 건강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는 생활개선의왕시 연합회 분과인 우리음식연구회에서 12월 4일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 100세트를 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5년 우리음식 교육 강의’를 마무리하며, 회원들이 교육을 통해 배운 전통음식과 한식 조리 기술을 사회에 환원하고,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도시락은 깐풍새우, 연근조림, 그리고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 무를 활용한 겉절이로 구성됐으며, 대부분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 영양 균형을 충분히 고려한 건강한 메뉴로 채워졌다. 우리음식연구회는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회원들이 그동안 배운 조리기술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영주 우리음식연구회 분과장은“배운 음식을 나눔으로 실천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오세철 의왕시 도시농업과장은“회원들께서 직접 가꾼 건강한 농산물을 이웃과 나누며 배움의 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12월 4일 관내 식당에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구직자 및 관계자 등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고 여성 취업률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새일센터를 통해 구직 중이거나 취업과 창업에 성공한 직업교육 수료생 8명, 여성인력 채용 협력기업 대표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올 한 해 취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여성 구직 활성화를 위한 폭넓은 현장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 채용과 여성들의 안정적인 취업을 위해 ▲수출·수입 등 무역 관련 업무 교육과정 신설 ▲요양보호사 실무과정 강화 ▲놀이지도사 자격증 취득 지원 ▲기업 인턴십 지속 확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알에스인(통신장비제조업) 박정민 대표는 “새일센터를 통해 채용한 근로자들의 업무수행력과 일하는 자세에 만족도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일센터와 협력해 인턴 채용 규모를 늘려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라윤코리아(의료기술전문기업) 윤지혜 대표는 “취업 백일축하파티 등 기업이 미처 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는 12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의왕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의왕시 스마트도시 리빙랩’은 시민이 일상 속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제안하는 시민 주도형 스마트도시 참여 플랫폼으로, 지난 8월부터 24명의 참여단이 활동해 왔다. 이번 행사는 시민참여단이 부곡동 지역을 대상으로 도출한 스마트 서비스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로 ▲추진 경과 보고 및 성과 발표 ▲활동 회고 등으로 구성돼, 그간의 리빙랩 과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민참여단은 도로·교통일반·보행안전 등 세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스마트 주차 시스템 ▶인공지능 기반 보행신호 제어 ▶지능형 감시카메라 시스템 ▶수요응답형 버스(DRT) ▶감시카메라 기반 스마트 보행안전 시스템 ▶지능형 선별 관제시스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 도입을 제안했다. 특히, 이날 자리에서는 각 제안과 관련한 시 공직자가 함께해 제안의 실행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보완점에 대해 참여단과 함께 논의했다. 의왕시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시민 참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는 (사)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부설 아름채노인대학과 사랑채노인대학이 12월 2일과 4일, 아름채노인복지관과 사랑채노인복지관에서 2025학년도 졸업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제천 의왕시 노인지회 수석부회장의 노인강령 낭독으로 시작된 이날 졸업식은 졸업장 및 표창장 수여, 노인대학장 회고사, 학생회장 사은사 및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제11기 아름채노인대학과 제21기 사랑채노인대학은 지난 3월 개강하여 주 1회 교양, 건강관리, 문화강좌, 현장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배움의 터전이 되어왔다. 올해에는 총 322명(아름채 164명, 사랑채 158명)의 졸업생이 모든 과정을 마치고 자랑스러운 학사모를 쓰게 됐다. 이종훈 지회장은 격려사에서 “평생교육을 몸소 실천하며 배움의 끈을 놓지 않으시는 어르신 여러분께 박수를 보낸다”며 “배움은 끝이 없으니 100세까지 건강하게 공부하며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제 시장은“건강하게 졸업식에 참여하신 어르신들과 수상자 모두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