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북내면은 새봄을 맞아 3. 16. ~ 3. 20. 기간동안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등 지역 단체와 일반 주민 모두가 참여했으며, 주요 도로변, 하천 주변, 마을 안길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특히 겨울철 동안 방치되기 쉬운 도로변과 농경지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진행해 마을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마을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환경을 정비하니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준기 북내면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께서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이 함께 협력하여 더 살기 좋은 북내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새마을지도자 오학동 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는 3월 14일 오전 7시부터 남한강변 일대에서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광역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오학동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이른 시간부터 참여해 남한강변 산책로와 주변 하천변을 중심으로 각종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남한강변을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여주시장(이충우)은 ‘깨끗한 여주시를 만들고자 이른 아침부터 고생하시는 새마을 지도자 분들과 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 함께 청소하며 깨끗한 여주시를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오학동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학동장(김병선)은 ‘지역환경 정화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오학동을 만들기 위해 저 또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 오학동 소재 개성상황버섯삼계탕 여주점은 지난 1월 19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 20개 통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총 405인분의 삼계탕 식사를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식사 지원은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개 통 어르신들이 통별로 순번을 정해 지정된 날짜에 식당을 방문해 식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정된 식사일에는 각 통의 통장들이 어르신들의 방문과 식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와 이동을 돕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장춘 대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병선 오학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장춘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학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환경오염 예방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활용한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을 2026년 3월부터 11월 30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정 또는 직장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이 변기나 하수구 등을 통해 무단 배출될 경우 토양과 수질 오염 등 2차 환경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를 안전하게 수거·처리할 수 있는 체계 마련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공사는 유동 인구가 많은 한글시장 공영주차장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하고 시민들이 보다 쉽고 안전하게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도록 생활 밀접 시설을 활용한 수거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을 올바르게 처리할 수 있는 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공영주차장을 단순한 주차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 환경 보호와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 공간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폐의약품의 올바른 처리는 시민 건강과 환경 보호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지역 농업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우리 쌀 소비 확대를 위한 ‘우리 쌀 이용 가공기술교육’을 실시한다. 3월 13일 오전 9시부터 2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서는 회차별 25명씩 총 50명이 참여해 여주 쌀(진상미)을 이용한 캐릭터 도시락 제조 실습을 진행했다. 이어 3월 17일에도 같은 시간대에 회차별 25명씩 총 50명을 대상으로 여주 쌀(진상미)을 이용한 밥 케이크 제조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주도할 수 있는 지역 농업인 전문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체험농장 운영자와 관련 연구회 회원을 우선 대상으로 모집했다. 교육을 수료한 참가자들은 향후 체험 프로그램이나 교육 활동을 통해 일반인에게 쌀 가공 활용 방법을 소개하고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건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쌀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확대돼 우리 쌀 소비 촉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3월 13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교육관에서 2026년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컨설팅 대상 농업인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컨설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농업인들이 사업의 핵심 취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현장에 투입될 전문 안전관리자들과의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는 이번 컨설팅이 단순한 지도를 넘어 ‘중대재해 처벌법’시행에 따른 농작업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고, 현장의 위험 요소를 미연에 방지하여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주 목적이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안전관리자들이 직접 나서 향후 진행될 컨설팅 과정과 지원 내용을 상세히 안내하며 농업인들과 신뢰를 쌓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부수적으로 진행된 안전교육에서는 농기계 사고 예방 및 감염병 관리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안전 수칙을 전달하여 컨설팅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컨설팅의 핵심은 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농업인 여러분의 안전을 지키는 실질적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가족센터가 부모의 역할 변화에 따른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해 ‘생애주기별 부모교육’을 운영하고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자녀의 성장 단계에 따라 부모의 역할과 양육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는점에 주목하여, 자녀 연령별 맞춤형 교육으로 제공한다. 교육은 4월, 5월, 10월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부모는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춰 원하는 교육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먼저 ▲4월 18일에는 ‘성인 자녀 부모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성인 자녀의 독립과 자율성을 존중하면서 변화하는 부모 역할을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을 다룬다. ▲5월 16일(토)에는 ‘학령기 자녀 부모교육’이 진행된다. TCI(기질 및 성격 검사)를 활용해 자녀의 기질적 특성을 파악하고, 이에 적합한 학습 및 양육 지도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10월 17일(토)에는 ‘학령 전기 자녀 부모교육’을 통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부모 준비 교육을 실시한다. 여주시가족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가 자녀의 발달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각 생애주기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 가남읍의 대표적인 축구 동호회인 가남60FC가 올해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가남60FC는 지난 16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60세 이상 축구를 사랑하는 동호인들로 구성된 가남60FC는 지난 2017년 창단되어 현재 58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축구를 통해 노년의 건강을 증진하고 회원 간 친목을 다지는 것을 넘어, 창단 이듬해인 2018년부터 올해까지 9년째 매년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기탁해 오고 있다. 유인선 가남60FC 회장은 “축구로 얻은 활기찬 에너지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싶어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䄡년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히 참여해 준 58명의 회원에게 감사하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임영석 가남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시는 가남60FC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 대신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슬기로운 복지생활’을 초현1리 마을에서 운영하며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속에 활기찬 기운을 받아 2026년 대장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2024년부터 이어져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슬복생’은 복지 접근성이 낮은 마을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복지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형 복지서비스다. 대신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여주시 보건소 및 치매안심센터, 대한미용사협회, 여주시 노인복지관, 무한돌봄네트워크 등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보건·복지·이미용을 아우르는 ‘종합 선물 세트’같은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의미를 더했다. 초현1리 경로당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상담, 이미용 서비스와 치매 교육 및 검사, 혈압·당뇨 체크 등 기초 건강 상담이 진행됐으며 또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정보를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는 ‘복지멤버십’신청 접수도 병행하여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촘촘한 복지를 구현했다. 김태열 초현1리 이장과 김효연 초현1리 노인회장은 “이미용부터 보건·복지 상담까지 마을 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업 및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3월 16일 대입전형이 마무리됨에 따라 의왕시꿈드림센터에서는‘2025년 꿈드림 청소년 학업 및 진로 성과’를 공개했다. 센터는 2025년 꿈드림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학 입학 20명, 검정고시 합격 42명, 자격증 취득 31명 등의 성과를 거두며, 학업과 진로 분야에서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 이번 성과는 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지원, 검정고시 대비 프로그램, 진로·직업 체험, 자격증 취득 과정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의왕시꿈드림센터는 청소년 개별 상황과 목표에 맞춘 상담과 사례관리, 학습 멘토링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학업을 지속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왔다. 이형애 의왕시꿈드림 팀장은 “학교 밖에서도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청소년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3월 16일 도시재생안전협회가 주관하는‘저탄소 인증’을 획득하고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저탄소 인증’은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부여되는 것으로, 기관의 탄소감축 실천 수준과 친환경 운영체계, 지속가능경영 기반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그간, 공사는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활용을 확대하고 고효율 냉난방기와 에너지 절감 설비를 도입하는 등 공공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탄소배출 저감 노력을 강화해 왔다. 노성화 사장은 “이번 저탄소 인증 획득은 공사가 추진해 온 친환경 시설 운영과 탄소배출 저감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공공시설 운영 전반에서 탄소중립과 친환경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공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친환경 에너지 효율 시설 운영뿐 아니라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친환경 실천 활동 등도 병행하며,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과 ESG 경영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3월 16일 내손1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내손1동 체육회 제18대 및 제19대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김태흥 부의장, 노선희 시 의원, 성시형 의왕시 체육회장,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는 이임하는 한천석 회장에게는 그간의 공로를 기리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한천석 회장은 재임 기간 중 내손1동체육회장배 스크린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새롭게 취임한 김세영 내손1동 체육회 회장은 “오늘 이취임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성제 시장은 “내손1동 체육회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시민들의 고충민원 해결을 위해 2024년 8월부터 운영 중인 옴부즈만(시민고충처리위원회) 제도를 올해부터 한 단계 확대해, 옴부즈만이 직접 민원인이 있는 현장을 찾아가는 ‘옴부즈만 현장 민원 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옴부즈만 제도는 시민이 행정기관의 처분이나 행정절차 등으로 인해 겪는 고충민원을 공정하고 독립적인 입장에서 조사하고, 제도 개선을 권고하는 시민 권익 보호 제도다. 이번 현장 민원 상담은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에서부터 신속하고 실효성 있게 민원을 접수·조정·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상담의 시작은 3월 25일 청계동주민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의왕 시민 누구나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생활 불편·행정절차 관련 고충민원, 제도 개선 건의 등을 의왕시 옴부즈만으로부터 상담받을 수 있다. 특히, 의왕시는 이번 현장 민원창구에 납세자보호관도 참여시켜 일반 고충민원은 물론 지방세 관련 상담(지방세 신고·부과·징수 관련) 까지 한 자리에서 받을 수 있도록 ‘원스톱 상담’ 체계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4월 15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농어민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일정 금액의 소득을 지원하는 제도로, 농촌 공동체 활성화와 친환경 농업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의왕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민으로, 일반 농어민에게는 월 5만 원(연 60만 원 이내)이, 청년농어민(40세 미만 또는 40세 이상 50세 미만 중 농어업경영체 등록 10년 이내)과 환경농어민(유기농산물·무농약농산물 인증 농가 등)에게는 월 15만 원(연 180만 원 이내)이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어민은 4월 15일까지 의왕시청 도시농업과(백운로 23)를 방문하거나 농어민 기회소득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의 세부 자격 기준과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이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함께 농촌 소멸 위기 대응,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오는 3월 31일 13시 머큐어서울 마곡(강서구 마곡중앙로 143) 6층 라운지에서 ‘사단법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진행되는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KOREA BUSINESS EXPO GANGSEO)’ 기간에 맞춰 엑스포 참가 회원과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는 월드옥타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행사다. 구는 지난해 서울 지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엑스포 유치에 성공했다. 국내 300여 개의 기업이 전시‧상담회에 참가할 예정이며 75개국 156개 지회의 월드옥타 회원, 해외 바이어, 기관 관계자 등 5,000여 명의 국내외 경제인이 함께하는 대규모 경제 행사가 치러질 예정이다. 구는 엑스포 기간 경제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아트페어, K-pop 공연, 문화‧관광 투어 등을 함께 진행하여 경제, 문화, 예술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행사를 만들어 갈 계